새벽말씀2012.05.24 (목)
목요일 새벽잠언 af8e53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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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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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af8e53e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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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4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이 아니면 챙길 자가 없다. 돌볼 자가 없다.
2. 아는 자가 아는 척하고 돕고 이끌어 준다.
3. 성자 주님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지구 세상 인생들의 총구원자이시다.
4. 어디 가나 주밖에 없다.
5. 새 역사에서 성자가 보낸 자를 버리면, 지난날에 살던 기성으로 옛 토지를
갈러 갔어도 성자는 그를 버린 자 취급하신다. 자기 행위가 그 위치로 갔기 때
문이다.
6. 자기의 인식과 하늘의 법은 다르다.
7. 영계는 세상같이 안 통한다.
8. 육계에서 육이 벗어나면 영계에서 영도 벗어나 있다.
9. 육계에서 섭리사를 벗어난 자를 영계에서 보니 다른 주관권에서 살고 있었
다.
10. 성자 주님을 벗어나면 어디를 가도 벗어난 세계에서 산다. 이는 성자께서
전체를 지배하시기 때문이다.
11. 임금의 눈에서 벗어난 자가 궁에서 쫓겨났다. 그는 그 나라의 어디를 가도
벗어난 위치에서 살지, 충신이 될 수 없고 신하도 될 수 없다. 하늘 눈에서 벗
어난 자는 복직될 때까지 그러하다.
12. 누구는 말하길 “여기 아니면 없나?” 하고 하나님의 새 역사를 떠났다. 그
리고 기성 교회에 다니며 하나님과 성자를 찾았다. 그러나 그 영혼은 계속 형
벌 기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언제까지 형벌 기간을 보냅니까?” 하니, 주님
은 말씀하시기를 “원위치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다.” 하셨다.
13. 육신의 마음과 행위로 영혼의 운명이 결정된다.
14. 육신 썼을 때 영혼 구원이다.
15.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구원받은
자의 영이 영계에서도 구원받고 생명권에 있다.
16.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구원받지 못한 자는 그 영이
영계에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사망에 있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그대
로 지옥으로 간다.
17. 시대에 따라 지상에서 종 역사 – 자녀 역사 – 신부 역사가
결정된다.
18. 구약시대에도 신약시대에도 신부 역사를 못 한다. 때가 되고 성장되어야
땅에서 신부 역사를 시작한다.
19. 과정 중에 목적지를 향해 가기는 해도 과정이 목적지는 아니다.
20. 구약시대는 한 여자가 소생하는 기간이고, 신약시대는 장성하는 기간이고,
성약시대는 완성하는 기간이다. 신약시대 성장기 역사가 끝나고 성약시대부터
가 신부 시대다.
21. 과일도 계절 따라 나고 크고 익는다. 하늘 역사도 때에 따라서 그 때가 되
어야 그 계획을 이룬다.
22. 태 안에 있는 태아와 결혼할 수 없고, 태어나지도 않은 자와 결혼할 수 없
다. 이와 같이 아무 때나 신부 역사를 할 수 없다. 하늘의 때가 되어 하늘이
정한 대로 신부 역사를 한다. 고로 구약이나 신약에서는 때가 안 되어 신부 역
사를 할 수가 없었다.
23. 하나님이 지구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키우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아담 이후 구약을 거치고, 신약을 거치고, 성약 때 딱 한 번 신부
역사가 있다.
24. 육적 재림 휴거도 한 번이고, 영적 재림 휴거도 한 번이다.
25. 누가 하늘의 신부가 되겠느냐? 재림시대에 태어난 자들만 신부 주관권에
살고, 재림시대에 살아도 성자 주님이 택한 시대 사명자를 만나서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며 살아야 신부가 된다.
26. 종은 종으로 끝나고, 자녀는 자녀로 끝나고, 신부는 신부로 끝난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을 어느 급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영의 영원한 삶이 좌
우된다. 죽은 후에 영이 영계에서 다른 급의 세계로 전환되지 않는다. 이 세상
에서 육신이 살았을 때 그 주관권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27. 도자기도 가마에 들어가기 전 흙을 빚어 만들 때, 이미 접시인지 항아리인
지 결정된다. 흙을 빚을 때 모양이 결정되면 그 모습으로 끝난다.
28.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영계에서 거할 위치가 결
정된다. 태 안에서 남녀 성별이 결정되듯이, 지구 태에서 자기 영이 거할 세계
가 결정된다.
29. 사도 바울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회개하고 신약 말씀을 듣고
나사렛 예수를 믿고 따름으로 신약권으로 넘어왔듯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넘어와야 그 영도 영계에서 새 시대 주관권 천
국에서 산다.
30. 일생 동안 구약 종 주관권에서 하나님만 믿고 성자는 안 받아들이고 구시
대에서 살아 놓고, 그 육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신약권으로 오겠느냐. 구약 영
계 종 주관권으로 간다. 그것도 신약역사를 악평하고 핍박하지 말았어야 한다.
31. 이 세상 육계는 강이라면, 영계는 바다와 같다. 강에서 건너와야지 바다에
서는 못 건너온다.
32. 축소시켜 보자. 한 남녀가 세상에서 살 때 서로 결혼해야지, 죽어서 결혼
하면 결혼이 되겠느냐. 육신으로 인하여 영이 변화되고 재창조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주님의 신부가 안 됐는데, 육이 죽은 다음에 영이 주님의 신부가 되
겠느냐.
33. 이승에서 저 영의 세상이 결정된다.
34. 때도 되지 않았는데 구약 세계에서 신약 아들의 혜택을 받겠느냐.
35. 신약 세계에서 성약 신부의 혜택을 받겠느냐. 성약역사로 와서 성약 말씀
을 듣고 따른 자들만 신부의 혜택을 받는다.
36. 땅에 메시아가 왔을 때, 그 시대만 메시아를 보고 믿고 혜택을 받는다.
37. 제철 과일이듯 제때 제 역사다.
38. 세상의 곡식도 저마다 종자가 다르다.
39. 결정되면 그것으로 끝난다. 결정된 후에는 결정된 그 주관권 안에서 더 좋
게 성장할 뿐이다.
40. 아예 씨가 다르다. 사과가 되려면 씨가 사과 씨여야 한다. 사과 씨가 크는
가운데 복숭아 열매가 되지 않는다.
41. 돌포도나 돌감이 크는 가운데 참포도나 참감이 되지 않는다. 참포도나무와
참감나무에 접붙여야 참포도와 참감이 열린다. 그것도 때를 따라 접붙여야 된
다. 가을이 아닌, 봄 한 계절에 접붙여야 된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 영이 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메시아와 일체 되어 영의 운명을 결정해
놔야 된다.
42. 신부 씨가 있고, 자녀 씨가 있고, 종 씨가 있다.
43. 자녀권에서는 신부로 삼지 못하고 종권에서도 신부로 삼지 못한다. 신부로
삼아도 하나님은 신부의 뜻은 펴지 않으셨다.
44. 땅에서 성자 주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하늘과 땅의 법칙을 벗어나
지 않고 흠 없이 신부로서 조건을 세워 성자 주님이 택한 자가 ‘신부 씨’다. 그
가 성장하여 다시 오신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성자 주님과 함께 성약역
사를 펴 나간다. 신부의 씨가 된 자가 성자 주님과 더불어 신앙으로 낳은 자들
이 신앙의 신부가 된다.
45. 신약 초림 때는 하늘의 성자가 아들로 와서 아들의 몸인 나사렛 예수와
일체 되어 2000년 동안 신앙의 아들 딸들을 낳았다.
46.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성자와 성령과 함께 강림하시어 역사를 펴셨는데,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하나님은 땅에서 하나님을 절대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종의 조건을 세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 중심인물들과
사사들과 왕들과 선지자들과 함께 신앙의 종들을 낳았다.
47. 아브라함이 몸종인 하갈을 취하여 종의 아들인 이스마엘을 낳았고, 종이
아닌 아내 사라를 취하여 아들 이삭을 낳았다. 하나님은 “이삭에게서 나는 자
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창 21:12).” 하셨다. 이는 “하나님의 신앙의 씨
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아브라함의 씨가 되어 역사를 편다.” 함이었다.
48. 종 가지고 종 역사를 펴고, 아들 가지고 아들 역사를 펴고, 신부 가지고
신부 역사를 편다.
49. 종권과 자녀권과 신부권의 차이는 이와 같다. 비유컨대, 종권은 아예 혈통
이 다른 사람과 같고, 종자가 다른 동물과 같다. 자녀권은 신랑 앞에 신랑의
형제와 같다. 신부권은 신랑 앞에 모든 것을 갖춘 여자와 같다. 고로 신부 시
대가 와야 성자가 재림하시어 땅에서 신부들을 만드시며 신부 역사를 펴시고,
하늘 천국에서도 신부들을 데리고 혼인 잔치를 하신다.
50. 한 가정에서도 다 신부가 될 수 없고, 다 자녀가 될 수 없고, 다 일꾼인
종이 될 수도 없다. 천국도 그러하다.
51. 세상에서의 삶이 그대로 하늘로 반영된다. 곧 육의 삶이 그대로 영에게 반
영된다는 말이다. 땅에서 육이 신부이면 하늘에서 영도 신부요, 땅에서 육이
자녀이면 하늘에서 영도 자녀요, 땅에서 육이 종이면 하늘에서 영도 종이다.
하늘에서 영이 더 조건을 세우면 종이 자녀가 되고, 자녀가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종은 종 주관권에서, 자녀는 자녀 주관권에서 더 좋게 되기만 한다.
52. 여자가 하늘나라에 가서 남자가 되고 싶다고 남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남
자가 하늘나라에 가서 여자가 되고 싶다고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와 같
이 땅에서 하늘의 자녀로 산 자들의 영은 하늘에서도 자녀로 더 좋게 복직되
기만 한다.
53. 도자기를 가마에 굽기 전에 흙으로 형상을 만들 때 모양이 결정되고, 아이
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 태 속에서 이미 난자와 정자가 결함됐을 때 성별이 결
정된다. 이미 다 만들었을 때는 그 형체로 영원히 결정된다. 이 세상은 결정하
는 곳이다. 신부, 자녀, 종을 결정하는 곳이다. 천국, 낙원, 선영계, 지옥을 결
정하는 곳이다. 그러다 성자의 재림 때 신부로 휴거된 영은 성약권 천국에 거
하게 되고, 자녀로 휴거된 영은 낙원을 거쳐 신약권 천국에 거하게 된다. ‘세상
(육계)’은 마치 시험장과 같다.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마치 시험 보는
기간과 같다. ‘영계’는 육신이 시험 본 것을 가지고 영이 사는 곳이다.
54. 영은 육의 삶에 따라 결정된 영계에서 사는데 신부는 신부로서 살고, 자녀
는 자녀로서 산다. 미완성된 영들은 각자 그 주관권에서 더 높은 차원으로 복
직되는 제2의 삶을 살 뿐이다.
55. 지구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기회를 줬는데 안 한 자는 그것으로
끝난다.
56. 삼위일체가 역사하시는 때는 하늘의 때다. 삼위일체가 세상에 사람을 쓰고
오셔서 그렇게도 역사하실 때 세상에서 안 믿고 살아 놓고, 육신 죽고 영으로
그제야 삼위일체를 믿고 산다고 되겠느냐. 끝났다.
57. 세상에서 결정이 난다. 세상에서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육의 행실을 따라
결정된 영계로 가도록 사자들이 인도한다.
58. 재판 중에 결정 나지, 감옥에 가서 결정 나는 것이 아니다. 이같이 세상에
서 그 영의 구원 급이 결정 나고 영계의 위치가 결정 난다.
59. 육신의 행위로 영의 운명이 결정 난다.
60. 봄·여름에 농사지어 곡식을 키우는 기간에 알곡과 쭉정이가 결정되고, 과
일을 키우는 기간에 과일의 상 – 중 – 하가 결정된다. 가을에
는 곡식을 거두기만 하고, 과일을 따기만 한다. 육계는 봄·여름과 같고, 영계는
가을과 같다.
61.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기회를 놓치면 끝이다.
62. 육계에서 못 하고 그 영이 지옥에 갔는데, 영이 지옥에서 의를 행한다고
해서 지옥에서 나오겠느냐. 못 나온다.
63. 육계에서 하늘의 자녀인데, 영계에서 하늘의 신부가 될 수 없다. 육계에서
신약권에 있던 자가 영계에서 마음대로 성약권에 가서 속하지 못한다. 영계의
삶은 육계의 삶의 결과체다.
64. 육계에서 남자라면 영계에 가도 남자이고, 육계에서 여자라면 영계에 가도
여자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육이 재림주 성자를 맞고 그 보낸 자를 맞고 주님
의 신부가 되어야 그 영이 영계에 가도 신부 주관권에 가서 주님의 신부로서
산다. 육계에서 육이 신약권에서 살면, 영이 영계에 가도 신약 주관권에서 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