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5.24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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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품어 주는 자를
지도자로 쓸 수밖에 없다
작성일 : 2012년 2월 15일 (수) 오전 7시 30분
작성자 : 이지인
[어떤 지도자가 힘들어 하는 생명을 두고 하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순간 그 생명을 이해해 주지 않고
내뱉은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두고 깊이 생각을 할 때 주님께서 심정이 상하셔서
마음 아파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
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사람의 마음은 물과도 같고 바람과도 같아서
쉽게, 쉽게 변하기 마련이고,
늘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쉽게, 쉽게 흘러가 버린다.
사탄은 이것을 이용하여 나와 멀어지게 한다.
순간이라도 나의 생각과 함께하지 않고,
나를 찾지 않는 자는
금세 사탄이 심어 놓은 마음으로 변하게 된다.
그래서 생명을 다룰 때도
마음에 중심을 잃고, 근본을 보지 못하면서
자기 입장에서 자기가 본 대로, 자기가 들은 대로
쉽게 판단하고, 쉽게 말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리도 나와 한 순간도 떨어지지 말고,
나의 생각과 늘 같아야 된다고 말한 것이다.
지도자들은 말조심해야 한다.
생각 조심해야 한다.
지도자들이 나의 생명들을
나의 육이 되어서 관리한다고 하나
자기는 정말 지도해 주고,
코치해 주려고 내뱉은 말도
나와 함께하지 않으면
자기 생각대로 내뱉어 버려서
그 생명의 마음을
순간 지옥으로 만들어 버린다.
생명이 힘들어하면
그 생명의 입장을 이해해 줘야 하건만
자기의 차원대로 생각하여
순간 흥분을 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생각대로 관리해 버린다.
이 모든 것은 다 사랑이 부족해서이다.
형제끼리 그리도 사랑하라 했건만
그 형제가 너희 선생이라 생각해 보아라.
나라고 생각해 보아라.
그러면 그 생명이 어떤 행동을 하든지
다 품어 주고, 사랑으로 대하지 않겠느냐.
선생은 너희를 그리 교육하지 않았다.
그리 관리하지 않았다.
선생은 모든 것을 사랑으로 관리하였다.
한 생명이 힘들어하면
마치 자신의 부모를 대하듯
자신의 형제를 대하듯
아니 그 차원보다
더 높은 사랑으로 품어 주었다.
너도 알지 않느냐.
선생이 너를 어떻게 관리해 주었느냐.
선생은 절대 너의 단면적인 모습만 보고
판단치 않고, 너의 전부를 보고 이해하고
거기서 가르칠 것을 가르치지 않았느냐.
헌데 선생의 사랑을 받고 커 온 지도자들이
선생에게 배운 대로 생명을 대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건 바로 근본을 잃고,
중심을 잃고, 나의 생각을 잃고,
순간 너희의 입장만 생각하고
너희의 주관대로 생각하며
생명을 대하기 때문이다.
선생은 지금까지도 생명을 다룰 때
모든 것을 품어 주고 가고 있다.
그래서 가장 낮은 곳에 있던 어린 자가
힘들어하고 넘어졌다는 보고를 받으면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너희 선생은
그 한 생명을 위해 다시금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가
그 생명의 수준에 맞게,
그 생명의 입장이 되어서
그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사랑으로 품어 주며 관리해 준다.
선생도 그 생명이 힘들어 하는 과정을
다 겪어 왔기에
그 생명이 왜 힘들어 하는지
그 생명의 마음을 제일 잘 알아주는 것이다.
너희는 생명을 다룰 때
판단치 말고, 파악하여라.
생명을 판단하는 것과
파악하는 것은 다르다.
판단하는 것은
너희의 생각대로 너희의 주관대로
그 생명의 상황과 입장을 단정 짓는 것이다.
힘들어 하는 생명이 있다면
진심으로 그의 말을 들어 주어라.
그리고 나의 마음으로, 나의 눈으로
생명의 마음을 파악하여라.
그 다음 나에게 기도하여라.
나에게 하나하나 물어 보아라.
그러면 내가 기도하는 모든 자에게
순간순간 상황에 맞게 관리의 능력을
더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