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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24 (목)

계시말씀 a9afe6b3

선포일
2012.05.24 (목)
성경 본문
새벽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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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와 예수님과 선생님 작성일 : 2012 4월 7일(토) 새벽 00:15 작성자 : 김 선 명 (주님께 이 시대 선생님에 대해 정말 더 확실히 깨우 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성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섭리를 핍박하고 또 예수님과 선생님의 사명의 위치 가 전반기 때와 후반기 때가 달라져서 시험 들고 또 계시자들끼리도 예수님과 선생님에 대해 문제는 같 은데 계시의 답이 틀려서 저도 정말 위축되고 힘들 었습니다. 저는 2천 년 전 예수님의 영은 성자 본체 였고 다른 영은 없었다고 계속 계시를 받았습니다.내 가 받은 계시가 사탄 계시가 아닌가 하는 고민도 많 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두고 기도할 때 주신 계시 입니다. )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선생 있을 때 시대와 선생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계시를 받아서 역사에 남겨야 한다. 선생을 통한 검증된 계시가 아니면 후대에 너희의 그 글 때문에 파가 나눠지고 서로 다투게 된다. 선생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전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시대는 계속 차원을 높여 가는 시대다. 시대와 선생을 증거하는 같은 목적의 계시라도 그 차원과 수준이 하루하루가 다르다. 나 예수가 받는 자의 수준을 통해 날이 갈수록 세밀해지고 완전한 계시를 주는 것이다. 계시자들끼리 다 답이 틀려도 두려워 말아라. 목적은 같은데 그 설명하는 방법이 수준차가 나는 것이다. 이 계시 선생에게 빨리 보내라. 그리고 분별 받도록 해라. 삼위께서 섭리역사를 시작한 것은 바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를 얻기 위함이다. 이 사랑의 대상체가 바로 궁극적인 인생 창조목적이 며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천층만층 구만 층의 영계와 저 광활한 우주와 그리고 아름다운 지구를 창조하고 또한 섭리역사 이전 인류 문명을 이루어 왔다. 그리고 섭리역사도 구약, 신약, 성약이라는 단계로 목적을 위해 진행해 왔다. 육계에서 진행되는 섭리역사의 가장 핵심이 바로 성삼위가 이 땅 가운데 사용하는 육신이다. 너희가 알다시피 성삼위는 영이므로 이 땅에 육으로 존재하는 인생들을 위해 시대마다 육을 만들고 그 육신을 통해 역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시대의 가장 핵심적인 삼위의 육신이 바로 아담과 예수와 그리고 선생이다. 아담은 타락한 실패자이기에 그냥 넘어간다. 신약의 예수와 이 시대 선생의 공통점은 바로 성삼위 중 메시아의 창조사역을 가진 성자 본체의 육신이라는 것이다. 너희도 알다시피 예수는 너희가 나 성자 본체를 인식하는 이름이며 이는 바로 2천 년 전 내가 쓴 육신의 이름이다. 그리고 이 시대 선생도 성자 본체가 직접 강림하여 사용하는 나의 육신이다. 하지만 그 역할과 개념이 틀리다. 잘 들어야 한다. 신약 때 내가 쓴 예수는 나 성자 본체의 자체체다. 그리고 이 시대 선생은 나 성자 본체의 상대체다. 이것을 좀 더 세밀히 말하자면 신약 때 예수라는 나의 육신은 섭리역사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과 같은 역할 이었다. 인생들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 위해 인생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삼위의 사랑을 나타내는 역할을 한 것이다. 신약 때 나 성자 본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 어 예수의 육신에 직접 강림했다. 좀 더 세밀히 말하면 전능한 성자 본체인 내가 예수라는 육신 안에 스스로를 가두었던 것이다. 신약 때 나 성자 본체는 인생들이 영과 혼과 육으로 존재하듯 예수라는 육신 안에 들어가서 이 땅에 강림하여 인생들이 겪는 모든 희, 노, 애, 락을 겪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바로 상대의 사랑을 즉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내가 육신으로 인생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인생들이 받는 모든 고통을 감수해 내지 않고 신으로 존재했다면 과연 인생들이 나에게 상대의 사랑을 느꼈겠느냐? 머나먼 신으로만 느꼈을 것이다. 비유로 말하면 한 여인이 있다 하자. 이 여인이 다 죽어 가는데 어떤 한 남자는 정말 권력과 재력으로 그 여인을 위해 사람을 보내어 약도 구하고 간병하 게 했다. 그런데 한 남자는 자신이 직접 그 여인을 살리기 위 해 목숨을 걸고 약을 구하러 다니고 또 그 여인을 직접 간병하고 나중에는 자신 몸속에 있는 장기를 꺼내어 여인에게 주며 여인을 살렸다. 이 여인이 두 남자 중에 누구에게 더 큰 상대의 사랑을 느끼겠느냐? 바로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던진 남자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남자를 목숨 걸고 사랑하며 일체 되었을 것이다. 바로 이와 같이 삼위도 그러하다. 너희 인생들을 위해 성자 본체의 모든 영광을 버리 고 육신 속에 임하여 인생을 구원하기 위해 모든 십자가의 고통과 심정의 쓰라린 고통을 다 받 으며 삼위의 사랑을 전하였다. 성자 본체가 어떻게 고통을 받느냐고 묻겠지만 성자 본체의 영이 예수라는 육신에 속한 영혼과 일 체되어 한 몸이 되면 그 육신의 고통은 영혼을 통해 성자 본체에게 다 전해지는 것이다. 너희 육신이 다치거나 병에서 오는 아픔, 그리고 심정으로 느끼는 공포, 쓰라림, 모든 것이 다 혼을 통해 영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영계에 사고 나서 죽은 자들 그리고 사랑의 상사병으로 죽은 자들 직접 가서 보 아라. 어떤 형체와 고통을 받는지... 그것은 회복되기가 참으로 힘들다. 오직 삼위를 믿는 자들만이 육신을 통해 받은 영의 모든 고통과 상처를 치유 받 고 새롭게 거듭나며 구원받는 것이다. 이것이 혼체의 개념이라고 너희 선생에게 배웠지 않 느냐? 이와 같이 성자 본체의 영도 인생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라는 육신에 속한 영혼으로 일체시켜 육신 속에 임하여 사역을 폈다. 이 때 육신과 심정의 그 모든 고통을 내 본체도 같이 받았던 것이다. 내 육신과 내 본체가 따로라면 내 육적 십자가의 고통을 받았던 예수를 보며 너희가 나 성자 본체를 그토록 애절하게 심정 아파 하며 사랑할 수 있겠느냐? 바로 내가 성자 본체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인생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 위해 그 모든 것을 감수한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에 너희가 사랑으로 반응한 것이다. 선생이 어떻게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느냐? 바로 내 십자가의 길이 예정이 아니고 또한 내가 죽으러 온 자도 아니며 나는 고통과 아픔을 모르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 너희 인생들의 구원을 위해 너희 인생들과 똑 같은 육신 속에 임재하여 너희가 받는 그 모든 고통과 아픔을 느끼며 그것을 감수했다는 것을 알았기에 선생이 저처럼 나의 육적 죽음을 억울해하며 애통해 하며 또 나의 본체의 사랑을 깨닫고 사랑의 신부가 된 것 이다. 이것이 바로 기성과 섭리가 다른 첫 번째 근본이지 않느냐? 고로 예수라는 육신과 성자 본체는 따로가 아니다. 예수의 육신과 성자 본체가 영혼으로 일체 된 한 몸 이다. 고로 예수의 아픔이 곧 내 본체의 아픔이다. 고로 그 육의 죽음과 고통을 하나님도 그렇게 슬퍼 했고 선생도 그렇게 애통해하며 분개했다. 바로 신약은 인생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내 본체가 직접 육신에 들어가 역사한 과정의 역사 였기에 성자 본체와 예수 자체 영 외에 필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선생은 누구이냐? 선생도 예수라는 육신처럼 이 시대 내 육신으로 사용되어지는 자다. 하지만 예수라는 육신과는 다르다. 예수는 창조목적 즉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 위해 성자 본체의 자체체가 되어 인생들에게 삼위의 사랑을 나타낸 역할이라면 선생은 바로 성자 본체가 예수라는 육신을 통해 전 한 아가페의 사랑에 아가페의 사랑으로 반응한 자다. 바로 이 시대 인생 창조목적을 이루어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된 존재다. 선생은 섭리역사 목적, 인생 창조목적, 바로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를 육으로 처음 이룬 자 다. 기성이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어른과 아이의 사랑과 같은 설익은 사랑이다. 온전한 상대의 사랑은 오직 이 시대 선생이 처음이 다. 고로 선생을 섭리사 사랑의 신부로서 첫 열매라고 하는 것이다. 바로 육신으로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사랑으로 나와 일체 되어 내 육신 되어 역사를 뛰고 달리는 것이다. 성약역사의 목적은 신약과 다르다. 신약은 성약을 위해 존재했다. 하지만 성약은 마지막 나의 재림이 이루어져 창조목적이 이루어지는 때다. 고로 이 시대 선생은 섭리역사 최고의 목적 나의 재 림 즉 성자 본체의 재림을 준비시키는 자다. 신약 때 내가 다시 오겠다 하는 약속은 바로 성자 본체가 다시 온다는 말이다. 인생 창조목적의 비밀 중에 하나가 이 재림에 있다. 삼위의 크나큰 사랑이 바로 재림의 비밀 안에 있다. 인생 스스로가 아무리 육으로 준비한들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될 수 있겠느냐? 육으로 준비된 자들은 바로 나의 마지막 재림 때 삼위께서 부어 주실 그 특별한 성령으로 너희 영이 변화되는 것이다. 바로 삼위와 같은 수준의 영적 형질로 변화되고 그 변화된 영이 삼위와 함께 천상천국에서 사랑의 대상체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 어떤 피조물의 천사도 아직 이 수준의 영적 부활은 이루지 못했다. 오직 육을 통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준비된 자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이다. 선생은 사랑으로 나의 육신 되어 이 마지막 재림을 위해 인생들을 선생과 같이 육으로 준비시키는 것이다. 고로 표상자다. 성약역사 이후 더 이상 섭리역사는 없다. 이 성약역사가 마지막이다. 7천 년 성약역사를 통해 선생이라는 목적이 이루어 졌다. 그리고 나의 재림이 이루어지면 선생의 영도 삼위와 동등한 형질로 변화되어 영, 육이 인생들의 완전한 표상자가 되는 것이다. 고로 선생은 모든 존재 세계에서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로서 첫 열매가 되어 존재하는 것이다. 섭리역사 이후에는 선생이라는 표상을 보며 닮아 가면 된다. 이는 마치 수없는 연구의 과정을 통해 완성품이 나 오면 이제는 그 완성품을 찍어내면 되는 것과 같다. 7천 년 섭리역사를 통해 선생을 만들었으니 이후에는 선생을 표상으로 영계와 육계의 모든 인생 들을 그같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것이 역사의 과정과 목적이며 역사 이후에 나아갈 방향이다. 어떤 자들은 성약역사 이후 또 다른 섭리역사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선생과 다른 사명자가 나온다고 한다. 다 터무니없는 말이다. (지난날 계시파가 구약, 신약, 성약 삼각형 도표를 그리고 그 도표를 다 묶어서 또 큰 삼각형을 그리며 역사가 끝나면 또 다른 역사가 이렇게 진행된다고 하는 강의를 어떤 자가 듣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 다. 이것을 생각하니 주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말 씀하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더 핵심적으로 요약하자. 예수라는 육신은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한 나 성자 본체의 지상강림을 위한 수단과 같은 존재 며 선생은 바로 그 수단을 통해 이루어낸 목적과 같다. 고로 같은 육신이라도 성자 본체 앞에 그 역할과 소명이 다르다. 신약 때 예수는 바로 내 본체의 육신이며 이 시대 성약 때 선생은 바로 성자 본체의 지극히 사랑하는 상대의 육신이다. 고로 삼위의 첫 사랑의 상대체이며 그러므로 신부로서의 사랑의 조상이며 7천 년 섭리역사 이후 모든 인류가 지향해야 할 표 상이며 완전한 창조목적을 이룬 세계로 통하는 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신약 때 내 십자가의 고통보다 지금 이 시대가 더 아프고 힘들다. 너희도 지극히 진실로 사랑해 봐라. 자기 육이 죽는 것보다 사랑하는 자의 그 고통이 더 아프고 더 진절머리난 다. 내가 죽더라도 사랑하는 자를 살리고 싶은 그 마음 그 깊은 심정을 알아다오. 이런 나의 마음 알고 역사의 가치를 깨닫고 선생의 가치를 깨닫고 가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