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25 (금)
금요일 새벽잠언 d9258804
- 선포일
- 2012.05.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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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d925880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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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5일 금요일 새벽 잠언> 4월 23일 잠언 ; 4월 27일 도착
1. ‘성자 본체’와 ‘성자 분체’를 모르니 육적인 신앙을 못 벗어난다.
2. 나사렛 예수님은 ‘성자 분체’다. 나사렛 예수님만 보고 하나님과 성자의 전
지전능하심을 평가하니 낙심하는 것이다. 성자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
본체로 보고 믿으니, 그가 행한 것을 성경에서 봐도 인간적인 신앙을 하게 되
고, 나사렛 예수님이 악한 자들에게 당한 것을 보고 낙심하며 육적인 신앙생활
을 하게 된다.
3.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 때 성자의 분체다. 고로 신약 때는 하나님도 성자도
시대가 예수님을 대하는 대로, 그들이 행하는 대로 대해 주시며 역사를 펴 나
가셨다.
4. 만일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시대 사람들이 성자 분체를 대하는 대
로, 그들이 행하는 대로 역사를 펴 나가지 않으시고 하나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대로만 다스리고 분체를 통해 행하셨으면, 성자 분체이신 나사렛 예수님도 고
생하지 않고 죽지도 않고 악한 세상을 쓸고 가셨을 것이다.
5. 세상이 성자 분체를 대하는 대로, 세상이 행하는 대로 하늘 편도 말씀을 전
하면서 대항했지만, 그들이 말씀을 불신하니 그들의 무력대로 분체가 당하게
되고, 그들의 죄 때문에 죽을 자들을 살려 주려고 성자 본체와 함께 성자 분체
가 대신 죽어 준 것이다.
6. ‘분체’는 세상을 대표한 자이고, 본체는 하늘을 대신한 존재다. 분체와 본체
는 땅과 하늘이다. 고로 떨어지면 아무 일도 못 하고 힘도 없다. 고로 그의 말
을 듣고 그를 보내신 이를 믿으라고 그렇게도 성경에 말했다.
7. 분체는 본체에서 떨어지면 하나의 인간이지만, 본체와 붙으면 하나님과 성
자의 권세자로 세상에 쓰여진다.
8. 포도나무 가지들은 원가지에 붙고, 원가지는 포도나무 본체와 붙어 있다.
이와 같이 구원받는 자들은 성자 본체와 붙어 있는 성자 분체의 분체들이다.
성자 분체는 하나님과 성자 앞에는 분체이지만, 세상 앞에는 본체다. 고로 성
자 분체와 붙어야 된다. 그와 안 붙으면 하나의 인간으로 끝난다. 그와 붙으면
성자 본체의 힘이 오고, 능력도 오고, 성자 본체가 원하시는 것을 할 수 있다.
성자 본체가 권세를 주시고, 그 영이 함께하시고 역사하신다.
9. 성자 본체의 분체가 되는 땅의 사명자, 세상에서 볼 때는 본체가 되는 성자
분체와 일체 되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는 구원받지 못한다. 마치 포도나무에서
떨어져 나간 가지와 같아서 스스로 버려진 바가 된다.
10. 고로 성자 본체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나의 육과 늘 절대 하나 되어
라.” 하신 것이다. 이는 ‘그가 너희를 구하러 왔다.’ 함이다. 성자가 그를 성자
의 육으로 삼고 말씀하시며, 그를 성자의 손발로 삼고 행하고 인생들을 구원하
신다.
11. 하나님이 하늘에서 보낸 보이지 않는 성자를 직접 맞으면 보이지도 않고
그 말씀이 들리지도 않으니, 성자가 육으로 삼고 나타난 자와 일체 되어 성자
를 보고 그 말씀을 들으면 된다.
12. 재림 때 성자 분체와 100% 일체 되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초림 때 성
자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과 하나 되지 않은 유대 종교인들같이 끝난다. 그들은
초림 때 성자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과 하나 되지 않음으로 신약 자녀급으로
나오지 못하고 끝났다.
13. 구약 영계는 선영계이고, 신약 영계는 낙원이다. 신약권을 벗어나지 못하
면 100번 가 봐도 낙원이다. 천국과 낙원을 비교도 하지 말아라. 영계에 가 본
자만 알고, 가 봤어도 천국까지 가 본 자만 안다.
14. ‘조경’ 하니까 월명동 조경과 일반 조경이 같은 줄 알고 “모두 같은 조경
이지.” 한다. 다른 곳의 조경을 보고 월명동 조경이 똑같은 줄 인식한다. 양쪽
을 다 가 본 자만 안다.
15. 낙원도 천국이라고 이름 부른다. 낙원도 천국 주관권에 있다. 하지만 낙원
은 천국과는 행정이 다르고, 구역이 다르고, 차원이 다르다. 낙원에서도 천국에
가려고 조건을 세우고 있다.
16. 영계를 보니, 섭리사에서 신앙생활한 자들 중에서 세상에서 제대로 못 하
고 죽은 자들의 영이 낙원에 가서 천국 가는 조건을 세우고 있었다.
17. 낙원을 원본체 천국으로 생각하면 큰일 난다. 세상에서 자기 생각한 대로
그 영이 그곳에 가게 된다.
18. 서울도 한국이고, 대전도 한국이고, 부산도 한국이고, 광주도 한국이고, 대
구도 한국이다. 그와 같이 낙원도 천국에 속한 곳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천국
과 낙원은 위치가 다르다. 낙원은 우주 안에 있고, 천국은 육체 지역인 우주를
벗어나 영체 지역인 우주 밖에 있다. 천국에서도 삼위일체가 계시는 천국은 또
다른 차원에 있다. / 세상에서도 한계를 정하듯이, 하나님은 사람의 행위대로
영계에 대해 아는 한계를 너무나 턱이 높게 정해 놓으셨다.
19. 큰 집에 최고 좋은 방도, 그다음 옆방도 모두 한 지붕 아래에 있다. 쪼개
서 분석하면 A급, B급으로 나뉘어 다르다. 제일 좋은 방에 그 집 주인이 살고,
그다음 방은 자녀들이 쓴다. 천국과 낙원도 한 천국의 지붕 아래 있다.
20. 사람 지체도 하체는 낙원이고, 상체는 천국과 같다. 한 지체인데, 위치도
다르고 사용하는 것도 다르다.
21. ‘뇌 과일’은 천국 과일이며, ‘성적 지체 과일’은 세상 육체 과일이다. 똑같
은 지체여도 뇌 과일과 성적 지체 과일은 위치도 다르고 가치도 다르다. 이와
같이 낙원 과일과 천국 과일도 차이가 있다. 낙원과 천국이 똑같으면 왜 낙원
이라 했겠느냐. 음식도 낙원 음식이 천국 음식보다 못하다. 배경도 환경도 그
러하다.
22. 낙원은 금 길과 보석 길이 아닌 곳이 많다. 특별한 곳에만 금 길과 보석
길이 있다. 그러나 천국의 길은 거의 금 길이며 보석 길이다.
23. 성자 주님은 낙원에 갔다가 실망하고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 예수를 믿
으면서 저 하는 짓들 좀 봐라. 그 육신 행위 그대로 강 건너 영계에서 사니,
그렇게 사는 것이 합당하지 않느냐.” 하셨다.
24. 기성인들은 “저 좋은 낙원에 이르니 그 기쁨은 내 기쁨이다.” 하고 찬송하
지만, 그 사람 그 수준급이다. 사람은 수준대로 만족한다. 재벌가가 시골 양옥
집을 보고 만족하겠느냐. 시골 양옥집을 보고 만족할 자는 시골에 사는 자들이
나 집이 없는 자들이 아니겠느냐. 고로 있는 자는 거저 주면서 살라고 해도 살
지 않는다.
25. 낙원은 지구에서 영으로 가깝다. 천국으로 가는 중간 부분에 있다.
26.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머문 신광야가 낙원급이다. 여호수아 때 이스
라엘 백성들이 간 가나안 복지가 천국급이다. 신광야는 가나안 복지로 가는 길
중간에 있었다. 낙원도 이와 같다.
27. 신약의 메시아인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지금 낙원에 있는 영들이 천국으
로 가도록 복음을 전해 주고 있다. 역시 성자 본체가 낙원에서 그 영을 분체로
쓰신다. 그 천국은 신약권 천국이다. 성자 본체가 재림할 때 낙원에서 완전히
준비된 영들은 성자 본체의 재림을 맞고 휴거되어 신약권 천국으로 간다.
28. 이같이 알고 난 다음에 기도하여 낙원에 가서 거기 사는 영들을 만나 보
아라. 인식을 잘못하고 가면, 가도 제대로 못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