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5.25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5.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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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단계에 있는 것은
6수를 뛰어넘지 못한다
행해야 7수에 도달한다
작성일 : 2012. 4. 28 (토) 낮 3시 20분
작성자 : 김슬기
(마음먹고 꼭 이루고 싶다고 결심한 것이 있었습니
다. 하지만 생각과 마음만큼 잘 되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기도가 잘 안 되었습니다. 성령집회 전 교회에
가서 마음을 정돈하고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는‘마음
의 단계에 있는 것은 6수를 뛰어넘지 못한다. 행해
야 7수에 도달한다.’고 말씀해 주셨고, 그래도 새벽
에 기도가 잘 되지 않아, 낮에 다시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비워진 너의 마음에
나 예수가 말하길 원하노라.
마음이 잡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날마다 나에게 깨끗함으로 나아오길 바란다.
내 오늘은 마음의 단계,
행함의 단계에 대해 말씀하여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영계의 상황을 비추어 너에게 말해 주겠다.
그러니 비워진 마음을 더 온전하게 다듬어
내 말을 따라오도록 하여라.
인생들은 누구나 마음에 품고
목적하는 일들이 있다.
결심을 하고, 각오를 다지며, 소망을 품고,
목표를 정하며, 계획을 세운다.
맞느냐.
(네, 맞습니다.)
행하는 것은
이러한 마음의 염원들이 100이 되었을 때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마음으로 품는 것은
행하는 것보다는 더 쉽다. 맞지?
(네. 쉽게 쉽게 마음을 먹곤 해요.)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하마.
마음으로 품게 되는 것은 여러 가지 영향이 있다.
네가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하고,
성령을 받은 고로 뜨거운 심령을 품게 되는 것과,
삶을 살아가면서 일상생활을 겪으면서,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품게 되는 마음과 생각이 있다.
그러하기에 사람의 마음은
아주 많은 생각과 마음들을 품게 된다.
마음으로 무언가를 하고자 했을 때는
희망이 샘솟고 불이 떨어지고 기대를 품게 되지.
하지만 실상을 보았을 때는
그 마음과 달리 행함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왜일까.
(마음 따라 육신이 잘 안 움직여 주는 것 같아요.)
맞다.
마음의 단계를 벗어나 행하기까지는
육신의 움직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 사랑아.
기도하면서 네 마음을
나 예수 앞에 간구하였어도
인간의 마음 자체는 약하기 때문에
빨리 행하지 않으면
그 마음은 식어 버리기가 쉽다.
네 마음은 나 예수도 알고서 이끌어 주지만,
사탄 또한 그러한 네 마음을 알고서
행하지 못하도록 막으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마음의 단계로는
사탄수 6수를 넘지 못한다.
마음의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은
마치 누군가 너를 뒤쫓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자리에 가만히 서 있는 것과 같다.
그리되면 너를 뒤쫓는 그에게 너는 잡히게 되는 것
이고,
결국 네가 가야 할 길을 갈 수 없게 되거나,
그 시간이 연장되어서
목표 시간을 맞출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인간의 마음은 참으로 약하다.
환경의 영향과 사람의 영향 또한 너무도 잘 받기에,
그 마음이 나 예수로 인하여
단단히 무장되어 있지 않다면
이리저리 치여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되어 버린다.
그러하기에 선생을 통한 주일, 수요말씀 등을
7번씩 읽으라고 선포한 것이다.
네 마음 가운데 말씀을 계속 인식시키고
그로 인한 생각과 관이 만들어지고
말씀의 겹줄이 쌓아져 견고히 만들어지게 되면,
말씀으로 인한 생각과 마음의 수치가 높아져서
행함을 부추기게 되기 때문이다.
행하는 것이 사탄수를 이기고
하늘수 7에 도달하는 것이다.
행하는 것은 곧 달리는 것을 의미한다.
뒤에서 아무리 누가 너를 쫓아도
너 또한 달리고 있다면
잡히거나 만날 일도 없고,
시간도 지체되지 않는다.
그러하기에 행하는 것은 쉽지 않으나,
말씀을 중심에 두는 자라면 결코 어렵지 않다.
행하는 것이 어렵다 하는 자들은
말씀 중심하지 않아서 그러한 것이다.
말씀을 귀히 여기고, 내 말을 생명시하는 자들은
그 기초에 사랑이 있기에
내 말을 지키고 산다.
사탄은 언제나 네 마음을 무너뜨리려 한다.
너의 결심, 각오, 결단, 희망과 소망까지
다 흩트려 놓아 일어설 수 없게 하고
기도할 수 없게 하며, 내게 나아오지 못하게 한다.
모든 행함이 마음에서부터 비롯됨을 알기 때문이니,
그 마음의 기초를 단단히 해야만 한다.
오직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
고,
그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기도하며 내게 나아오는
자.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게 힘 받고 행하는 것이다.
내 사랑아.
끝까지 마음을 온전히 만들어야 할 때다.
결국 마음을 잡지 못하면
모든 것은 흔들리기 마련이다.
마음을 제대로 잡지 못하여
끝까지 가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순간 방향을 잘못 잡아도
바른길로 돌아오기까지는
너무 어려운 길이었지 않느냐.
가슴에 불덩어리가 떨어지고,
나 예수로 인한 사랑의 힘과 용기가 가슴을 휘저었
다면,
그 마음을 가지고 어서 빨리 행하여라.
사탄이 네 마음을 휩쓸어 가려 하기 전에
네가 먼저 행하여라.
네가 사탄보다 더 빨라야 한다.
한 수 위여야 한다. 알겠느냐.
섭리사 가운데
끝까지 식지 않는 성령을 부어 주리니,
성령 받고 뜨거운 가슴, 빠른 발이 되어
내 심정 전달하고 사랑의 고도를 높이도록 하자.
사랑한다.
귀한 말 전했으니 가슴에 새겨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