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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26 (토)

토요일 새벽잠언 2d104fb2

선포일
2012.05.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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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6일 토요일 새벽 잠언> 4월 10일 잠언 - 4월 18일 도착 1. 성자의 연결 고리에 꿰어야 된다. 2. 성자의 연결 고리에 안 꿰어진 자는 마치 애인을 쳐다보고서 헤어지는 것과 같다. 3. 나사렛 예수님이 나타나셨기에 나사렛 마을이 얼마나 작았냐고 물어보았다. 그러니 아주 작은 촌락이라고 하면서 정말 자세히도 말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본인이 태어난 곳이니 정말 잘 안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나사렛 예수님 모습 을 쓰고 나타나신 전능자 성자였다. 역시 전지전능하시다. 4. 아브라함의 집 앞에 어떤 나그네 세 명이 찾아왔기에 그들이 하나님의 천사 들인 줄 알고 극진히 대접했다. 그리고 천사는 사라지고 음성이 나서 들어 보 니 두 명은 천사였고, 한 명은 천사를 쓰고 나타나신 하나님이었다. 미리 알았 으면 끌어안고 좋아하고 노래도 불러 주었을 것이다. 천사로만 생각하고 천사 대접만 한 것이다. 5. 모르면 착각한다. 6. 알았으면 그같이 하지 않았다. 7. 소돔 땅의 의인 롯이 해 그늘에 성문에서 갈 길을 못 찾고 당황하는 두 사 람을 데려다가 대접했다. 롯은 그들이 사람인 줄 알았다. 그들은 롯의 대접을 받고 나서 “우리는 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시려고 보낸 천사입니다.” 했다. 롯은 그 말을 듣고 놀랐고, 천사들이 시키는 대로 다음날 새벽 소돔 땅을 빠져 나와 살았다. 8. 기드온이 타작 마당에서 타작하고 있을 때, 한 청년이 나타나 대화했다. 기 드온이 그에게 사연을 말하니 그가 말하기를 “너는 어서 가서 염소 한 마리를 준비하여 하나님께 드려라. 나는 하나님의 사자니라.” 했다. 이에 기드온은 “내 가 하나님이 사자를 봤으니 죽겠나이다.” 했다. 이에 하나님의 사자는 괜찮다 고 했고, 기드온은 빨리 제물을 준비하고 하나님께 드렸다. 이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 말하기를 “너를 세워 이스라엘을 구원하리라. 담대하여 백성과 너를 괴롭히는 자를 멸하고 네 백성을 구하여라.” 했다. 9. 모세가 시내 산에서 기도하니 하나님이 구름을 쓰고 나타나셨다. 그리고 10 계명을 주셨다. 모세는 하나님께 10계명을 받아 백성을 구원하는 데 썼다. 10. 여호수아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하나님의 사자가 여호수아에게 큰 칼을 주며 가나안 복지의 적들을 멸하게 했다. 11. 다니엘이 깊은 기도를 하니 건장한 한 사람이 나타났다. 다니엘은 그가 하 나님인 줄 알고 두려워하며 절했다. 그가 말하길 “나는 천사다. 그리 말아라. 나도 너와 같은 형제다.” 했다. 12.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쓰고 삼위일체 전능자가 나타나셨는데, 모두 예수 님으로만 봤기에 충격을 안 받았다. 13. 누가 선물을 주기에 그에게 감사하다고 하며 받고 쓴 후에 알고 보니, 자 기가 짝사랑하는 그녀가 선물을 준 것이었다. 그제야 충격받고 쫓아갔다. 14. 성자 본체는 보이는 육의 사람을 쓰고 나타나신다. 15. 이를 깨달아야 성자 본체와 몸이 닿고 살이 닿는 격이 된다. 16. 성자는 그 시대 사명자, 곧 성자의 육으로 삼은 자를 쓰고 나타나신다. 고 로 성자가 보낸 자와 절대 일체 되면, 성자가 그 몸을 쓰고 행하기도 하신다. 17. 윗돌과 아랫돌 사이의 돌을 빼면 윗돌과 아랫돌의 몸체가 닿는다. 18. 시대 보낸 자는 하늘의 중보자다. 중보자를 통해 삼위일체와 통하고 삼위 일체 앞에 나아간다. 19. 사람은 옷을 쓰고 나타나고, 삼위일체는 사람을 쓰고 나타난다. 옷이 사람 이 아니듯, 하늘이 보낸 사람이 삼위일체가 아니다. 20. 신은 사람을 쓰고 나타난다. 21. 어떤 신이 누구를 쓰고 나타났느냐가 문제다. 22. 신은 그 원하는 자와 하나 되어 일하신다. 23. 성자는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등 격이시다. 24. 성자는 구약 때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구원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러 다가 신약 때부터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이 땅에 오셔서 1차 신약 구원역사를 하셨다. 25. 성자는 2차로 완전한 뜻을 이루고 차원 높여 구원역사를 펴시려고 신랑으 로 오셔서, 1차 신약역사 때 키운 자들 중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온전한 자 를 찾아 그를 신부로 삼고, 그 육신을 쓰고 2차 성약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26. 다시 오신 성자는 처음 신부의 열매로 익은 자를 취하시고, 그를 성자의 육으로 삼고 성약 1000년 역사를 펴 나가신다. 27. 신약에서 약속한 대로 성자가 재림하신다. 28. 성자가 재림하면, 완전히 준비된 영들이 성자를 따라 하늘로 휴거된다. 29. 성자 본체는 인간이 볼 수도 없고, 절대적으로 안 보여 주시고, 보여도 찬 란한 빛이 둘러싸여 안 보인다. 30. 항상 성자는 그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나타나시고, 어느 때는 감동으로 깨 닫도록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나타나신다. 때로는 만물을 보이시며 상징적으로 나타나신다. 31. 성자는 ‘말씀’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신다. 그 말씀은 온전한 진리요, 성자 의 육을 통해 전하는 말씀이요, 성자의 육을 통해 전해지는 계시의 말씀 등이 다. 32. 역사하시는 자, 말씀하시는 자, 돕는 자, 사랑해 주시는 자가 ‘성자’라는 것 을 깨달을 때 역사가 더욱 크게 일어난다. 33. 초림 때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의 몸 안에 아예 계시며 예수님의 정 신·생각·혼·영체와 같이 살면서 예수님의 육체가 겪는 것을 다 겪으셨다. 예수 님의 육신이 십자가에서 죽고 그 영이 영옥에 갔을 때도 성자 본체는 예수님 의 영을 쓰고 나타나 말씀을 전하셨다. 예수님의 영이 부활한 후에도 성자 본 체는 예수님의 영을 쓰고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있다가 하늘에 오르셨다. 예수님의 영은 신약권 영계인 낙원에 가서 성자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계 속 성자 본체와 일체 되어 신약 구원역사를 편다. 34. 육계에서 신약권 복음 역사가 연속되듯이, 육이 신약권에서 살다가 죽으면 그 영들이 신약권 영계에 가서 시대에 따라 성자가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말 씀하시는 재림 말씀을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 듣고 전하고 행하면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