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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26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26 (토)
성경 본문
새벽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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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때 인식관을 달리하라 선생이 너희와 영으로 함께 뛰고 있다 작성일: 2012. 5. 9(수) 새벽 2:22 작성자 : 주희빈 (성자 본체를 깨닫고 성자 본체의 몸이 된 자가 누구 인지 깨닫고 난 뒤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한 차 원 더 높이 행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선생님 명강의 를 듣고 기도할 때 성자 주님께서 짧게 “지금은 내 가 선생 영과 함께 마지막 영 단장을 해 주고 있다.” 라고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월명동 꽃꽃 축제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그때도 주님께서 짧게 “지금은 시간이 없기에 내가 선생의 영으로 함께 뛰 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하셨습니다. 그 뒤 이 깨달 음이 맞는지 기도를 하는데 쉽게 주님을 만날 수 없 었고 주님의 음성을 듣기도 어려웠습니다. 며칠을 기 도하고 나니 화요일 새벽기도를 마칠 때 주님께서 저에게 “기도의 분량이 찼다.”라고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철야 기도를 하면서 간절히 응답을 달라고 간구하며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이 시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만왕의 왕인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한마디 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한 차원 더 깊이 깨닫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느냐. 더 깊이 생각해야 더 높이 행할 수 있거늘 먼저는 너희의 모든 생각을 달리해야 한다. 육으로 생각한 모든 것을 영으로 뒤집어 보아야 한다. 육적인 모든 것을 영적으로 깊이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더 높이 행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너희가 이제 더 차원을 달리하며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사랑하는 선생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의 몸 되어 뛰는 선생이 어찌 하고 있는지 깊이 깨달아야 해. 육의 몸으로 내 뜻을 이루기 위해 그의 모든 것을 나에게 다 주었듯 영 또한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육으로만 선생이 내 몸 되어 뛰는 것이 아니다. 그의 영 또한 내 몸이 되어 천년사 하늘 뜻을 이룸을 알아야 한다. 이제 때가 되어 너희 영을 데리고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마지막 단장을 시키고 있는 때이다. 너희 영의 변화를 위해 마지막 영 단장을 시키고 있는 때이다. 이때 내가 누굴 쓰고 하겠느냐. 바로 선생 영을 통해 너희의 마지막 영 단장을 시키고 있음을 알아라.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너희의 모든 영육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육으로는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여 내 뜻을 이루고 영으로는 나와 함께 너희의 모든 삶을 주관하게 하 여 내 뜻을 이루게 하고 있는 선생임을 알아라. 선생의 육만 내 몸 되어 뛰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때가 급하기에 육으로 할 모든 것을 선생 영을 통해 역사하고 있다. 지금 너희 곁에 누가 역사하고 누가 너희를 이끌고 있는지 보아라. 선생의 영을 통해 역사하는 성자 나 예수를 보아야 한다. 지금은 선생의 영이 너희의 모든 것을 다 이끌고 있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육으로 보여야 너희 곁에 있는 것이 아니다. 육보다 더 깊이 너희의 모든 삶 속에서 함께하는 선생의 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선생의 영은 이미 내 몸 되어 역사를 뛰고 있건만 아직도 선생의 육이 나와야 내 몸 되어 뛸 것이라는 모든 생각을 뒤집어야 한다. 생각을 달리하여라. 한 차원 더 깊이 보아라. 육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을 영으로 생각하여라. 그래야 나와 함께 역사하는 선생을 보게 된다. 선생은 이미 자유의 몸이 되어 너희 곁에 있다. 성자인 나 예수를 모시고 나와 함께 섭리역사를 뛰고 있다. 이것은 육으로 말함이 아니요 근본 된 영을 두고 말함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지금 이때 선생과 발맞춰 뛰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과 발맞춰 뛰어라. 선생과 같이 호흡을 맞추며 뛰어라. 육으로 행할 모든 것을 영으로 하고 있는 선생을 깊이 깨닫고 선생과 함께 한마음 되어 뛰어라. 성자인 나 예수를 육의 눈으로 보고자 하는 자는 지극히 어리석은 자이다. 나를 보는 것이 허락되지 않기에 수많은 상징체로 나타나 내가 너희 곁에 있음을 알리듯 선생을 꼭 육으로 보아야 선생이 함께한다는 그 어리석은 생각을 버려야 한다. 육보다 더 신령한 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너희가 배우지 않았느냐. 육보다 더 능력 많은 영이 있음을 배우지 않았느냐. 지금은 너희가 인식관을 달리해야 한다. 때가 급하기에 영으로도 목숨 걸고 나와 함께 내 몸 되어 뛰고 있는 선생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너희가 한 차원 더 깊이 깨닫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는 것이다. 2천 년 전 육으로 함께할 수 없었던 제자들을 위해 영으로 함께하며 하늘의 뜻을 이루었던 나사렛 예수 처럼 지금은 선생이 너희와 영으로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 라. 육으로 행할 모든 것을 영으로 함께하며 행하니 나사렛 예수의 제자들은 더욱 깊이 기도하여 예수와 함께 발맞추어 뛰었다. 이처럼 너희도 그리해야 한다. 더 기도하고 더 신령해져 영의 몸으로 이 섭리역사를 진두지휘하는 선생과 함 께 발맞추어 뛰어라. 목숨 걸고 뛰어라. 그래야 초대 사도들보다 더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된 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의 제자들이 뒤집어진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나사렛 예수가 육으로 함께할 때 목숨 걸고 뛰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영으로 함께하는 예수를 깨닫고 미련도 없이 뛰게 되었다. 너희도 그리해야 된다. 선생이 육으로 함께했던 그 시절을 생각해 보아라. 그 누구 하나가 선생 제대로 깨닫고 목숨 걸고 이 섭리를 뛰었느냐.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기에 선생이 그 고통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 선생의 육신의 몸이 자유로워지고 너희와 함께 뛸 때 미련도 없이 뛰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살면 안 된다. 지금 이때 영으로 부활하여 섭리를 뛰고 있는 선생을 깨닫고 미련 없이 뛰어보아라. 선생이 육으로 함께할 때 제대로 뛰지 못한 그 한을 지금 풀어야 한다. 역사는 항상 과정 가운데 이루어진다. 과정 가운데 최선을 다한 자가 결국은 마지막 날에도 최선을 다한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육으로 생각하며 섭리를 바라보던 그 모든 시각을 영으로 한 차원 더 깊이 보고 선생과 함께 발맞추어 한 차원 높이 행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선생은 이미 나와 함께 이 역사를 뛰고 있다. 육신의 몸보다 더 내 몸 되어 뛰고 있는 선생의 영을 깨닫고 때가 급한 이때 시간을 아끼며 하늘의 뜻을 이루어 주길 바란다. (주님, 우리가 선생님의 영이 우리와 함께 뛰고 있다 는 것을 더욱 의식하고 섭리를 뛰어야 되는 것이지 요?) 사랑아. 무엇이든 생각에 의해 좌우된다. 육으로 생각하면 사망이요 영으로 생각해야 생명이라 하지 않았느냐. 육으로만 바라보면 하늘의 역사를 제대로 이룰 수 없다. 하늘의 역사는 신령한 역사임을 알아라. 육으로 할 모든 것을 지금은 영의 몸으로 행하고 있는 선생을 인식하고 선생을 보는 눈을 한 차원 높여라. 육으로 생각하며 바라보던 그 모든 시야를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만왕의 왕 성자 주 예수다. 사랑해. 선생 영을 통해 역사하는 나를 깊이 깨닫고 내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