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26 (토)
계시말씀 dfac22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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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견학 99 (천국 섭리 도성)
작성일 : 2012. 3. 19. 수. 새벽2;49
작성자 : 김기자
〔새벽 기도를 하러 갈 때 세상으로 따지면
이 새벽 시간이 너무나 이른 시간인데
섭리는 이 시간에 기도하기 위해 많은 자가
이렇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니
새삼 저 자신이 세상 사람과 아주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이 새벽에 수고스럽지만, 주님 뵐 수 있다면
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큰 행복임을 아니
교회로 올라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함께 온 회원에게 교회 입구 문을 열어 주며
“천국으로 왔어요.”라고 했더니
제 마음도 진짜 교회 문을 열면
천국이 될 것 같은 착각으로
기분 좋게 교회 본당으로 향했습니다.
장의자에 앉으려 할 때 아주 큰 음성으로
“천국 가자. 나 따라가자.”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셔서 단상을 보니 주님은 두 팔을 양옆으로
활짝 뻗으며 아주 밝게 웃고 계셨습니다.
주님은 오늘 평소와 다르게 황금 세마포를
입고 있었으며 허리는 여유 있게 주름도 있었고,
세마포 위에 가운으로 된 겉옷도 입고 있었습니다.
저는 연 하늘빛의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아주 환하게 밝게 웃으며 주님 오른쪽 팔짱을 끼고
아주 가볍게 날아올랐습니다.〕
“주님! 이렇게 영이 공중을 날아올라 가는
이 느낌이 약간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 어떻게 차이 나느냐?
“오늘은 상당히 가볍게 공중으로 잘
올라가는 것 같고, 또 어떤 날은 오늘보다는
좀 덜 가벼운 듯하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미소 지으시며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 그건 사랑의 정도다.
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크고 풍성할수록
나와 동행하는 이 걸음이 가볍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천국은 오직 사랑의 세계이니
사랑의 크기와 넓이로 그 위치도 좌우되듯
지금 네가 느낀 너의 영 무게 역시 그러하다.
영의 사랑 수준이 한 단계 더 깊어져
보다 영이 성장하여 가고 싶은 곳을
자유로이 갈 수 있으니
영이 더 가벼워졌다고 느끼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나와 동행하는 이 걸음도
상당히 가볍게 느낀 것이다.
“그럼, 제 영이 좀 더 성장했다는 것입니까?
저는 육으로 있을 때는 잘 못 느끼겠습니다.”
(주님은 웃으셨습니다.)
예수님 : 사랑하면 영이 쑥쑥 성장한다.
성삼위에 대한 깨달음 역시 사랑의 깨달음이지.
많이 행하고 많이 깨닫도록 하라.
너의 사랑이 그만큼 더 풍성해지리라.
서둘러 가자.
(주님과 공중을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저는 주님 오른쪽 팔을 위로 아래로
이리저리 눌러보고 만져 보았습니다.
또 주님 허리와 등 부분도 위아래 만져 보았고
주님 배 부분도 위아래 만져 보았습니다.
영인데 육처럼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이
만지면 만질수록 참 신기했습니다.
제가 신기해 하니 주님은 그저 미소만 지으셨습니
다.)
예수님 : 그렇게도 신기하냐?
“참 신기합니다. 영인데 육처럼 느껴지네요.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예수님, 저는 하나님을 알아 가면 갈수록
늘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만드신 것도 너무 감사드리고
섭리에 불러 주신 것도 날마다 감사해요.”
(주님은 기뻐하시며 웃으셨습니다.)
예수님 : 네가 나를 만져 본 이 느낌을 기억하라.
그리고 내가 살아 있음을 또한 기억하라.
(주님은 제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주님을
절대 잊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처럼 들렸습니다.
저는 마음으로 간절히 대답했습니다.
어느새 거대한 태양이 보이는 우주였습니다.
주님은 그냥 스쳐 지나지 않고
잠시 태양을 보시며 멈추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 누구의 말보다도
부드럽고 따뜻한 음성으로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 외로우냐? 고독했더냐?
(어제 혼자 밥을 먹을 때
늘 함께 있던 동생이 없으니
순간 슬픔이 밀려와 울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 순간 처음으로 외로움과 그리움이
이런 것이구나 생각하며
주님과 선생님을 한참 불러 보았지만
주님과 선생님은 제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았습니
다.
그때 그 순간 주님을 제가 못 봤을 뿐이지
주님은 제 곁에서 저를 보시고
위로하고 계셨다고 생각하니
하염없이 감사함이 밀려왔습니다.)
예수님 : 자, 저기를 보자.
(주님이 가리킨 것은 태양과 각종 행성이었습니다.)
예수님 : 태양은 하나다.
하지만 이 많은 행성들에게 태양은
한 번도 빠짐없이 아낌없는 빛을 준단다.
이 각각의 행성도 다 하나다.
쌍둥이 행성이 있다 해도
그들은 개성체로 따로따로이다.
하지만, 이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일제히
다 자기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며
돌고 돌아가고 있다.
이들에게도 말 못할 어려움이 있고
마음의 아픔도 다 있단다.
“행성은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어려움이 있고
말 못할 마음의 아픔이 있습니까?”
(주님은 뒤에 서서 안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 따스한 음성으로 천천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이들이 행성이지만 호흡을 하고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돌면서 어떤 면은 뜨겁고
또 어떤 면은 너무나 차가운 면적도 있다.
땅이 갑자기 뜨겁고 차가워지면
그 열을 식히고 데우면서 땅이 갈라지기도 하고
땅이 얼어붙어 땡땡해지기도 한다.
갈라질 때의 고통, 어려움
또한 얼어붙을 때의 그 아픔이 다 있다.
너 사는 지구도 그러하잖아.
그래서 땅의 변화를 보면 고통과 아픔을
알 수 있는 각각의 여러 조사 결과도 나오잖아.
땅이 힘들어서 잠시 휴식을 해야 하는 때도 있고.
사람들이 너무 밟고 괴롭혀서.
한 예로 산이 그렇지.
“맞아요. 유명한 산들이 몇 년에 한 번씩
휴식을 하기도 했어요. 땅과 나무들을
보호하려고요.”
(주님은 제가 반응을 하자 더욱 웃으시며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사랑하는 자여!
자, 이것들을 자세히 보라.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각각의 개성대로
속도대로 쉼 없이 돌고 돌았습니다.
크기도 다 다르고 색깔도 태양 주변으로 가거나
태양과 좀 거리가 생기면 다 다르게 보였습니다.
주님 말씀처럼 편안히 그곳을 계속 보고 있으니
정말 사람같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웅장함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마음을 보시고 주님은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아름답지?
“네”
예수님 : 웅장하지?
“네”
예수님 : 신비하지?
“네”
예수님 : 이 우주의 창조자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시니
하나님께서 손대신 모든 만물과 사람은 이와 같다.
사랑하는 자여!
외롭다 하지 말라.
고독하다 하지 말라.
사람이 지금 네 옆에 있고 없다 해서
외롭다 하는 자는 작은 자요,
네 곁에 하나님의 흔적을 느끼고
하나님이 네 곁에서 떠나 가셨을 때
외롭다, 고독하다고 느끼고 말하는 것이니라.
사람을 기준 삼지 말고
성삼위를 항상 네 안에 모시고 느껴라.
내가 늘 네 곁이 이렇게 있는데
무엇이 외로우냐?
내가 늘 네 곁에 함께하는데
무엇이 고독하냐?
더 성숙한 심정으로 성장하는 거야.
늘 내 곁에 있을 것 같았던 자들이 없어
그 빈자리가 다소 커 네가 그리 느끼고 있지만
나와 함께 그 아픔도 치유해 보자.
사람의 육신은 영원하지 않아서 잠시 있다가
곁을 떠나가지만 난 영원히 너희와 함께한다.
영원한 것에 더 가치를 두고 의미를 두라.
자, 우리의 목적지 천국으로 가 보자.
지금 이와 같이 나와 함께 가듯
나의 재림에 꼭 이렇게 날아올라
영원히 성삼위와 함께하자.
(주님에 대한 큰 사랑이 밀려와 마음으로
감사 고백을 하며 주님 따라갔습니다.
천국 문 안으로 도착하자 온통 무지갯빛이
오색찬란하게 비추었고
주님께서 공중으로 손짓하자
남자 천사 3명과 함께
크고 통통한 날개 달린 흰 백마가
내려와 주님 앞에 멈췄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백마에 태워 주시고
주님은 뒤에 앉으셨습니다.
주님께서 백마 왼쪽 엉덩이를 2번 쓰다듬으며
백마에게 말했습니다.)
예수님 : 가자.
내 사랑 싣고 외롭지도 고독하지도 않는
이 천국의 세계를 마음껏 볼 수 있게 해 주자.
내 사랑 마음 아프지 않게
아름다운 천국을 선물로 주자꾸나.
(백마가 말을 알아듣는지 고개를 크게
위 아래로 한 번 끄덕이더니
공중 45도 각도로 하염없이 올라갔습니다.
백마는 아주 빠르게 올라가는데
저는 주체할 수 없는 큰 기쁨이 느껴져
“와~~~”라고 하며 크게 소리 내어 웃자
주님도 좋아하셨고
제 몸을 주님께서 바짝 당기셨습니다.
주님 품에 제 등이 닿아 기대듯 안기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이렇게 내게 기대어
이 넓고 아름다운 천국을 천천히 보라.
이제 더 이상 외롭지도 말라.
고독하다고도 하지 말라.
쓸쓸하다고도 하지 말라.
혼자라고 생각하고 눈물 흘리지도 말라.
내가 네게 보이나 안 보이나
난 네가 날 찾기만 하면 늘 너의 곁에
이렇게 함께할 것이다.
알겠지?
(주님 말씀에 마음 속 무겁게 있던 무언가가
싹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과 더 빠르게 공중으로 한참 올라갔습니다.
어느 곳에 도착해 앞을 보니
엄청나게 웅장한 많은 투명한 성들이
잔뜩 모여 있었습니다.
수백만 개가 모여 한 나라를 이루듯
하늘에는 황금빛, 은빛으로 만든 오색찬란한
만국기가 휘날리고 있고
투명하게 보였던 성들은 가까이 가 보니
오색찬란한 색으로 보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 저도 모르게 입을 쩍 벌리고
감탄을 했습니다.
주님은 자랑스럽게 그 성들을 내려다보시며
“어때?”라고 물으셨고
전 아주 기쁘게 “주님 최고에요.”라고 하자
주님은 제 오른쪽 귀에 속삭이듯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 잘 봐.
이곳은 선생의 너희를 향한 목숨 건
사랑 의 값이 모여 만들어지게 된
섭리 천국 도성이다.
(이 말을 듣고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그럼 작년 설교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섭리인이 다 모여 산다는 천국 섭리 도성인가요?”
예수님 : 그래 맞다. 그 천국 도성이다.
(너무 감격스럽고 믿기지가 않아
눈을 비비며 몇 번을 다시 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엄청난 세계이고
마치 영화에서 본 거대한 제국처럼 보였습니다.
미국의 높은 빌딩들이 다 모여 있는 듯 했습니다.
높은 빌딩들은 다 각각 오색찬란한 색을 지녔고
크기도 다 다르고,
넓이도 다 달랐습니다.
모양 역시 둥근 타원형으로 된 높은 빌딩도 있고
그냥 끝없이 길기만 한 빌딩도 있고
S자 모양으로 한없이 휘어져 있었지만
하늘을 향해 끝없이 높은 빌딩도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엄청난 제국이었습니다.
제가 그 경이로움에 감탄을 하고 있자
주님은 자랑스럽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네가 보고 있는 천국 도성은
작게는 수백만 개 빌딩 같은 성이 모여 있단다.
한 성의 높이만 해도 지구 50배의 높이며
보통 높이가 300만km가 더 된다.
천국의 모든 성들 중에서 가장 크고 높은 성 중
이곳 섭리인이 와서 살게 될 천국 도성이
천국에서 가장 크고 높은 건물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직접 구상하시어
나 예수 지시 하에 만들어진 도성이다.
섭리인이 와서 거할 나라, 마을이라고 생각하면 된
다.
이곳은 천국 중 하나님 집과 바로 연결된 위치며
하나님 보좌와 바로 통하는 곳이다.
이것만 봐도 섭리 천국 도성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잖느냐.
이 도성의 위치가 바로 현재 너희와 나의 관계성,
또한 하나님께서 섭리역사를 어떻게 생각하시고
뜻을 이루시고 계시는지 알 수 있다.
이곳은 철저히 선생이 너희를 위해
이뤄낸 사랑 의 값으로 쌓아 올려진
선생의 핏 값 즉 사랑 값이니라.
이 건물은 네가 보고 있는재의 높이에서
멈춰 있지 않고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선생 육신이 살아 있는 한 선생이 계속
의를 행하면 행할수록 이 섭리 도성의
성 높이는 점점 높아진다.
“주님! 그럼 제가 보고 있는 이 성의 높이도
선생님의 지난 33년간의 생명 공적에 대한
사랑의 값으로 높이 쌓아진 것이죠?”
예수님 : 그렇다.
`
“선생님의 생명 공적은
이 세상 어떤 누구보다도
많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행했기에
천국에 이와 같은 빌딩 건물을
쌓을 만큼 그 사랑 값이 높은 것인지 말씀해 주세
요.”
예수님 : 먼저는 이와 같다.
선생은 그 어떤 지도자들처럼
눈에 보이는 자기 교회만을 위해
생명을 기르고 섬기지 않았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생각하고
하나님 뜻을 이룰 생각을 지니고
선생 곁에 오는 모든 자들을
그의 희생과 헌신으로
다 주님 신부로 만들었으며
그의 정신에는 오직 신부 역사의 사명 의식으로
불타올라 이 세상 누가 핍박을 해도
그는 오직 하나님의 근본 창조목적을 위해
신부역사에 온 마음과 뜻과 목숨을 걸고
이와 같이 지금의 섭리역사를
이 땅 가운데 이뤄낸 것이다.
종의 역사는 굳이 지도자가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이윤이 있으면 따라 오게 되어 있다.
아들 자녀급 역사도 굳이 지도자가 많은
희생과 모심을 하지 않아도
그들이 필요한 먹을 거, 입을 것만
잘 주고 제공해 주면 쉽게 따라 오게 되어 있다.
현 종교들이 그러하잖느냐.
하지만, 애인 즉 신부는 그렇지가 않다.
먹는 것만으로도 만족치 않고
입을 것만으로도 만족치 않고
살 집만으로도 만족하지 않는다.
신부는 오직 신랑 사랑이 먼저다.
종급, 아들급 차원으로 이끌기는 참 쉽다.
하지만 신부 만들기는 오직 사랑으로
나와 접붙여야 하니
많은 희생과 헌신이 필요하다.
사랑을 하려면 날마다 연구하여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줘야 신부가
신랑에게 매력을 느끼고 따라오게 된다.
선생은 날마다 성삼위의 크고 넓은 사랑을
이 땅 신부들에게 전하기 위해
부단히도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받아 전하였다.
말씀 속에 성삼위의 깊은 사랑이 있기에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그 사랑의 성산에
도달하여 깊고도 오묘한 진리를 받아
이 시대 섭리를 신부역사로 이끌게 되었다.
그러니 그의 사랑 공적이 말로 다 하지 않아도
이 빌딩과 같이 크고도 높다는 것이다.
“사랑 하나로 지구의 50배가 넘는 높이의
빌딩을 천국에 세울 수 있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사랑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예수님 : 그렇다.
천국은 오직 사랑 값으로 승부할 수 있다.
33년의 시간이 때론 짧을 수도 있지만
선생의 33년은 일반 사람이 생각하는 시간과는
하늘과 땅 차이라 말할 수 있다.
그에게서 33년은 단 하루도
제대로 허리 펴지 못한 채
숨도 제대로 고르지 못한 채
날마다 나에게로 뛰고 날아오른 시간들이다.
하나님 시중들기가 좀 어려우랴.
신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좀 어려우랴.
선생은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신의 마음 살피기 바쁜 내 어여쁜 짝이다.
그러니 그의 사랑 의 값이 차고도 넘쳐
천국 섭리 도성을 만들기에 합당하다.
“그렇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정말 합당합니다.”
예수님 : 천국은 오직 사랑 값을 가장 많이 지닌 자
가
최고 위치에 오르게 되는 것이고
주인 되어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랑 공적이 크고 많이 가진 자일수록
하나님과 같은 위치까지 올라
하나님과 함께 누리고 사는 것이다.
그것이 애인이다.
나 예수가 2000년 전 모든 자들을 살리기 위해
그 사랑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를 대신해 죽어 주었다.
그 사랑 값으로 생명에 대한 권세를 받게 되었다.
3년 반 동안 나의 사명으로 대접 받으며
사람들 앞에 서지 않았고
내가 오히려 가장 낮은 자가 되어 모시고
섬겼지만 갖은 핍박과 고난 역경 슬픔은
다 내게 돌아왔다.
하지만 난 좌절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의지했으며
세상 악이 너무 거대해서
또한 구약인들의 죄도 너무 거대해서
난 십자가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난 선이다.
내 선으로 악을 완전히 멸했다.
그래서 내게 생명 구원 권세가 있는 것이다.
그 사랑의 조건으로 말이다.
그 조건으로 너희에게 다시 오리라는
희망과 소망을 2000년 동안 안기지 않았느냐.
하지만 선생 입장은 다르다.
선생은 마지막 종착지 중심역사다.
선생 외엔 그 다음 역사 사역 주인이 없다.
그래서 선생은 내 속 깊은 사정을 정확히 알기에
더 피눈물나게 목숨 걸고 사랑의 최고 조건인
애인 조건을 하나님께 당당히 선물해 드렸고
내가 육으로 못 다한 것까지
선생이 내 육 되어 지금껏 행하고 있다.
자, 보아라.
앞으로 너희 섭리 1세대, 2세대가
육으로 충분히 행할 것 다 행하고
영 휴거되어 육의 인생도 다 끝나면
이곳 천국 섭리 도성에 와서 선생 모시고
나와 함께 마음껏 이 기쁨 누리며 살 수 있는 곳이
다.
섭리 도성이 이리 넓고 웅장한 것은
철저히 선생의 사랑 값 때문이다.
이곳은 선생의 몸과 같은 곳이다.
선생의 목숨 건 사랑 값으로 이 건물들이 세워졌고
그의 전 인류를 향한
시대를 향한 희생과 헌신 사랑 조건으로
이 도성이 만들어졌다.
이곳은 모두 선생 중심의 기능 건물 성들이다.
거의 대부분이 말씀에 관련된 곳이며
이 말씀으로 오직 성삼위의 존재성을
이 땅에서 나타내었으며
생명 살리는 일만 했으니
그의 행함과 업적에 관한 자료들이
영상으로 만들어져 너희가 오면
매 순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도 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선생이 나와 함께
구원역사를 위해 피눈물나게 말씀 받고
외치고 생명의 죄를 대신 회개해 주고
그의 영원까지 책임지고
그들을 살린 역사가 더 많이 기록된
건물 성들이 많다는 것이다.
선생의 존재를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선생에 대해 아직도 믿음 조건,
사랑 조건 흔들리는 자 역시 나와 함께
동행하기가 참으로 곤란하겠구나.
구약 모세 때 백성들이 모세를 육으로 대해서
그들의 운명이 어찌 되었느냐.
신약 나 예수의 때에 나를 육으로 보고 대해
그들 또한 운명이 어찌 되었느냐.
사랑하는 섭리여!
걱정 말라.
살아 육 휴거, 영 휴거 이루며 살았을 때
영이 천국을 들락날락 하는 것도 맛볼 것이며
육이 죽으면 영원한 행복과
기쁨의 세계 보장도 받고 있으니
그 얼마나 복 중의 복이더냐.
너희의 사랑 조건으로 섭리사로 오지 못했고
천국 도성 역시도 그러하다.
철저히 시대를 향해 거지처럼 못 먹고
못 입고 생고생하며 생사를 매번 내어 놓고
오직 하나님의 완전한 진리에 목숨 걸고
애인의 역사 문을 연
선생의 사랑값으로 이 천국 섭리 도성도
건축 되어진 것이니라.
선생이 너희를 성삼위의 진리로 평탄케 하며,
영으로도 영원한 보증 수표를 받아 놓았으니
그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냐.
그의 사랑을 알아보라.
그의 정신을 알라.
그의 심정 어린 소리에 눈을 떠라.
사랑하는 내 섭리 신부들 모두 이곳에서
나와 함께하길 원하노라.
자, 자세히 보았으니 어떠하냐?
“주님,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선생님께서 육으로 행한 모든 삶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제가 확인해 보니
정말 감사뿐입니다.”
예수님 : 그렇다.
그의 삶이 신을 모시는 삶인데
어찌 헛될 수 있겠느냐.
아무리 그를 악평하는 자들이 있다 해도
모함을 한다 해도 진실은 진실이다.
나 너에게 진실을 보였으니 족하다.
자, 내려가자.
(주님과 다시 백마를 타고 공중으로 올라와
성 전체를 한 번 보고 지상으로 주님께서
내려다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