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5.27 (일)
120527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5.27 (일)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9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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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7일 주일말씀>
삼위일체의 성자를 온전히 알아야 능력이 온다
본 문 마가복음 9장 23절
빌립보서 4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벌써 5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이 시간 빨리 간다고 하니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 시간 빨리 가는 것 시계 차고 있으면서도 몰라? 얼마나 시간이 빨
리 가는지 보아라. 예사로 보면 몰라.” 하셨습니다.
시계를 보니 초침이 너무 빨리 갔습니다. 그 좁은 곳 60바퀴를 돌면
1시간이 갔습니다. 주님과 몇 마디 주고받다 보니 30바퀴를 돌고, 또 몇
가지를 물어보다 보니 60바퀴를 돌았습니다. 하루는 순간 갑니다. 초침
이 600바퀴를 돌면 10시간이 갑니다. <끝>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편지를 써 봐요. 몇 장 쓰면 1시간이 금
방 갑니다. 선생은 편지를 최고로 빨리 쓸 때 1시간에 15장 씁니다. 긴
편지를 쓰면 1시간에 3~4장밖에 못 씁니다.
여유 있게 밥을 먹다 보면 금방 30분~1시간이 갑니다. 술 먹고 이야
기하는 자들을 보면 보통 2~3시간씩 갑니다. 목욕탕에 가서 좀 쉬면서
여유 있게 씻는 자들은 금방 2~3시간이 갑니다. 친구를 만나서 밥 먹고
차 마시며 이야기하면 보통 2~3시간은 갑니다.
선생은 여기서 새벽기도를 하기 전에 목욕을 하는데 보통 5분 만에
합니다. 이를 닦고 옷 입는 것까지 다해서입니다.
왜 빨리 하는지 압니까? 전능자 성자 주님이 와서 기다리고 계시는
데, 감히 꾸물거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능자는 빛같이 빠른 존재자이
신데, 1분을 기다리신다면 그 1분이 얼마나 지겨운 시간이겠습니까? 성
자 주님을 기다리게 하면 주님이 사람을 기다리시다가 지겨워서 같이 못
사니, 주님을 모시고 살려면 주님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온 자들을 위해 말씀해 주는 주일예배입니다.
오늘은 ‘삼위일체의 성자를 온전히 알아야 능력이 온다.’라는 주제로
새로 온 사람들과, 관리하는 자들과, 전도하는 자들과, 섭리인 모두 다시
새롭게 들어야 할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처음에 교회에 오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려고 옵니다.
안 믿으려고 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첫째, 믿으려고 일단 와 봅니
다. 그러나 믿으려고 하고 믿어도 제 생각대로 믿으면 신앙생활이 안 됩
니다. 여기서 ‘안 된다’라는 말은 말 그대로 신앙생활이 안 된다는 말
입니다. 예를 들어 ‘처음 수영하러 갔을 때는 수영이 안 된다.’ 하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사람들은 수영하려고 수영장에 갑니다. 그러나 그냥 하면 수영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배워야 수영을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교회에 오는 자
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려고 옵니다. 그러나 그냥 믿으면 신앙생활
이 안 됩니다. 그냥 믿지 말고 삼위일체에 대해 확실히 배우고 믿어야 신
앙생활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끝>
선생은 처음에 수영하러 갔다가 좋아서 물에 들어갔는데, 자꾸 물을
먹으니까 화가 나고 수영하기 싫었습니다. 결국 앞에서 누가 나의 양손을
끌어 주어서 발장구 치며 기본을 배웠습니다. 나중에는 기본 수영법에다
내 개성대로 수영 묘기까지 배웠습니다. 그 후로 발을 바닥에 안 대고 1
시간 5분 기록을 내는 수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선생은 수영법을 기본으로 해서 이제 한 번에 2~3시간씩 수영합니
다. 물에서 발을 바닥에 대지 않고 걸음을 걷듯이 오랜 시간 동안 수영하
는 것이 선생의 묘기입니다. 혹은 옆구리로 가는데, 이것도 묘기입니다.
누워서 하는 수영은 안 합니다. 시체 수영 같아서 안 합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물을 다스려 물에 빠져 죽지 않듯이, 세
상 시험을 수영하듯 다스려라.” 하셨습니다.
수영 이야기가 나왔으니 잠깐 수영 이야기 하겠습니다.
선생은 직접 겪어서 수영은 하고 싶은데 못하는 자들의 마음을 알고,
제자들과 함께 수영하러 가면 선생도 수영을 안 해 가면서 못하는 자들에
게 수영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남자, 여자 제자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면
50명, 100명씩 같이 가는데, 수영을 못하는 자들이 꼭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그들은 폐 끼친다고 괜찮다고 하고, 옆 사
람에게 배운다고 하며 안 배우고 피하기만 했습니다.
선생이 가르쳐서 수영을 배운 제자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선생의
기억으로는 소수의 사람입니다. 그때 원하고 노력했으면 많이 배웠을 텐
데 안 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아쉬워하며 ‘왜 그때 안 배우고 가치를
몰랐던가?’ 합니다. 선생이 제자들에게 수영을 직접 가르쳐 주는 일도
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선생이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가르쳐
줄 기회가 있을지 약속을 못 하겠습니다.
부흥강사도 수영을 못하니까 물속에서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만 하
기에 안타까워서 선생이 선생 식 수영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결국 내가
가르쳐 준 터전 위에 수영을 더 배우고 터득하여 지금은 돌고래가 되었습
니다. 무엇이든지 배우고 해야 잘합니다.
그때는 돈 받고 레슨 해 주는 것이 아니니, 가르쳐 달라고 하면 아무
나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영을 가르쳐 주면서 늘 동시에 가르쳐
주기를 “물을 다스리듯, 세상 시험의 물에 빠져 죽지 말아라.” 했습니
다. 성자 주님이 나를 통해 교육하신 것입니다.
어떤 제자는 선생이 수영을 가르쳐 주었는데 물만 먹고 잘 안 되니까
너무 속상해하면서 “섭리사에서 구원받는 데 있어 수영하는 것은 상관없
지 않아요? 나는 수영 안 배울래요. 제발요.”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너, 나와 같이 다니면서 혹여 선생이 물에 빠져서
위험한 일이 생기면 건져 줘야지. 내 생각해서라도 배워야지.” 하며 가
르쳐 주었습니다. 그 제자는 “배우다 빠져 죽으면 어떻게 해요?” 했습
니다. 그래서 물이 배꼽까지 닿는 데서 가르쳐 주었는데, 1시간 동안 배
웠는데 기본 수영법으로 5미터를 갔습니다.
이것이 그 제자에게는 ‘나일 강의 기적’이 일어난 것보다 더 큰 기
적일 정도로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제자는 나이는 젊은데,
운동 신경이 60세 먹은 사람 같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전문으로 하는
분야에서는 아주 전문가로 잘하는 자였습니다. 선생은 그 제자를 보고
‘사람이 안 배우면 바보가 되는구나.’ 하고 충격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나 없어도 수영도 배우고 열심히 해.
선생도 못 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배워 가면서 700가지를 잘하게 됐는데,
이제 1000가지에 도전한다. 너는 그 좋은 머리를 가지고 몇 가지나 잘
하냐? 하나님도 주님도 잘하는 대로 재능대로 쓰신다. 여러 가지 잘해서
여러 가지로 쓰임 받으면 좋지.” 했습니다.
제자가 “선생님, 높은 데서 다이빙할 줄 아세요?” 묻기에 “그것은
무서워서 못 해. 네가 정말 수영 못 하듯이, 나도 다이빙 못 해. 1미터
높이에서도 못 뛰어. 나도 안 배우면 못 해.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소질과 재능을 다 넣어서 창조하셨어도 인간이 배우고 만들고 개발해야
된다.”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선생은 아시아로 가야 되기에 그 제자와는 헤어졌습니
다. 떠날 때 금방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 지금껏 12년이
넘도록 못 갔습니다.
그 후 그 제자와 전화 통화를 했었는데 “지금은 수영해?” 물으니,
“지금은 1000미터는 가요.” 하며 자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물 먹더라도 가르쳐 준 것이다. 너 그날 수영 안 배웠으면 지금까지 수영
못 배우고 수영장에도 못 가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물의 보람도 못 느꼈을
것이다. 물에 안 빠지듯 시험의 물에 빠지지 말아라.” 했습니다.
다음은 아시아 싱가폴 순회를 갔을 때입니다. 40도의 뜨거운 날씨에
배구를 하다가 너무 더워서 제자들과 함께 수영장에 갔습니다. 바다를 끼
고 사니 모두 돌고래같이 수영을 잘했습니다.
제자들을 보고 50cm의 낮은 높이에서 수영장으로 뛸 수 있냐고 하
니 모두 하는 말이 “안 해 봐서 못 해요.” 했습니다. 제자들은 “선생
님이 먼저 보여 주세요.” 했습니다. 선생은 “나도 안 해 봐서 못 해.”
했습니다. 서로 충격이었습니다.
실상 선생은 수영장 물로 뛰어내릴 자신이 없었습니다. 나도 못 하면
서 제자들에게 해 보라고 한 것이 모순이었습니다.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명 있기에 그를 통해 배우고 선생이 먼저 뛰어 보았습니다. 뛰
어 보니 괜찮아서 반복해서 뛰어내렸습니다. 그러니 제자들도 모두 따라
했습니다. 그날 2시간 동안 다이빙하는 법을 배우고 터득하여 10미터 거
리에서 달려오면서 뛰는 것까지 했습니다.
선생은 말했습니다. “인간은 배워야 한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배우고 믿어야 알고 제대로 행한다. 배우면 10년 동안 못 한
것도 하게 된다. 그리고 지도자는 꼭 배워야 된다. 이같이 전도해야 된
다. 의식하면 못 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제자들과 함께 당장 캠퍼스로 가서 전도했습니다. 즉
시 됐습니다. 못 하는 것을 배우면 하게 되고, 배우고 해야 잘된다는 것
입니다.
처음 교회에 올 때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려고 옵니다. 믿고 안
믿는 것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믿더라도 그냥 믿기만 하고 교회만 다니면
안 됩니다. 수영을 배워야 수영을 하듯이, 먼저 가르치는 자를 통해서 배
우고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안 배우고 신앙생활 하는 자는 수영을 안
배우고 물에 들어가서 몸에 물만 적시고 나오는 자와 똑같습니다. 제대로
수영하는 법을 안 배우고 수영하는 자는 물에 빠져 큰일 나듯이, 신앙생
활도 제대로 안 배운 자는 가다가 신앙 시험에 빠져서 큰일 납니다.
기독교인들은 제대로 안 배우고 신앙생활을 하기에 신앙에 대해서,
말씀에 대해서 물어보면 잘 모르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
지 않느냐.”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과학에 밀리고, 현
시대 사회에 밀리고, 예술에 밀리고 눌리고 게임이 안 됩니다. 신앙의 지
식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니 나중에는 신앙이 넘어집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여 실천하지 못하
면 샤머니즘[shamanism] 신앙이 됩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무식한 자들이 많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예
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인간은 먼저 전능자에 대해 배우고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 배워야 그가 원하는 것을
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해야 될 일은 가장 먼저 배우는
것입니다. 열심을 내서 배워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배운 것을 행하는 것
입니다. 행하는 데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고 전심을 쏟아야 되겠습니다.
이같이 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그 보낸 자를 따라서 천국
의 주인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 배우지 않고, 배운 것을
행하지 않으면 신앙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나사렛 예수님은 성자 본체와 일체 되어 30세 때부터 이스라엘 나라
에 복음을 전하시며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사람들이 하
나님을 믿게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잘 가르쳐 주셨습니
다. 무식한 자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깨닫고 잘 가르친다고 하며
극찬했습니다. 그러나 유식하다고 하는 구시대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자들은 신앙에 있어서 어린 자들이었고 세상적으로
도 많이 못 배운 자들도 있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율법에 속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제사장들보다 하나님에 대해서, 영적인 세계에 대
해서 훨씬 더 많이 알고 유식한 신앙의 학자들이 되어서 하나님과 자기
선생을 잘 증거했습니다. 그들의 증거로 구시대는 무너졌습니다. <끝>
이 달에 새로 온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잘 믿기 위해서
이제 잘 배워야 됩니다. 오늘도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니 배우기 바랍니
다. 선생은 알기에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 잘 알
기에 ‘선생’이라 칭하는 것입니다.
학교 선생님도 학생들보다 몇 배나 더 많이 배웠기에 ‘선생’이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선생만 해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가서 배우고, 또
사범대학원까지 가서 배웁니다. 그렇게 배워 초등학생보다 4차원 더 높
은 세계의 것까지 알고, 겨우 자기가 초등학교 때 배운 것을 초등학생들
에게 가르쳐 줍니다.
이같이 선생도 여러분보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 4단계 훨
씬 더 위의 것을 배우고, 겨우 선생이 주님께 처음 배웠던 것을 가르쳐
줍니다. 요즘 선생이 주님께 새로운 말씀을 받아서 가르친다고 하지만,
이미 배운 것을 차원 높이려고 내놓는 것입니다. 다만 주님이 쪼개 주시
는 것입니다. 때를 따라 성자 주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한 것은 아마 선생이 이 지구 세상에서 제
일 잘 알 것입니다. 성자 주님이 50년 동안 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래서 선생이 주님께 배운 것을 내놓으면 이 세상 모든 종교인들의 이론은
마치 태양빛 앞에 별빛같이 일순간 사라집니다. 성경에도 하나님이 보낸
자가 나타나면 모두 배운 것들이 그 앞에 무색하게 된다고 했습니다(사
24:23).
그래서 섭리사로 온 자들은 ‘말씀’을 잘 믿고 따라옵니다. 그런데
섭리사로 온 자들 중에서도 어떤 자들은 ‘말씀’을 잘 못 받아들입니다.
말씀을 자기중심과 자기 지능으로 생각하면 못 받아들입니다. 그러면서
말씀이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이해는 자기 지능대로 합니다.
이해가 안 가도 아는 자가 자꾸 말해 주면 이해가 갑니다. 초등학교
때 학교 선생님의 말이 이해가 안 가도 1년, 2년 더 배우면 이해되고,
혹은 그 수준에서 공부하면 2~3일 만에 이해가 갑니다. 왜 한자리에서
똑같이 배웠는데, 전체 인원 중에서 70~80%는 이해가 됐는데 나머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일까요? 기록을 보니 아이큐가 낮았습니다. 신앙의 아
이큐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더 공부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신앙 머리와 세상 공부 머리는 다릅니다. 머리는 신경 쓰고 연구하는
쪽으로 발달됩니다. 선생도 처음 신앙생활 할 때 신앙 점수와 성경 보는
점수가 10~20점이 나왔습니다. 산속에 들어가 주님께 철저히 배우고 하
나하나 실천하면서 점점 신앙이 성장해 갔고 잘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성령님도 쪼개서 가르쳐 주셨고, 역사도 구약-신약-성약을
쪼개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어떤 제자는 교회에 가서 선생이 전하는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
해 선생이 없는데도 600km 거리가 되는 곳까지 차를 타고 가서 배웠습
니다. 600km는 1500리나 되는 먼 거리입니다. 그 제자는 지금 독일에
서 선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목사가 꿈에서 보니, 큰 왕비 같은 여자가 용이 새겨져 있는 도장
을 파고 있기에 보니 선생의 이름이 써져 있더랍니다. 그러면서 “비밀이
다.” 하더랍니다. 말씀을 배우니 꿈에 그렇게 보여 주더랍니다. 옆의 종
이에 ‘섭리사 전초 역사의 지도자인 아무개’는 틀렸다고 써져 있더랍니
다. (독일 권인주 목사 간증 영상) <끝>
오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에 대해 가르쳐 주겠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축도할 때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하지요? 성삼위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축복을 받으면
능력이 안 옵니다.
어떤 사람이 처음 교회에 왔는데, 먼저 교회에 다니던 자가 말하기를
“선생님이 너 도와준다고 했어.” 하니, 그는 선생님을 섭리사 선생이
아니라 주일학교 선생으로 인식했습니다. 10년 동안 그같이 알고 살았습
니다. 그래서 선생 본 인물에게는 고맙다고 하지 않고, 주일학교 선생에
게만 고맙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근본자를 모르면 그러합니다. 근본자이신 성부, 성자, 성령
님을 모르면 삼위일체께 쓰이는 사역자에게만 감사하며, 그 사역자를 근
본자로 생각하게 됩니다. 제대로 모르니 힘이 안 오고, 불이 안 오고, 능
력이 없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람이 모르면 죽고, 병들고, 재산 날리고, 지옥 고통을 받고 삽니다.
/ 사람이 알면 천국에 가고, 모르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운명이
천국에 갈 자라도 몰라서 지옥에 간 자들이 90%도 넘습니다. 알고서 실
천했기에 천국에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왕을 할 운명을 타고 났는데, 몰라서 시골에 가서 돼지
를 치고 기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위치에서 배우고 알아서 재벌가가 됐는데, 안 배
워서 모르는 자는 그 밑에 가서 월급쟁이도 못 하고 시골에서 척박한 땅
을 갈며 고생을 합니다. <끝>
선생의 권세는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해 아는 것입니
다. 그리고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권세요, 사명입니다. 모두 선생
을 따라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 시대 하나님이 주신 전능하신 권세를 얻
어 잘되고 시대의 축복을 받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하나님은 해, 달, 별과 우주와 지구와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
다. 그리고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이십니다. 천지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지식의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
지식이 전지전능하십니다.
이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지식을 배워야 됩니다.
삼위일체는 전능하신 본체입니다. 본체를 배워야 근본을 배운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 ‘전지전능’입니다. 이를 행하는
것이 ‘권세’입니다. <끝>
월명동 자연성전도 어떤 자들은 선생이 만들었다고 하며 그냥 보통으
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자세히 배운 자들은 전능하신 본체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이 옛적부터 계획하시고 구상하시고 도우시고 감동을 주
시어 보낸 자를 손발로 쓰고 지시하여 만든 것임을 알고 충격 받고 하나
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은 ‘본체’이십니다. 선생은 인간으
로서 ‘하늘의 상대체’입니다. 하늘의 상대체를 다른 말로 하면 ‘분
체’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분신이요, 신복이요, 심부름꾼이요,
사역자입니다. 성삼위와 같이 사는 신부입니다.
섭리인들 중에서도 제대로 몰라서 인생 고생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
다. 성자 주님께 묻고 제대로 행하면 고생길을 안 갑니다. 이상적인 것을
얻습니다. 성령이 충만해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지금 성자 주님도, 선생
도 제대로 아는 자, 그를 중심하여 역사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오늘 새벽에 기도할 때, 주님은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선생이
바닷가에서 기르고 있는 ‘바다 게’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게들이 덩치
도 크고 또렷또렷한데 게의 위력인 다리를 사용하지 못하여 자기를 해하
는 자들을 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다른 게들한테 물리고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왜 저렇게 힘이 없지?’ 하고 보았습니다. 보니, 모두 다리가 뒤로
돌아가 반대로 되어 있었습니다. 바다 게는 다리가 무기인데, 뒤로 돌아
가 있으니 사용하지 못하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한 마리씩 붙잡고 게 다리를 교정하여 앞으로 바로 잡
아 줬습니다. 그랬더니 게들이 정상으로 돌아온 다리로 나를 무는데 정말
아팠습니다. 그래서 “됐다! 이제 그 다리로 너를 공격하는 자들을 정당
하게 물어라. 그리고 사탄도 물고 다스려!” 했습니다. 게들이 좋~다고
하며 서로 다리를 교정받으려고 모여들었습니다. <끝>
이것이 무슨 계시인지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인들을 바다 게로 비유했다. 바다 게의 힘의 핵심은 다리인데 다리
가 뒤로 돌아가 있듯이, 섭리인들의 힘의 핵심이 구시대로 돌아가 있다.
신앙은 ‘말씀’이 핵이다. 그리고 ‘마음’이 핵이다. 그런데 섭리인들
이 인식하는 말씀과 마음이 뒤로 돌아가서 구시대와 같이 알고 산다. 섭
리사가 기독교와 똑같으면, 간판은 성약 새 시대를 붙였어도 힘이 없다.
지금은 성약 새 시대로서 신약의 분체를 중심하면 안 된다. 오늘 내가 전
하는 ‘본체’와 ‘분체’에 대한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는 뒤로 돌
아간 다리를 교정받은 바다 게와 같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섭리인들을 바다 게로 보여 주시고, 말씀과 마음을 게 다리로
보여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은 삼위일체가 성부, 성자, 성령님임을 약 35년 전에 알았습니
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자기가 가르치는 초등학생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것을 배우듯이, 선생도 성자 주님께 배우고 약 35
년 전에 도표도 작성했습니다. 도표를 봐요. 여러분 중에서 나이 35세
이하인 자들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삼위일체에 대해 배운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가르치기를 성부 하나님이 계시고,
성자 예수님이 계시고, 성령님은 하나님 안에 존재하는 하나의 신이라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을 홀아비로 가르치는 셈입니다.
나를 가르치신 성자 예수님은 내가 절대적인 메시아로 믿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나를 가르쳐 주시기를 “가정의 삼위일체는 누
구냐?” 하셨습니다. 이에 “아버지, 어머니, 자녀입니다.” 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천주 가정에도 성부 하나님이 아버지
격으로 존재하시고, 성자 나 예수가 아들 격으로 존재하고, 성령님이 어
머니 격으로 존재한다. 각 위다. 3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를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볼 수 없으니
그 형상을 말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눈 2개, 입 1개, 귀 2개,
코 1개이며, 손발이 있고, 키가 크고, 젊은 모습이면서도 어른 형체이시
다. 빛으로 싸여 있어 인간의 영이 온전히 완성될 때까지는 그 본체를 못
본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님도 보여 주셨는데, 본체를 보여 주신
것이 아니라 상징적으로 상징체를 보여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여성신이었
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나사렛 예수님의 얼굴로 보여 주셨습
니다. 그 역시 상징체이지, 성자 본체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삼위일체가 인간이 생기기 전에 우주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시어
‘지구’라는 태에 태어나게 하셨다. ‘사람을 흙으로 만들었다’ 함은
‘땅에서 만들었다’ 함이다. 사람은 흙 성분 존재체라 아담을 ‘흙 사
람’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6일 만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한 것은 인간
의 날인 6일이 아니다. 인간의 날 6일인 144시간이 아니다. 6단계로 나
눠서 세상을 창조하고, 세상에 인간과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수만 년을
키워서 최고 고등 생명체가 태어나게 했다. 삼위일체가 하셨다.” 하셨습
니다.
이것은 이미 약 35년 전에 도표로 다 그렸습니다. 그러나 모두 신앙
이 어려서 안 가르쳤고, 자신이 구원받는 것이 가장 급하니 구원받는 말
씀을 가르쳤습니다. <끝>
그동안 성자 주님께서 선생을 가르쳐 주신 대로 선생이 여러분에게
삼위일체에 대해 가르쳐 주었기에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을 상징
적으로 본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상징적으로 ‘태양’을 보이시면서 ‘하나님은 이러하시
다.’ 하셨습니다. 또 ‘한 여자’를 보이시면서 ‘성령님은 이러하시
다.’ 하셨습니다. 선생도 상징체로 성령님을 수십 번 봤습니다. 항상 본
체를 보이지 않으시고 상징체로 보여 주셨습니다. 고로 봤어도 본체를 봤
다고 할 수 없습니다. 성자도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여 주시니, 본
체를 봤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혹은 학교 선생님으로 보여 주기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하나님의 ‘상대 격 대상체’는 성령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 격
대상체’는 성자이십니다. /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이 땅
에 나타나셨습니다. 고로 성자를 ‘예수님’이라고 부릅니다. 하늘나라에
서도 성자를 ‘예수님’이라고 부릅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 본
체로 인식하게 됐습니다. 헷갈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부를 때도 하늘
나라에서 ‘하나님’ 하면 대답하시고, 땅에서도 ‘하나님’ 하면 대답하
십니다. 그 이름을 하늘나라에서도 땅에서도 부릅니다.
초림 신약 때 ‘성자 본체의 상징적 대상체’이며 ‘성자 분체’는
땅의 나사렛 예수님입니다.
재림 성약 때는 ‘성자 본체의 상징적 대상체’이며 ‘성자 분체’는
땅에서 신부로 부활한 자입니다.
‘성령님의 상징적 대상체’는 땅에서 그 육으로 쓰는 자들입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이 전능하신 삼위일체로서 창조자
이십니다. 근본자이십니다. 어떤 사람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137억
년 전에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 중의 성자 본체인 줄 압니다. 그것이
아니라 나사렛 예수님에게 임한 하늘의 성자가 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성
령님과 함께 천지를 창조한 자입니다. 이를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모르
고 말하고 증거하면 장본인이 난처한 것입니다. <끝>
나사렛 예수님이 태초부터 존재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라고 하는 이론은 ‘사도 바울이 태초에 있었
다’ 하는 이론과 같습니다. 사도 바울이 태초에 성삼위와 함께 있었으
면, 왜 그렇게도 하나님과 성자의 일을 핍박하며 미친 짓을 했겠습니까?
‘사도 바울의 태초’는 하나님의 뜻이 임한 때입니다. 사도 바울은 나사
렛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그 후에 새 시대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신앙의 태초’는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
했을 때부터이고, ‘인간의 태초’는 어머니 태 안에 있었을 때부터입니
다. 다만 하나님이 택하신 자는 당세 때 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조상 때
부터 택하여 조상 때부터 돕고 지역을 이동시키시고 역사하십니다.
성경을 똑똑하게 써 놓고 가야 후대들이 골머리가 안 아픕니다. 오죽
해야 선생이 성경을 읽다가 “이 성경 앞뒤가 안 맞고 모순이 많다. 골이
아프다. 당세에 태어났는데 왜 태초부터 있었다고 하느냐. 내가 산골짝
촌놈이지만 성경 말씀이 앞뒤가 안 맞고, 사람의 감정으로 너무 감동되어
극하게 표현한 부분도 있다는 것을 다 안다.” 하고 성경을 땅에 파묻어
버렸습니다.
그 후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내가 성
경을 가르쳐 주겠다. 내게 배워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다시 꺼
내어 성경을 읽고 주님께 배웠습니다.
주님께 성경을 배우고 보니 쓴 대로가 아니었습니다. 한 가지만 예를
들어 말하면, 성경에는 므두셀라가 969세를 살았고, 아담이 930세를 살
았다고 했는데, 그보다 전에 태어난 옛날 원시인들도 그리 오래 살지 않
았습니다. 오히려 의학이 발달되기 전이기에 병에 걸려 일찍 죽었습니다.
그런데 기성에서 가르치는 자들은 “성경을 써져 있는 대로만 믿어야 한
다.” 했습니다. 나는 안 믿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시고 다 풀고서
믿었습니다.
성경에 나온 자들의 나이는 그때 그 시대에 날짜 계산법으로 계산했
기에 800년, 900년 이상 살았다고 한 것입니다. 그때는 달력이 없는 시
대였기 때문입니다. 지금 날짜를 계산하는 법으로 1년을 12개월로 하고
다시 계산하면, 그들의 나이도 70~80세가 나옵니다. 그런데 또 어느 곳
은 이 계산법으로 하면 모순이 있습니다. 역사는 맞으나, 기록하는 자가
자기 감정대로 기록했거나 그 시대 식으로 기록했기에 이해되지 못하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은 천지를 다 창조해 놓고, 먼
저 인류를 성장시키고 키워 오셨습니다. 그리고 인류가 어느 정도 성장했
을 때, 처음으로 구원역사를 위해 사람을 택하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진
리의 말씀을 넣어 주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여 땅에서 이상세계를 이
루고자 하셨습니다. 이것이 구원역사의 시작입니다.
인류 창조 후 인류를 키우신 후에 구원역사를 위해 땅에서 처음으로
세운 자는 아담과 하와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
순종하여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됐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이
죽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 하나님이 더 이상 역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인간은 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에서 종의 입장으로 떨어져
구약 4000년 동안은 종 주관권의 형벌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하나님은 새로운 자를 다시 보내 주셨습니다. 바로
‘나사렛 예수님’입니다. 이때부터 성자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성자는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이십니다. 그
성자 본체도 전능자로서 땅에 직접 못 나타나니, 땅에서 육신으로 태어난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나사렛 예수의 몸은 하나님의 아들인 성자의 몸이 되어야 하기에 아
들로 택함을 받고 성자와 함께 이 땅에 나타났습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
의 육이 땅에서 태어난 후에 조건을 세워 그 육을 아들로 택한 것이 아니
라, 아들 격으로 왔으니 나사렛 예수의 육이 잉태할 때부터 하나님이 역
사하시어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신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땅에서 육신으로 태어났으나,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
로 태어난 자가 아니라 남자를 거치지 않고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
태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4000년 구약 주
관권 안에서 태어난 자들은 모두 남자를 거쳐 태어난 자들로 연대죄가 있
는 자들이었습니다.
성자는 종의 입장에 있는 자들을 1차 자녀급으로 부활시키기 위해 형
제 입장으로 땅에 오셨습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믿고 그 말
씀을 듣는 자는 성자를 믿는 것이었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 되
어 나사렛 예수님의 형제 입장이 되었고, 그를 쓴 성자의 형제 입장이 되
었고, 하나님 앞에 아들, 곧 자녀 입장이 되었습니다. 성자는 나사렛 예
수님의 육을 쓰고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세우며 새 역사, 곧 신약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에
게 말씀하고 나타나는 이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었으나, 그 속에 계신
성자가 말씀하고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을 믿는 것
이 하나님도 성자도 믿는 것이었습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이 신약시대
의 구세주였습니다.
(* 시대적으로 하나님과 성자의 분체는 누구인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
을 듣겠습니다.) <영상10>
구약의 모세 때 하나님 본체는 ‘모세 분체’를 쓰고 나타나셨고, 선
지자 시대 때 하나님 본체는 육을 가진 선지자들을 ‘사역체’로 쓰고 나
타나셨고, 왕 시대 때 하나님 본체는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등 왕들을
쓰고 나타나셔서 그들을 ‘사역체’로 쓰시며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고로 히스기야가 기도하니 18만 5천 명의 적군들이 하룻밤 사이에 다 죽
은 것입니다. 하나님 본체가 그 ‘사역체’인 히스기야를 쓰고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약 때는 하나님이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
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했습니
다.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성자가 직접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자는 삼위일체의 본체이십니다. 그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
을 보내서 그를 ‘분체’로 쓰고 행하셨습니다. <끝>
나사렛 예수님은 육신이 있으니, 성자가 그 육을 보이면서 말씀하시
고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고, 죄와 의에 대해 가르치며, 구원역사를 펴 나
가셨습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나를 본 자가 하나님을 본 것이
다.”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나사렛 예수님 속에 역
사하시는 삼위일체의 성자를 못 보고 모르니 예수님을 보고 말하기를
“너는 사명자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다.”
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56-59절을 보면, 유대 종교인들이 나사렛 예수님을
보고 힐문할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이에 유대 종교
인들은 말하기를 “네가 아직 50세도 안 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다고
하느냐?” 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었느니라.” 했습니다. 이때 유대 종
교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나사렛 예수님 스스로 한 말이 아니라 태초부터 하나
님과 성령님과 함께 스스로 존재하신 창조자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분
체인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신 것을 끝내 알지 못
하고 믿지 않은 무지한 자들은 극심하게 예수님을 핍박하고 반대하다가
결국 죽이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은 무지한 죄인들의 죄를 지고 대신 죽어
주시어 만민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하늘의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
신을 쓰고 죽어 주셨기에 그 희생으로 인하여 죄를 사함 받고 인류에게
구원길이 열린 것입니다.
만일 나사렛 예수님이 삼위일체와 상관없는 인간 자체라면 하나의 인
간에서 끝납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 몸을 썼기에 그는 메시아였습니
다. 고로 그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었습니다.
하나의 사람이지만,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썼기에 그 사명과 권세가 메
시아였습니다. 누가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고로 누구든지 ‘성자 본체’
와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 재림 때는 성자 본체가 어떻게 오시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1>
재림 때는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십니다.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
을 쓰고 하늘로 승천하면서 다시 온다고 하신 이는 성자 본체이십니다.
<신약 때>는 성자 본체가 ‘아들’로 오셔서 그 상대 되는 자, 곧 아
들로 예비된 나사렛 예수님께 임했습니다. <성약 때>는 더 창조 목적의
근본의 뜻을 펴고, 에덴동산의 역사를 복직하기 위해 ‘신랑’으로 오십
니다. 그리고 성자를 신랑으로 맞기 위해 신부로 준비된 자의 몸을 ‘분
체’로 삼고 성약의 사역자로 쓰고 성약의 구원자로 쓰면서, 그로부터 시
작하여 성약 재림역사를 펴 나갑니다. (영상10 도표에서 성약 쪽)
그래서 선생은 늘 말하기를 “나는 주님의 심부름꾼이 되었다. 청지
기가 되었다. 주님의 육신이 되어 사람을 구원하는 자가 되었다.” 했습
니다. 성자 본체가 늘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쓰고 나타나셔서 내게 오
신 것입니다.
성자 본체는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으니,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과 함
께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신약 때부터는
성자 본체가 이 땅에 출현하시며 나사렛 예수님을 분체로 삼고 그 모습으
로 나타나셨습니다. <끝>
선생이 20대에 산에서 기도할 때 “내게 오시는 이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본체다.” 했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본체는 못 봤습니다. ‘성경대로 나사렛 예수님 위에 성
자 본체가 임했으니, 나사렛 예수님은 구세주다. 그를 믿으면 된다.’ 하
고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애인처럼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성자 본체는 전지전능하시니 그냥 대면하기가 너무 두려워서, 나와
같이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나사렛 예수님을 더 찾고 애인으로 삼고 살며
기도했습니다. 신약 주관권 안에서 나사렛 예수님은 성자와 일체 된 성자
의 육이니, 나사렛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로 모신 것이 성자를 사랑한 것
이 되었습니다. 고로 선생이 가장 먼저 신랑으로 오신 성자의 재림을 맞
고 신부로 부활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33년 동안 성자 주님께서
나를 통해 하신 시대 말씀을 전해 왔습니다.
성자 주님은 그동안 내게 나타나실 때마다 수백 번, 수천 번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이셨습니다. 나의 인식관 속에 나사렛 예수님을 믿
고 사랑하면 성자를 믿고 사랑한 것으로 강하게 인식되어 있기에 성자는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러니 더욱 성자를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하고 그 신앙을 갖게 된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새 시대로 왔으면서도, 또 ‘신부
는 아들 신앙을 가지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신약 주인을 섬기는 것
이 되었습니다. 이제 시집갈 때가 되니, 신부가 부모를 떠나 신랑 본체를
직접 만나서 그 분체로 살게 되었습니다.
선생은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시고 믿고 사랑하며, 그의 분체
가 되어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성자 본체가 이 땅에 강림하시어 신약 때
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나타난 것을 알았고, 성자 본체가 이 땅에
다시 강림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이를 알고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성자의
분체로서 살게 된 것입니다. 차원을 높여 제대로 알았기에 성자는 재림
때 나를 그의 육으로 써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성자 주님은 늘 나를 가르치시기를 “한 시대 한 인물이다. 그 시대
그 인물이다. 이 시대는 이 시대 인물이다. 정치 세계도, 경제 세계도, 종
교 세계도 모두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성자 본체는 신약 때 한 번, 성약 때 한 번 임합니다. 성자 본체의
대상이 되는 성자 분체도 신약 때 한 사람, 성약 때 한 사람입니다. (7-1쪽
19번 초안 다시 그리기) <영상12 끝>
여러분들도 모두 두려움과 떨림으로 성자를 믿고 그의 신부가 되고
그의 몸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무서워하고 멀리 생각하라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이며 근본자이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에
게 말씀하시며,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 역사한다는 것을 알고 잘 대하라
는 것입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3>
<성자의 말씀>
나 성자 본체가 나의 몸인 분체를 통해서 다 설명했다. 너희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온전히 알고 믿어라. 나 성자가 성경의 약속대로
다시 왔다. 다시 와서 나의 육인 분체를 쓰고 육으로 땅에서 하는 육적
휴거 역사를 하고 있으니 배우고 따라라. 그래야 너희 영이 온전히 나의
신부로 예비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할 때 영적 휴
거를 받아 천국으로 온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나 성자 본체가 다시 왔다. 나 성자 본체의 대상이 되는 나의 육, 곧
나의 분체는 이 시대에 한 사람이다. 한 시대, 한 인물이다. 바로 너희
선생을 통해 나 성자가 왔다. / 지금 너희 선생도 선생의 분체를 통해 섭
리사 전반적인 일을 하며 섭리사에 진리와 성령의 불을 일으키고 있다.
역시 근본은 너희 선생 쓰고 나 성자 본체가 행한다. / 그리고 또 각 분
야에 따라 일을 맡긴 자들을 그에 해당되는 분체로 삼고 행하며 나 성자
와 함께 각종 은혜 집회와 주일과 수요일 말씀 집회도 한다. <끝>
수요일에 또 하자. 계속 말씀을 듣고 온전히 깨달으면, 뒤로 돌아간
바다 게 다리가 온전히 교정되듯이 말씀과 너희 마음이 온전히 교정되어
너희가 이 시대에 엄청난 새 힘을 발하고, 말씀으로 시대를 잡고, 사탄도
말씀의 힘으로 쫓아내고, 악평자도 물리치고, 너희가 시대를 증거할 때마
다 나 성자가 역사하여 예전보다 더 엄청난 위력과 능력을 나타내게 된
다. 오늘 말씀을 듣고 확신한 자들은 뒤로 돌아간 다리를 제대로 잡고 가
는 바다 게와 같은 자들이 된 것이다.
너희 선생이 쓴 시 중에서 시대에 대해 읊은 시가 있다. ‘봄에는 보
슬비, 여름에는 소낙비, 가을에는 낙엽비’라고 했다. 이는 누구를 말한
시냐. 너희 선생이 이미 오랫동안 외쳤다. 이 시를 쓴 지 10년이 넘었다.
이미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서 ‘시’로 계시했건만, 너희가 깨닫지 못했
고, 깨달아도 완전히 깨닫지 못했다. 너희 선생을 쓰고 나 성자가 쓴 시
다.
시 - 회 상
봄엔 보슬비
여름엔 소낙비
가을엔 낙엽비
겨울엔 눈비
봄엔 파란 잔디 위에 누워
인생을 회상하고
여름엔 짙푸른 신록 속에 묻혀
인생을 회상하며
가을엔 낙엽길을 걸으며
인생을 회상하고
겨울엔 창밖으로 세상을 내다보며
인생을 회상하며 살아가지
이렇게 첫눈이 펄펄 내리면
모두 뛰쳐나와 함빡 맞고 싶지
흰눈이 와도 이렇게 좋은데
하늘에서 하얀사람 오면
그 얼마나 좋을까
누구는 하늘에서 오는 사람
흰구름 타고 온다지만
그 사람 지구촌에 태어나
봄엔 보슬비를 맞으며
여름엔 소낙비를 맞으며
가을엔 낙엽비를 맞으며
겨울엔 눈비를 맞으며
그저 순수하게 그저 평범하게 나타나지
그 먼 옛날 유대나라 나사렛 예수처럼
너희를 가르친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영상15> (8-1쪽 21번 참고)
시가 나오며 시를 읊어 준다.
시 배경은 봄에는 보슬비, 여름에는 소낙비, 가을에는 낙엽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여 준다.
선생님을 쓰고 행하시는 성자 주님
월명동 개발 전 모습에서 개발한 모습, 그리고 청중 속 모습 보여 주며 마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