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2.05.27 (일)

황인선 재림과휴거 명동스타 생명을구하는사랑

선포일
2012.05.2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8장 23-33

첨부 파일

  • PDF

    황인선-20120527-재림과휴거-명동스타-생명을구하는사랑.pdf

    91.4 KB

생명을 구하는 사랑 작성일 : 2012년 5월 27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 (서울 명동 행운스타 청년부) [ 생명을 사랑하는 과정 가운데 제가 너무도 낮은 차원의 사 랑을 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께 저의 부족함을 회개하며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생명은 무엇이냐. 형제이냐. 네가 그토록 애가 닳도록 기도하는 그는 네게 무엇이냐. (주님이 사랑하는 분입니다.) 아니다. (제게도 너무도 귀한 존재입니다. 저 또한 사랑하는 분입니 다.) 생명은 살아 숨쉬는 자요, 내가 창조한 호흡이 있는 자라. 나의 사랑으로 낳고 기른 자, 육의 허물로 보지 말지어다. 택함 받고 내가 기른 모든 자를 그와 같이 사랑하여라. 내가 너를 택하여 형제를 사랑하고자 하노라. 나를 느끼게 하여 그 마음을 열고 그 마음에 내가 역사하도록 길을 만들어 놓아라. 너에게 주는 나의 사명이라. 나와 생명을 만나게 해.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 깨달았느냐? 비우고 또 비워 내는 것. 사랑아. 네가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너를 통해 내가 사랑하도록 마음을 받는 것, 그 마음이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라. 부서의 이해관계도 아니요, 협력적인 관계도 아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하늘이 땅을 사랑하는 마음, 선생같이 생명을 사랑하여라. 어렵지 않지? 선생이 너희를 그렇게 사랑하니 받은 사랑 실천이다. 그러니 괴로워 말아라. 너의 마음이 아니니 내게 맡기어라. 생명은 하늘의 것이라. 태어남도 거두어 감도 오직 한 분 하나님께서 행하시니. 아무 걱정 말고 내게 맡기어라. 너의 옆에 있는 많은 자들을 보아라. 모두가 각각의 개성대로 나를 맞고 살지 않느냐? 생명을 보는 기준은 선생이다. 너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아라. 선생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늘 먼저 묻고 구하여라. 단 한 생명이라도 실족하게 하는 자는 그 생명을 대신할 생명을 구해야 할 것이라. 모든 생명은 그 값을 매길 수가 없다. 생명을 사랑하고 기도하니 무엇을 느꼈느냐. (때로는 두려웠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생길까 그 마음이 두려 웠습니다.) 생명이 정말 잘되기를 기도해 주었지? 진심으로 축복해 주었었지? (네, 정말 잘되고 형통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시기와 질투는 너의 모습으로 생명을 사랑할 때 생기노라. 너의 틀에 생명을 맞추지 말아라. 생명을 관리하는 많은 자들이 자신의 틀대로 자신의 취향대로 생명을 만들려고 하고 있노라. 자신의 만족을 구하니 생명이 편하게 뛸 수 있겠느냐. 관리하는 자 보기 좋게 생명을 만들려고 하지 말아라. 기준이 있는데 왜 자신에게 기준을 두고 행하느냐. 자신의 틀에 생명을 넣으려고 하는 순간 생명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그러니 그 생명이 자신의 틀을 벗어나게 되면 잘못되는 것 같아 불안해하고 또 은근한 시기와 질투가 생기게 되는 것이지. 생명의 가치를 판단하지 말지어다. 너희의 눈으로는 감히 측량할 수 없는 뜻이 있노라. 내게 맡기는 것이 최우선이다.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게 맡기고 기도하는 것, 그리고 사랑으로 옆에서 함께해 주는 것, 사랑이라는 것은 무조건적이지 않느냐? 너희가 나를 사랑하듯, 선생을 사랑하듯 그와 같이 사랑하면 어떤 생명이 실족하겠느냐. 생명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은 사랑이라. 생명을 사랑하기를 두려워 말아라. 그의 모든 단점까지도 사랑하기에 도전하여라. 한 번 물고를 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은 멈추어지지 않으니 더 큰 사랑, 더 큰 기도로 나와 박자를 맞추어야 한다. 너는 관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관리는 곧 관심이 아닙니까?) 맞다. 관리란 관심이다. 관리는 사랑이다. 관리는 나의 마음이다. 생명들은 관리라고 하면 지레 겁을 먹고 지도자라면 무조건 피하는 자들도 있구나. 왜 그러겠느냐. 사랑 없는 관리를 받으니 그렇지. 사랑 없는 질책을 받으니 그렇지. 누가 누구의 허물을 들추느냐. 생명을 아프게 하는 자, 내가 불꽃같이 지켜보고 있노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지 않는 자 또한 보고 있노라. 생명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 어려워 이리도 아프게 하느냐. 섭리야. 생명은 곧 나다. 내가 무엇을 잘못한다고 내게 그렇게 몰아세울 것이냐. 내가 어떤 실수를 한다고 나를 질책할 것이냐? 섭리야. 생명은 귀하다. 이 땅의 언어로 다 풀어낼 수 없을 만큼 생명은 귀하다. 값을 매길 수 없는 보석과 같이 어느 누구 따지지 않고 호흡 있는 모든 자들이 내게 그렇게 귀하다. 생명을 위해 말한다고 하지 말아라. 너희의 한마디로 생명이 죽고 사니 기도하지 않고서는 판단치 말아라. 판단하는 자, 판단 받음으로 갚아지는 것을 알지 않느냐. 너희는 너희가 온전치 못함을 기억하여라. 그리하여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지 않느냐. (“마태복음 18장 23-33절을 읽어 보라.” 하셨습니다.)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너희의 입장이 그와 같아지지 않도록 깨닫기를 원하노라. 갚을 수 없는 하늘 사랑을 이미 받았으니 곧 너희 선생의 사랑이라. 그의 사랑을 받은 자 갚아야지, 사랑으로. 그의 몸 되어서 생명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사랑을 갚는 자이다. 늘 구하지 않느냐. 어떻게 하면 선생을 위해 사는 것이냐고. 너희 옆의 형제를 그와 같이 사랑해 주어라. 그도 나도 간절히 바라는 것이 형제 사랑의 실천이라. 생명을 이해하려 하지 말아라. 너보다 나은 점을 찾지 말아라. 너보다 부족한 점을 찾아 판단치 말지어다. 있는 그대로 사랑이다. 그 모습 그대로 선생도 나도 사랑하니 그리할지어다. (생명을 사랑하니 주님 머릿속에 주님 생각, 선생님 생각 그리고 생명 생각뿐입니다. 정도가 지나칠까 걱정됩니다.) 선생 마음 받으니 그러하지. 나의 마음 받으니 그러하지. 나는 너무 기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명을 사랑해 주니 내가 기쁘지 않겠느냐. 너보다 더 생명을 내게 구하니 내가 만족하노라. 포기하지 말아라. 생명은 끝까지다. 끝가지 내게 완전히 접붙여질 때까지 기도로 사랑으로 관심으로, 생명을 대하는 모든 자의 마음이 이와 같기를 원하노라. 생명을 살리는 방법은 기도다. 생명을 살리는 방법은 사랑이다, 관심이다. 이와 같은 자 한 명만 있어도 생명은 죽지 않는다. 산송장같이 사는 자가 결단코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라. 그러니 서로서로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무관심으로 생명이 죽지 않기를 원하노라. 무심함으로 생명이 시험 들지 않기를 원하노라. 사랑함에 기준은 하늘이다.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으면 되었어. 하늘을 향한 사랑도 선생을 향한 사랑도. 생명을 향한 사랑도 미련 없이 하는 것이다. 사랑한다. 생명은 기도로 살리는 것임을 전한 너희의 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