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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5.27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27 (일)
성경 본문
오후 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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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창조 목적의 사랑의 위신 세운 자, 선생 작성일 : 2012년 3월 19일 (오후 2:40~3:57) 작성자 : 정신빛 [ 며칠 전부터“선생은 나의 사랑의 위신 세운 자.”라 고 감동을 계속 주셨습니다. 그러던 중 오후 기도 때 에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그 사랑의 창조 목적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생들을 바라보셔야 할 하나 님의 그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어 기도를 하였습 니다. 이 세상을 누가 창조하셨는지도, 우리가 왜 살 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들이 너무나 안타까웠고, 이런 이 세상을 바라봐야 하는 하나님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 때 유일하게 하나님의 이 사랑의 창조목적을 알고 그 사랑을 이루어 드린 자가 선생님이심을 다시금 고백 드리며 기도할 때에 주신 감동입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나의 부푼 사랑의 기대 속 창조목적이 깨어진 이 지구 가운데, 눈 둘 곳 없고 마음 둘 곳 없고 사랑의 희망 없던 내게 내 사랑이 다시 존재케 한 나의 창조의 사랑의 위신을 세워 준 자, 그가 바로 선생이다. 타락으로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인생,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내 사랑의 위신 다시금 희망으로 세워 준 자, 그가 바로 선생이다. 내 부푼 기대 가지고 이 세상 창조한 본연의 그 사랑의 목적, 그 가치가 나락으로 떨어져 버리고 내 사랑의 기대 또한 한이 되어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내게 그는 나를 다시금 일으켜 세운 자다. 이 세상 가운데 나의 창조목적의 그 본연의 사랑을 당당히 드높여 준 자이다. 이 세상 보란 듯이 내 이 세상 창조할 때에 기대하였던 이 사랑, 이 온전하고 진실한 사랑 이루어 내 준 그는 내 사랑의 위신 세운 자요, 내 사랑의 존재 이유된 자다. 그로 인해 내 사랑이 완성되었다. 하늘과 땅의 사랑 온전히 결합하여 일체된 사랑 이루었다. 그러하기로 오직 그로 말미암아서야, 나와 이 사랑 이룰 수 있음이라. 그의 혈통이 아니고서는 그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그가 이끌지 않고서는 내 이 온전한 사랑 이룰 자, 이 세상 그 누구도 없음이라.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내 사랑의 위신 보란 듯이 당당히 일으켜 세워 준 그가 나의 사랑의 존재됨의 이유임을 네 증거하여 다오. 그로 인해 이 세상 향한 내 사랑 거두지 아니하고 다시금 희망으로 이 사랑의 역사 펴 나가는 이유가 됨을 내 사랑의 증인되어 증거해 다오. ( 기도를 시작할 때에 지금 이 세상 인생들은 하나님 이 주신 모든 것들을 쓰고 마시고 누리며 사는데도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하며 하나님 이 세상 가운데 그 눈 두실 곳도, 마음 두실 곳도 없으 실 것 같다고 눈물로 기도 했습니다.단 하나의 눈 두 실 곳, 마음 두실 곳 되신 선생님을 매이게 한 이 민 족의 죄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네 말이 맞다. 이 세상 가운데 내 지금 눈 둘 곳도, 마음 둘 곳도, 내 발길이 향할 곳도 단 한 곳도 없다. 그러나 내 사랑의 위신 세운 자, 그가 있기로 그가 이 세상 가운데 존재하기로 이 세상 향한 내 사랑도 존재되고 있다. 그가 아니고서야 나의 심판의 손이 내려진다 함을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섭리야, 내 사랑아. 너희도 너희 선생과 같이 나의 사랑의 위신 세워 주는 내 사랑의 신부들이 될 테냐... 그러해줄 것이냐... 유일한 나의 사랑의 존재의 이유된 내 섭리야. 선생과 같이 나의 사랑의 존재인 섭리야... 너희 그러해 줄 테냐... 사랑아. 나의 이 사랑의 역사 열매 맺어지는 때가 다다랐다. 너희 내 창조목적의 그 사랑의 근원 열매되어 나의 이 세상 향한 사랑의 위신 세워 주는 자들이 되어 줄 게냐... 내 사랑의 기대로 너희 바라보아도 되겠느냐. 이 마지막 때를 바라보는 너희 향한 내 이 마음은 애가 타고 애가 탄다. 애가 탐의 눈물이 흐르는구나. 마지막 내 최고의 열매 채 가려는 저 사탄 놈들의 군침 삼키는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나의 창조목적의 사랑의 열매 맺는 사랑의 위신 세운 자가 되어 줄 게냐. 다시금 나락으로 떨어져 버리는 열매 될 것이냐... 사랑아. 선생 손 붙들어라. 선생만 붙잡고 나아오라. 그러할 때 너 또한 온전한 내 창조목적의 사랑 열매되어 내 품에 거할 그 날을 볼 것이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끝까지다. 끝까지 이 사랑 지켜 내고 이겨 내어 내 마지막 사랑의 위신 되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 다오. 진실로 애탐으로 너를 사랑으로 바라보노라. (이후 선생님의 음성이 감동으로 들려왔습니다.) *선생님 말씀* 사랑아, 신부야. 진정 주 하나님의 눈물을 닦아 드리는 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사랑의 주인공 되는 신부가 되자. 내 끝까지 너희 이끌리다. 꼭 하나님 사랑의 역사 승리의 역사 이루어 드리는 사랑의 신부들이 되자. 너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대상체다. 하나님 사랑의 존재 이유요, 근본체, 목적된 인생임을 잊지 말아라. 우리 날마다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신부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위신 세워 드리는 사랑의 신부들이 되자. 그리고 당당히 멋있게 이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사랑의 증인들이 되자. 내 끝까지 함께 할 테니 우리 함께 주 하나님의 그 사랑의 눈물을 닦아 드리고 사랑의 역사 승리로 이끌어 이 땅 만방에 주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신부의 인생 되길 축원한다. 꼭이다. 하나님의 이 세상 향한 그 뜻 이루어 드리자. 함께하니 좋구나. 함께하니 힘이 난다. 사랑한다. 우리 함께 꼭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 멋지게 이루어 드리는 신부들 되자. 잊지 말아라. 늘 너와 함께함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