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28 (월)
월요일 새벽잠언 4360b756
- 선포일
- 2012.05.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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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잠언_4360b75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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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8일 월요일 새벽 잠언> 4월 8일 잠언 ; 4월 12일 도착
1. 꿈에 자기 자신이 보이면, 이는 대개 자기 영이 아니라 자기 육신의 혼적
상태와 그 마음과 정신 상태를 초자연적 현상에서 보는 것이다.
2. 기도하고 깊은 단계에 들어가도 자기 영을 보기는 어렵다.
3. 상대의 영을 보는 것도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야 볼 수 있다.
4. 천국이나, 낙원이나, 지상영계나, 지옥이나 정확하게 자기 영이 가야 거기
있는 영들을 볼 수 있다.
5. 영은 영으로 보고, 육은 육으로 본다.
6. 자기 영을 보는 것과 자기 육을 혼적 상태에서 보는 것은 다르다. 이와 같
이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보는 것과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을 혼적 상
태에서 보는 것이 다르다.
7. 꿈이나 환상 중에 나사렛 예수님이 보이는데, 이는 화가들이 그린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을 혼적 상태로 보인 것이다.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낙원 영계에서
보면,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그 제자들의 영과 같이 볼 수 있다. 그 영은 육신
의 생김새와 다르다.
8. 자기 육신을 혼적 상태에서 본 것과 자기 영을 본 것은 전혀 다르다.
9. 산에서 기도할 때 영의 세계에서 내 영을 봤는데 누구인지 몰랐다. 고로 처
음에는 거부했다. 그러나 말하는 것이 나와 같았고, 나를 기쁨으로 대해 주었
다. 내 육신이 금식을 오래하고 고생할 때와 회복하여 얼굴에 빛이 날 때가 다
르듯, 내 육신과 영의 생김새는 달랐다. 고로 처음에는 내 영인 줄 전혀 생각
하지 못하고 있다가 점점 깨달아지면서 내 영이냐고 물으니 맞다고 했다. 그
당시 내 영은 성장기 영이였고, 내 육과 피부 빛깔도 다르고, 입은 옷도 다르
고, 내가 알아듣는 한국말을 하는데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했다. 생시에 내
영을 봤으니, 내 손으로 영을 만져 보았다. 그랬더니 손이 닿으면 흠집이 날
정도로 피부가 부드러웠다. 총명하고, 맑고, 아름답고, 명랑했다.
10. 이때부터 평소 기도할 때 보던 내 모습은 내 육이 혼적 상태에서 보이는
것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 자기 영은 육체를 이탈하여 육과 완전히 분립돼
야 보인다.
11. 자기 영을 보는 단계로 가기가 너무 어렵다. 흔히 꿈에 자기 육신을 혼적
상태에서 본 것을 자기 영을 봤다고 하는데, ‘영’은 자기 영이라도 아무나 볼
수가 없다. 영의 세계에는 하나님의 철저한 법이 있다. 고로 영적 단계로 가야
만 영을 보게 된다.
12. 자기 육신을 혼적 상태에서 초자연적 현상에서 보니, 약간 다른 생김새와
모양으로도 보게 된다.
13. 자기 육이 혼적 상태에서 보이는 것과 자기 영이 육체에서 이탈되어 보이
는 것이 다르듯이, 나사렛 예수님의 살았을 때의 육신의 모습을 초자연 현상에
서 보는 것과 그 영의 모습을 보는 것이 다르고, 또 삼위일체 성자의 모습은
다르다.
14. 현시대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를 본 자가 없다. 현재 나사렛 예수
님의 그림들은 화가들이 기도할 때 그 육체의 모습이 혼적 상태에서 나타난
것을 보고 그린 것이다. 우리는 이를 보고 ‘예수님은 이렇게 생겼구나.’ 머릿속
에 입력하고 인식하고 있다.
15. 나사렛 예수님의 본 영체는 화가들이 그린 그림의 모습과 전혀 다르다. 삼
위일체이며 하나님의 아들 격인 전능자 성자 본체의 영도 나사렛 예수님의 영
체와 그 모습이 전혀 다르다. 하나님 본체 영과 성령님 본체 영도 각각 그 모
습이 다르다. 삼위의 본체는 모두 상징으로 보여 주지, 그 본체를 보여 주지
않으신다. 인간이 그 모습을 볼 수 없다. 성경을 보면, 삼위일체는 말씀으로 나
타나시고 상징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의 존재를 글로만 말했
다. 그 모습이 어떻게 생겼다고 말한 성경의 기록은 없다. ‘얼굴이 원형이다.
키가 크다. 눈이 깊다. 귀가 크다. 입은 작다. 턱은 뾰족하다, 목은 굵다. 몸은
크다. 사람보다 3배 크다.’ 이런 성경 기록은 없다. 봤으면 말하고 기록해 놓았
을 것이다.
16.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 전능자나, 전능자의 육이 된 자의 영을 보는 것은
합당치 않아서 보여 주지 않는 것이다. 모세가 하나님의 등을 봤으나, 역시 본
체가 아니고 상징체다. 성경에 다 나온다.
17. 삼위일체 성자도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다. 성경
의 수십 군데에 나온다.
18. 영계에 들어가면, 천사들은 천사의 형상 그대로 보인다. 그 형상은 우리가
생각하고 추상한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그 모습이 인간의 3배 정도 크
고, 키는 2m 50cm 정도였다. 아주 건강하고 큰 거인의 모습인데 호리호리하
고 날렵하여 그 몸이 마치 축구장의 축구공보다 더 가볍게 땅과 공중을 다녔
다. 천사들이나 영들은 공중으로 날아다닌다고 하는데, 날아다니는 것이 아니
라 공중을 다니는 것은 그들의 삶 자체였다. 인간이 공중을 다니면, 그것은 날
아다닌다고 말할 수 있다. 영들이 공중을 다니면, 그것은 날아다닌다고 할 수
없다. 영들은 공중을 육지처럼 보고 다닌다.
19. 우리가 꿈에 자기와 상대를 보게 되는데, 이는 자기 육신과 상대의 육신의
혼적 상태를 초자연적 현상에서 보는 것이다. 또한 자기가 마음을 먹고 행하는
것들도 보인다. 그리고 지상영계에서 실제로 사는 영들과 육신이 죽은 영들도
보인다. / 생시에 자기 육신이 영을 볼 때는 어떤 특별한 상황이 있을 때다.
그것도 자기가 영적 상태로 전환됐을 때 보이고, 거의 꿈이나 기도 중에는 초
자연적 혼적 상태에서 영들이 보인다.
20. 성자 본체의 영은 2000년 동안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며 역
사하셨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셨다. 그렇다고 그 얼굴이 성자의 얼굴은
아니다. / 천모이신 성령님은 전능자로서 예쁘고, 아름답고, 우아하고, 신비하
고, 크고, 또 여자 옷을 입으셨고, 가슴도 있으시고, 몸매도 멋있고, 얼굴도 사
람과 같은 형상을 가지고 계신다. 선생은 그 모습을 보았으나, 그렇다고 그 모
습이 본체는 아니다. 사람은 삼위의 본체를 그대로는 못 본다. 상징적 형상체
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보니 사람과는 완전히 비교가 안 되는 존재자셨다. / 그
가 늘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형상으로 나타나 감동시키시고 도우시고 엄마
처럼 행해 오셨다. 하나님도 성자도 늘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형상으로 나타
나 역사하셨다. / 지금은 나사렛 예수님과 삼위일체의 성자를 완전히 구분하고
쪼개서 말해 준다. 삼위일체의 성부, 성자, 성령님은 스스로 존재하신 자로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영계를 창조하시고 천국을 창조하셨다. 때가 되어 사명자의
수준이 되니 합당하여, 성자께서 예전보다 더 밝히 밝히시는 것이다. / 성자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2000년 동안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것은 성자가 처음으로 출현하실 때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시어 신약권
에서 그를 메시아로 정하셨고, 그에게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신이 임했기 때문
이다.
21. 삼위일체는 구약 때는 모세나 선지자들을 쓰고 나타나셨다.
22. 어느 시대든지 삼위일체는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셨고 상징적으로 나타나셨다. 그리고 “그를 보았으면 나를 보았다. 하나님을
보았다.” 하셨다.
23. 삼위일체가 인간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다고 해서 하나님과 성자의 모습
이 인간의 육의 모습과 같고, 또 여성신이신 천모 성령님이 인간의 남자의 모
습과 같겠느냐. 상징적으로 삼위일체를 봤는데도 인간과는 전혀 달랐다. 이미
예전부터 삼위일체에 대해 밝혀 왔다. 성부, 성자, 성령님은 일체이시나 각 위
로 존재하신다.
24. 소경은 못 보고 느낌으로 알고 말하고, 눈 뜬 자는 알고 말한다.
25. 확실히 알고 믿으면 얼마나 기쁘고 좋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