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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2.05.28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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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함이 나 예수 대함과 같다 작성일: 2012. 1. 13(금) 3:17 작성자 : 주희빈 (기도를 하는데 사탄 마귀가 주님 목소리 흉내를 내 며 저를 불렀습니다. 사탄 마귀라는 느낌이 들어 기 도로 성령의 검을 던지고, 쪼갤 석을 생각하며 사탄, 마귀가 쪼개져 나가라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도 하니 사탄이 사라지고 그 뒤 주님께서 오셔서 해 주 신 말씀입니다.)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예수다. 항상 나 예수가 너와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내가 너와 늘 함께하며 내 심정을 전하고 있으니 너는 더욱 긴장하며 내 심정 받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에 전념하여라. 사랑아. 오늘은 내가 이 섭리에 더욱 깊은 심정의 말씀을 전할 것이다. 그러니 너는 내 말에 집중하여 따라올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이 시대 가장 귀한 보물 선생에 대해 말을 할 것이 니 너희는 더욱 근신하며 내 말을 들을지어다. 이 섭리에 가장 귀한 보물, 선생을 너희에게 주었다. 선생으로 인해 구원의 문이 열리고 선생으로 인해 천국의 문이 열리니 그 어찌 가장 귀하다 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선생으로 인해 나 예수와 일체 되고 선생으로 인해 주 여호와 하나님의 크신 심정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으니 가장 크고도 귀한 자가 선생인 것이다.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너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선생이 어떤 자인지 정확히 아는 것이다. 선생으로 인해 영계의 차원이 좌우되고 선생으로 인해 영계의 급이 달라지니 그 어찌 크다 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좌우에 날 선 검처럼 날마다 말씀으로 너희 심령을 쪼개어 내 앞에 나아올 수 있게 해 주니 참으로 귀한 자인 것이다. 아브라함이 드린 제물 중 쪼갠 제물만 하나님이 받으신 것을 너희가 성서를 통해 배웠을 것이다. 이처럼 내 앞에는 선악을 쪼갠 자만이 나아올 수 있으니 말씀을 주어 너희 심령을 쪼갤 수 있게 해 주는 선생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아야 한다. 선과 악은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 그러니 너희는 날마다 선생 통해 주는 말씀으로 너희의 심령을 쪼개어 나 예수에게 합당한 자로 만들지어다. 또한 선생은 이 세상에 빛과 소금과 같은 자이다. 빛으로 모든 세상을 밝히듯 나 예수가 선생이라는 몸을 쓰고 이 세상 무지를 밝히고 어둠을 밝히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어둠이 짙을수록 빛은 더욱 빛을 발하나니 시대가 악하여 그를 정죄하여 사방 한 치도 안 되는 곳에 가두었을지라도 그를 통해 이룰 나의 역사는 더욱 빛을 발하여 동방 서방 수많은 인 구름이 그를 따라 그의 위엄이 차고도 넘칠 것이다. 또한 수많은 자들이 그를 보기 위해 그가 태어나고 그가 자란 곳으로 모여들 것이니 이를 보는 자들이 ‘이 무슨 일인가?’ 하며 기이히 여길 것이다. 사람이 먹는 음식 중 소금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이 없듯 선생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의 모든 정치, 경제, 문화, 과학이 달라질 것 이다. 선생이 늘 기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나 예수가 아니면 안 된다 날마다 기도한다. 세상의 모든 것을 두고 나 예수에게 날마다 고하니 내 어찌 그냥 보고 있을 수 있겠느냐. 그러니 이 세상의 정치 경제 문화뿐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선생의 기도대로 움직여짐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 예수의 손이 날마다 선생의 기도대로 움직이는 것을 깨달아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 예수에게 한 것이라 하였다. 나 예수는 이 시대 나의 몸 된 선생을 보내어 누가 나를 진정 사랑하는지 누가 나를 진정 위하는지 선악 간에 판단하고 있음을 알아라. 눈에 보이는 자도 그리 대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나 예수는 어찌 대하겠느냐. 성경의 말씀을 깊이 보지 않기에 그런 것이다. 이미 내가 성서를 통해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한 것이 나 예수에게 행한 것이라 그리 일렀거늘 내 말을 귀히 여기지 않기에 선생을 저리 대하는 것이다. 선생을 대한 대로 나 예수도 대할 수밖에 없음을 깨달을지어다. 사랑아. 선생처럼 고귀한 자가 어디 있느냐. 선생처럼 가장 깨끗한 자가 어디 있느냐. (주님, 맞습니다. 선생님처럼 가장 고귀하고 깨끗한 분은 없습니다. ) 맞다. 선생처럼 내 마음에 합당한 자는 없다. 그런데 그런 선생을 저리 험하게 다루니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자기 마음에 있는 대로 선생을 대하니 내 마음이 심히 애가 타는구나. 악한 자는 그 악한 마음대로 선생을 대하고 무지한 자는 그 무지함대로 선생을 대하고 불의한 자는 그 불의함대로 선생을 대하니 선생을 대하는 것을 보면 그 자가 어떠한 자인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만이 갈 수 있다 하였다. 또한 점도 흠도 없는 자만이 갈 수 있다 하였다.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치 않고 오직 나 예수만 사랑하며 내 뜻대로 하는 자만이 갈 수 있다 하였다. 그런 자가 누구냐. 바로 내 몸 된 선생을 나 예수처럼 대하는 자가 아니냐. 나를 사랑하면 내 몸 된 선생을 사랑하게 되어 있다. 선생 통해 전하는 말씀을 생명시하게 되어 있다. 선생으로 말미암아 더욱 나 예수와 가까워질 수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어찌 대하겠느냐. 지금처럼 선생을 그리 대하지 않을 것이다. 귀한 보석처럼 소중한 보물처럼 선생을 대하지 않겠느냐. 선생 대함을 보고 누가 나 예수를 진정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선생 대함을 보고 나 예수를 어떻게 대할지 알 수 있다. 선생 대함을 보고 누가 나 예수와 동행할 자인지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심중에 늘 나와 함께하길 소망하듯 선생으로 말미암아 더욱 나와 가까워지고 나와 하나 되길 소망하여라. 사랑하기에 심정 깊이 말한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