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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28 (월)

계시말씀 2f6cc810

선포일
2012.05.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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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행한다 작성일 : 2012. 1. 5(목) 새벽 4시 작성자 : 주은혜 * 선생님께서 짊어지고 있는 이 세계의 운명이무겁 게 아주 무겁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부흥강사님이 짊 어지고 있는 사명의 무게도 참으로 무겁게 느껴졌습 니다. 보이니 기도할 수밖에 없었고, 그때 주님께서 ‘아는 만큼 짊어지는 것이다. 나의 한을 알수록, 선생의 한을 알수록, 마음을 알수록 짊어지는 것이다. 깨닫는 만큼 같은 길을 가고, 아는 만큼 십자가를 지며, 사랑하는 만큼 대신 살아 준다. 그렇기에 나는 지난 삼십 년, 섭리사에서 행하며 내 심정을 알게 하기 위해 외치고 또 외치었다. 나를 알고 선생을 아는 자들이 많이 나와서 나의 길을 가 주길 바랐기 때문이다. 선생은 인간 중에 가장 나를 깊이 아는 자다. 그렇기에 시대 나의 육 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부흥강사도 내 사랑을 알고, 선생을 진정 알기에, 섭리사에서 가장 깊이 알기에 선생의 육 되어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이는 만큼 사명을 한다. 아는 만큼 사랑한다. 내 사랑아, 내 진정 사랑하는 자야. 알아라. 선생의 깊은 속도, 나의 깊은 심정도 알아라. 알지 못하면 나와 일체 되지 못하니 알기를 간구하라. 알고자 하여라.’ 하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대화중에 주님께서 더 말씀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람은 아는 만큼 행한다. 아는 만큼 살고, 아는 만큼 짊어지며 살아간다. 아는 만큼의 영계에 가고 아는 만큼 누리며 산다. 알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만큼 고통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며 그것이 모든 것인 양 살게 된다. 그러하니 ‘어떻게 인식하고 인지하느냐.’ 하는 것이 무섭고 두려운 것이다. 배우는 것이 힘이요, 나를 간구하고 가르쳐 달라고 하는 것이 지혜다. 이것은 선생의 지혜요, 선생의 생각이요, 선생이 나를 두드리는 마음이었다. 선생은 어릴 적, 모른다 생각하니 인생이 답답했고, 인생이 답답하니 나를 두드릴 수밖에 없었다. 나를 두드리는 인생, 나를 찾는 인생. 나를 만나고자 하는 인생. 이 인생이 지혜로운 인생이었고, 나를 만나는 인생이 된 것이다. 나는 모든 만물을 알고 다스리는 자다. 나는 삼위 중 하나로, 말씀으로 천지를 짓고, 너희 인생을 지으며 창조한 자이다. 내가 구상한, 나의 생각대로 인생과 인류의 역사를 흐르게 하였고 지금도 온 영계와 육계를 앎으로 다스리고 있다. 이와 같이 아는 것이 무섭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것, 나의 마음을 알고 생각하는 것, 또한 나와 같은 것을 바라보는 것은 신의 인생을 살고, 신의 마음 되어 사는 삶이니 인생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삶이다. 이는 선생이 이룬 삶이요, 섭리역사 모든 자가 이루어야 하는 삶이며, 인류 모든 자들이 이루며 살아야 하는 삶이다. 섭리사의 가치. 이 역사의 가치, 내가 말씀해 주는 곳의 가치. 이 가치를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의 가치를 알지 못하면 알려 하지 않고, 알게 해 주는 선생에게 감사하지 않으며 섭리사에 감사하지 않고, 알고 모든 것을 창조한 나에게 감사하지 않기 때문 이다. 아는 만큼 나를 대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대하기에 알고 대하는 자는 천국으로, 알지 못하고 대하는 자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은 늘 ‘알아야 한다.’하고 너희에게 외쳤다. 알고 나를 대함으로 그 인생의 구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인생의 목적을 이루며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말씀을 듣고 나를 사랑하며 사는 인생이 얼마나 귀하냐. 너희가 보지 못하는 영계를 보게 하고, 나를 만나게 하고, 나를 두드리게 하며 ‘인생’을 만들어 주어 천국까지 향하게 하니 귀하고 귀하다. 그러니 알기를 두려워 말고, 또한 게을리 말며 감사함으로 깨닫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알아야 너희 선생의 짐도 덜어 줄 수 있고, 아는 만큼 나의 육신도 될 수 있으니 인생, 배우는 것에 힘쓰고 알기에 힘쓰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아는 만큼 나의 육신이 되고, 나의 심정이 되고, 나의 마음이 되어 이 역사를 달린다. 너희가 깨닫는 만큼 너희의 생각이 변화되어 너희 육신이 행하게 되고, 그 행함이 나의 마음과 정신을 입어 역사를 변화시키고 육계를 변화시키는 행함이 되듯, 아는 만큼 모든 것은 변한다. 아는 만큼 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아는 만큼 선생이 짊어지는 인류의 죄 짐도 함께 짊어질 수 있다. 알지 못하면 그냥 그렇게 섭리에 흘러 흘러 가게 된 다. 또한 아는 만큼의 급에서 섭리를 간다. 선생을 아는 만큼 선생의 육신이 되고 선생의 육신이 되는 만큼 선생과 함께 있을 수 있듯 이 나를 아는 만큼 나와 함께할 수 있다. 그러니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시급히 말하는 나의 말씀을 들어라. 나를 알기를, 주 여호와 하나님을 알기를 속히 행하고 두드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알면 지지 않고 실패하지 않는다. 알면 가치를 버리지도 않는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너희의 영혼부터 이르러 육까지 충만하여 내가 바라보는 곳을 너희가 바라보고 너희가 생각하는 곳이 내가 거하는 곳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말씀을 바라보는 것을, 말씀을 너희의 영혼에 거하게 하는 것을, 쉼 없이 하는 자들이 되자. 그 삶이 너희의 영, 혼, 육 모두를 천국에 이르게 하는 삶임을 내 너희에게 말했으니 실천하고 또 행하자. 선생의 삶도 늘 연구하라. 너희가 깊이 보는 만큼 깊이 이해하고 깊이 이해하는 만큼 선생에 대한 오해 없이 너희가 섭리를 가고, 또 그만큼 행할 수 있다. 선생을 알아야 나를 알 수 있고, 나의 심정과 내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다. 나로 오는 열쇠는 선생이요, 선생이 너희에게 가르쳐 주는, 그가 아는 만큼 가르쳐 주는 나의 사랑이 정확한 사랑이요, 또한 더 깊이 가르치는 자가 없으 니 그를 알아라. 그의 경지 끝까지 좇아오지 못해도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으면 너희의 정신의 문이 열려 선생이 바라보는 곳을 너희도 바라보게 되니 선생의 말씀을 꼼꼼하게 읽고, 땅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도록 하자. 내 사랑하는 자들, 귀한 말씀 전했다. 아는 만큼 세상을 보는 너희에게, 풍부한 세상, 내가 너희에게 만들어 주고, 너희에게 주고자 하는 세상을 앎으로 충분히 보기를 원하니 그리 될지어다. 사랑한다. 내 사랑이 너희 가운데 항상 거함을 잊지 말아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