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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29 (화)

화요일 새벽잠언 4a866dde

선포일
2012.05.29 (화)
성경 본문
고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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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9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내가 제일 기뻤을 때는 하나님에 대해 알 때였다. 즉 성자와 성령님에 대해 더욱 알 때였다. 그리고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보통 사랑을 넘어 애인같이 신 부가 되어서 사랑할 때 제일 기뻤다. 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주신 말씀 을 전하며 인생들을 구원할 때, 그들이 깨닫고 감사하며 받아들일 때 제일 기 뻤다. 그리고 주님께서 나를 통해 주시는 구원과 은혜와 성령의 불을 받고 나 처럼 모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과 하나 될 때 그렇게도 기뻤다. 그리고 내 사명이 무엇인지 알았을 때 그렇게도 기뻤다. 2. 돈이 없을 때 한 보따리의 돈을 주워 왔을 때도 그같이는 안 기뻤다. 세상 에서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평생 사랑하겠다고 했을 때도 그만큼은 안 기뻤다. / 역시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영원한 기쁨과 세상에서 육적으로 얻 는 세상 물질과 영광은 비교가 안 되었다. 육이 얻는 기쁨과 영이 얻는 기쁨은 비교가 안 된다. 그 느낌도 비교가 안 된다. 3. 천국에서나 지상에서나 자기 영이 느끼는 강도와 자기 육이 느끼는 강도는 100배, 혹은 1000배 차이가 난다. 4. 천국에 가더라도 육이 가서 느끼면 육신 뇌의 한계가 있어서 육신만큼밖에 못 느낀다. 고로 이 세상에서 태어난 육신은 그 누구도 천국에 못 간다. 전능 자의 법이다. 육이 천국에 가는 것은 용납하지 않으신다. 5. 인간의 육이 태어날 때 영이 동시에 같이 태어나게 하심은 하나님이 창조하 신 것을 영으로 온전히 알아주고 느끼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라고 하심이다. 고로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전능자가 보내신 성자께서 시대 사명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영’이 땅에서 모든 절차를 밟고 하늘의 형체를 입고 구원받아 천국에 와서 살라고 하셨다. 이것이 천하가 변해도 안 변하는 전능자 하나님의 영 법이다. 6. 우리와 배다른 기독교인들은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어 천국에 간다고 한다. 육신은 천국에 못 간다. ‘육이 홀연히 변화되어 천국에 간다’라는 말은 땅에서 육이 행한 것을 영이 받아서 영이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어 휴거를 받아 천국 에 간다는 말이다. 7.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 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 13:9).” 하지 않았느냐. 신약권은 누구든지 부 분적으로 아는 주관권 세계다. 성약역사가 와야 성자가 다시 오셔서 시대 사명 자를 통해 가르쳐 주시어 확실히 온전히 알게 된다. 8.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강림하시어 구원역사를 펴시려고 성령으 로 태어나게 하신 나사렛 예수를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천지를 창조 하신 삼위일체 성자로 본다. / 나사렛 예수님은 항상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 고 스스로 행하지 않는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아들의 말을 들어라. 내 아버지께서 내게 모든 것을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 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느니라.” 했다. 이는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니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하신 말씀이다. 제대 로 인식하고 이해해야 된다. 9.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영으로 부활하여 다 시 온다고 했다. 삼위일체 성자가 다시 온다는 말이다. 모든 역사는 삼위일체 의 역사다. 전능자의 역사다. 땅에 있는 자의 구원역사 계획이 아니다. 전능하 신 창조주의 구원역사 계획을 ‘땅의 사명자를 통해’ 하는 것이다.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상징적으로 보이는 하나님과 성자의 육체였고, 그 가 전하는 말씀은 하나님 본체와 성자 본체의 말씀이었다. 10. 어린아이 때는 말을 해 줘도 일부만 안다. 고로 모르고 이해를 못 해도 가 르치는 자는 어린아이가 클 때까지 이해시키고 가르친다. 그런데 커서도 모르 고 이해 못 하면, 그는 지능이 발달되지 않은 자로 정상인이 아니라는 것을 안 다. 11. 모르겠다 하지만 말고 골이 아파도 자꾸 배워라. 배워야 알아서 천재 된 다. 12. 천재도 배워서 실제로 천재가 된다. 나도 하늘과 땅에 대해 배워서 천재가 됐다. 13. 누구한테 배우느냐가 중요하다. 모르면 땅바닥을 기어 다니고, 알면 차원 대로 걸어 다니고, 뛰어다니고, 날아다니기도 한다. 14. 모르는 자와 살면 답답하다. 고로 아는 자와 일하면서 산다. 15. 모르면 주는 사랑도 못 받고 세상 썩는 사랑만 좋아 취하고 같이 썩어 간 다. 16. 썩는 물이라도 흐르는 물과 하나 되면 썩는 물이 흐르는 물과 같이 흘러 가서 정화된다. 17. 무지자와 악평자와 하나 되면 똑같은 썩는 마음, 썩는 행위가 된다. 18. 사망권에 있는 자가 사망권에 있는 자를 구원하지 못한다. 생명권에 있는 자라야 사망권에 있는 자를 구원한다. 19. 어둠이 어둠을 없애지 못한다. 빛이 어둠을 없앤다. 20. 메시아가 인생들을 구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