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29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5.29 (화)
- 성경 본문
- 새벽00:00~4
첨부 파일
- PDF
20120529 계시말씀.pdf
171.1 KB
섭리사의 한때 두때 반때와 선생님 사명 선포
2012년 4월 20일 새벽00:00~4:00
오은정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들은 후 그 벅찬 감동을 참을
수가 없어 며칠 동안 섭리역사와 선생님의 가치를
더 높은 차원으로 깨닫게 해 주신 성삼위께 감사 기
도를 드렸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주님이 먼저 저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사랑아!
왜 내가 성자 본체에 대한 비밀을
올해 2012년에 밝혔는지 아느냐 ?
(아니요. 사실 궁금하던 차에 주님이 먼저 물으시니
기뻐요. 세상 많은 예언가들이 2012년 이후의 예언
이 없다고 하며 인류 멸망을 예언하였고 과학자들
또한 인류 멸망의 징조들을 계속해서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올해 선생님이 나오실 거라 기대한 자들도
많았어요.)
내가 지금 너에게 올 2012년이
인류 역사와 섭리역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해인지 말할 것이니
집중해서 잘 들어야 한다.
너희가 지금 어떠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6천 년 섭리역사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별하지 못하면
또 섭리사에서 선생이 말씀을 이랬다저랬다 한다며
무지속의 상극세계가 생기니
잘 듣고 이해하길 바란다.
성경의 예언대로(고전 13:9-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을 폐한다고 하였다.
올해가 이때이다.
이때에는 너희가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 같
이
분명하고 온전하게 하늘 섭리를 알게 될 것이다.
구약과 신약의 모든 예언이 이루어질 것이며
창세기부터 계시록의 모든 인봉의 말씀이 풀릴 것이
다.
아멘.
때가 되었기에 성자 본체인 내가 직접 선생을 통해
섭리사에 성자 본체의 비밀을 밝히게 한 것이다.
올해가 섭리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인 무덤 기간,
즉 탕감 기간이 끝나는 해이다.
1999년부터 3년 6개월 기간이 4번(땅 수, 탕감 수)
총 14년이 섭리역사 무덤기간이었고
끝나는 마지막 해가 정확히 2012년 말까지이다.
햇수로 14년 동안이니
1999년부터 2012년 말까지가 무덤기간인 것이고
14년을 더한 2013년은 무덤기간이 완전히 끝나고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는 해인 것을 잘 이해하여라.
무덤 기간은 다른 말로 하면
탕감 기간, 고난 기간, 회복 기간,
복직 기간, 부활 기간이라고도 하지.
앞으로 무덤 기간을 부활 기간이라고 쓰자.
(참 신기한 것이 1999년과 2012년은 세상에서 말세
라고 하고 인류 멸망의 해라고 예언한 해들입니다.)
그래, 맞다.
섭리의 부활 기간이
곧, 인류에게는 심판의 기간이다.
이 시대 구원의 사명으로 온 선생이
14년 동안 부활 기간을 거친 것은
인류의 죄와 제자들의 죄로 인함임을
너희는 꼭 명심하여야 한다.
섭리 전반기 기대 섭리가 깨짐으로
땅의 책임 분담을 못하여
긴 복직의 기간이 필요했던 것이었다.
여기서 기대 섭리라 함은
전반기 세례요한 사명을 해야 했던 전자와
전반기 제자들을 말한다.
하늘의 구원역사는
타락한 인류의 죄를 탕감하여
창조목적을 이룰 때까지
끊임없이 차원을 높여 부활시키는 역사이다.
구원은 공짜가 아니다.
그만한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
선생의 부활 기간이 끝났다는 것은
이 기간 동안 선생이 인류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탕감시키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감으로 조건을 세우고
마침내 닫힌 성약 구원의 문을 열었다는 것이다.
선생의 선고가 2009년 2월에 있었지,
올해 2012년 8월이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그곳에 갇힌 바 된 지
정확히 3년 6개월 된 해이다.
고로, 2012년은 선생이
3년 6개월 무덤 기간에서 나온
영적 부활의 해를 의미하는 것으로
곧, 섭리와 인류의 영적 해방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인류의 죄를 대신해
선생이 십자가의 길을 감으로 닫혔던
성약 구원의 문이 열렸다는 것이다.
곧, 계시록 21장의 예언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는 때,
새 예루살렘이 열리는 때이다.
섭리사가 새 예루살렘이지 않느냐?
지금 섭리사의 모습이 어떠하냐?
계시록 21장 2절의 말씀같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지 않느냐?
선생 14년 부활 기간 동안
섭리에서 이것을 준비시킨 것이고
이제야 비로소
새로운 성약 신부 역사 터전을 갖춘 것이다.
그러한 선생의 조건으로 내가 올해
나 성자 본체의 비밀을 밝힐 수 있었던 것이고
또한, 이 엄청난 인봉의 비밀을 섭리사에 밝히기 위
해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에스더 40일 조건 기도를 시킨 것이다.
섭리역사 한 때 두 때 반 때가
완전히 끝난 다음해 2013년은
계시록의 예언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고
새 예루살렘인 성약 신부역사를 공식적으로 선포하
고
선생이 성자 본체가 몸으로 쓰는
성약역사의 중심자임을 선포하는 해가 될 것이다.
(주님, 너무 엄청난 계시 말씀이라 제 주관 계시가
아닌지 두렵습니다. 제가 너무 조건이 부족한 줄 알
기에 이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선생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 제발 이 계시가 맞는다면 징표를 보여
주세요.)
사랑아, 내년이 세계적으로 최고 강대국 지도자들이
대대적으로 바뀌는 해이지 않느냐?
영적 지도자가 바뀌니
육적 지도자들도 바뀐다. 아멘.
(제가 알아보니 한국, 중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등
강대국을 포함해 20개국이 새 지도자를 뽑고 내년
정권 교체한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도 2012년을
세계 각국의 현 정권이 끝나고 새 정권으로 교체되
는
새 정권 교체기라고 하지 않느냐?
영적 지도자가 바뀌니
육적 지도자도 바뀌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내가 올 2012년에
성자 본체에 대해 인봉을 급히 밝힌 이유가 있다.
때가 되었으니 올해 신약과 성약을
확실히 쪼개는 역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마치, 올해 대통령 선거를 하고
대통령을 뽑아 내정하고,
내부에서 미리 인수인계 작업을 마쳐야만
내년에 대통령 임명식을 하고
바로 대통령 임무 수행을 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성약신부 시대의 사명자인 너희 선생이
나 성자 본체의 육인 것을 섭리사가 온전히 인식해
야만
새 시대 출범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전실 자식과 후실 자식의 비유처럼
후실 자식이 그 출생의 비밀을 알았으니
그것을 깨닫고, 받아들이고
그 집을 나오는데 준비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성약역사인 섭리사가 신약역사로부터
완전히 독립하기 위한 준비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느
냐?
그 출생의 비밀이 바로 나 성자 본체의 비밀이니라.
(아멘, 이제야 모든 섭리역사의 흐름이 분명하게 보
입니다.)
하늘 역사가 늘 과정 중에 이루어지는 것처럼
하나님은 순리대로 질서 있게 역사를 진행하신다.
(2013년 선생의 사명 선포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
까?)
성약 시대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것으로
신약 주관권을 완전히 끊고
성약권으로 완전히 넘어오는 것을 말한다.
선생이 말한 것처럼
전실 자식과 후실 자식이 같이 있었는데
이제 출생의 비밀을 깨닫고
완전한 독립을 선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갈 4:21절 이하처럼 항상 시대마다
전실 자식(장자)이 후실 자식(차자)을
핍박하는 역사가 있었다.
가인과 아벨, 이스마엘과 이삭, 에서와 야곱,
유대인과 예수, 기성과 선생 같이....
기성의 구시대는 전실 자식 입장이고
새 시대는 후실 자식 입장과 같다.
후실 자식은 곧 축복의 자녀, 약속의 자녀,
사랑의 자녀를 상징한다.
하지만 때가 되면
전실 자식과 후실 자식을 선악을 쪼개듯
완전히 분리하는 역사가 일어나니
올해가 그러한 해이다.
섭리사가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완전히 독립해야 하는 해인 것이다.
(원래 선생님의 고난 기간은 3년 6개월이 아닙니까?
왜 14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나요? 그리고 선생
님이 아직도 그곳에 계신데 2013년 사명 선포를 해
도 되는 것입니까?)
땅이 책임분담을 다 못하였기에 깨진
성약시대 기대 섭리를 다시 복귀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이다.
더 이상 연기할 수가 없다.
이미 전반기 1999년에 사명 선포해야 하지 않았느
냐?
전자 측이 세례요한 사명을 해야 했었는데
그것이 깨졌으니
그 사명 누가 해야 했느냐?
제자들인 너희가 세례요한 사명하며
선생을 지켜 줘야 했는데
99년 환란 터지니 섭리역사 깨졌다며
다들 선생에게 등 돌리고 떠났지...
무너진 섭리역사 다시 일으키려고
선생 밑바닥부터 다시 조건 쌓고
몸부림의 몸부림을 쳤지만
죄악이 온 세계를 덮은지라
그것만으로는 도저히 성약 구원의 문 열수 없어
결국 선생 십자가의 길 감으로
성약 구원의 문을 다시 열 수 있었다.
14년 간 선생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며,
섭리사 너희들을 계속 회개시키며,
손이 닳도록 말씀을 주며 신부의 모습으로 준비시켜
이제야 천 년 성약역사 터전을
다시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터전을 만들어 놓아야
새 성약시대와 이 시대 사명자를
선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터전에서 다시 온전한 역사를 일으키려면
절대적으로 시대 중심자인 선생을 증거해 줄
성약 시대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 필요하다.
30개론 말씀 배워 알지 않느냐?
섭리사에 이 두 증인을 세우는데 14년 걸렸다.
너희들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 두 증인이 세운 절대 사랑의 조건으로
섭리에 다시 부활의 역사 시작할 수 있었다.
선생이 말했지,
막대기 하나라도 있어야
새가 앉을 수 있다고...
부흥강사는 이 시대 영적 성전인 선생을
목숨 걸고 지킨 자이며
수련원장는 이 시대 육적 성전인 월명동을
목숨 걸고 지킨 자이다.
이들이 하늘 앞에 목숨 건
신부의 조건, 사랑의 조건을 세웠다.
1999년 이후 14년 동안
한 번도 선생 옆을 떠난 적이 없었고
그 힘든 고난과 역경 속에서
선생과 같이 눈물의 쓴 잔을 같이 마신 자들이며
말할 수 없는 억울함과 고통을 견디며
섭리의 터전을 지키며 다시 세운 자들이다.
너희들이 다 옆에서 보아 알지 않느냐?
그러니 목숨 걸고 섭리 터전 지켜 준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기도해 주어야 한다.
이들은 성자인 내가 직접 세운 자들이다.
그러니 섭리사는
이들을 중심으로 절대 하나 되어
이 시대 사명자를 불같이 증거해야 한다.
선생 육신 갇힌 바 되었으니
이 두 증인이 선생의 몸이다.
선생의 몸이니
곧 우리 삼위의 몸 된 자들 아니냐?
두 증인과 섭리 전체가 하나 되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뒤집어지는 역사 일어난다.
사탄이 이것을 알기에
계속 섭리의 두 증인을 공격하고
이들을 믿지 못하게 섭섭함 탄 자들을 통해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것이니
사탄 수작에 절대 동요되지 말고
절대 두 증인을 믿어 주고 하나 되어라.
이들이 절대적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워 줬기에
선생이 그 안에 있지만
선생의 사명 선포할 수 있는 것이다.
후반기 역사는 제자들의 증거의 역사이다.
선생 증거하는 만큼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이 모든 조건을 세웠으니
담대히 증거하여라.
이 시대는 성약시대이니
우리 성삼위 앞에 나올 때는
성약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으로 나와야 하는 것이다.
예수는 신약의 문을 연 사람이고
선생은 성약시대의 문을 연 사람이기에
그 성문 주인의 이름을 불러야
그에 해당되는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구약은 모세라는 문을 통해,
신약 때는 예수라는 문을 통해서만
하나님 앞에 나아올 수 있었다.
성약 때는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야만
삼위 앞에 나아 올 수 있는 것이다.
신약의 문은 낙원의 문이요,
성약의 문은 천상천국의 문이니
어느 문을 여느냐에 따라
그 구원급이 좌우되는 것이다.
신약시대 중심자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마치 한 임금이 여러 나라를 통합해
새로운 거대한 왕국을 세워
새 임금이 세워졌는데 신하가 그것도 모르고
작은 나라의 임금 이름으로 어명을 받았다고 다니면
더 이상 효력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섭리사에 가장 극심한 영적 환란이 있습니다.)
지금 섭리사가 가장 극심한 영적 전쟁 중인 이유는
사탄이 어떻게 하든 섭리사의 고난 기간을
연장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계속 사탄이 발악하며
섭리를 공격하는 것이다.
특히 기도를 못하게 막는다.
그러니 선생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기도하여라.
선생은 모든 사망 권세를 이기었노라.
선생의 권세는 너희가 생각하는 이상이다.
지금 선생 거기서도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 권세로
세상과 영계 흑암 세계를 계속 심판하고 있노라.
너희가 보고 듣지 않았느냐?
지난 몇 년 간 말씀으로 나간 선생의 기도 내용이
실체 가운데 다 이뤄지고 있지 않느냐?
세상 쓰레기들 다 없어지게
이 시대 사명자의 권세로
세상을 심판하고 있는 것이다.
그 많은 독재자들의 죽음과 주권자들의 심판과
사법부 비리 폭로 등등...
이제 너희가 성자 본체의 존재를 깨닫고
성약역사 선생의 몸을 성자 본체인 내가
직접 쓰고 있음을 알았으니
선생의 가치를 더욱 깨달았을 것이다.
그러니 더욱 기도하여
선생 가치 더욱 깊이 깨달아라.
이제는 제자들의 증거의 시대이기에
선생을 증거하는 만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사랑한다.
(주님, 마지막으로 매번 계시 주실 때마다 “너 조건
돼서 주는 것 아니고 선생 조건으로 주는 것 알지?”
라며 귀에 못이 박히게 말하셔서 조건이 안 되는 줄
은 잘 압니다.)
잘 아니 다행이다.
(그래도 왜 저에게 이 엄청난 계시를 주십니까?)
(웃으시며)
아줌마인 네가 이해하면 다 이해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네가 어려서부터
1999년 선생 사명 선포식을
누구보다 기다리고 기도한 자이기에 그러하다.
중학교 때부터 새벽에 그 먼 교회까지 가
눈물로 섭리역사 선생 위해 기도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지금도 선생 육으로 갇혀 있어
자유롭게 해 달라 눈물로 기도하지 않느냐?
영광의 주님으로 나오시길...
내가 그 기도 옆에서 다 들었다.
기다린 자에게 가장 먼저 간다.
(그 순간 나도 잊고 있었던 그 옛날 어린 시절 기도
들이 다 떠올랐습니다. 그 모든 걸 기억해 주시는 주
님 사랑에 감격해 눈물만 흘렸습니다.)
(주님, 그 어린 자의 기도를 다 들어 주시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 우리 잘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