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5.30 (수)
120530 수요말씀 성자를 온전히 알아야 능력이 온다
- 선포일
- 2012.05.30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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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30-수요말씀_성자를 온전히 알아야 능력이 온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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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0일 수요말씀>
성자를 온전히 알아야 능력이 온다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주님의 평강을 빕니
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일 말씀에 이어서 오늘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 때 전한 ‘바다 게’ 이야기를 잊지 말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바다 게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더 말씀하고, 이어서
우리가 무엇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영상1>
바다 게의 무기는 ‘다리’입니다. 바다 게의 위력과 능력은 자기를
보호하고 상대를 제압하고 공격하는 다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리가
뒤로 돌아가 자기를 해하는 자들이 왔어도 물지도 못하고, 능력 발휘를
못 하고, 공격도 못 하고, 먹는 것을 잡지도 못하여 배고파 걸식하고 다
니고, 순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뒤로 돌아간 다리를 잡아 주니,
그 다리로 선생을 물었는데 엄청 힘이 셌습니다. 다리를 제대로 잡아 주
니 다리 힘이 좋아지고 제대로 바다 게 역할을 하며 빛이 났습니다.
<끝>
이 말은 ‘성자 주님이 이 시대 성자의 육을 통해 전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된다.’라는 의미입니다. 신앙인의 힘, 능력, 자신
을 보호하는 무기는 ‘그 시대 하나님의 생명의 진리의 말씀’입니다. 새
시대는 와서 새 시대에 살고 있는데 시대 말씀의 핵이 구시대로 돌아간
채로 말씀을 전하면, 다리가 뒤로 돌아간 바다 게처럼 신앙의 힘이 없다
는 것입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새 시대에는 하나님과 나 성자가 새 시
대에 보낸 자를 바로 알고 행해야 된다. 그런데 역사는 새 시대에 와서
사는 자들이 말씀은 구시대 주인을 중심하여 인식하고 알고 있다.” 하며
바다 게를 보이며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가 이 시대 나의 육인 선생을 통해 전
하는 말씀의 핵을 바로 배워야 뒤로 돌아간 게 다리가 앞으로 제대로 돌
아와 위력과 능력을 발휘하듯이 너희가 시대 환난을 이기고, 자신을 강하
게 존재시키고, 이 시대에 나 성자를 제대로 맞고 일체 되고, 내가 육으
로 쓰는 자도 제대로 알고 힘 있는 역사를 일으킨다.” 하셨습니다.
무엇을 제대로 알고 교정하며 인식관을 바로 해야 되는지 핵심 내용
을 간단히 말하면, 신약역사는 아들 역사이니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아
들로 예비된 땅의 사람인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일체 되어 그를
메시아로 쓰며 신약 구원역사를 했고, 그 발판 위에 재림 때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어 이 시대 신부로 조건을 세우고 예비된 땅의 사
람의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성약 구원역사를 펴니 이 시대 중심자를 바
로 알고 그와 일체 되어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급 구원을 이루고, 전능
자이신 성자 본체와 일체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제대로 확실히 분별하
여 알면 뒤로 돌아간 게 다리를 앞으로 교정한 것입니다.
초림 때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이 시대에 선포하시는
재림 말씀을 한 마디도 안 하셨습니다. 다만 신랑 신부 이야기를 하시며
앞으로 재림을 맞으라고만 말씀하셨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때는 추
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안 하듯이, 초림 때는 재림 때가 아니라서 재림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재림역사는 오직 성자 주님이 다시 오셔야 합니다.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하늘 보좌에 계시다가 ‘신랑’으로 다시 오십니다. 성자 본체가
신랑으로 다시 오시면, 그 시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알
고 조건을 세워 신부로 예비된 자가 땅에서 성자의 대상이 되어 성자 주
님을 맞습니다.
성자 본체는 그 육을 그 시대 분체, 곧 구원자로 삼고 그를 통해서
재림 말씀을 선포하여 먼저 1차로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 역사를 합니
다. 즉,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 육의 사람은 성자 본체가 육으로 쓰
는 시대의 사역자를 중심하여 신부 집인 지구에서 육적 휴거 혼인 잔치를
합니다(고전 15:45-54).
이렇게 자기 육이 성자 본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 나팔 소
리를 듣고 행함으로 육의 행위로 인하여 자기 영을 신부의 형체로 만듭니
다. /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신령하신 성자 본체가 하늘로부터 다
시 강림하시면, 신부로 온전히 예비된 영들만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합니다(고전 15:46, 살전 4:16-17, 계
20:6).
자기 영을 천국으로 휴거시킨 육신은 생이 다할 때까지 연속해서 성
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보낸 자와 함께 땅에서 혼인 잔치를 합니다.
이 기간이 1000년입니다.
성자 본체는 천국에서도 신부로 온전히 만들어진 영들을 데리고 그
본체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합니다. / 또한 땅에서도 성자 본체가
1000년 동안 신부로 사는 육신들을 데리고 혼인 잔치를 하는데, 땅에서
혼인 잔치를 할 때는 성자의 첫 신부가 된 중심자를 중심하여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중심자의 육이 살았을 때는 성자 본체가 그 육
을 쓰고 성약역사를 펴 나가시고,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이 성자와 함께
성약역사를 펴 나갑니다. <끝>
오늘 말씀한 것을 다 이해하면, 이 시대 말씀의 핵을 다 안 것입니
다. (아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오늘 수요말씀을 받으려고 기도하는데, 주님은 내게 두 남자를 보여
주셨습니다. 한 남자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일어나 활동하라고 했더니, 그 남자는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면 힘을
쓸 수가 없어요.” 했습니다. 그 옆에 그 남자의 동생 같은 자가 있었는
데, 그는 뼈를 잡아 주는 교정사였습니다. 그가 남자에게 말하기를 “형
님이 원하시면 제가 허리를 잡아 줄게요.”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자 주님은 허리를 제대로 잡아 줘야 그 젊은 자도 제대
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시면서 “오늘은 나 성자가 구체적으로
말씀하겠다.” 하셨습니다. <끝>
허리가 아픈 사람은 제대로 활동하지 못합니다. 발목을 삔 사람도 제
대로 활동하지 못합니다. 목이 삔 사람도 제대로 활동하지 못합니다. 젊
은 사람이든지, 나이가 든 어른이든지 동일합니다. 허리뼈가 틀어져 있으
면 제대로 교정하고 정상으로 잡아 줘야 10배, 100배 힘을 쓰고 본 힘
을 발휘합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날 섭리인들은 말씀을 전해 줘도 제
대로 알지 못한다. 고로 행하지 않으니 허리뼈가 틀어진 자와 같다. 제대
로 알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니 신앙의 활동을 제대로 못 하고, 능력 발휘
를 못 한다.” 하셨습니다.
오늘 밤 말씀의 교정사인 성자 주님께서 그 육신인 선생을 통해서 말
씀으로 교정해 주십니다. 오늘 밤 모두 말씀을 제대로 들어야 되겠습니
다. 종교·정치·역사·문화·경제·국방·예술 등 각종 분야별로 모두
제대로 교정해야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가 자기
개성의 빛도 발하며 능력도 발합니다.
<종교 세계>에서는 ‘말씀’이 위력이고 생명이며, 말씀을 받은 자가
그 시대에 인간으로서 신입니다. 말씀을 받은 자, 그로부터 새 역사가 시
작됩니다. 말씀의 본체는 전능자 삼위일체이며, 그중에서 세상 구원의 총
책임을 맡은 존재는 ‘성자’이십니다.
성자 본체는 초림 신약 때 한 번 오시고, 재림 성약 때 한 번 오십니
다. 그리고 성자의 대상이 되고 육이 되는 자도 초림 신약 때 한 사람이
고, 재림 성약 때 한 사람입니다.
성자 본체는 자신이 쓰는 육을 통해서 시대마다 그에 해당되게 ‘말
씀’을 선포하십니다. 성자의 육인 성자 분체도 처음부터 성자 본체로부
터 말씀을 듣고 새 시대권으로 살아나서 성자의 몸이 되어 살아갑니다.
자기 먼저 제대로 알고 행하고 나와서 세상에 시대 복음을 외치며 성자
본체의 육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 본체는 전능자라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여 줍니다. 항상 나사
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가
실제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는 아닙니다. 그 육체는 창조자, 근
본자가 아닙니다. 우주 만물과 인간이 창조되기 전, 근본의 창조자가 아
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자가 예수님인 줄로만 알았지, 성자가 그 몸을 쓰
고 나타나는지 몰랐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나타나셔도 신약의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인식을 못 했습니다.
성자 본체는 초림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정하고, 그리스도로
정하고, 그 육을 통해 나타나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 나타나면 하나
님과 성자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사렛 예수님 외에 다른 사람은 구
세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느 때는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안 나타나시고, 만
물을 보이시며 큰 바위나 큰 산이나 큰 나무로 나타나기도 하십니다. 어
느 때는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쓰고도 나타나십니다. 어느 때는 감동시켜
깨닫게 하시어 ‘떠오르는 해’로 나타나시고, 어느 때는 사정과 여건과
깨우쳐 주는 목적에 따라서 ‘지는 해’로도 나타나십니다.
모세 때 하나님은 모세의 육을 쓰고 나타나셨고, 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탄생시켜 그 육을 쓰고 나타나셨습니
다. 성약 때 하나님과 성자는 성약 신부 시대에 해당되는 예비된 육을 쓰
고 나타나십니다.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실 때는 ‘말씀’으로 나타나시
어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같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시대 우리 가운
데 거하시어 역사하십니다. (아멘.) <끝>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사람이 세상에서 살 때 제대로 모르면 못 살고, 제대로 모르면 제 갈
길만 가면서 인생을 보람되게 가치 있게 기뻐하며 살지 못한다. 신앙길은
영원한 천국길이다. 고로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쳐야 제대로 간다. 제
대로 모르면 천국길을 갈 수 없다. 알고 행하는 대로 천국에 가게 된다.
너희 선생은 밤낮으로 깊이 기도하며 나를 찾고 사랑했다. 소쩍새같
이 밤을 새우며 울며 나를 찾았다. 고로 이 시대 모든 자들 중에서 나 성
자에 대해서 제일 먼저 알고, 시대 말씀을 최고로 잘 알고, 신랑으로 온
나 성자를 맞고, 이 시대 표상이 되어 나와 함께 성약역사를 펴 왔다.
<끝>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영들이 존재하는 영의 세계는 작게 나눠서 수만 군데로 쪼개져 있는
데, 세상에서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거할 곳이 결정되어 육신이 죽으면
영이 각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영계를 작게 나눠서 수만 군데가 있다는 말을 쉽게 이야기하자. 개미
도 한 종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백 종이 있다. 3000종도 넘는다. 같은
개미라도 종류가 다른데 한곳에 같이 살면 못 살기에 종류별로 각 지구
세상에서 흩어져서 산다.
같은 고양잇과라도 종류가 많다. 호랑이, 치타, 표범, 살쾡이 등 수백
종류가 있다. 또 호랑이 중에서도 호랑이 원종, 백두산 호랑이, 월명동
개오지 등 여러 종류가 있고, 고양이 중에서도 수백 종류가 있다. 모두
같은 종자끼리 모여 산다.
사람도 인종으로 나누면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이 있다. 사람을 삶의
개성 형으로 나누면 수백만 종이 된다.
영의 세계는 너희 세상인 육의 세계와 같이 좁은 세계가 아니다. 지
구 하나만 한 호수도 있고, 지구 하나만 한 성도 있다. 성약권 천국에는
지구만 한 성들이 30개 이상 된다. 천국에는 지구보다 수십 배나 더 큰
벽도 있고, 지구만 한 크고 작은 별들이 꽉 차 있다. 천국은 세상 우주보
다 더 크다.
고로 지구 세상 사람들이 세상에서 살 때 행한 행위대로 그 영이 변
화되어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이 각자 해당되는 수만 군데의 영계로 가서
1차로 거기서 존재하게 된다. 그러다가 최후의 심판의 날, 마지막으로 심
판을 받고 정리된다. <끝>
지구 세상에서 사는 70억 명의 삶은 각자 다 다르다. 한 나라를 보
더라도 그 나라 사람들의 삶이 각자 다 다르다. 이와 같이 지구 세상 70
억 명의 행실이 각각 다 다르다. 고로 그 육의 행위대로 영이 영계에서
거할 곳이 결정되어 육이 죽으면 그 영이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것이다. 그
러나 같은 시대로 와서 같은 주를 모시고 같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의
영들은 거의 같은 곳의 영계에 간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누구를 믿고 어떤 말을 듣고 어떻게 살았는지
에 따라서 영계의 지역이 결정되는데, 세상에서 같이 믿고 같은 말을 듣
고 같이 행하며 산 자들의 영들은 같은 영계 주관권으로 간다. 회교, 유
대교, 천주교, 기독교 등 세상에서 살 때도 교파대로 모여 살듯이 그 육
신들이 죽고 그 영들이 영계에 오면 거의 같은 지역의 영계에서 살게 된
다. 그래야 공의롭고, 자기 체질에 맞고,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성약역사로 와서 나 성자를 믿고 성자의 육이
되는 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산 자들의 영은 천국으로 가되,
하나님이 사시는 세계 아래에 위치해 있는 성약 신부급 천국에 간다.
세상에서 살 때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를 통해 성자를 믿
고 사랑하며 신부같이 살다가 성약역사를 만나지 못하고 죽은 자들의 영
들 중에서 영계에서 성약말씀을 배우고 행하여 성약급 천국으로 오는 영
들도 있다. 그러나 그 수가 극히 적다. 월명동을 찾아올 때도 어디에서든
지 찾아오듯이,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나 성자가 성약 재림 사명자를 통
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바로 새 역사의 주관권을 찾아온다.
너희는 그동안 너희 선생과 하나 되어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신앙의 정이 들었다. 같이 시대 신부 말씀을 듣고 서로 참고, 인내하고,
사랑하고, 화목하고, 환난을 이기고, 믿음을 지키며 같이 살았다. 계속 너
희 선생과 나 성자와 같이 행하다가 천국의 같은 자리에 가서 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하나님과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살아 있을 때 태어난 당세 사람들
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은 초림 때 나 성자의 몸인 나사렛 예수의 육신
을 직접 만나 보지 못했다. 다만 나 성자가 2000년 동안 그의 모습으로
나타났기에 나사렛 예수와 정들어 “주여, 주여!” 하고 살지 않았느냐.
또한 모세 때 하나님의 육으로 쓰였던 모세의 육도 직접 만나 보지
못했다. 다만 3000여 년 전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그와 함께했다는 것을
믿고 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그동안 하나님과 나 성자의 육체를 못 보
고 살았다.
그러나 너희는 이 시대 성약 재림시대에 너희 가운데서 내 앞에 사랑
의 조건을 세워 뽑은 나의 육체의 몸을 보고 그 얼굴도 보고 살고 있다.
이야기도 하고, 편지도 하고, 묻기도 하고, 나 성자와 연결되어 면담도
하고, 영적인 영원한 사랑을 하며 산다. <끝>
신약성경에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한 말을 기억하여라. “너
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마
13:16-17)” 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나 성자가 직접 오기를 기다렸다가 그 본체를 눈
으로 보고 직접 맞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성자
본체는 눈으로 볼 수 없다. 고로 상징체인 사람의 육을 통해 나타났다.
보낸 자는 본체의 상징체로서 사람이니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에 다시 오는 나 성자도 직접 못 본다. 사람의 육인 상징체를
통해 통해 나를 본다. 그러나 2000년 동안 내가 다시 오기를 기다리다
가 육이 죽은 자들은 죽어서 못 본다. 고로 영계에서 새 역사를 배운다.
너희는 지구촌의 수많은 자들 중에서 나 성자의 육을 보고 산다. 재
림시대 나 성자의 육을 확실히 아는 자만 나 성자도 나의 육을 통해서 너
희를 알고 대한다. 그를 대한 것은 나 성자를 대한 것이요, 하나님을 대
한 것이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에게 한 행위가 하나님께 한 것이 되
어 선악 간에 그대로 갚아 주었다. 모세 자체가 그 많은 자들을 행위대로
갚아 주었겠느냐. 모세에게 한 것을 하나님께 한 것으로 보고, 하나님께
서 선악 간에 행위대로 갚아 주셨다.
신약 때 이스라엘 나사렛 예수에게 한 것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
체에게 행한 것으로 보고, 선악 간에 행위대로 갚아 주었다. 나사렛 예수
자체가 그같이 하였느냐. 그를 메시아로 세우고 쓰는 삼위일체가 행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하다. 그 시대에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내어 육으로 쓰는 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과 나 성자를 대
하는 것으로 보고 선악 간에 행위대로 갚아 주었다. 이를 두고 비유하기
를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
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롬 9:33).” 했다. 보낸 자
를 대하는 대로 그는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가 되기도 했고, 돕고 구원하
는 돌이 되기도 했다. 그를 대하는 대로 그같이 되었다.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너희 선생과 일체 되어 인생들을 구원하는데 사
람들이 선생을 고통으로 대하고 악평하면 나 전능자에게 직접 그같이 한
것으로 보고, 그 행위대로 갚아 주며 대해 왔다. 지금뿐 아니라 사생애
때도 그러했다. 이는 마치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육과 영은 한 몸이니
그 육을 아프게 대하는 대로 그 영이 아픔을 당하는 것이 되어 대한 대로
대해 주는 격이다.
하나님과 나 성자와 성령님은 잘 대하고,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삼
위일체가 보낸 땅의 사람은 잘못 대하면 안 된다. 보낸 자를 어떻게 대하
는지를 기준으로 보고, 삼위일체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판단하여 공의롭게
행한 대로 대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10)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평소에 형제들끼리 서로 화목하게 지내지 못
했다. 고로 형제 가운데 보내신 나사렛 예수님이 메시아로 나타난 줄 모
르고, 자기 형제들 중의 한 사람의 육을 쓰고 오신 하나님을 몰라 봤다.
하나님을 사랑했으나 하나님이 보내신 육신을 못 맞은 자들은 그 시대 구
원을 받지 못했다. (초안 왼쪽)
이 시대 신약인들도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과 나 성자를 믿고
있지만, 평소에 하나님과 예수를 사랑하듯이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으니,
이 시대에 형제 가운데서 조건을 세우고 나타난 자의 육을 쓰고 나 성자
가 다시 왔는데도 모르고 산다. 나 성자가 다시 왔어도 보낸 자가 아니고
서는 아무도 모른다. 고로 그 말을 들어 봐야 된다. (초안 오른쪽)
자신들이 믿던 예수를 사랑해도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모르
면 새 시대 구원은 못 받는다. 구시대 구원만 받고 신약 주관권에서만 살
게 된다. 그러나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자를 불신하고 악평하면 그나
마 구원이 박탈된다.
섭리사 안에서도 나의 육인 너희 선생과 나 성자만 좋아하고 사랑하
지 말고,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너희들 가운데 보내서 일하는 자, 곧 나
와 너희 선생의 심정을 받아 말씀을 외치고 성령의 불을 일으키며 너희
영과 육을 마지막으로 더 변화시키는 자와 하나 되고 일체 되어라. 그래
야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더욱 일체 되어 너희 육과 영이 온전히 변화된
다. <끝>
올해는 ‘관리, 전도의 해’다. 진리와 성령으로 성령부흥집회를 하
면서 나 성자가 섭리사 모두를 관리하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관리받지 않
을 것이냐. 나의 관리를 안 받으면 허리뼈가 틀어진 자같이 시대의 힘을
못 쓰고 앓는 소리를 하며 걷지도 뛰지도 못하고 살게 된다.
지금 나 성자가 너희 선생과 함께 너희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모르는
자는 신부로서 방향을 못 잡은 자로서 허리뼈가 돌아가서 아파하며 활동
하지 못하고 앉아 있기만 하는 자와 같다. 나의 육신이며 나의 분체인 선
생을 통해 계시한 허리뼈가 틀어진 그 남자와 같다.
바로 아는 것이 허리뼈 잡는 격과 같다. 사람이 허리뼈가 틀어지면
일어나지도 못하고, 일어나 제대로 일하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뛰
지도 못한다. 이런 자들이 섭리사에 많다. 바로 알지 못하니 허리뼈가 틀
어진 격이 되어 겁을 먹고 시대의 일을 제대로 못 하고, 자기 달란트를
못 쓰고, 나 성자가 역사해도 행하지 못하고 있다. 바로 알지 못하니 영
적인 뼈가 틀어져 신앙의 힘과 영의 힘을 못 쓰는 자들이 많다. 오늘 말
씀을 듣고 믿고 행하면 고쳐진다. 오늘은 나 성자가 나의 육과 함께 틀어
진 뼈를 교정해 주었다.
너희 선생을 바로 알아라. 그는 이 시대 중심자요, 나 성자가 쓰고
나타나 시대 말씀을 전하며 너희를 구원하는 자다. 그러니 굳건히 믿고
따라라. 나 성자가 보낸 자와 나와 너희 선생이 세워서 일하는 자와 일체
되어라. 이것이 뼈 교정과 같다. 진리의 교정이다. 고로 너희가 힘을 받
고 외양간에서 뛰는 송아지 같고, 호랑이와 같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그 힘으로 관리하고 전도하면 역사가 불같이 일어난다.
글도 써 놓고 틀린 곳을 교정하지 않으면 그 글에 힘이 없고 강하게
빛을 발하지 못한다. 시대 말씀도 너희 수준에 따라 점점 차원을 높여 왔
다. 어떤 자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왜 말씀이 자꾸 변하느냐고 한다.
그러면서 진리가 아니라고 한다. 마치 월명동이 자꾸 더 좋게 변화되니
잘못됐다 하는 격이다. 나 성자가 행하니 잠잠하여라!
시대 말씀을 따르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나 성자가 말하노니 결단
코 천국에 못 들어간다. 내 안에서 교만하게 행하면 다 물리친다. 이 시
대 나 성자의 육인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는 너희 신앙의 허리뼈를 ‘진
리’와 ‘은혜’로 교정하는 자인데, 이를 벗어나면 신앙의 불치병자로서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다가 변화되지 못하고 역사가 끝난다. 그릇된 사고
와 생각과 행실을 틀어진 허리뼈 교정하듯 교정하여라.
나와 선생이 지금 이때 계획적으로 행하는 성령집회에 참석하지 않는
자들은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선생을 잘못 보고 잘못 인식하고 있다. 성령
의 역사에 참석하지 않음으로 마지막으로 신앙을 바로잡지 못하여 그 영
이 변화되지 않아 뒤에 처진 영이 되고 만다. 건강을 위해 종합검진을 하
는데, 하나도 빼놓지 말고 다 거쳐 가면서 검사를 받고 문제가 생기면 치
료받아야 되지 않느냐. 성령집회에 참석하지 않으니 성령의 능력을 못 받
고 치료받을 것을 치료받지 못하여 낙오된다. 질서를 깨달아라.
또한 섭리사를 흠 잡고, 나 성자가 쓰는 나의 육을 흠 잡는 자들의
행위는 모두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는 행위이며, 자기 무능과 무지로 하
는 행위다. 그들이 말에 동요하지 말아라. 사탄이 그들을 통해 말하는 것
이니, 너희는 오직 나의 말을 들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신앙의 사고와 생각과 행실이 비뚤어진 자들은 시대 말씀을 듣고 성
령집회에 참석하여 신앙의 허리뼈를 바로잡아라. 신앙이 바로 되면 육적
인 허리가 아픈 자도 낫게 해 줄 테니 기도하며 잡아라.
내가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는 육도 영도 잘되고 형통하리라. /
목회자들도 나의 육을 중심하지 않고 당장 안 보이고 못 만난다고 해서
자기 식으로 하면, 허리뼈가 틀어진 자와 같아서 바로잡아 고치지 않으면
촛대를 옮긴다.
뒤로 돌아간 바다 게 다리를 앞으로 교정하듯이, 틀어진 사람의 허리
뼈를 바로 교정하듯이, 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잘못된 것들을 교정하
고 고치자.
말씀을 다 들었는데도 행하지 않는 자는 과수원 주인이 과일나무에
물을 줄 때 물을 주지 않고, 퇴비할 때 퇴비하지 않고, 해충을 없애려 소
독할 때 소독하지 않고 그냥 지나간 과일나무같이 되어, 결국 가물 때 물
을 안 주어 시든 과일나무같이 되고, 퇴비를 못 먹어 메말라 쇠약한 과일
나무와 같이 되고, 해충과 싸우다가 죽은 과일나무같이 된다. <끝>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가 복음으로 갇혀 지금은 그 몸을 못 쓰
니, 그가 자기 심정으로 키운 자를 너희에게 보내어 일하게 했다. 너희는
그와 일체 되어라. 그래야 선생과 나 성자와 일체 된다. 그러면 섭리사는
강철같이 강한 시대 역사의 사람들이 된다.
선생이 나온 다음에 하려고 하면 못 한다. 지금 역사해야 된다. 고로
너희 선생이 보낸 자를 선생의 분체로 삼고 선생과 나 성자가 함께 행하
니 모두 하나 되어 행하자. 또 각 개성대로 사람들을 보내어 행한다. 역
시 나 성자의 분체인 선생을 통해 행한다. 모두 하나 되어 행하여라.
역사는 과정에서 결정된다. 선생이 나온 후에 그때 할 역사는 그때에
맞게 할 것이다. 섭리사는 왕벌 조직이니 나의 육을 중심하여 모두 하나
되어라. 하나 되지 않는 벌들만 유실된다.
지금이 중하다. 올해 2012년이 중하다. 올해가 지나가면 변화되기
어렵다. 2012년이 무슨 해인지 기도해 보아라. 자기가 기도하고 깨닫고
알아야 위력 있고 능력 있다. 가르쳐 주어 알게 되면, 알아도 또 흐지부
지한다. 올해는 아주 중요한 해다.
사랑한다.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