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5.30 (수)
수요일 새벽잠언 29abc6bd
- 선포일
- 2012.05.30 (수)
- 성경 본문
- 눅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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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잠언_29abc6b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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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0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신부 다르고, 형제 다르고, 친구 다르다. 느낌도 다르고, 대함도 다르다.
2.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지만 각각 다르시다. 얼굴도 모양도 개성대로 다
르시다. 마치 해, 달, 별이 모양도 다르고 영광도 다르듯 다르시다. 그러나 일
체이시다.
3. “삼위일체 외에 누가 더 없습니까?” 하고 기도하니,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
기를 “해, 달, 별이면 됐지, 더 필요한 것이 있느냐. 삼위일체는 마치 궁창의
해, 달, 별과 같다. 그 외에는 더 필요하지 않다. 인간은 삼위일체의 형상을 따
라 그 모양과 형상을 창조했고, 만물도 삼위일체의 기본 구조에 따라 구상하여
창조했다.” 하셨다.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난 자는 그 영도 육도 삼위일체가
될 수 없다.
4.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난 자는 삼위일체가 지상에 역사를 펴실 때, 그에 합
당한 사명자로 쓰인다.
5. 땅에서 성자의 육이 되어 메시아 사명을 한 자라도 그 육은 육으로 끝나고,
그 영은 천국에 가도 삼위일체의 대상으로만 영원히 존재하지, 감히 삼위일체
의 위치에 갈 수 없다.
6. 여자는 한 번 여자로 태어나면, 일생 동안 전능자가 주신 여자로서의 사명
을 하며 여자의 영광으로 살다가 끝난다. 남자 역시 그러하다. 그러나 어떤 사
람들은 자기 정신과 생각의 이상으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남자를 여자로 만들
기도 하고, 여자를 남자로 만들기도 한다. 그런다고 만들어지겠느냐. 만들다가
망가져 자기 본래 존재도 상실한다.
7. 자전거가 싫다고 다 부수어서 차를 만들다 보니, 차도 안 만들어지고 자전
거 본래의 존재도 없어졌다.
8. 자기가 남자로 태어난 것이 싫다고 아름답게 여자로 개조하여 산다고 하고,
자기가 여자로 태어난 것이 싫다고 멋있게 남자로 개조하여 산다고 하는 자들
은 그 정신과 마음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몸을 남자로 고치고 여자
로 고쳐도 모든 것을 다 고칠 수가 없고, 그 정신과 마음과 혼과 영도 고칠 수
가 없다. 고로 여자가 완전한 남자가 되지도 않고 남자가 완전한 여자가 되지
도 않으니, 자기 본래의 존재만 상실하게 되었다. 이런 자들은 겉만 여자, 겉만
남자이지, 그 살도, 피도, 뼈도, 위장도, 간장도, 신장도, 심장도, 마음도, 뇌는
안 바뀐다. 모두 정상이 아니다.
9. 신약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은 삼위일체 성자의 육이 되었다. 하나님
은 성자의 상징적인 그 몸을 이 세상 사람들이 보게 하시고, 그를 믿게 하셨
다. 그에게 메시아로서 성자가 행하시는 모든 일을 행하게 하셨다. 죄를 대속
하게 하셨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과 함께하셨다.
10.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에게 임함으로 성자 본체의 영이 나사렛 예수님
의 육체의 영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갔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의 육신에 속한 자
체 영은 따로 있었다. 나사렛 예수의 육신뿐 아니라 나사렛 예수의 영도 성자
본체의 영과 일체 되어 행하셨다.
11. 성경대로 사람은 육신이 태어나면 동시에 영이 태어난다. 육신만 있고 영
이 없는 자는 없다.
12. 성자 본체의 영과 나사렛 예수님 자체 영을 쪼개서 알아야 된다. 성경에는
‘영’에 대한 말이 많이 있다. 어떤 것은 인간의 영을 말하는 것이요, 어떤 것은
하나님의 영이 임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13.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우측 강도에게 말씀하시
기를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했다. 이는 나사렛
예수님의 자체 영이 낙원에 가니, 예수님을 인정한 우측 강도의 영을 함께 데
리고 간다 함이다. 이는 나사렛 예수님의 자체 영이 자기 육신을 통해 말한 것
이다. 예수님의 육이 십자가에서 죽은 후에 예수님 자체 영은 영옥에 있는 영
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했다(벧전 3:18-21). 역시 성자 본체가 그 영과 함께하
셨다. 그리고 성자 본체는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벧전 3:22), 나사렛 예수님
의 영은 낙원으로 가셨다(눅 23:43).
14. 성자 본체의 영은 천지와 우주와 인간과 무형 세계인 영의 세계를 창조하
신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이시다. 나사렛 예수의 영은 예수의 육신이 태어날
때 육신과 함께 태어난 예수 자체의 영이다.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에게 삼위
일체 성자 본체의 영이 임했다. 고로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은 성자 본체가 메
시아로 쓴 육과 영이다.
15.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권 메시아로서 영의 세계에서도 신약권 메시아다. 성
경에 이미 나와 있으나, 사람들에게 인식이 제대로 안 되어 있다.
16.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세상에 있을 때 그 육신이 성자 본체의 몸이 되어
생명을 신약권으로 구원했듯이, 그 육이 죽고 영으로도 영계에서 역시 성자 본
체의 몸이 되어 사망권에 있는 영들을 신약권으로 구원한다.
17. 성약 재림시대 사명자의 육신도 성자 본체의 몸이 되어 시대 성약 말씀을
받아 생명들을 성약권으로 구원하며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간다. 그러면서 성
약권 신부로 영적 휴거를 준비시킨다.
18. 재림 때 성자 본체가 다시 오셔서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시
대 말씀을 전하고 역사하신다. 재림시대 사명자는 성자 본체와 함께 땅에서 육
으로 하는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며, 동시에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위해 영
휴거를 준비시킨다. 성약권에서 신부로 준비시킨다. / 이와 같이 나사렛 예수
님의 영도 영계에서 그같이 애태우며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위해 영 휴거를
준비시킨다. 신약권에서 자녀로 준비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