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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2.05.3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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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인류를 향한 사랑 작성일 : 2012년 4월 18일 (화) 작성자 : 서연경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눈물 나도록 가슴 아픈 인 류를 향한 선생님의 깊은 사랑이 느껴지고, 또한 선 생님을 잘못 알고 있는 이들에게 증거해 드리고 싶 어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지금까지 선생님은 어떤 삶으로 사랑의 조건 을 세우며 살아 오셨나요?') *성자 주님 말씀* 너희 선생은 근본 성품부터 인격과 사랑과 천품이 나 성자 예수를 닮은 자이다. 선생은 강한 정신의 소유자이기도 하지만 마음이 누구보다 여리고 너무 맑아서 남을 미워할 줄 모르는 성품으로, 미친 사람들 정신적인 학대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까지 데려다가 씻겨 주고 먹여 주며 생명을 존귀히 여기고 그들의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며 같이 아파하고 함께하며 기도해 주었다. 그런 선생의 어린 시절은 늘 눈물이었다. 어릴 때부터 처절하게 마음의 짓밟힘을 당하며 어느 곳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아픈 심정 위로받을 곳 하나 없는 지극히 작은 자의 슬프고 외로운 삶이었다. 세상으로부터 처절히 버려졌던 삶에서 아무도 선생을 이해하지 못해 선생을 향해 쏟아지는 고문과도 같은 말과 행동들에 대한 극심한 마음의 고통은 끊이질 않았다. 참아 내며 다시 웃어도 이내 가슴으로는 많이 울었던 너무나 수많은 사연들. 조롱, 무시, 핍박, 모진 비바람 모든 극한 환란 이겨내며 마음이 벼랑 끝자락에서도 오직 하늘 심정 받고 온전한 내 육신 되어 주기 위해 눈 먼 사랑으로 나만을 너무 사랑하여 나의 뜻만 가슴에 품고 홀로 십자가 지며 피눈물로 눈물의 강을 이루며 ‘사랑의 승리’로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이끌어 온 선생이다. 오직 나의 몸이 되어 살아 준 자에게 언제나 사탄은 온전치 못한 육신을 쓰고 저 유대인들처럼 평생을 핍박하고 더욱 힐문하고 꼬투리 잡으며 하늘 역사를 방해했다. 나 예수가 말씀으로 선생을 통해 오직 사랑으로 기르던 자들도 자신이 악함으로 욕심으로 인하여 변질되어 선생을 등지어도 그 찢기는 가슴 안고 내게 다시 무릎 꿇고 제발 그 영혼을 긍휼히 여겨 달라고 기도했던 사랑이다. 그들의 영혼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미워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원수까지도 오직 사랑, 나의 완전한 사랑으로 대했다. 극적인 아픔과 멸시와 조롱 속에서도 성자의 사랑의 마음으로 바꾸어 그들을 또다시 사랑하는 사랑의 실천자였다. 태양 같은 사랑의 힘을 가진 자이다. 사람들은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 극심하고 괴롭힘의 연속이며 환경이 오랫동안 너무나 안 좋으 면 과격해지게 되고 영향을 받는다. 끊임없는 고통과 시련이 날마다 찾아오고 학대와 짓밟힘을 당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한 자까지도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악이 받쳐서 같이 악으로 대하며 싸우며 공격하게 되지만 너희 선생은 나의 사랑의 뜻만을 가슴에 품고 그 어느 누구도 사람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지극 정성으로 나를 사랑하듯 내 사랑에 눈이 멀어 나 성자 본체의 육신이 되어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사랑만 베풀며 살아온 자이다. 바보 소리 들을 정도로 인류의 모든 한 사람, 한 사람 잠시 스쳐가는 인연까지 그는 존귀히 여기며 진실한 사랑을 했다. 그 진실한 사랑조차도 너무나 많은 무시를 당하며 선생에게 돌을 던지며 마음을 짓밟고 떠나가고 외면해도 선생은 또 사랑했다. 너희 선생도 그런 나 예수의 삶을 대신 살면서 지칠 때가 왜 있지 않았겠느냐. 나 성자 예수의 몸 되어 나의 완전한 사랑의 형상인 그에게 오히려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섬겨 주는 선생에게 사람들은 너무나도 가혹했다. 수천 번, 수만 번도 더 가슴으로 홀로 울고 갈기갈기 찢긴 상한 심령으로 마음 둘 곳 없어 그 어느 곳을 찾아가도 진실한 사랑으로 따스한 마음으로 선생의 심정 알고 위로해 주는 자가 거의 없었다. 극심한 고통에 고문을 당하는 것 같은 아픔 겪어도 사탄들은 사람을 쓰고 더욱 잔인함으로, 선생의 아파하는 소리조차도 꼬투리를 잡고 조롱하였다. 울고 싶어도 소리 내어 울 수도 없었던 세월들... 세상으로부터 버려지고 버려진 삶을 살아도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좌절과 눈물 속에 오직 사랑의 뜻만을 이 땅에 이루려 이겨 내고 또 이겨 내었다. 울고 싶어도 소리 내어 울 수도 없었던 세월들... (왜 그토록 선생님은 누구도 겪을 수 없는 극한 환난을 겪어야 했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이기에 흑암들에게는 지구상에 선생 하나 무너뜨리면 끝나니까. 시대가 악할수록 더욱 심정의 십자가를 져야 했고 악령들에게는 최고의 공격 대상이었기에 무조건 미워한 것이다. 선생은 남을 미워할 줄 모르는 마음이 청결하고 깨끗한 천품과 하늘 마음을 가진 자이다. 그는 세상부귀 명예를 일찌감치 다 버리고 초가집에 살지라도 가시밭길 고통길이라도 세상 누가 뭐라 해도 오직 나 예수만을 따르겠다고 내 짝사랑의 한 맺힌 사랑을 풀어 주고 자신의 아픔과 환난보다 늘 나 예수의 뜻만을 이 땅에 실현하며 오직 그 길만을 향해서 살아왔다. 너희 선생이 끊임없이 말씀을 전하며 자신의 몸을 던져 이 땅에 사랑의 불을 붙여 온 처절한 몸부림은 하늘도 울고 만물들도 울고 영계의 천군 천사들도 눈물 흘리게 한 사랑이다. 너희는 나의 마음도 선생의 마음도 너무나 잘 모른다. 내 마음 아는 자 있다면 스스로 모든 것을 나 예수와 선생의 몸이 되어 대신자 되어서 생명 구원에 힘쓰고 잃어버린 양들, 신부를 찾아 주려 선생의 심정대로 그 사랑했던 방법대로 표상을 따라 하나님께 온전한 사랑을 드리고 형제를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며 그 영혼을 완전히 나 예수와 일체시키려 내 뜻만을 위해 나와 같이 모으고 헤쳐 왔을 것이다. 너희 선생이 지고 가는 십자가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가슴으로 깨닫는 자가 적어 깊은 심정으로 기도하는 자가 많지 않다. 부디 진리의 눈을 떠 이 시대의 마지막 역사, 때를 깨닫고 선생 위해서 눈물로 기도해 주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 선생과 나 성자 예수는 온 인류를 진실로 사랑한다. 지극히 작은 자까지 귀히 여기며 지금도 구석구석 누비며 찾아가고 있다. 아직도 갈 길 못 찾아 헤메는 인생을 보면 선생도 갈 길 못 찾아 처절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며 지극과 정성으로 끝까지 포기치 않고 편지로 말씀으로 사랑하며 주고 있다. 암탉이 새끼를 품어 그 날개 아래 모음같이 오래 참고 그 어떤 생명도 사랑해서 말씀과 성령을 부어 주고 있어도, 육에 속한 자의 삶으로 그리고 자신이 간절히 원하지 않고 제 갈 길로 가는 자들로 인해 지금도 선생은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내가 아무리 목숨을 내어 주며 사랑해 주어도 자신의 사랑의 책임분담이 있기에 선생 마음 모르고 늘 제 자리 걸음이면 내 마음은 무너져 내리고 또 무너져 내린다. 그 어떤 누구 하나도 선생은 자신의 목숨보다 너희 모두를 더 사랑하였다. 선생은 늘 변함없는 사랑과 축복으로 내 사랑 나타내려 오직 내 몸 되어 살아왔지만 물과 피 다 쏟은 그 사랑에도 늘 그 사랑은 무지한 인생들로 인해 무시당하며, 미움과 모함과 각종 괴롭힘으로 선생 마음을 찢어지게 하는구나. 그 때마다 너희 선생은 가슴으로 울며 사랑과 평화로 오직 내 뜻만을 이루려 지금도 눈물의 십자가를 지고 있다. 선생의 사랑은 지금도 극한 환경 속에 고통 중에 있어도 자신의 몸보다 오직 인류의 생명 구원만을 걱정하며 자신보다 너희들을 더 사랑하며 말씀을 주고 편지 답장도 한 사람이라도 더해 주려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는 심정으로 답장을 해 주고 있는 선생의 사랑, 선생의 마음 알겠느냐. 나 예수를 눈이 먼 사랑을 함같이 너희를 그토록 사랑한다. 선생의 멈추지 않는 눈물겨운 사랑에 이제는 지켜보아 온 너희들이 시대의 증인들이 되어 줄 때이다. 그래도 하늘 마음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죄짓고 사는 자들을 보면 또 아픈 마음 끌어안고 눈물로 기도한다. 평생을 어느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원수 사랑까지 사랑의 조건을 평생 그 중심에 행하며 이룬 자이다. (주님. 선생님의 인류를 향한 사랑은 세상 언어로는 감히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한 사랑이에요. 더욱 기도하여 선생님께 힘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너희 선생은 정녕코 승리한다. 언제나 다시 일으키는 강한 하늘 정신으로 거의 완성되어 가는 휴거 작품들을 보며 힘을 받고 자연성전에 돌을 조화롭게 세우듯 선생이 세상에 버려진 돌처럼 사람들의 발길에 채이고 뒹굴던 시절을 생각하며, 오직 한 사람 한 사람 세상에 버려지고 치어 살 수밖에 없는 너희 인(人)돌들을 월명동 돌처럼 인생 작품으로 귀하게 말씀으로 만들고 기른 것이다. 너희들은 이 시대 각각의 개성의 표상으로, 조화롭게 지상천국을 상징으로 세워진 자들이다. 선생 심정 모르는 자들은 나 예수가 그를 통해 하는 일들을 모르고 인성으로 생각하여 자연성전 짓는다고 말도 많았었 지.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몸 된 성전을 상징하며 앞으로 천년 역사에 길이 남을 성전이다. 돌보다 사람이 정녕 귀하지. 그러나 이 시대 자연성전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을 상징하고 너희 모두를 상징한다. 선생의 하늘 사랑, 생명 사랑의 상징인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의 향유옥합이다. 이천 년 전 성전을 빼앗긴 슬픔으로 너희 선생이 그 마음 헤아리고 나를 위해 너희를 위해 표상으로 세운 역사에 길이 남을 성전이다. 그러니 그 심정 알고 정녕 귀하게 가치 있게 쓰고 보호하여라. 축소된 지상 천국이다. 너희 선생의 온 인류를 향한 그 사랑의 높이와 깊이는 측량할 수 없는 성자 본체를 닮은 사랑이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향한 사랑은 이 땅에 하늘 신부 한 사람 있는 것처럼 보고 너무나 귀히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 선생의 그 사랑 가슴으로 새기며 선생 위해 더욱 기도하는 나의 심정의 신부들이 되어 다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