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5.31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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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참으로 중요하다
작성일 : 2012. 4. 24 (화) 오전 10시 - 11시
작성자 : 주 사랑빛
( 오전 기도를 시작하면서 환경을 준비하고 성자 주
님께서 오시기를 간구드리며 마음을 준비하니 바로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주님과 대화하며 받은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사랑빛 : 주님, 너무 사랑해요.
주님 없이는 오늘 이 하루도 살 수가 없어요.
성자 주님 : 나 성자도 너 없이 못 사니 꼭 휴거되어
라.
사랑빛 : 며칠 동안 마음이 조금이라도 식으니, 게을
러져 말씀에 소홀하게 되고 힘이 없는 악순환이었어
요.
성자 주님 : 그래, 게으른 것은 가장 무서운 육성이
다.
부지런히 재촉하며 한겨울에 늘 아궁이에 불을 때
주어야 방이 따뜻하듯이, 네 마음의 아궁이에 성령의
불을 늘 때 주어야 한다.
섭리사 올해가 참으로 중요하다.
“주님, 말씀에 올해가 왜 그리 중요한지 기도하여 깨
달으라고 하셨는데 왜 중요한가요? 세상은 여러 가
지 예언을 대며
올해 12월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떠들며 모두 불안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있어요.”)
* 성자 주님 말씀 *
기도할 때 잡생각 버리고 집중해야
깊은 영계에서 나를 만나지 않느냐.
이처럼 목적을 향해 달리는 섭리사는
세상 누가 뭐라 해도 호기심 다 버리고
오직 갈 길이나 부지런히 가라 했다.
세상은 말세를 운운하며
불안감에 떨고 있다.
사탄은 항상 삼위의 법에서 벗어나는 것을 좋아하고
거짓 진리를 퍼트려
모두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말세는 세상이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재림의 때를 말하는 것이다.
재림의 때가 다 되어
내 아버지의 심판의 손이 내려왔음을
보고 깨달아야 할 것인데
핵심은 알려 하지 않고 무서워만 하니
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니냐.
올해는 나 성자의 모습을 드러냈다.
앞으로 더욱 나의 모습을 드러내며
더 적극적으로 신부 수확을 할 것이다.
올해는 계절로 말하자면
익은 열매들을 차례대로 따는 해이다.
가을이 와서 수확 때가 되었으니
농부가 과수원에 직접 나와 열매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고 있는 때와 같다.
익은 열매들을 보면
흡족하여 기쁨의 웃음이 번지고,
아직 덜 익은 열매들을 보면 애가 타
‘어서 빨리 익어 내 품에 들어와라.’ 하고,
조금씩 벌레 먹고 썩어 가는
열매들을 보면 가슴을 치며
‘더욱 퇴비하고 가꾸며 포기하지 말고
벌레 먹은 것 다 버리고 어서 다시 익어 가라.’ 하고,
완전히 썩어 땅에 떨어진 열매들을 보면 화가 나
‘내가 그토록 수고하고 애써 가꾸어 주었는데
책임분담 하지 못한 열매로구나.' 하며
쓸어 담아 쓰레기 더미와 함께 불태워 버리는 해이
다.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쓴 나 성자는
그의 육이 살아 있는 33년 동안
사망에 처한 많은 생명들에게
사랑을 부어 주며 살려 왔다.
육신이 죽고 난 후에는 때가 되어
영원한 영 부활을 하며 나타나
성자 본체의 모습을 드러내며 성령을 부어 주자,
(본체를 직접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깨달아 알게
되다.)
열매들은 스스로를 재촉하며
급히 익고 성장해 가며
더욱 구원의 길로 따라오게 되었다.
2천 년 동안 구원길로 계속 인도하며
생명 수확을 하였다.
이 시대도 이와 같다.
이 땅에 나 성자의 육 된 자를 통해
섭리 33년 동안 육적 부활을 가르치며
사랑을 부어 주고 살려 왔다.
때가 되어 더욱 나 성자를 드러내며
성령을 부어 주고 있다.
그러자 열매들은 스스로 깨닫고
부지런히 익고 성장하여
재림을 더욱 완벽히 준비하고 있다.
그러한 때가 올해이다.
지금의 때를 비유를 들어 보자.
마라톤 대회에 나간 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경기에 임한다.
가장 열심히 준비하고 나온 선수는
1등으로 결승점에 들어온다.
그리고 차례대로 들어오지.
그러나 바로 시상식을 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선수가 경기를 마친 뒤에
시상식을 하지 않느냐.
그렇다고 먼저 들어온 자는
계속 뛰는 것이 아니라,
벤치에 돌아가 기뻐하며 편히 쉬지 않느냐.
들어온 순서대로 그러하지 않느냐.
경기 중 탈락된 자는 결국 결승점을 통과하지 못하
고
괴로워하며 경기장 밖을 떠날 것이다.
이처럼 결승점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자들의 경기가 끝나야
시상식을 하듯이 재림도 이와 같다.
그러나 영원히 기다려줄 수는 없다.
정한 시간이 있으니
그 시간 안에 결승점을 통과하는 자들에 한한다.
지금 벌써 1등으로 들어온 자는
시상식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뛰는 자들이 계속 결승점을 통과하며
들어오고 있는 때이다.
이제 경기 종료 시간이 다 되어 가니
어서 재촉하며 부지런히 포기하지 말고
뛰고 달려 반드시 결승점에 들어오너라.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나의 육을 통해 직접 다가가
더욱 기도의 응답과 사랑과 축복으로 응원하며
마지막까지 이끌 것이다.
올해는 너무나 중요한 해!
인류 운명의 판도가 달라지는 해!
휴거의 여부를 결정짓는 해!
나 성자가 더욱 쪼개어 역사를 펴는 해!
나의 육 된 선생이
더욱 비상하여 진리를 선포하는 해!
섭리사 각자가 성령을 받음으로
신부로서 온전히 단장하는 것을 마무리 하는 해!
세계가 나의 육을 통한 성령집회로
선과 악이 쪼개어지고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는 해!
그러니 모두 감사함으로
이를 깨닫고 포기하지 말고
나 성자의 손을 잡고
선생 손잡고 끝까지 가자.
과정 중에 얼마나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며
행하는가를 볼 것이다.
(“주님, 정말 감사드려요. 그래서 올해 더욱 자신을
관리하라고 하신 것이었죠?”)
그래, 너 자신을 가장 잘 익은 열매로 가꾸어라.
그리고 다른 열매들에게도
진리의 퇴비를 주어 스스로 가꾸게 하여라.
절대 조금이라도 벌레가 먹어 썩으면 안 된다.
그러면 전부 다 썩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한 점의 부패도 있다면 휴거되지 못한다.
그러니 절대 벌레가 틈타지 않게 긴장하고
선생 통해 주는 진리의 퇴비를 부지런히 받아먹고
부흥강사를 통해 주는 나 성자의 성령의 물을 빨아
들이며
무럭무럭 익어 성장하여라.
그러면 어느새 바구니에 담겨져
성자 품에 안긴다.
모르는 자들은
왜 많은 자들이 부분을 보고 마지막 때라고 예언했
는지
모르고 오해하며 불안해하기만 할 것이다.
알면 불안은 없고 희망과 기쁨뿐이다.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모든 과정을 인도하며
때와 시기에 맞게 진리를 선포한다.
다시 한 번 더 말하노라.
나 성자는 예수의 육을 통해
역사를 펴며 말씀을 전하였고
그 후, 육은 죽고 예수의 영을 통해 역사하며 때가
되어
나 성자를 더욱 보이며 성령을 부어 주었고
본격적인 생명 수확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와 같이 섭리 전반기는
나 성자가 선생의 모습을 앞에 드러내 보이며
말씀을 전하여 육적 부활을 이루어 왔고,
그 후, 예수의 모습으로 앞에 드러나며
재림을 선포하였다.
그리고 또 때가 되어, 이제 나 성자를
가르쳐 주어 드러내 보이며 성령을 부어 주고
본격적으로 재림을 위한
생명 수확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 때가 올해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은 정확히 제대로 깨닫고
나의 육 된 자의 말을 믿고 따라가라.
사람의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 봐야 알듯이,
단상의 말씀은 한 흐름이니,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들어야
그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있다.
잘 모르는 자는 올해 말씀을
1월부터 다시 깊이 보며 기도하고 연구해 보아라.
말씀도, 너도 완전히 익혀라.
두려워 말고 희망의 대역사를 맞아라.
사랑하니 이리 이끌었지 않느냐.
시대 나의 육 된 자가 없으면 재림의 역사 없다.
사랑하여 모두 나를 맞길 간절히 원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