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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01 (금)

금요일 새벽잠언 9685fbf9

선포일
2012.06.01 (금)
성경 본문
출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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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성자 본체는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셔서 구약 안에 있는 종들을 모두 풀어 주며 구원하셨다.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 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모두 자녀권의 하늘 백성이 되었다. 2.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삼위일체 성자는 또 약속대로 재림하시어 땅에 서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고 섬기며 삼위일체를 믿으며 재림시대에 합 당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육신을 통해 신약보다 차원 높은 완성급 성약 신부 역사를 시작하셨다.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하게 된다. 3. 이미 신약 때 성자의 육이었던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를 져 주었기에 구약 의 넘어진 촛대를 일으켜 세우고 역사를 성장시켰다. 고로 성약 때는 땅에서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삼위일체를 믿은 자 중에서 땅에서 자기 책임 을 다하여 먼저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매달리며 신부의 조 건을 세운 합당한 자를 택하여, 성자는 신랑으로서 그를 육으로 쓰고 그를 중 심하여 성약역사를 펴 나가며 역사를 완성시킨다. 성약역사 사명자에게도 역시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오셨다. 그래도 시대 사명자는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쓰고 행하심을 안다. 4. 똑같은 삼위일체의 성자가 구원역사를 하셔도 신약 아들급 구원역사와 성약 신부급 구원역사는 차원이 다르고, 발판도 다르고, 역사함도 다르다. 5. 같은 사람이라도 상대를 형제로 대하는 것과 애인으로 대하는 것은 다르다. 6. 구원할 자가 매달려서 좇는 것과 구원받을 자가 매달려서 좇는 것은 다르 다. (구원받을 자가 매달려서 좇는 것은 땅에서 먼저 성자를 사랑하고 책임분 담을 다하고 조건을 세우고 좇는 것을 말한다. 곧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다.) 7. 자기가 깨달았기에 매달리고 사랑하는 자는 진실로 사랑하는 자요, 책임을 다한 자로서 사랑의 주체가 보기에 최고 사랑의 대상자다. 8. 큰 자는 스스로 한다. 9. 큰 자는 인간 책임 역사를 스스로 한다. 10. 작가는 스스로 혼자 한다. 11. 성자가 아무리 해 줘도 상대가 세울 조건이 있다. 고로 조건을 세울 자가 반드시 해야 된다. 12. 자기가 해야 될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성자가 용서해 주셔도 자기가 회 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해 죽음에서 못 살아난다. 13. 병든 자도 아무리 의사가 고쳐 주지만, 자기가 움직이고 행해야 회복됐다 고 한다. 14. 어린아이도 아무리 부모가 보살펴 주지만, 자기 스스로 걸어가야 걷는 것 에 대한 책임을 하니 정상인으로 보고 희망을 가진다. 15.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영원불변한 전능자다(출 3:14).” 하셨다. 16. 스스로 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17. 똑같이 섭리사에 와서 신부 신앙을 해도 스스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와 시 켜서 하는 자는 하늘과 땅만큼 수준 차이가 난다. 18. 스스로 행하는 자는 큰 자다. 물론 스스로 행하되, 성자 주님과 성자의 육 인 중심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19. 사람이 성장하면 자기가 혼자 걸어가고, 선악도 분별하고, 자기가 스스로 부모의 뜻을 따라 산다. 신앙도 그러하다. 20. 전능하신 하나님도 성자도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스스로 행하는 자를 찾 아, 그에게 시대 사명을 주어 뜻을 행하신다. 21. 10000개의 등불이 있는데 그중에서 밤이 되면 스스로 켜지는 등불이 있 다면, 모두 그 등불을 쓸 것이다. 22. 신약역사 때 이미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켜 세워 성장시켰으니, 성약 역사 때는 스스로 해야 하는 신부 세계다. 고로 책임분담 세계다. 23. 신부는 사랑하는 신랑 안에서 성장했으니 스스로 해야 된다. 이것이 완성 급이다. 완성됐다는 것이다. 신약은 신부가 되기 위한 성장 과정 역사다. 24. 성자와 성자가 보낸 자의 뜻 안에서 스스로 하는 자는 그 면에 완성된 자 다. 25. 사랑도 성자의 뜻 안에서 스스로 하는 자만이 사랑에 완성된 자다. 26. 구약 때는 씨를 뿌리고, 신약 때는 성장하고, 성약 때는 가을 되어 거두는 역사다. 이 3단계 역사는 하나님께서 정해 놓고 섭리하셨다. 성약 신부 시대는 가을이라서 신부로 추수한다. 이는 구약과 신약의 섭리 위에 이루어진다. 고로 시대를 타고 태어나고, 성자가 시작한 완성급 역사에 참예하는 것이 참으로 크 다. 27.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설명하는 것도 다르다. 산을 오르다가 1부 능 선에서 산을 보고 설명하는 것과, 2부 능선에서 산을 보고 설명하는 것과, 3부 능선 최고봉에서 산을 보고 설명하는 것이 다르다. 정상에서 봐야 다 보여서 제대로 설명한다. 28. 구약은 1부 능선, 신약은 2부 능선, 성약은 3부 능선이다. (고로 성약 때 가 되어야 모든 것을 온전히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