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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0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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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즉시 실천하여 사탄에게 틈을 주지 말아라 작성일 : 2012년 3월 28일 (수) 오전 6시 20분 작성자 : 임유경 [새벽에 일어나니 주님께서 “정신을 깨워 기도하라.” 고 하셔서 기도해야겠다는 강한 마음을 품고 있었습 니다. 그와 동시에 좀 풀어지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나는 분명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앉아 있었는 데 정신을 차려 보니 누워서 자고 있었습니다. 새벽 기도 시간이 지나서 너무 허무하고 무섭기까지 했습 니다.‘나는 분명 앉아 있었는데 어떻게 잔다는 정신 도 없이 잤을까?’생각하니 주님께서 “내 말을 즉시 실천하지 않아서 그러하다.” 하시며 계속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사탄은 기도를 못하게 방해한다. 기도로 하늘과의 모든 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사탄은 하늘과의 소통을 막는다. 그래야 자신들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도 아니면 모다. 하늘 아니면 흑암세계. 그러므로 하늘과의 길을 차단하면 자신들과 통하게 되므로 하늘과 통하는 길, 즉 기도를 차단하는 것이다. 나의 말, 즉 기도를 통해 네가 느낀 감동과 깨달음들이 바로 천국으로 향할 수 있게 하는 통로가 되는 것들이다. 나는 말을 통해 실체를 풀어 나가기 때문이다. 말, 즉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중심자를 통한 시대 말씀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기도하며 받은 여러 가지 감동들, 깨달음들 그 모든 것들 또한 시대 말씀에서 하나씩 풀어져 나와 얻게 되는 깨달음들이므로 모든 것의 근본은 시대 말씀인 것이다. 그렇게 내 말을 받아 너희가 실천을 하면 너희의 영은 천국의 영으로 더욱더 변화되며 천국을 향해 더 나아오게 된다. 사탄은 그것을 막는다. 즉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하게 만들고 듣는다 하더라도 기도를 못하게 하여 시대 말씀을 듣는 영의 귀를 막는다.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너 분명 정신을 깨워 기도하라 하였다. 그러나 너는 내 말을 들은 즉시는 ‘아멘’ 하였으나, 그 말을 즉시 실천으로 옮기지 않으니 바로 사탄이 그 말을 받아 채 갔다. 왜? 사탄이 어찌 그렇게 할 수 있었겠느냐? 틈을 보인 것이다.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는 그 사이의 간격이 바로 틈이다. 온전한 결심으로 다져진 마음은 괜찮다. 그러나 ‘그래. 해야지...’하는 풀어진 마음. 즉 약한 마음을 틈타 그 새를 바로 잡아 버린다. 사탄은 틈새 전략의 신이라 할 정도로 틈새를 잘 잡는다. 아담과 하와도 ‘따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하는 마음이 들게끔 틈을 만들었다. 사탄의 말을 듣고 ‘따먹을까...?’하는 생각을 품게 된 순간부터 바로 틈이 생긴 것이다. 그러니 아예 애초부터 틈을 주면 안 된다. 그러니 어린 아담과 하와는 바로 사탄에게 넘어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틈을 보였기 때문이지. 틈을 보이면 일단은 무조건 끝이다. 너희가 무슨 힘이 있느냐. 네 하루 인생, 순간 인생 똑바로 살기도 어려운 인생 아니더냐. 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한 나와의 소통 없이는 한 순간도 하늘 뜻대로 살 수 없는 인간 아니더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 마음에 나를 향한 온전한 확신이 없으면 너희는 분명 사탄 길을 가게 되어 있다. 말씀으로 무장하라는 말이 무엇이냐. 매 순간 말씀을 실천하고자 하는 단호하고 견고한 의지로 내 말씀을 바로바로 실천하라는 뜻이다. 또한 기도로써 그 마음을 잃지 않도록, 즉 사탄에게 틈을 주지 않도록 매일매일 매 순간 마음을 견고하게 다지라는 뜻이다. 말씀은 즉시 실천해야 한다. 사탄이 얼마나 영악한지 아느냐. 순간 방심하면 끝장이다. 네가 지금은 네 모든 것 다 내게 줄 것같이 보여도 틈 하나 때문에 나 예수를 버리고 사탄을 쫓아갈 수도 있다는 뜻이다. 너 자신을 믿지 말아라. 오직 나 예수 안에 거하는 너를 믿고 오직 나 예수 통한 말씀을 믿고 온전하고 담대한 실천을 하여라. 바늘만한 틈이 지구만한 구멍을 만든다. 뭐든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니 작은 것을 잡아야 한다. 또한 마찬가지로 바늘만한 결단과 실천이 우주만한 실천을 낳는다. 그러니 네가 작은 것을 행하여라. 그렇게 하다 보면 큰 것도 자동적으로 행하게 되느니라. 그러니 보아라. 모든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니라. 작은 것만 잡으면 되는데 이것이 어려우냐? 작은 틈을 주지 않으면 되고 짧은 부분을 결심하고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나 예수가 진정 네게 이르노니 너는 오직 작은 기도와, 작은 말씀 실천과, 작은 믿음으로 큰 기도, 큰 말씀 실천, 큰 믿음을 이루어 작고 똘망똘망한 그 눈으로 거대한 천국을 눈에 담으며 오직 천성을 향하여 날아오너라. 작은 눈이지만 천국을 담는다. 내 말 맞지? 인정하느냐? (네, 인정합니다. 작은 눈 속에 거대한 천국을 담듯 나의 작은 실천으로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맞다. 사랑아. 자. 내 말 들었으니 지금부터 즉시 실천이다. 지금의 이 짧은 순간을 잡아라. 나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빠르며 빠른 것에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신속 정확의 신 예수이니라. 너도 그리 되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