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01 (금)
계시말씀 24ea5585
- 선포일
- 2012.06.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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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회개, 근본의 회개
작성자 : 장정임
작성일 : 2012.01.12.(목) 새벽 4시
[얼마 전 죄를 짓고 회개하고 있는 자를 보시며 주
님께서는 “회개가 되지 않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본인은 회개하고 있다 하는데 주님 보시기에는
회개가 되지 않고 있다 하셨고, 오늘 새벽에는 이를
두고 기도하던 중 온전한 회개를 하지 못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이유 중의 하나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너는 내 말을 받아 기록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며
심정의 굵은 베옷을 입고 전하는
나 예수의 말이니라.
온전한 회개를 하고 싶으면
먼저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진정으로 알아야 한다.
너희가 회개만 하면
언제든 내가 용서해 준다고 말하니
너희는 나의 속마음도 모르고
오히려 죄를 경홀히 여겨 쉬이 죄 짓고
쉬이 회개하려 하는 자 많다.
허나 이는 너희가 죄의 실체를 모르니 하는 말이요,
너희가 죄를 지을 때마다
용서를 해야 하는 내 심정이
얼마나 고통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죄를 그리 가벼이 여기는 것이다.
죄는 한마디로
사탄이 너희를 점령하는 발판이 되는 것이요,
사탄이 너희 속에서 역사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이다.
고로 죄를 지으면 너희가 사탄에게
그들이 활개를 칠 수 있는 터전을 스스로 제공하며
그들이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셈이 되
는 고로
사탄은 너희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고
그 지은 죄를 발판 삼아
더욱 너희를 사망의 깊은 골짜기로 끌고 가는 것이
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나
곧 암세포처럼 순식간에
너희 정신과 마음에 온통 퍼져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형을 선고받고 사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 하였듯
죄는 작은 것에서부터 비롯된다.
자신의 위치와 사명과 때에 맞지 않는
생각과 욕구들을 가질 때부터 시작하여
그 생각과 욕구가 죄를 잉태하여
행동으로 낳게 하고
그러한 죄의 행위들이 거듭됨으로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처음부터 자신의 행위가
죄에 속함을 알고 행하는 자는 없다.
스스로가 맞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자기 주관에 의해
죄의 길로 한걸음씩 걸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니
지나고 보면 때늦은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을 만큼
어느새 사망권에 갇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마치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금방 뛰어나오지
만
개구리가 좋아하는 온도의 물에 미리 넣어 놓고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서서히 열을 가하면
개구리는 자신이 죽어 가는 것도 모르고
아예 그곳에서 빠져 나올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
가
어느새 삶겨 죽게 된다는 이야기와 같은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도
죄는 이렇게 들어와 역사하니
어느 순간 자신이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한 때는
이미 늦어 버린 때이니라.
고로 선생은 너희로 하여금
항시 죄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말씀으로 교육하고 가르쳐
스스로를 죄에서 지켜 내는 자를 만들기 위해
날마다 말씀 받아 전하며 기도하는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죄란 크든 작든 이와 같이
부지불식간에 죽음에 다다르게 하는 무서운 것이다.
작은 죄를 경홀히 여기며 반복하다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큰 죄에까지 이르게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이 죄를 죄로 여기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역사이니라.
육은 죽으면 당장 표시가 나나
영은 죽어도 모르니
섭리 가운데 죄로 인해
영혼이 사망에 처한 자들일지라도
그 육은 너무나 멀쩡히 잘 살아가고 있다.
허나 그 행위가 말씀과 멀고
하나님의 뜻과 상관이 없기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시체 썩는 냄새를
그 행위로부터 맡을 수 있다.
설사 죄를 짓고 회개하여
사망권에서 벗어났다 하여도
자신 속에 뿌리 내려져 있는
죄의 근성을 온전히 청산하여
완전한 회개를 하지 못하면
여전히 사탄의 발판이 되고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터전을
얼마든지,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으며,
여전히 사탄이 그 생각과 사상을 주관하고 있기에
사탄에게 주관 받는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겉은 멀쩡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듯하여도
영적으로는 불구자의 모습으로
계속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고로 사망에서 완전히 벗어나 살 수 있는 길은
근본을 고치는 완전한 회개로
자신에게 묶인 죄의 올무를
확실히 끊어 버려야 한다.
허나 완전한 회개가 너희 생각과 같이
그리 쉽기만 하겠느냐.
사탄이 한번 사용한 육체를 쉬이 내어 주겠느냐.
그들이 얼마나
악랄하고 잔인하고 비열하고 끈질긴지를
모르니 하는 소리이지.
나 예수가 보기에
죄를 짓고 완전한 회개에 성공한 자는 몇 없다.
완전한 회개를 하기가 진정 어렵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죄를 짓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는 것이다.
본인은 회개를 해서
100% 용서받았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회개한 만큼만
용서해 주는 자임을 진정 알아라.
회개와 용서의 법칙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100%의 회개는 근본까지 회개한 경우에 해당되며
그리 했을 때 100% 완전한 용서를 받게 되어
그 죄의 기록이 사라지게 된다.
스펀지에 물이 스미듯
사탄은 그들의 주관을
너희의 정신과 사상에 서서히 스며들게 함으로
마치 스스로가 올바르게 판단하여 행하는 것같이
속여서 죄를 짓게 하니
사탄의 주관을 받고 죄를 지은 자가
자신의 고장 난 부분을
정확히 판단하여 잘라 내기란
정말 어려운 것이다.
죄는 사탄이 한순간 주관하여
짓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너희 곁에서 머무르며
너희가 눈치 채지 못하는 틈을 타고
너희 마음과 정신 가운데
그들의 생각들을 집어넣어 놓고서는
때가 되었을 때 수작을 부려
너희를 사망에 떨어지게 한다.
이를 철저히 구분하고
사탄의 침입을 원초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자신의 생각과 주관부터
하나 남김없이 모두 버리고
오직 나의 말씀만으로 새롭게 자신을 만들어
완전한 새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곧 근본부터 철저히 모두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만 한다는 말이다.
허나 너희 대부분은 나의 말을 듣기는 듣되
네가 가진 너의 생각과 타협하여서 적당히 섞어 들
으니
완전한 나의 것으로 재탄생되지 못하고
사탄이 침범하기 좋은 틈을 만들어 놓음으로
언제든 사탄의 유혹과 수작에 말려
쉬이 죄를 범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고로 완전한 회개를 하기 위해서는
죄를 짓게 된 근본의 원인을 찾아 들어가서
뿌리를 뽑아내야 하는 것인데
죄를 지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가 된 그 행위만을 두고 회개하고 있으니
순간 회개했다 하여도
여전히 죄의 뿌리는 남아 있기에
완전한 회개가 되지 못하여
또다시 언제든
사탄의 주관을 받아 살게 되는 것이다.
근본의 회개는
너희의 완전한 영혼육의 변화를 말한다.
썩은 행위가 나오도록
만드는 썩은 정신을 뽑아내고
썩은 마음 밭을 갈아엎고
썩은 근성들을 불태워야 한다.
오직 말씀과 성령으로 완전한 새사람이 되어야 한다.
죄를 지은 그 부분만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게 한 연고는 썩은 정신과 사상이니
이를 뽑아내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과 나 예수의 말씀으로
다시 기초를 쌓고
신앙의 건물을 올려야 한다.
허나 너희의 회개는
마치 깨진 벽돌 한 장을 바꿔 끼우는 것과 같으니
그 담벼락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위태한 임시방편의 회개밖에 되질 않는 것이다.
임시방편의 회개, 겉만 닦는 회개만을 하면서
부실한 기초를 발견하고도
이제껏 쌓아온 것이 무너질까 두려워
위태위태하게 벽돌을 쌓고 있는
너희의 모습이 안타깝구나.
때로는 나의 벽돌로,
때로는 너 자신의 벽돌로 적당히 섞어 가며
정신과 사상의 바벨탑을 쌓고 있으니
참으로 미련한 일이지 않느냐.
무엇이 두려우냐.
나 예수가 있는데 무엇이 두려워서
네 주관의 탑을 계속 붙잡고 있느냐.
아무리 높이 쌓아도,
아무리 사람 보기에 그럴듯해도
내가 원하는 재료가 아닌 것이 섞여 있으면
나의 것으로 취하지 않는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완전히 내 것으로 다시 만들어라.
네 삶과 신앙에서
내 것 아닌 네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내 나라에 못 간다.
무너뜨리는 것을 두려워 말고
단 1층을 쌓더라고 나의 벽돌로만 쌓아라.
그래야 내 나라 간다.
신앙의 허례허식을 즐기는 자 많다.
위치와 사명 때문에
안으로 곪아 가고 있어도 감추며
겉만을 치장하는 자들이 많다는 말이다.
모두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날 온다.
그 때 애통하는 자 되지 말고
선생 통해 기회 줄 때 다시 시작하라.
때 지나고 나면 다시 시작할 기회조차 없다.
그 때가 되면 나 예수의 탑을 쌓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탑을 무너뜨린 자가
가장 지혜자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다 무너뜨리고, 다 갈아엎고,
네 것 모두 남김없이 뽑아내어
새사람 되어라.
말씀의 불로 연단한 기초석으로
너의 신앙의 탑을 튼튼히 쌓아올리길 원하노라.
완전한 회개,
근본의 회개가 필요한 때이다.
이미 무너짐이 드러난 자도,
드러나지 않은 자도
근본의 완전한 회개로
온전함에 이르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오직 내게 매달리며 다시 일어나자.
내 손 잡기만을 바라며
함께해 주려 기다리는 주 예수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