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6.01 (금)
2012 0601 천국성령운동 광주지역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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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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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601 천국성령운동 광주지역회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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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일 천국성령운동 광주지역회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오늘은 광주지역회 이 곳은 또 화순입니다. 오늘 광주지역회와 함께 하는 전세
계 천국성령운동 오늘 의미있는 날입니다. 다시 한 번 성삼위 하나님께 ‘할렐루야’ 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광주에 드디어 왔습니다. 우리 광주는 무쇠솥 같다고 합니다. 참 단단해서 좋기는 한데 열
이 오르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무쇠솥입니다. 그런데 한 번 불이 붙기 시작하면 꺼질 줄 모
르는 그런 무쇠솥과 같은 지역인 줄 믿습니다. 네. 광주땅에 한 번 불만 붙으면 걱정이 하나도 없겠네
요. 그렇지요? 여태까지 걱정이 많았다면 아직 불이 붙지 않아서입니다. 불이 붙지 않아서 걱정이었지,
불만 붙으면 걱정이 없는 지역인 줄 믿습니다.
우리 광주는 우리 한국에서도 굉장히 설움이 많은 지역입니다. 1980년대 민주화운동이 광주에서 시작
되었죠. 군사독재정권에 맞선 아주 용감한 시민들입니다. 그런 피가 흐르고 있죠. 역사적으로 오명을 받
고 힘든 기간을 거쳤지만 또 하나님께서 또 새로운 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뿐만
아니라 우리 섭리사 신앙적으로 봤을 때도 광주가 어려움이 많았었죠. 그 동안 우리 섭리사의 지도자들
이 이 곳에서 많이 무너지기도 한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광주지역에 있는 여러분들은 오직 주님을
절대 믿고 그 보낸 자를 붙들고 믿음을 굳건하게 지켜 주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믿음을 지키려다
보니까 다른 폭팔적인 역사는 아직 보여주지 못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참 잘 하셨습니다. 그 동안 믿음을 지킴으로 인해서 또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더 폭팔
적으로 역사 일어나야 하는데 그동안 축복기간을 벗어나지 못 하고 그동안 앞에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행해주지 못 함으로 여러분들이 조건을 세우셨습니다. 자, 이제 주인이 되어서 세워줬으니까 이제 주인
이 되어 역사를 펼 날만 남아있습니다. 성약역사 34주년 정확합니다. 아주 정확한 때 2012년 6월 1일
단 하루도 어긋남이 없이 정확하게 우리 성약역사 34주년을 맞아서 오늘 진행하는 성령집회를 통해서
우리 광주 전체가 다시 한 번 완전하게 살아나고 그 동안에 조금이라도 남아있던 어둠이 있다면 어둠이
다 걷히고 찬란한 빛으로 떠오르는 우리 광주땅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광주는 다른 말로 빛고을이라고 하죠. 정말 빛이 나는 광주가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자, 의미
있는 우리 광주땅, 그중에서도 화순에서 섭리사의 역사적인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의
미가 있고, 또 우리가 어떻게 이 올 한해를 잘 보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주님을 모시고 살아가야 하는
지 핵심적인 말씀 오늘 하나하나 끌러 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절대 주님께서 역사하심을 인해서 우리
의 마음을 흥분시켜 주시고 또 우리의 죄를 회개하게 해주시고 또 결심하게 해주시고 거듭나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이시간 온전히 사탄마귀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물러가며, 완전하게 빛 가운데 주님의 마
음에 그 품 안에 거할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핵심적으로 꼭 알아야 될 것이 있죠? 바로 우리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한 그 보낸 자를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또한 시대 말씀을 알아야 됩니다. 또한 육과 영을 정확하게
쪼개서 분별해야 됩니다. 그리고 때를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독수리 5형제를 알게 되면, 우리는 정말
독수리 5형제가 되어서 능치 못함이 없게 되죠. 반드시 삼위일체와 보낸 자와 시대말씀과 그리고 육과
영을 쪼개서 보내는 것과 때를 정확하게 안다면 아주 힘있게 굵직하게 완전한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
다. 마산집회를 통해서 5월 18일날 때에 대해서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우리가 때에 대해서 배
우면서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그리고 보낸 자가 누구인지 알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역사가 처음 시작이 되도 그 다음에 또 성장이 되어야 본격적으로 역사를 펴나가지 않습
니까? 또 땅에서 조건을 세워야지만 그 때마다 주인 격으로 역사를 펴나갈 수 있습니다. 이제 그런 조
건을 다 치르고 정확하게 한때 두때 반때를 딱 맞추어서 역사적인 그런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
나님께서는 정확하게 절대적으로 때를 정하시고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믿습니까? 때가 되
니까 우리들의 마음이 살아나고, 또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진행되고, 진리의 말씀이 철장권세가 되어서
우리 가운데 역사함을 부인할 수 없고 또 막을 수가 없습니다. 때를 정하시고 행하심은 바로 질서를 말
합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니까 정확하게 질서에 따라서 때를 진행하시죠.
오늘 말씀을 끌러놓기 이전에 어떤 말씀을 전할지 먼저는 그 동안의 때를 다시 한 번 훑어봐야 되겠
죠? 자, 하나님은 때를 딱 정해주시고 그냥 사람들이 모르게 하지 않으십니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미리
그 때를 전해주시고 준비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때가 되었을 때 바로 성자 예수님을 이 땅 가운데 보내
셨죠. 그리고 성자는 땅에서 택한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역사를 펴나가시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
께서 때를 정하셨으니 이 대는 바로 한때 두때 반때입니다. 한때 두때 반때로 정확하게 하나님은 역사
를 진행하십니다. 자, 한때 두때 반때를 계산하면 어떻게 계산하죠? 한때는 1년, 두때는 2년, 반때는 6
개월 이렇게 해서 한때 두때 반때의 기본은 3년 6개월이 되죠.
이것을 달수로 하면 42달, 날수로 계산하면 1260일, 그렇다고 하니까 이제 구구단 외우듯이 외워져 있
습니다. 이 기간을 시대와 때에 따라서 축소하고 확대하고 시대에 따라 축소확대해서 역사를 펴나가게
됩니다. 3년 6개월이 기본이지만 이것을 축소 확대해서 펴나간다고 배웠습니다. 자, 이 기간을 시대와
때에 따라서 축소하고 확대하고 혹은 1일을 1년으로 확대하거나 시대에 따라서 축소, 확대해서 역사를
펴나가게 됩니다. 3년 6개월이 기본이지만 우리는 이것을 축소, 확대해서 한다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그
래서 때에 대한 강의를 6월 3일 이전에 들으라고 꼭 부탁을 드린 겁니다.
이 3년 6개월을 기본으로 해서 한때 두때 반때를 축소하거나 혹은 확대해서 이 기간을 정하시고 하나
님은 역사를 행하십니다. 이 기간을 제대로 못 했을 때는 고역기간, 무덤기간 그리고 혹은 고통기간이라
고도 하죠. 또 형벌기간으로도 부릅니다. 그런데 이 기간을 다른 말로 하면 부활기간, 그리고 예비하는
기간, 조건을 세워서 벗어났을 때는 하나님 역사의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어떻게 하느냐
에 따라서 역사가 형벌기간이 되는지, 축복기간이 되느냐가 좌우가 되지, 하나님은 때를 거스르지 않고
정확하게 역사를 펴신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자, 이 성약역사 또한 섭리역사 성
약역사라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냐면 때를 따라서 정확하게 진행하시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아. 그래서 지금은 다시 오신다는 주님이 오시는 때구나. 바로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가 이미 왔구
나.’ 라는 것을 이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성약역사 안에도 한때 두때 반때에 따라서 주님은 다
시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똑같이 역사 안에서도 한때 두때 반때를 정확하게 거쳐서 시작된 이 섭리역사
도 다시 한때 두때 반때의 기간을 거쳐서 본격적인 부활의 때를 맞이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때가 되기
전에는요. 자신감이 없어요. 때가 되기 전에는 자신감이 없는데 때가 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 아주
쉬운 비유를 들어볼께요. 겨울철이예요. 나는 너무 더워. 열이 많아서. 반팔을 입고 다녀요. 한 겨울에.
저도 한 겨울에 반팔을 입고 다니는데 사실 자신감은 없더라구요.
사실 때가 나만 덥지, 다른 사람은 춥거든요. 그러니까 나를 볼 때 저 사람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해요.
보는 사람마다 “너 안 춥니?” 계속 물어보니까 자꾸 위축되는 거예요. 반팔을 입고 있으니까요. 내 자신
이. 여러분, 경험해보셨습니까? 물론 앞에 철면피들은 괜찮겠지만. 옷 하나를 입어도 자신감이 없어요.
여러분, 더 쉬운 비유가 있다. 마른 사람의 시대는 몸을 도대체 드러낼 수가 없어요. 드러내지 않고 자
꾸 박스를 입게 되죠. 그런데 이제 마른 사람이 아니라 튼튼한 사람의 시대가 왔다. 그러면 드러내게 되
죠. 때가 굉장히 무섭습니다. 맞습니까? 때가 오게 되면 그전에 부끄럽고, 그전에 자신이 없던 것들이
이제는 그 때에 맞추어 진행하기 때문에 자신감이 솟아나게 됩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섭리역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역사를 펴오면서 분명히 주님 역사하시고 선
생님께서도 우리에게 더 깊은 말씀으로 조건 세우시고 함께 해 주셨는데, 왜 우리가 근본적인 힘이 나
지 않고 어려움을 겪으면서 계속해서 힘이 나지 않았을까? 바로 때가 아직 안 왔기 때문입니다. 근본적
인 성약역사는 시작되었지만 한때 두때 반때를 거친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힘이 조
금 없었죠. 이제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불같은 역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불같은 힘을 발휘할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그 불같은 힘을 발휘하는 역사 그 역사를 한 번 쭉 다시 한 번 전해드립니다. 자세한 것
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서 전해 드립니다. 오늘은 빠르게 한 번 진행을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
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셨죠?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만약에 태초에 태어난 자가 인간이 이 지
구를 창조했다면 그와 동시성으로 지금도 지구 하나를 창조했었어야 되요. 맞습니까? 절대 인간은 지구
창조, 우주 창조가 불가능합니다. 그냥 생기지도 않습니다. 그냥 생겼다면 지금도 때가 지나면 자연스럽
게 생명이라는 것은 탄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탄생하는 것은 미생물입니다. 미생물. 우리는 미생물
이 아닙니다. 이 땅도 미생지구가 아닙니다. 생명체 세계입니다. 우리 또한 생명체 인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창조자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학과 의학으로 증거하지만 그 전에 과
학과 의학이 있기 전에 양심이 있는 거죠. 양심으로 비추어 보고 상식적으로 비추어 볼 때 인간은 분명
히 창조자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시고, 먼저는 키워 오셨죠. 성장시키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요? 하
나님은 정확하게 목적 하나를 두고 역사하신다고 했어요. 목적은 딱 하나만 주십니다. 그 하나를 두고
모든 역사를 다 진행하십니다. 키워오셨죠? 왜 키워 오셨어요? 구원역사 시작하시려고. 사람이 지능이
발달되게 하고 정신을 발달되게 하시려고 키워 오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역사가 시작되었죠. 바로 구약역
사의 시작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시작되었죠.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타락되었죠. 그리고 이 땅은
다시 조건을 세우게 됩니다. 얼마만에? 1600년 동안 조건을 세우게 되요. 왜 조건을 세우게 되냐면 하
나님께서 역사를 시작하셨어도 이 땅에서 조건이 되지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아요.
마치 예를 들면, 정자가 준비가 되어도 난자가 준비되지 않으면 생명체 탄생이 되지 않습니다. 똑같애
요. 주님께서 역사를 시작하셔도 땅에서 조건되는 밭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노아, 준비시키셧죠? 역사
또 깨졌습니다. 다시 400년 만에 아브라함을 준비시켰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게 됩니다.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역사가 시작이 되죠. 아브라함 다음에 그 자손들을 통해서 역사를 일으켜 나가면
서 요셉이 출현하게 됩니다. 그래서 민족적 역사가 시작되게 되죠. 민족을 벗어나 세계형 역사가 요셉
때부터 시작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정말 구원역사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다시 400년 고역생활을 거칩니
다. 그 이후에 다시 모세가 오죠. 이제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은 율법말씀을 선포하시게 되죠. 바로 말씀
을 통해서 인생을 구원하는 역사를 시작되었다다는 겁니다.
모세를 보내시고 계속 해서 역사를 펴오시면서 그 다음은 사사시대, 왕시대, 선지자 시대를 계속 해서
이어가시면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정확하죠? 그러다가 세계형 한때 두때 반때인 구약역사 4천년이
지나고 이제 때가 되어 신약역사가 왔습니다. 이것이 딱 따지면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 선지자 4
백년 후에 정확하게 나사렛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게 되십니다. 그 때부터 이제 신약역사가 시작되었
죠. 4천년을 기다렸습니다. 종의 입장에서 4천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 때 역시 사람들은 알지 못
했습니다. 무얼 알지 못 했나요? 하나님께서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 삼위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
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 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몰랐습니다. 육신쓰고 오셨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근
본이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깨지게 됩니다.
왜? 하나님은 믿었으나 보낸 자를 믿지 못 했어요. 근본은 하나님이지만 반드시 줄을 타고 올라갈 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줄을 끊어버린 셈이죠. 그러니 못 올라갑니다. 이렇게 보낸 자를 맞아들이지 못함
으로 구약역사는 애석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구약역사가 그냥 끝나면 안 되니까 다시 예수님은 조건
을 세워 주십니다. 그런데 어떤 조건을 세우느냐? 메시야로서 온인류로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는 조건을
세워줍니다. 죽어주셨습니다. 대신 죽어주셨습니다. 대신 죽어주지 않으면 유대종교인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죄값으로 죽어 주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신 죽어주었어요. 대신 죽어주는 것이 왜 가
능한가? 바로 구약시대, 중심인물시대, 사사시대, 선지자 시대가 딱 지나고 나면 신약시대 때부터는 메
시야 시대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조건을 세운 그 터전 위에 살리는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메시야 시대가 시작되었어요.
나사렛 예수님의 몸은 메시야였습니다. 성자가 메시야 사명이잖아요. 그 몸을 썼으니까 메시야였습니다.
그래서 죽어줌으로 인해서 온인류의 죄를 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습니다. 땅에서 조건을 세워주니 믿
는 사람들은 축복을 받으면서 한때 두때 반때를 보내게 되고, 믿지 않는 사람은 믿을 때까지 계속해서
무덤기간을 보내게 되는 거죠.
자. 이렇게 역사가 흐르고 2천년 동안 신약역사는 펼쳐져 왔습니다. 세계형 한때 두때 반때인 2천년이
딱 지나고 나니까 성자께서 다시 오시는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천년 동안 예수님을 통해서 삼위일체
를 받아들인 자들에게는 축복받는 기간, 이상세계를 이루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고 불신하는
자들에게는 무덤기간이었죠. 여러분, 아직까지도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신약무덤을 지나서 성약을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구약무덤에 파묻혀 사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
다. 언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영원히 못 나올 거 같아요. 이렇게 세계형 한때 두때 반때 2천년이 끝나
면 정확하게 성약역사는 시작이 됩니다.
좀 더 자세하게 쪼개서 보면은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 루터가 있죠. 루터는 1946년에 죽었습니다. 이
후에 400년 후에 이 땅에 보낸 자가 출현을 하겠죠. 성약역사는 2천년 후에 시작이 되지만, 미리 준비
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안에 사람을 키우고 그 안에 사람을 택할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시기가 신약 마지막 선지자 루터 이후 4백년이 지난 그 때입니다. 그 때는 바로 1945년이네요. 46
년부터 치면 45년이네요. 이 때 쯤이면 땅에 사명자가 출현을 해서 천년 성약역사를 준비하게 됩니다.
재림 때도 성자본체가 사람처럼 안 온다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여러분, 우리 지금 몸푸는 거예요.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바로 신이 그대로 이 땅에 온다는 생각은 지극히 인간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오지 않으십니
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이 땅에 그 본체를 드러내면서 오신다는 것에 대해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무시하는 생각이다.” 하늘편에서 오니까 하나님의 마음과 그 입
장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맞습니까? 어떨 때 역사가 일어나느냐? 상대의 심정을 알아줄 때 상대와 내가
역사가 일어납니다. 개인역사도 마찬가지예요. 내 마음과 내 육신이 내 영이 하나될 때 역사가 일어납니
다. 이게 따로 있으면 역사가 절대 안 일어나요. 똑같이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 하면 상대와는 역사
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땅은 아예 창조되기를 하늘나라의 대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마음을 알아야
되요. 그래야만 뜻을 이루어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 초림 때 무너진 구약
의 촛대를 일으키기 위해서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셨죠. 그 역사를 일으켜 세웠습니
다. 무너졌던 역사를 일으켜 세웠어요. 이와 같이 재림 때 약속을 하셨습니다. 내가 다시 오겠다고 약속
을 하셨습니다. 똑같이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겠죠. 이제는 일으킨 신약역사를 완성시킵니다. 구약 때는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과 똑같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쓰러져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요? 우리
누워있는 사람에게 “역사를 이뤄보자.” 하면 안 되요. 일으켜 세워줘야 되요.
자, 신약은 일으켜 세워줬죠. 그러니 이제는 완성하는 역사를 이룰 수 있다는 겁니다. 성자 본체는 다
시 오셔서 일으켜 세워놓은 신약역사를 완성시켜 놓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약역사입니다. 정확하게 고리
와 고리와 고리를 꿰서 구약, 신약, 성약은 한 형제와도 같습니다. 그러나 다만 보낸 자가 다르기 때문
에 배가 다르다는 표현을 하지, 근본은 똑같습니다. 초림 때도 재림 때도 성자 본체께서 땅의 육신 통해
서 나타나시지만 초림 때와 재림 때는 시대가 다르죠. 구약과 신약이 시대가 다르듯이 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 본체께서 나타나시는 방법이 다릅니다. 똑같이 성자 본체가 오셔도 초림
때와 재림 때는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방법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초림 때는 아예 땅에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셨습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역사
를 아예 시작하셨습니다.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켜 주려면 이 사람의 조건을 볼 수 없어요. 무조건
일으켜 줘야 되요. 아예 처음부터 역사를 해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초림 때는 아무 조건 없이 주님이 그
냥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은 메시야이시기 때문에 그 지혜와 능력을 받
았죠. 재림 때는 이 신약의 터전 위에 역사를 완성하기 때문에 먼저는 이 땅에서 조건을 세워줘야 됩니
다. 알겠습니까?
여러분, 쉽게 예를 한 번 들어볼께요. 집을 살 때, 교회 건물을 살 때, 건물을 한 번 산다고 생각해 봅
시다. 집을 살 때 먼저 계약을 하게 되겠죠. 계약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내 것입니까? 아니예
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중도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몇 % 이상의 중도금을 지불하면 이제는 거의 내
것이 됩니다. 중도금을 냈다고 해서 내 것이 될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완불을 해야 합니다. 알겠습
니까? 완불을 하지 않으면 조건을 세운 것이 아닙니다. 계약금을 내고 중도금을 냈는데 “이건 내 거야.
이건 내 거야.” 이건 도둑놈이네요. 이건 도둑놈이네요.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앞에 도둑질하지
말라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뭐냐면 이 집 비유를 똑같이 들어 주셨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중도금을 냈다고 해서 이
거 내집이라고 하면 그 사람은 100% 도둑놈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완불을 해야 해요. 완불하는 책
임을 다 세웠을 때 비로소 완전히 내 것이 되요. 누가 와서 힐문을 안 해요. “절대 그래 니 꺼야. 알았
어. 인정할게.” 얘기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부터는 그 집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맞습니
까? 이와 같이 이 성약은 완불을 하는 때입니다. 신약 때까지는 중도금을 냈으나 완불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역사가 우리 것이 아니예요. 완불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보낸 자는 땅에 조건을 세우게
되니다. 그래서 신부시대잖아요. 신부는 뱃속에서부터 아예 택하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조건 세운 다음
에 신부로 택합니다.
그러니까 신랑으로 다시 오신 분은 성자 본체는 땅에서 조건 세운 신부를 기다리다가 때가 되어 조건
을 세웠을 때 오시는데 정말 신기한 게 역시 보낸 자는 보낸 자예요. 때를 기가 막히게 맞춘다는 겁니
다. 믿습니까? 저는 이게 신기한 거예요. 아예 신약 때까지는 역사를 어떻게 펴나가겠지만요. 성약 때는
정확하게 때를 맞추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 땅에서 조건 세워줘야 하는데 조건을 1년만 늦게 세
워도 역사가 안 일어나요. 그런데 기가 막히게 보낸 자답게 때를 기가 막히게 한때 두때 반때 맞추어서
역사를 시작합니다. 그 때가 바로 1978년 6월 1일이었습니다. 제가 여러분, 오늘 말씀을 전하면서 굉장
히 많이 고민을 했어요. 왜냐하면 사실 1978년 이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얘기를 해주어야 하거든
요.
그러니까 강의를 들으라는 겁니다. 이제 성약역사의 전초역사까지 강의를 들으면 기가 막힙니다. 전초
역사의 그 어떤 때를 기점으로 해서 정확하게 1978년 6월 1일에 역사가 시작되었거든요. 앞으로 이것
은 계속 전해 드리겠습니다. 또 계시자 집회를 통해서도 계속 전해 드릴테니까 다음에 더 놀라시구요.
오늘은 오늘 말씀의 의미를 더욱 더 기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성약 재림시대가 딱 와서 이 땅에 보낸
자가 온 시점부터 성약역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다른 말로 하면 성약역사 사생애 시대죠.
그리고 1978년 6월 1일부터 정확하게 공적인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자, 1978년 6월 1일부터 진행된 공적역사가 몇 년 진행이 되었습니까? 공적역사 21년이 진행되었습니
다. 한때 두때 반때기간이죠. 기가 막히게 한때 두때 반때 기간이 지나고 나서 1999년에 무덤기간이 시
작되었네요. 1978년 때까지는 시대 보낸 자가 기도하고, 성자께 배우고, 자신을 만드는 기간이었습니다.
바로 사생애 기간, 그리고 1978년 6월 1일에 선생님은 성자와 함께 월명동에서 서울로 상경을 하셨습
니다. 바로 서울 신촌 땅이었죠. 이렇게 1978년 6월 1일부터 복음을 전하면서 성약역사 공적인 역사가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사탄들이 얼마나 우리를 막겠습니까? 보낸 자 못 막으면 누구를 막겠습니까? 우
리를 막죠. 제자들을 막습니다.
1999년부터 무덤기간에 들어 갔습니다. 그 기간에 이 세상과 사탄들은 성자가 보내신 그 육신을 방해
했습니다. 그리고 따르는 자들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왜? 믿지 않아야 되니까요. 믿지 못 해야 되니까
요. 역사가 마지막 역사이기 때문에 극심하게 막는다는 겁니다. 에덴에서 뻗은 역사 오늘에 이르렀습니
다. 진리맺힌 생명말씀 이 역사 지켜왔습니다. 이 역사 지켜온 말씀을 흔들려면 선생님을 흔들어야죠.
그 말씀을 전하는 자가 흔들려야 주님과의 교통이 끊어지지 않겠습니까? 사탄이 아담과 하와가 타락할
때 말씀을 건드렸어요. 말씀을 딱 건드니까요.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못 건드려요. 뭘 건드려요? 말씀은
하나님이니까 말씀을 건드려요. 사람들이 불순종함으로 인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딱 끊어버리죠. 이것
이 바로 사탄이 사탄이 하는 일입니다.
여전히 에덴에서 뻗은 역사 오늘에 이르렀는데 진리맺힌 생명말씀이 이 역사를 지켜 왔는데요. 이 역
사를 지켜온 말슴을 흔들 수 밖에 없죠. 선생님 불신하게 해야죠. 극적으로 막는 것입니다. 아주 시대적
으로 포장이 가장 좋은 것으로 가장 뒤흔들겠죠. 예수님 시대 때는 하나님에 대해서 굉장히 엄청나게
생각했기 때문에 나사렛 예수님을 어떻게 몰고 갔느냐. “니가 하나님이냐?” 여기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이 시대 같은 경우는 또 이성의 누명입니다. 가장 극심한 누명이죠. 왜냐하면 하와를 복직시키는 역사입
니다. 하와가 누구예요? 이 땅에 모든 사람들입니다. 하와를 복직시키는 역사에서 가장 먼저 건드릴 사
람들이 여자문제죠. 건드릴 수 밖에 없어요.
사탄은 가장 예민하고 가장 극적이고 가장 쉬운 것을 가지고 계속해서 말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는 정말 계속해서 99년 무덤기간을 벗어나려면 믿어주고, 그리고 조건을 세워주고, 따라주는 그런 역
할을 해야 하는데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습니다. 3년 6개월이 한번 더 연장이 되었습니다. 또 못
했습니다. 한 번 또 못 했습니다. 한 번 또 갔습니다. 이젠 마지막입니다. 여러분, 제가 지지난주에 얘기
했죠? 역사는 과정입니다. 과정 가운데 있는 역사는 절대 끝을 볼 수가 없어요. 결론이 무엇인지 알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정 중에는 절대 믿음의 조건이 너무나 필요하다는 겁니다.
저는 선생님 말씀을 계속 되뇌어요. 그 말씀 하나를 정말 되뇌입니다. “선생님. 어떻게 해야 선생님께
서 이 고통 가운데서 벗어나시고 자유롭게 되실 수 있습니까?” 제가 2003년도에 여쭤봤거든요. 선생님
께서 딱 제 눈을 쳐다보시면서 하신 말씀이 “땅에서 제자들 중에 절대 믿음을 조건을 세우면 된다 그
믿음 조건을 세운 사람이 한 사람이 딱 서면 벗어난다.” 하시더라구요. 절대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 생
각해 보십시오. 믿음이 없으면 사랑이 안 되요. 믿음이 없으면 사랑이 먼저라고 하지만 사랑을 먼저 받
은 사람들이 나중에는 불신하면 어떻게 되요? 그냥 사랑도 불신해 버린다는 겁니다. 믿음 위에 서야 됩
니다.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 시대 보낸 자에 대해서 시대 말씀에 의심이나 오해가 생
기면 보는 모든 것이 의심이나 오해이기 때문에 말씀이 안 들어와요. 주님과의 이 벽이 생긴다는 말입
니다. 절대 이 믿음의 조건 위에 사랑을 딱 쌓아가게 되면 그 터전 위에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
다. 사랑하는 자를 이해하게 되고 사랑하는 자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사랑하는 자를 그 생각이 어
떠한지 생각대로 판단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못 한 겁니다.
먼저 세상이 시대가 악함으로 인해서 핍박을 했겠죠. 우리 먼저 시작한 것은 아닐 겁니다. 그렇죠. 시
대가 악함으로 사탄이 악한 자들을 통해서 악평하고 불신해야죠. 그래서 우리들을 공격해야죠.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파선시키는 것이 그들의 목적입니다. 절대 사탄이 행하는 행위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의 섭리역사임을 먼저 시인하지 않는 자들은 일단 성령의
불이 떨어질 수 없습니다. 왜인 줄 아십니까? 여러분, 예수님 시대 때도 보십시오. 사도들이 가서 성령
의 역사를 어디서부터 시작을 했죠? 믿는 자들에게 진행을 했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에
게 가서 성령의 역사를 진행했습니다. 고로 안수하는 자들마다 능력과 역사가 일어나면서 성령을 받아
버렸어요. 믿습니까?
기본심지, 기본터전이 없으면 초에 불이 안 붙어요. 성령역사는 아무 때나 진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굳
건한 말씀의 반석 위에 때가 되어서 영적으로 부활시키려고 할 때 성령을 주시게 됩니다. 굳이 때를 따
지지 않아도 섭리사에 성령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바로 진리의 말씀의 영적인 부활 때가 선포되었다
는 말과 똑같습니다. 자, 이렇게 이 땅에서 조건을 다 세우고 책임분담을 다 할 때까지 14년을 기다렸
습니다. 14년을 지나서 한때 두때 반때가 4번 지나서 14년이 지났습니다. 이 때도 여러분. 나중에 한
번 들어보세요. 14년에 해당되는 말씀을 나중에 한 번 들어보세요. 이거는 이제 다음 문제예요.
우리는 역사적으로도 이런 역사를 봤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노아를 세울 때까지 민족형 한
때 두때 반때가 400년이 네 번 지났죠. 똑같이 야곱이 아내 라헬을 얻을 때까지 14년 조건을 세웠습니
다. 다 축소확대로 한때 두때 반때를 네 번 거친 기간을 거쳤다는 겁니다. 땅에서 조건을 세울 때까지
무덤기간을 거치게 됩니다. 정확하게 한때 두때 반때를 거쳐서 진행이 됩니다. 네 번은 탕감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네 번이 지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어떻게 했죠? 선생님께서 십자가를 져 주셨
죠. 누구와 함께? 성자 본체와 함께. 왜냐하면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근본이 누구인지를 알아라. 내
가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다. 성자의 몸이 된 자는 성자가 행하는 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나 그
의 몸이기 때문에 조건을 또 땅에서 세워줘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가 대신 조건을 세우고 그가 대신 십자가를 져주신 것입니다. 언제? 이제 마지막 3년 6개
월 남겨 두었습니다. 2009년 2월. 정확하게 그 때가 2009년 2월 그 때 선고가 났죠. 그 때로부터 마지
막 네 번째 3년 6개월, 이제 비로소 완전하게 십자가를 져주심으로 완전하게 벗어나게 됩니다. 처음에
는 심정의 십자가를 져 주셨죠. 계속 해서 심정의 십자가 져 주시면서 육적환란으로 넘어갔잖아요. 그러
다가 이제는 마지막 정말 시대 십자가를 졌다는 겁니다. 시대의 보낸 자가 다 탕감을 해주고 다 깨끗하
게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2009년 2월 이후로 정확하게 재림말씀이 본격적으로 선포가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무너
졌던 조건을 세우는 말씀을 주셨다는 겁니다. 맞습니까? 마지막 3년 6개월, 14년에서 이 마지막 한때
두때 반때는 주님께서 계회적으로 역사를 하셨어요. 이래도 안 할래? 이래도 안 할 거냐? 그래서 우리
가 안 할 수가 없어서 따라오지 않았습니까? 재림말씀 선포하셨죠. 여러분, 신기하죠. 서서히 3개월 딱
준비시키시구요. 3개월 반 정도 준비시키시구요. 준비시킨 다음에 성령역사를 시작하셨어요. 2009년도
에 시작해서요. 성령집회 무덤기간 3년 반도 올해 지나더라구요. 11월이면 되겠죠. 신기해요. 다 2012
년 안에 들어있어요.
이렇게 땅에서 마지막 조건을 세우셨습니다. 이 때까지 우리는 성약역사가 시작되었지만, 전반기 역사
가 흘러갔지만 근본적인 부활을 맞이하지 못 했는데, 근본적인 부활을 맞이하게 돼서 이제 후반기 역사
바로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성약 섭리역사도 이 시대의 합당한 조건을 다 세울 때
까지 조건 세우게 했습니다. 조건 세우지 않으면 주인이 아니예요. 계약금, 중도금, 완불 꼭 기억하세요.
완불해야 내 것이 됩니다. 조건을 세우게 하셨어요. 지금까지 믿고 따라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약역사
여러분 거예요. 믿습니까? 어떤 조건 세웠느냐. 시대 보낸 자, 십자가 진 그를 믿고 따라가며 그 중심과
근본이 성자 본체인 것을 알고 따르기 때문에 우리는 성약역사의 주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거잖아요. 기업으로 준 것입니다. 기업으로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부탁을 또 할 겁니
다. 이렇게 땅에서 조건을 못 세우면 하늘이 보낸 자가 대신 조건을 세우게 하면서 한때 두때 반때를
절대 넘기지 않으세요. 그래서 1978년에 시작한 성약역사 21년 공생애 이후 1999년에 무덤기간을 맞
고, 한때 두때 반때 기간인 3년 6개월을 네 번 거지고 14년을 거친 때가 바로 올해 2012년 12월입니
다. 그런데 그 안에, 이 안에 섭리역사 33주년과 34주년이 동시에 거쳐 가게 됩니다. 맞습니까? 이 때
에 2012년은 세상에서 “말세다. 큰 이변이 일어난다.” 라고 말하게 되죠?
새 역사가 시작되고 새 하늘이 열린다고 예언하기도 했습니다. 혹은 지구가 다 멸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하필이면 2012년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겁니다. 바로 세상에서 그 징조를 갖고 예언한 것들이겠죠?
하늘이 보낸 자는 때를 정확하게 맞추면서 세상의 예언과 하늘의 예언을 동시에 다 이루게 됩니다. 역
사의 주인은 이리 따져도 맞고, 저리 따져도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앞으로 다 따져보세요. 다 맞아
요. 제가 단상에서 말할 수 없을 만큼 이것도 따져보고, 저것도 따져보고, 또 은혜를 엄청 받더라구요.
1978년 6월 1일 정확하게 그 날 서울로 상경해서 성약 재림시대 공적역사가 시작되고, 이제 2012년
6월 1일 34주년을 맞게 되었죠. 자, 이 34주년의 의미가 얼마나 큰지 아시죠. 한 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약 시대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예수님 때는 몇 년 동안 역사
를 펴셨죠? 33년 동안 역사를 펴주시고, 조건을 세워 주시고, 인류의 죄를 대속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3일만에 부활을 하셨죠? 그리고 부활 후에 한때 두때 반때 40일 기간 동안 제
자들에게 나타나 가르치시고, 성자 본체는 하늘 보좌로 가시고, 예수님 영체는 낙원에 가셨습니다. 이
때부터 성령의 역사는 펼쳐져 나갑니다.
때가 되니까 아무리 고통을 주고, 핍박을 주고, 때리고, 가두고, 죽였어도 역사는 펼쳐져 나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그 모든 인류의 죄를 희생하시고 담당하심으로 인해서 부활의 역사를 펼
쳐 나갔습니다. 그 때가 33주년, 예수님 나이 33세입니다. 선생님께서 몇 세부터 역사를 펴셨죠? 선생
님께서 34세부터 바통을 이어 가셨어요. 전 역사 보낸 자의 바통을 그대로 이어 받아서 34세부터 역사
를 폈습니다. 고로 신약역사는 예수님 나이 33세 때 무덤기간을 보냈지만, 한때 두때 반때가 지나가고
영으로 부활하신 다음에 부활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고로 33년 안에 무덤기간과 부활기간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33주년이 너무나 중요했
어요. 그런데 우리 섭리사 또한 무덤기간을 벗어나 부활되는 해가 바로 33주년인데 올해가 딱 33주년인
거예요. 우리가 정확하게 무덤기간 14년 벗어나서 성약역사 부활하는 바로 이 때가 33세예요. 이렇게
계산해도 맞고, 저렇게 계산해도 맞고. 33세가 되는 이 때인데, 오늘은 34세가 되겠죠? 선생님은 우리
안에 우리의 축소시킨 우리의 모습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와 동일해서 일체되어 나가야 되겠죠? 섭리사
도 독립했고, 선생님도 34세 때 바통을 이어받아 역사를 폈고 34주년은 굉장히 우리 섭리사에게 중요한
일이예요. 먼저는 부활이 근본적으로 1차적으로 일어나는 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왜 제가 계속해서 반복을 하냐면요. 먼저 깊은 말씀을 한 번 들어보기 전에 때를 계산하고, 때를 알고,
머릿속으로 계산을 해서 먼저 이 때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서 반응이 와야 해요. 이것이 아니면 아무리
깊은 말씀을 전해줘도 안되고 아무리 때를 가르쳐줘도 불이 안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
고 나서 선생님께서 2009년 2월에 선고를 받으시고, 그리고 3년 6개월 지난 때가 2012년 8월이죠. 2
차로 부활이 또 일어나요. 14년 마지막 무덤기간을 벗어나게 되요. 그래서 전체로 따지면 2012년 12월
이 전역사 이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때죠. 맞습니까? 1차, 2차, 3차 부활이 2012년에 다 들어있습니다.
이 때도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1차는 오늘 6월 1일, 2차는 8월, 3차는 12월입니다. 원래는 내년
2013년부터 주권이 바뀌면서 신약권에 있던 주권이 성약권으로 다 바뀌게 됩니다. 그런데 이미 6개월
안에 준비가 시작되면서 우리는 1차적으로 근본의 부활을 맞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때가 되니까 모든
것이 다 바뀌어요. 세상의 주권자, 대국의 주권자도 바뀝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영적인 주권 또한 바뀝
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영적인 주권을 가질 때가 되었죠? 마지막 땅에서 조건 세우고 부활되었으니까
주권을 완전히 주시는 것이니다. 그래서 2012년이 지나서 2013이 되는 해는 바로 신약권에서 성약권으
로 완전히 부활되는 부활기 역사가 시작됩니다.
이로 인해서 사회와 세계의 모든 것들이 달라지게 되고 악은 악으로 완전히 바뀌고 선은 선으로 완전
히 바뀌게 됩니다. 구분이 확실하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올 해가 왜 이렇게 중요하느냐. 여러분, 밍기적
밍기적거리고 있다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고 가만히 있으면 나중에는 악으로 그냥 기울어집니다. 섭
리역사 지금 주님께서 역사하고 계시잖아요. 충만하게 역사하고 계시잖아요. 충만하게 역사하시면서 마
지막 3년 6개월 이거 넘기지 않으시려고 재림말씀 주시고, 성자 본체말씀 주시고, 영적휴거 말씀을 완
벽하게 선포하시고 거기다가 영과 육을 쪼개서 나눠주시고, 천국세계까지 밝혀 주시고, 때까지 완전히
밝혀주시고, 성령역사를 더 불같이 진행을 해 주십니다.
이런데도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죠? 아주요. 그냥 위, 아래, 좌우, 옆에서 주님의 역사와 은
혜가 넘친다는 것입니다. 이 때도 못 하면 혼자 있을 땐 아예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으로
기운이 바뀌어요. 이 기운이 바뀌고, 능력이 바뀌고, 성자께서도 크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사탄, 마귀도
절대 믿음을 굳건하게 세우며 무덤기간을 벗어난 자에게는 함부로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흑암을 다니더라도 빛으로 아마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흑암에 잠깐 견학을 갔다고 하더
라구요. 믿습니까? 여러분, 이 성약 재림역사가 시작되었어도 커야 됩니다. 인류도 커야 구원역사를 시
작하듯이 커야 되요. 신약도 커 나갔습니다. 33년 동안 컸어요. 키우고 나서 부활기를 선포하니까 인원
이 없고, 이 인원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때를 맞춰 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역사를 펴나간 거잖아요. 그 때부터는 환란이 환란이 아니고, 핍박이
핍박이 아닙니다. 역사를 펴나가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만 해서 역사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한 기간 동안 땅에서 조건을 세워줘야 완성이 됩니다. 시작, 하고서 완성하
지 않아요. 달리기도요. 준비, 시작, 달리는 순간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언제요? 완주하는 조건을 세워줄
때 완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땅에서 흠없이 조건을 세워주면 그 때부터 역사를 이루도록 하나님께서 땅
에서 역사를 허락하시게 됩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땅에서 조건을 세워 주어야 하나님
이 허락하십니다. 호리라도 형벌을 남기면 안 되요.
고로 주님은 올해 말씀하시기를 “100% 하라. 서둘러라.” 말씀하셨습니다. “빨리 중도금까지 냈으니 완
불하라. 100% 흠없이 완불해야만 그제야 자기 것이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 역사 하나님의 역
사가 시작되었지만, 주인이나 따르는 자들이나 다 세상에 죄를 지고 대신 형벌을 받게 됩니다. 성자가
보실 때 완전하고 깨끗하게 그 값을 지불하게 되면 새 역사 섭리사에 해당되는 다음 단계로 가게 됩니
다. 선생님께서도 정말 왜 그렇게 가르치셨는지 이제 이해가 됩니다.
제가 어떤 형제를 진짜 미워했어요. 정말 미워했어요. 정말 심하게 미워했어요. 왜냐하면 그 형제가 저
를 미워하니까요. 저는 안 미운데 그 분이 저를 너무 미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큰 일이 있었어요.
선생님과 저를 이간질을 시켰어요.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굉장히 호통을 받았어요. 그런데 너무 용서가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너무 용서가 안 되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서 신앙이 한 6개월 정도 많이
힘들었어요. 거의 바닥을 헤엄치고 다녔어요. ‘선생님은 다 아실텐데 왜 나를 몰라주고 그렇게 하셨을
까? 저 사람은 원래 그런데.’ 너무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나 또한 조건을 세워야 되겠죠.
정말 주님의 몸이 되고, 선생님의 몸이 되고, 선생님과 함께 뛰고 달리려면 선생님이 원수도 사랑하셨
는데 나도 그 사랑하는 조건을 세워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가 먼저는 잘못했다고 하고, 그 형제와 친
하게 지내고 그 형제와 풀게 되면 좋은 역사가 일어나는 데요. 한쪽에서도 거부하고, 이쪽에서도 거부하
니까 계속 싸움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니가 지금 이런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나중에
나이가 들면 가중된 조건에서 이 조건을 세워야 한다. 관문은 거쳐야 된다.” 하셨어요. 너가 정말 주님
이 원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느냐. 이렇게 도장판을 만들어 놓으신대요. 주님은.
그리고 “다 도장받고 와라.” 하신답니다. 도장이 비어있으면 안 되요. 다 찍었을 때 그제서야 “너 내 제
자다. 이제 나가라. 외쳐라.” 하신답니다.
이 조건을 저도 보시더라구요. 진짜 기가 막힌데 이 조건 세우는 기간도 한때 두때 반때 기간을 맞춰
주셨더라구요. 도장받게 하시더라구요. 도장. 땅에서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역사가 못 일어나는 것이 우
리는 땅의 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그가 원하는 조건을 세우
지 않으면 그가 원하시는 일은 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일은 할 수 있겠죠.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가 원하는 일을 할 때는 그가 원하는 일을 해줘야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땅에서. 고로 올 해는 다음 단계로 올라가기 위해서, 이 성약역사에 와도 그
다음 단계로 올라가야 됩니다. 안 그러면 성약역사의 옛 역사에 머물게 되요.
여러분, 성약역사 전반기 말씀에 머문 사람은 영적휴거가 안 일어나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성약역사
안에 들어와서도 계속 차원 높이는 말씀을 따라와야지만 육적휴거 이루고, 영적휴거 이루며, 주님을 만
나 성자 본체까지 맞이하고 완전한 사랑일체되어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단계는 반드시 다음 단계로
올라야 됩니다. 이 기성 신앙인들만 보고 뭐라고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 안에서 기성화되는 것을 늘
조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늘 새롭게 다음 단계로 도약하면서 하나 하나 도장받으면서 가는 거예요. 진
짜 쩨쩨하게 굴지말고 진짜 제대로 해 보자는 것입니다.
왜? 제대로 하지 못 하니까 자꾸만 무덤기간을 벗어나지 못 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하는 그 날부터 무
덤기간은 벗어나게 되요. 주님은 우리에게 늘 말씀하시죠. “못 하면서 고통받지 말고, 잘 하면서 고통받
아.” 못 하면서 고통을 받으면 다음에 얻는 것이 없으나, 잘 하면서 고통을 받으면 다음에 얻는 것이 있
다. 잘 해도 고통이고, 못 해도 고통인데 못 하면 못 해서 걱정이고, 잘 하면 잘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까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똑같은 고통이지만 완전 다르다는 거예요. 이젠 우리가 부활의 때를 맞이해서
예전에 잘못 생각했던 모든 것을 다 버려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래서 안된다는 생각도 다 버려야 되
요. 믿습니까? 알겠습니까?
성자 본체 말씀까지 나와서 성자가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면요. 저는요. 말씀 듣는 자세부터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여기 안에서 말씀듣는 자세가 안 좋아서 그런다고 하시는데 아
닙니다. 제발 오해 좀 하지 말아주세요. 그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렇게 달라진다는 거예요. 힘이 달라진
다는 것입니다. 대하는 게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올 해는 주님이 우리를 완전하게 관리해 주는 때예요. 그래서 2012년 주와 관리전도의 해, 왜 말씀을
하셨느냐. 주님이 관리해주고 계셔서 말씀을 해주십니다. 2012년 마지막 무덤기간의 해, 그러나 우리의
책임분담은 해야 되겠죠. 믿어주고, 따라주고 기도하는 책임을 해줘야겠죠. 주님은 여러분에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섭리사 왔다고 다 되었다고 하면 기성 신앙인들처럼 된다.” 기성 신앙인들 중에서도 다 되
었다고 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가 그들의 의보다 낫지 못 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
어가지 못 합니다. “섭리사에 온지 오래 되었으니 다 되었다고 하지 마라. 오래 된 만큼 감각이 무뎌지
고, 칼이 날이 무뎌졌으니 갈아라. 시대의 말씀과 기도로 갈아라. 오래 된 자들일수록 말씀으로 더 무장
해라. 오래 된 자들일수록 더 기도해라. 그래야 무딘 칼을 예리하게 갈듯이 예리한 영육이 되어서 예리
한 역사를 더 예리하게 더 펼쳐 나간다.” 하셨습니다.
아니 무뎌진 칼로 뭘 쓸겠습니까? 무도 못 쓸어요. 무도. 아무 쓸모가 없어요. 무뎌진 칼은. 무뎌진 감
각을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가 없어요. 선생님은 저에게 늘 말씀을 하셨어요. “감각이다.
감각은 무엇으로 찾느냐. 말씀 따라와. 부지런히 말씀 따라오자. 감각을 가지자. 은혜 좀 받자. 깨닫기
위해 노력을 하고 깨닫기 위해 기도하라.” 주는 것만 받아먹으면 ‘저건 그렇겠지. 저건 그렇겠지.’ 생각
하지 말고, 알기 위해 노력하고, 알기 위해 간구하고, 알기 위해 기도하고, 알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된다
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말씀을 듣는 것도 똑같죠. 듣기 위해서 “주님 듣고 싶습니다. 말씀을 듣고 싶
어.” 해야 들어지죠. 가만히 편한 자세에서 “그냥 듣는 말이다, 그냥 듣는 말이다.” 하면 무슨 말이 들어
오겠습니까?
올 해는 정확하게 주님께서 우리를 관리하십니다. 그러나 우리 이 집을 사기 위해서 우리가 완불하게
끔 주님은 완불할 수 있는 돈을 준비시켜 주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관리를 받아야 되요. 그리고 우리를
마지막으로 완전하게 변화시켜 주시고, 건강한 영육이 되게 하기 위해서 치료해 주고 계세요. 말씀으로,
그리고 두번째는 성령으로. 이런 비유를 들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 사람이 싫다고 해서 뭘 빼먹
고, 뭘 빼먹고 그러면 안 된다. 고칠 때 고쳐야 된다. 지금은 여러분의 영을 건강검진하고 있습니다. 마
지막으로 결혼식 잘 하라고. 아픈 몸으로 결혼할 수 없지는 않습니까? 그런데 “건강관리 해주고 있는데
이 관리 안 받을 것이냐?” 하시면서 주님은 물으셨잖아요. “이 관리 안 받을 것이냐?” 당연히 받지요.
이 섭리사에 와서 100%로 믿는 믿음의 조건과 자기가 행해야 될 조건을 세우지 못 한 자는 아직도 성
자와 그리고 그 보낸 자와 일체되지 못 함으로 무덤기간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올 해 말씀하십
니다. “완전히 회개하지 않고, 완전히 믿지 않고, 완전하게 자기가 할 일을 하지 않는 자들은 계속해서
무덤기간이 연장되니 올 해를 넘기지 말아라. 성약역사까지 무덤기간을 거쳤는데 너만 무덤기간에 있으
면 역사를 못 펴나가는 것이다. 사탄은 너희가 못 하도록 의심하게 하고, 불신하게 하고, 행하지 못 하
게 하고, 회개하지 못 하게 하고, 서운하게 하고, 여러 가지의 말로 유혹을 하고 그러면서 한때 두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연장시킨다.”
여러분, 기도하세요. 오늘 34주년 기념이잖아요. 이 기념의 날에는 주님께서 더욱 더 역사를 펴신답니
다. 그래서 선생님 얼굴도 굉장히 좋으시다고 그러는데요. 기념행사, 이 기념을 하는 날에는, 여러분,
8.15 행사를 할 때에는요. 광복기념이지 않습니까? 8.15 때는 광복절 특사까지 있잖아요. 여러분, 오늘
우리는 광복절 특사입니다. 알겠습니까? 섭리 광복절 특사. 1%, 2%, 3%, 50%, 80%, 99%까지 다 똑같
습니다. 왜? 어차피 100%가 아닌 사람들은 다 미완성이니까. 그래서 99% 만든 사람들은 더 안타까운
거예요. 90%까지 되었으면 진짜 안타까운 거예요.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대부분 70% 이상은 되었다고 거의 말씀을 하십니다. 왜냐하면, 에스더 기도기간
을 거치면서 많이 살아났대요. 선생님께서 3월 달에 그 현상을 잘 보시고 다시 한 번 주님의 말씀을 받
으셨더라구요. 그리고 에스더 기도 지나고 나서 다시 영계의 상황을 보니까 많이 바뀌었더래요. 그래서
어둠 속에 있던 자들이 70%였다면, 밝은 빛 속에 나온 사람들이 이제는 70%라고 합니다. 많이 변화가
되었다는 소리예요. 그런데 얼마나 안타까워요. 1%, 2%는 정말 아니라는 소리예요. 그런데 1%, 2%처
럼 같은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특사니까 우리 특별한 혜택을 받
아봅시다.
결심하고, 결단하고,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고 믿고, 그런데 그냥 “알어. 알어. 믿어. 믿어. 아
멘.” 이 아니라 시대말씀으로 정확하게 무장해서 기업을 받아야 됩니다. 말씀으로 무장을 해야 해요. 올
해 우리는 무덤기간을 벗어나야 됩니다. 마지막 내년을 위해서 정말 준비를 해야 되겠죠. 이 모든 것을
알고 여호수아같이 담대하게 역사를 펴 나가야 해요. 알겠습니까? 그래야 내년에 이 독립의 해를 제대
로 맞을 수 있습니다. 이 근본의 부활의 해를 제대로 맞이해서 주인으로서 주인행세를 하게 됩니다. 여
태까지 우리가 주인인데 우리가 주인행세를 못 했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우리는 신앙의 정통인데요.
며칠 전에 교단회의를 하는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우리가 신앙의 정통의 힘을 보여야 한다고. 우리가
정통임을 보여야 하는데 왜 정통을 못 보였냐? 시대말씀으로 무장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기쁨이 없어
요. 말씀이 없으면 주님이 없어서 기쁨이 없어요. 지금 이시간 여기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두요.
평소 때 말씀으로 무장하고, 말씀으로 주님을 느끼고, 말씀으로 호흡하면서, 말씀으로 선생님을 깨달은
사람들은 기뻐요. 이게 육적으로 어떤 금은보화를 얻는 것과는 완전 다릅니다. 왜인줄 아십니까? 영적기
쁨이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느껴봐서 압니다. 이 기업은 절대 뺏기고 싶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절대 이 기업만은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말씀을 받은 자가 신이 되죠. 말씀을 받은 자가 그 시대
역사를 펴 나가게 됩니다. 말씀을 받은 자는 그 시대 기업을 받게 됩니다. 하늘 기업을 받게 되죠. 말씀
으로 무장하고, 제대로 역사를 펴 나가야 우리가 신앙의 정통임을 말해줄 수 있다는 겁니다. 구약터전
위에 신약터전 위에 세워진 성약역사지, 우리가 따로 만든 교파가 우리가 아니잖아요. 우리 안에 섭리사
안에 은혜파 이런 거 없잖아요. 우리는 정통의 역사 위에 선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신앙의 뿌리를 갖고
있죠. 사실 이 역사를 증거하고 살아야 하는데, 힘이 있는데 기업을 아직 못 받았어요. 말씀의 무장을
아직 못 했어요. 그러니까 믿음이 약해. 그러니까 사랑이 아예 안 일어나요.
왜인 줄 아십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씀의 터전 위에 사랑이 불탄대요. 말씀의 터전 위에 그 사
랑이 불타는 이유는 바로 말씀 터전 자체가 바로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위에 사랑을 세워야 불
이 타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 때는 우리 영과 육을 100%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하는 축복기간으로
맞아야 합니다. 무덤기간으로 더 이상 보내면 안 되겠습니다. 이 때 성자 본체와 그 보낸 자와 절대 붙
어서 행한다면 1%도 100%로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혼자 하면 100년이 가도 힘들고, 같이 하면 한
달 내에도 가능한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쉬워요. 주님과 함께 안 해서 어려워요. 여러분, 평생 쥔ᄆ
과 함께 안 해서 어려운 것보다 주님과 일체되기 위해서 어려운 게 낫다니까요.
생각을 바꿔야 된다니까요. “그래. 내가 평생 힘들게 사느니, 주님을 찾는 과정이 어렵더라도 그걸 뚫
자.” 내 인생 평생 깜깜하느니 몇 번 깜깜하고 거기에 가다보면 빛이 보이니까 거기에 도전을 하는 겁
니다. 그러니까 이 마음에서 다 죽은 마음 살려야 되요. 오늘은. 단상에서 이렇게 말해도 아니라고 마음
을 닫아두면 역사가 안 일어나요. 여러분에게 부탁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주님이 성자께서 나타나셔서
“너 된다.” 하면 됩니다.
실제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성자 본체가 아니더라도 그 보낸 자의 위력이 얼마나 크냐. 선생님이 내
얼굴을 쳐다보면서 “넌 된다.” 하면 그 때부터 갑자기 불이 막 붙으면서 장난이 아니라니까요. 여러분,
그렇지 않겠어요? 나는 고민하고 막 힘들어 하고 있는데, 이거 지역별로 이야기하면 좋아요. 광주가 막
너무 힘들어. 우리는 선생님과 가깝지도 않은 것 같고, 진짜 어떻게 해야 되지?하는데, 선생님께서 편지
한 장 주셔서 “광주, 나랑 친하게 지내자. 나는 광주를 너무 좋아해. 광주는 주님이 많이 사랑하신대. 광
주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변화되기를 원하셔서 지금 가서 역사하고 계신다. 된다. 돼.” 더 구체적으
로 한 사람을 딱 짚으시면서 “넌 내가 데려갈게.” 이렇게 이야기 해 보세요. 여러분, 그 때 그 효과가
어떻게 일어나는 줄 아세요? 그 때부터는 주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그 사람을 행하게 해요. 주님의
말씀으로 말씀만으로 구원을 하는 게 아니라 말씀의 힘을 줘서 그 말씀으로 본인이 좋으니까 “난 된
대.” 하면서 교회에 가서 “ 뭐 할 거 없어요? 나는 할 것 없어요? 주님이 된대요. 저 이제 자신있어요.”
하고 할 거 아니예요. 그래서 된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그래서 되는데 단상에서 축복의 말씀 막 떨어지고, “성령받아라.” 막 나가고,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
는데 받는대로 딱딱 받아서 믿음조건 위에 딱 서면요. 주님 말씀으로 된다니까요. 이 능력받고 가서 역
사를 뛰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해지고, 행해지는 만큼 얻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올
해가 어떤 해인지 아십니까? 부활의 해이잖아요. 6월 1일, 바로 오늘부터 시작이 되었잖아요. 육적인 것
만 따지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면, “선생님을 못 봐서 곤고해요.
오늘 단상에 선생님이 딱 나오시면 너무 좋았을텐데.”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
을 위해서 오늘 말씀을 전하고 매듭을 지을 겁니다.
육적인 것만 따지면 영적인 역사가 안 맞습니다. 육만 따지면 역사가 안 맞아요. 영계에서 상황은 일어
나요. 영적인 것을 따져야 될 때가 있습니다. 부활도 영의 부활이기 때문에, 육으로 따지면 안 맞습니다.
영이 갇혔다가 나와도 영이 해방되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보여주느냐면, 만일 선생님의 영이
해방되었잖아요. 그러면 선생님이 꿈에 나오면서 영이 나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섭리사 몇 명
의 계시자들이 2012년도에 선생님이 그곳에서 나오신다는 계시를 꽤 받았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안 나
오시는 거예요. 보니까 2012년 8월은 한때 두때 반때인 3년 6개월이 지나고, 영적으로 그 곳에서 해방
되는 해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육신만 보지 마십시오. 지금 이 시간도 육신만 본다면 절대 성령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영을 봐
야 되요. 삼위일체를 바라보고, 영으로 오신 보낸 자를 바라봐야 되요. 안 그러면 백날 가도 역사 안 일
어납니다. 믿습니까? 자기 자신을 볼 때도 마찬가지예요. 육신만 쳐다보면 절대 무익한 인생을 살 수 밖
에 없어요. 세상은 계속 무익한 인생 살다 갈 거예요. 때가 가면 갈수록 돌아올 때까지 무덤기간입니다.
여러분, 세상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육있는 자이죠. 고린도전서 15장에 말씀했죠. 먼저는 육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신령한 것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신령한 자입니다.
먼저는 하늘이 허락을 하셔야 되요. 그래서 먼저는 신령한 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구원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아담과 하와가 시작했어요? 누가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시
작하셨어요. 하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고로 영부활 먼저 했다는 겁니다. 하늘이
시작하니까 어때요? 땅에서 먼저 조건 세워야 되겠죠? 자, 아담과 하와는 실패했지만 노아는 조건 세웠
습니다. 이것도 누가 시작했습니까? 하늘이 맞추었습니다. 때는 사람이 맞추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맞
추세요. 믿습니까? 하나님이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데, 때에 따라 노아가 조건을 세웠죠. 그러니까 영 먼
저 시작하니까 육적 세계의 부활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늘 배우기를 “육신부활 먼저 이루면 영혼부활을 합니다.” 이렇게 배웠죠? 육 먼저 영 나중, 제
가 영을 그릴 때 치마를 그리는데요. 치마는 세마포입니다. 남자, 여자 다 비슷합니다. 다 똑같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배웠죠? 육부활이 먼저이고, 영부활이 나중. 그런데 근본적으로 한 번 더 깊이 따져 들어
가보면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면 이게 영이죠. 그러면 땅에서 보낸
자가 먼저 시작하죠. 보낸 자는 육이예요. 하늘이 먼저 시작해야 땅에서 조건 세운 육이 시작됩니다. 그
런데 이 땅에서 바라볼 때는 보낸 자는 영입니다. 그러니까 이 영이 먼저 시작하면 땅에서 역사가 막
일어난다는 겁니다. 이해하셨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꼭 알아야 됩니다.
자, 나사렛 예수님 시대 때를 보겠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도 마찬가지죠. 성자가 먼저 시작하셨죠. 그
다음에 땅의 역사가 먼저 펼쳐져 나갔죠. 그 다음에 예수님이 돌아가셨죠. 영으로 부활하셨죠. 먼저 부
활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었어요? 육의 세계에 불이 붙었죠. 그러므로 영을 변화시
켜 나갔습니다. 이 시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먼저는 신령한 자, 이 땅에 보낸 자가 신령한 자입니다.
그가 영부활을 먼저 이루게 됩니다. 그러면 육은 한때 두때 반때가 끝나고 사망권에서 부활되어서 이
육있는 자들을 부활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 다음에는 육있는 자입니다. 하늘에
서 볼 때.
그 역사를 받은 우리가 볼 때 육이 먼저 변화가 되고, 영이 변화가 되십니까? 하늘이 먼저이며 다음은
땅입니다. 영이신 성자가 먼저 시작하면, 땅의 대상인 신부가 알고 성자와 함께 역사를 펴 나가요. 이것
이 바로 영적역사 먼저 시작, 이것이 바로 다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육계에서 막 마패를 주고 안 이래
요. 세상에서 마패를 주고 안 이래요. 선생님 붓을 받으셨잖아요. 제가 큰 붓을 받았다고 했잖아요. 그
붓을 진짜 받았나요? 그 붓을 진짜 받았으면 지금 구상미술관에 전시가 되어 있겠죠. 주님이 주신 붓.
뭘로 받았죠? 영으로 받았습니다. 말씀을 받았다는 소리잖아요. 영계에서 일어났어요.
어떤 사람은 육으로 보고, “붓 좀 보여 주세요. 붓이 얼마나 큰지 궁금해요.” 이럴 사람이 있다는 겁니
다. 이해 잘 되시죠? 이렇게 먼저 성자가 보내신 자와 함께 땅에서 육신 쓴 자가 먼저 시작하는 것이
영적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은 아직 모르죠. 그러니까 그가 가서 말
씀을 전하게 되면, 그 때부터 육적역사 시작되면서 그들의 영혼을 변화시켜주는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
입니다. 먼저는 아담과 하와가 아니고, 하나님이 먼저고, 먼저는 땅에서 볼 때는 신령한 자가 아니고 육
있는 자가 먼저입니다. 신령한 자로 인해서 역사가 시작되면 그 때부터 이제 육있는 자의 역사가 펼쳐
져 나갑니다. 여러분, 제가 이 말을 왜 하는지 아시겠죠?
선생님 영적으로 부활되셨습니다. 왜요? 한때 두때 반때의 기간을 벗어나 그 영과 육 또한 다 성자께
서 쓰시는 이 시대 재림 사역자입니다. 여러분, 제가 와서 역사를 펼 수 있겠습니까? 저는 매일 기도합
니다. “주님. 저를 쓰신다구요? 말도 안 되요.” 2012년이 되었는데요. 저는 말씀을 따라 가는 걸 너무
좋아해서요. 미리 예언하고 점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서 그동안 계시를 못 받았나봐요. 실력도
안 되구요. 너무 말씀을 좋아해요. 말씀을 너무 좋아하니까 말씀이 오늘 나오면 이것을 소화하고 내일은
내일 들으면 되거든요. 이거 들었는데, ‘이거 다음에 저거는 어떻게 되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일단 오늘 것을 소화해야 내일 것을 소화하잖아요. 저는 오늘 주신 선생님을 통해 주신 주님의 말씀을
소화하는 것에 집중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예언하며 점치지 않는데, 성령을 주님이 주시니
감동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제가 2012년이 무슨 해인지 어떻게 알아요? 저도 기도하며 알았거든요. 선
생님께서 "너는 알아야지. 조은이는 알거야.” 하시는데 겁나는 거예요. 조은이는 알 거라고 사람들에게
편지를 많이 쓰셨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아신다면서요?” “글쎄요. 어떻게
해야 되나...” 그러고 나서 기도 깊이 하면서,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이 깊이 나오면서 그 때 기도를 엄
청나게 깊이 하게 되었어요.
어떻게 기도했냐면요. 오늘 말씀에 충실하면서 그 말씀을 전하면서 목적을 두고 살았는데, “주여. 이제
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저도 앞서가는 방향을 따라가서 미리 알 것을 미리 알고 가서 외쳐야 선생
님 증거할 수 있잖아요.” 저는 오직 그거 하나거든요. 선생님 제대로 증거해야 되니까 “미리 빨리 알려
주세요.” 했어요. “이거 도대체 이 말씀 왜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렇게 묻기 시작했어요. 오해하고 불
신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주님 선생님 증거해야 됩니다.” 기도했어요. 더 이상 우리 섭리
사 사람들 영적휴거에 대한 말씀이 나왔을 때 허덕이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서, 너무 이게 마음이 애가
타는 거예요. 다시는 이 주일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갸우뚱하는 일은 없게 만들어 놓을 거라고, 내가 이
일을 안 하면 선생님의 얼굴을 못 본다고 제가 기도했거든요.
그래서 알아야 외치니까. 그래서 때에 대한 것도,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도 그렇게 간구했어요. 한 달
내내 간구하고, 외쳐서 전초해 놔야 주일말씀, 수요말씀으로 인봉이 풀어졌을 때 고개를 갸우뚱하는 것
이 아니라 환호하면서 역사가 일어나잖아요. 오직 그거 하나를 저는 바랬어요. 주님. 옛날에 영적휴거말
씀처럼 그 때처럼 되면 안 된다구. 너무 마음에 애가 타더라구요. 주님. 이제 본체가 오시는 때가 되었
는데 우리가 또 그러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2012년 처음에는 제가 몰랐잖아요.
저도 그렇게 몰랐어요. 따라가기는 잘 하는데, 인도해 주는 역할을 안 했기 때문에. 저는 잘 따라오기만
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 지금 세워 주셨어요.
그런데 2012년에 처음 돌아오면서 주님께서 큰 감동을 주시기를 기도할 때마다 내 입으로 시인하게
하십니다. “나는 안돼. 나는 절대 안돼. 나는 분체가 아니야.” 나는 성자본체의 분체가 아니예요. 그 분
체를 찾아야 해요. 섭리역사의 많은 어려움, 힘든 것, 악평, 이것은 다 본체를 잃어버렸다. 그리고 분체
를 잃어버렸다. 어떤 환란, 어떤 어려움이 있고, 어떤 말씀이 선포되든지 주님이 직접 쓰시는 그 분체가
와야 역사가 일어난다. 그리고 섭리사가 힘을 받는다. 특히 우리 가정국들은 힘내서 열심히 해야 되는
데, 가정국들은 선생님을 보며 선생님을 느끼며 살았던 사람들이라 아무 말이나 안 듣는다. 그래서 선생
님 다시 와야 된다.
주님. 나 가지는 안 됩니다. 나 가지고 역사 펴실 생각을 하셨다면, 안 하셨겠지만 주님 안 된다구. 선
생님이 오셔야 된다구. 그런데 저는 절대적으로 믿으니까 “우리 선생님의 영을 보내 주십시오. 그러면
선생님의 영이 나를 쓰고 그 영을 성자께서 쓰셔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면서 기도를 하기 시
작했습니다. 그 때부터 힘이 넘치고, 자신감이 생기고, 그 때부터 선생님이 너무 느껴지고, 그 때부터 어
떠한 상황에서도 불같이 말씀을 전할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느끼세요. 육만 보면 절대 역사 못 이뤄
나갑니다. 때를 구분할 수 없고, 느낄 수가 없어요. 감동을 받을 수가 없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별
할 수가 없고, 도대체 알 수가 없고, 감각도 없고 재미가 없고, 심심해 죽습니다.
여러분, 육으로 나와야 뛰겠습니까? 육으로 못 나오면 심정보내고, 영을 보냅니다. 지금 선생님 나와서
함께 뛰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한 달 전부터 전초하시기를, 매번 말씀하세요. 1주일에 한번
씩이요. “왜 내가 나가서 뛰는 것을 못 느끼지? 왜 성자 본체가 직접 오셔서 역사하시는 것을 못 느끼
지? 너희는 이를 아느냐. 내가 정말 같이 나가서 함께 뛰고 있다는 것을 아느냐? 느끼느냐? 보느냐? 역
사는 진행중이다. 역사는 진행중이다. 올해 내가 너희와 함께 성자 본체를 모시고 함께 직접 뛰니까 담
대하게 일어나 행하라. 나 안 죽었어.”
여러분, 하나님의 역사가 육적역사이면 큰 일납니다. 천국에도 못 갈 뿐더러 육신이니까 육신죽고 핍박
받아서 역사 못 펴요. 영역사입니다. 결국은 그 영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육신이 도구가 됩니다. 그러
니까 육신이 너무 중요하죠. 그러나 무익합니다. 육만 보면 재미가 없어요. 섭리역사 속에 마찬가지입니
다. 매번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 천국성령운동 어떤 모임이든지 이 영의 역사를 같이 가져가면
불이 나고 힘이 나며 역사를 펼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 나오셨어요. 영으로는 이미
나오셨습니다.
그럼 그 동안에 뭘 했어요? 그 동안에 사망에 갇힌 자들 구원하고, 사망에 갇힌 우리들을 구원하고, 또
말씀을 전하시려면 또 사망에 갇혀 계셔야죠. 그렇죠? 못 나오죠. 이제는 그 때가 지나고, 나오는 해 1
차적인 부활의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것을 느끼셔야 되요. 지금 진행중입니다. 매듭을 지어볼
까요? 오늘 우리가 찬란한 이 성약역사, 신앙의 정통, 신앙의 뿌리, 완전 아싸 하늘역사, 아싸 섭리역사,
이 역사인데요. 이 역사를 제대로 펼쳐 나가고 제대로 이루어야지만 역사가 이루어 나가겠죠? 여러분,
우리는요. 늘 삼위일체를 중심해야 됩니다. 이것을 선생님의 정신이며, 선생님의 신앙이며, 선생님의 사
상이며, 선생님의 이념입니다. 그 정신과 사상은 사람에게서 받은 것이 아닌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돌리
며 그 존재를 사랑하며 이 땅은 하늘을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인정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선생님을 아주 잘 증거해야 됩니다. 성삼위와 일체되게 하기 위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증거할 때 이전 방법으로 증거하거나 하면 문제가 생기겠죠.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을
우리는 알아요.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우리를 제일 많이 이해해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말
은 다 못 하지만, 선생님이 십자가를 제일 많이 져주셨어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그 마음을 이해해 주시
더라구요. 예를 들어서요. 오늘도 제가 들어오는데 의장대가 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못하게 했어
요. 제가 그 마음은 아는데 ‘주님께 영광돌리고, 이렇게 해서다도 그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저는요. 충분히 그 마음을 압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볼 때는 마치 내가 영광을 다 받는 것처럼 볼 거예요. 우리는 안 그래요. 우리는 역사
속에 왜 그런지 알잖아요. 선생님 귀한지 알잖아요. 그리고 선생님 오신다고 하니까 그 몸 쓰고 온 저를
잘 대해주고 싶잖아요. 그렇죠? 제가 그 마음을 다 받았고, 우리 광주 뿐만 아니라 전국에 계신 여러분
들이 진짜 많이 응원해 주셔서 진짜 힘을 많이 받았어요. 정말 많이 응원해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가 너무 좋잖아요. 진짜 봄으로 복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역사가 진행중입니다. 신약과는 달라요.
완성하는 역사이고, 마지막 역사입니다. 아직 선생님께서 살아계시고,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서도 더 역
사를 펴나갈 수가 있습니다. 지금 지혜롭게 해나가야 해요. 아주 지혜롭게.
정말 근본적으로 센스있고 지혜롭게 완전하게 증거하지 않으면 세상은 어떤 색안경을 끼고, 또 우리를
고달프게 할지 모릅니다. 우리 가운데는 어떤 역사가 일어나야 되냐면, 성삼위를 완벽하게 증거하는 역
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성자의 신부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다만 성자는 탈을 쓰고 한다고 했습
니다. 탈, 바로 육체를 쓰고 한다고 했습니다. 고로 그 육체가 너무 귀합니다. 그 몸은 직접 못 나타나시
는데 육체를 봐야 보고, 들어야 듣고, 들어야 행해서 구원받으니까 그 육체는 완전히 귀해요. 그래서 나
사렛 예수님의 육신도 육신이 태어났으나 그는 메시야였어요. 그를 따라야 구원을 받습니다. 똑같애요.
모든 시대는 똑같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몰라요. 사람들이 모른단 말이예요. 그런데요. 우리가 한 번 생각을 전환해 보겠습니
다. 지금까지는 모르는 자들을 몇 가지 모른다고 이야기를 했구요. 이제 부활했잖아요. 이제 성장을 했
잖아요. 이제는 모른다 하지 말고, 모르는 답답한 마음과 심정을 가지고 가르쳐 주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생님의 생각이고 사상입니다. 믿습니까? 그런 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그런데 이
것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선생님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다 돌리고, 절대 성자 본체와 일체되어야 하는 것
을 가르쳐주고, 이렇게 제대로 가르쳐주고 구분해서 가르쳐주면 역사는 찬란하게 펼쳐져 나갑니다.
“우리는 기독교에서 독립했어.” 이게 아니,라 우리는 신앙의 정통인 것, 우리가 잘하는 거, 우리가 했던
것을 그대로 증거하면 되요. 그러면서 어떻게? 보낸 자를 먼저 증거하기 이전에 삼위일체와 함께 보낸
자를 증거해야 됩니다. 여러분, 육만 증거하면 힘이 없어요. 섭리사도 두 증인 왜 세웠어요? 영만 증거
하지 않고, 육적으로도 증거하게끔. 육적으로는 왜? 성지땅 월명동은 우리 섭리역사의 축소판입니다. 거
기서 어떻게 역사가 일어나는지에 따라서 우리 영적역사가 좌우가 되요. 그래서 표준으로 두셨어요. 이
번에 부활역사 성자시대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월명동에 돌 하나 나왔잖아요. 여러분, 아시죠? 그 바위
가 성자바위잖아요. 140톤.
그거 어떻게 발견했어요? 선생님이 먼저 기도해요. 선생님이 21일 기도하셨대요. 성자 기도 안에 21일
째 기도하는데 범석 목사님께 편지왔대요. “가다 보니까 돌이 하나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할까요?” 사명
자 통해서 먼저 눈으로 보게 하신다니까요. “선생님이 기도했으니까 파보라.” 그런 사연있는 돌, 이것은
오늘 안하고 다음에 한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사연있는 돌입니다. 형상이 정확하게 남자모양,
우리의 육적인 그 땅 바로 월명동 영적인 땅이지만 먼저 월명동 땅에서 먼저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
까? 이렇게 증거도 우리를 상징하는 월명동을 통해서도 증거하고, 이 시대 말씀을 갖고도 증거해야 됩
니다. 양쪽으로 증거해야 완벽해요. 똑같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성자를 증거하고, 선생님을 증거할 때도 똑같습니다. 육, 영 따로 빼놓고 증거하면 안 되요. 같이. 성자
본체만 증거해도 몰라요. 시대 사람들이. 같이 육과 영을 같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인생을 살아갈 때 육과 영이 일체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역사 절대 못 이루고 구원
이 안 일어납니다. 여러분, 우리가 뿌리를 가진 정통역사라는 것을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고로 시대말씀
으로 무장하고, 그리고 비진리를 분별하고, 사탄의 계략과 유혹을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정말 시대말씀
으로 무장해야 되겠습니다. 기업으로 받아야 되겠죠? 우리 중고등부들부터 멋있게, 어리니까 모른다고
하지 말고 아예 은하수, 중고등부들부터가 아는 것이 필요해요. 그래야 자신감이 생겨요. 여러분 나이부
터 뒤집어야 큰 일을 합니다. 언제? 30세 되기 전에 큰 일을 합니다. 큰 일을 하려면 그 때 해야지 않
겠습니까?
말씀은 주님이예요. 이 주님으로 무장을 해야 찬란하고, 당당하고, 멋있게 누가 뭐라 해도 분별하며 역
사를 펴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5절에서 16절 말씀,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
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시라.” 시대말씀이 철장권세입니다. 시대 말씀으로 그 예리한 검으로 만국을
치는 역사 일어납니다. 심판으로 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다스리면서 쳐 나가는 역사가 일어나
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모세의 율법 말씀 위에 신약말씀이며, 그 말씀 위에 성약의 신부말씀입니다. 구약 터전 위에
신약이며, 신약의 터전 위에 성약입니다. 신앙의 선조들이 불신한 자도 있지만, 그 터전 위에 새역사가
서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또한 정확하게 메시야 사명을 하면서 완벽하게 인생을 구원하신 나사렛 예수
님이신 그를 메시야로 섬겼습니다. 그를 사랑하고, 그를 존경하고, 그를 누구보다 사랑함으로 인해서 성
자 본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성자 본체의 신부가 되었죠. 그래서 성약의 이 시대, 이 시대의 주권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 터전이 없으면 이 성약역사의 전초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아시죠? 여러분. 그 역사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왜 실패했어요? 자기가 다 해. 자기가 신이예요. 그래서 안 됩니다. 구약입니다. 거기는. 신약 터전 위
에 서지 않으면 역사를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정통은 우리입니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될 것,
마태복음 22장 36절로 40절 말씀, “첫째되는 계명은 무엇이냐. 주 너의 하나님을 마음 뜻 목숨 다해 사
랑하라. 두 번째, 네 이웃과 형제를 마음 뜻 목숨 다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먼저는 삼위일체와 보낸
자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배우자, 자기 자녀입니다. 먼저는 삼위일체와 보낸 자, 그 다음에는 저기 모르
는 저 형제들, 그들에게 말씀을 전해주며 신부로 만들어주고 구원시켜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신앙의 정통은 우리이죠? 그러면 보여줘야 되겠죠? 제대로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이래서 못 했고, 저래
서 못 했다고 외치기보다, 이렇게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한 교파
가 아닌 어떤 역사라구요? 아싸 섭리역사, 아싸 하늘역사, 아싸 성약역사. 오늘 찬양했잖아요. 이 섭리역
사, 선생님께서 섭리사 새로운 역사 시작되면서 새로운 일과 새로운 이벤트를 많이 해야된다고 하셨습
니다. 그래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우리 새노래 이벤트도 진행하게 되었죠. 그래서 오늘 아
섭리역사 불렀는데, 섭리역사 찬양을 하면서 섭리역사를 정말 사랑하고 싶더라구요. 왜냐하면 “아. 우리
의 하늘역사 사랑하리라. 영원토록. 아, 우리의 하늘역사 성약역사 섭리사여.” 진짜 사랑하고 싶다니까
요.
“아. 우리의 섭리역사 사랑하리라. 영원토록. 아싸. 아. 우리의 하늘역사 성약역사 섭리사여. 아싸.” 너
무 성약역사를 사랑하고 싶더라구요. 정말 사랑하고 싶죠? 오늘 이 노래를 한 20번을 듣고 왔는데요.
너무 성약역사를 사랑하고 싶어요. 성약역사, 주님 너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이 역사를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사랑하려면 정말 아끼고, 제대로 알고, 우리가 근본적으로 제대로 알려면 깊은 시
대의 뿌리의 말씀을 알고서 우리가 부활해야 되겠죠? 여러분, 우리가 지금은 안타까운 역사라서 안타까
운 역사가 우리는 환희의 역사인데,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그래서 할 수 없이 성자 본체도 그가 보낸
자도 탈을 쓰고 역사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성자 본체도 육신쓰고 나타나는데 그 육신을 가진 자도 탈을 쓰고 역사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
하면 탈을 벗고 직접 나와서 임금인데 임금의 탈을 벗고 직접 나왔어요. 믿어주면 너무 좋은데, 믿지 않
고 불신하면서 “저가 임금이라고 한다. 우리 가서 저 하는 일을 막아보자” 이렇게 하는 자들이 나타나
면 이도 저도 역사를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멋있게, 정말 온전하고, 정말 담대하게 역사를
펴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무분별한 역사는 안 됩니다. 우리가 먼저 부활하고 완벽하게 알 때까지 노력해
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 2012년 가장 큰 새 이벤트는 바로 섭리 전체가 강의로 무장하며, 시대말씀으로 무장해서
외치는 이벤트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노래로 외치고, 말씀으로 외치고, 행위로 외치는 역사가 일어나
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선생님 어떻게 분체가 되었습니까? 너무 예수님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그
분체가 되었죠. 그리고 정말 그 말씀으로 살았습니다. 선생님의 자신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말씀이예
요. 말씀은 철장권세입니다. 그는 철장권세를 가졌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람을 육적으로 찌를 수 있는
그런 권세가 아니라, 이 세상의 영들을 육신들을 모두 굴복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철장권세를 가진 자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행복해요. 저는 왜 선생님은 행복하실까? 생각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은 누구보다 고
통스러우실텐데 왜 행복할까? 왜 행복한지 아십니까? 철장권세를 가졌으니까. 그것은 사람들이 인정하
는 권세가 아니라 하나님이 인정하는 철장권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만 인정하시고 사람들은 몰라두요.
그 철장권세로 구시대를 무너뜨리고, 새시대를 세우게 되고, 하나님이 원하셨던 역사를 세우기 때문에
그게 행복한 거예요. 최고의 주권, 최고의 영광, 최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삶은 너무나 힘들
고, 고달프고, 십자가를 져야 되지만 그 삶이 행복하다는 겁니다.
저는 이걸 깨달으면서 제 삶이 그렇게 행복할 수 없는 거예요. ‘야. 시대의 최고의 철장권세를 가지고
있구나. 이 권세와 위력으로 역사를 펴나가는구나. 육신은 무너지고 영은 세워지는 역사인데 그 권세를
가지고 있구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죠. 제대로 알고 증거하며 우리가 신앙의 정통임을
알고 증거하는 역사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만 전하겠습니다. 백마를 탄 초인이 있었습니
다. 한 여자가 백마 탄 초인을 기다린다고 하는 거예요. 이 백마탄 초인은 자기를 밝히지 않고, 그 사람
에게 그 여자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백마 탄 초인은 곧 온다. 같이 기다리자. 나도 기다리고 있어.”
하면서 같이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백마 탄 초인은 목적이 있으니까 그 여자를 사랑하는 자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살면서
“언제 백마 탄 초인이 오냐?” 여자가 물었습니다. 이 백마 탄 초인은 자기가 사랑하는 여인에게 말했습
니다. “너는 백마 탄 초인이 오면 너에게 뭘 해주길 원하느냐?” 그 여자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말했습
니다. 그래서 이 백마 탄 초인은 은밀하게 그 여자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그 여자는
그가 백마 탄 초인인 줄 몰랐습니다. 멍청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백마 탄 초인이 모사를 쓰며 돼지만
타고 다니고, 소만 타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백마 탄 초인은 그 여자에게 말해주지 않고, 은밀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왜? 깨달으라고. 왜 깨닫게 했
을까? 사람은 깨달아야 자기도 그와 같은 수준으로 변화되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깨닫는 데 초
점을 둡니다. 역사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보낸 자와 같은 수준으로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수준으로 변화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깨닫는 데서부터 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완전히 뒤집어져야 되요.
나의 교만, 나의 생각, 나의 모든 것들이 주님의 생각으로 변환이 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여러분, 성경말씀대로 성자는 백마를 타고 나타나십니다. 두 발 달린 백마를 타고 나타나십니다. 그가
백마가 맞는데, 그 탈을 어떻게 쓰느냐. 소로 쓰고, 양으로 쓰고, 돼지로 쓰고 나타납니다. 왜요? 알면
백마를 죽일까봐요. 그래서 직접 그 탈을 쓰고 나타나니까, 지금은 나쁜 자들도 탈을 쓰고 주님도 보낸
자를 통해 탈을 쓰고 나타나시고, 보낸 자도 은밀하게 나타나며 말씀으로 탈을 쓰고 나타납니다. 고로
무엇으로 무장을 해야 하느냐. 말씀으로 무장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늘 이야기를 했죠. 꿀먹은 자
는 티가 나요. 왜? 벌이 물어서.
역사를 만나 사는 자는 티가 납니다. 환란과 핍박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함으로 이것은 우리
의 핍박과 환란이 아닌 줄 믿습니다. 앞으로 어떤 역사가 일어나도 우리 역사는 부활하고, 우리 역사는
승리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부활의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자들을 주님께서 관리하시며 말씀과 성령
으로 뜨겁게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여러분, 우리 이 역사 앞에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 굳건하게 서
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주님은 오셨고, 그 보낸 자의 영도 왔고, 이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실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주는 것이
아니요. 그 보낸 자의 영이 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를 받아들인 우리에게 성자께서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주시는 성령인데, 이 성령을 받으면 우리 마음에 변화를 이루고, 결심하고, 결단하고,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며, 우리가 영적으로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이 은혜를 받을 자가 누
구입니까? 받아가십시오. 준비된 자는 받아가시고, 준비하지 않은 자는 준비하시고 다시 오시기를 바랍
니다. 그러나 오늘 광복절 특사니까요. 섭리역사 독립하는 1차적인 이 때, 오늘은 정말 뒤집어지도록 기
도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어떻게요? 나부터 부활, 나부터 완전하게 주님의 생각으로 부활, 주님의 생각과 일체, 주님의 말씀으로
행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부활되어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모
든 성령이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섭리역사에, 함께 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충만하고 아주 뜨겁고 아주
온전하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육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은 알고 있
습니다. 지금 이곳에 오신 주님을 완전하게 받아들이며 내 마음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맞이하기를 원합
니다. 정말 주님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최고의 가치는 주님과 일체되는 것이요, 나의 최고의 가치는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되게 역사
하시옵소서. 삶을 우선으로 했던 모든 신앙들, 주님 이제는 마지막 역사잖아요. 우리는 저들처럼 살 수
없죠. 모든 것을 다 지불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 우리의 마음, 우리의 삶, 우리의 굳건한 믿음,
우리의 굳건한 사랑인 줄 믿사오니 받으시옵소서. 그리고 오늘로 인해서 섭리사의 모든 어두운 것들 걷
어가 주시옵시고, 안개처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걷어가 주시옵시고, 본격적으로 부활하는 역사 일
어나 시대를 온전히 완전히 성자 본체와 함께 보낸 자를 증거하는 역사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주여 한
사람이라도 “나는 안돼. 나는 관심없어.” 하는 자가 없게 하시옵소서. 성령의 뜨거운 능력으로 모든 자
들의 마음을 태워주시사 ,주님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에 임하시옵소서. 하늘 섭리에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우리의 모든 간구 모두 모아서 우리의 사랑이 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있는 자만이 그를 볼 수 있죠.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열어 영
의 눈을 열어 그를 볼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자만이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들어 성자를 바라보며 이
시대 역사하는 자가 누구인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주여. 우리를 이 섭리역사에 정말 많은 사람들 중에
서 바로 나 우리를 택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축복을 받아야 되는데요. 주님, 가치관이
문제죠. 이 가치관은 어떻게 결정하겠습니까? 바로 이것이 축복입니다. 이 세상에 많은 것을 가진 자,
그가 축복을 가진 자가 아니라 주님 사랑하는 마음, 그 말씀을 믿는 마음, 시대를 발견하여 그 시대를
따르는 마음, 그 보낸 자를 믿고자 하는 마음, 성자 주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 일체되어 말씀을 행
하고자 하는 마음, 성령받기 위해 간고하고자 하는 마음, 포기하지 아니하며 주 앞에 달려가는 그 마음,
이것이 시대 최고의 축복이요, 돈을 주고도 지구를 주고도 우주를 주고도 살 수 없는 최고의 고귀하며
귀한 것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은 나의 영을 변화시키며, 창조목적을 이루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놀라운 무기인 줄 믿습니다.
우리 섭리역사 34주년을 맞이했죠. 주님의 근본적인 부활의 해가 서서히 꽃을 피우고 올라오고 있사오
니 주님 오늘 이 시점을 기하여 그 동안 우리의 주관과 생각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없애 주시옵소
서. 가치관을 온전하게 세워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이 중심을 두고, 가치를 두는 것이 무너질
수 있도록 철장권세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역사하심을 왜 모른단 말입니까. 우리는 알고 뛰고 달리고
있사오니 지혜를 주시옵소서. 능력을 주시옵소서.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심정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거죠. 세상은 제대로 미치지 못해, 주님 앞에 제대로 미치지 못해, 미쳤어도 역사를 이루지 못
했습니다. 주님 앞에 제대로 미치게 하시옵소서. 이것은 바로 제대로 도달하게 하라는 말인 줄 믿사오니
제대로 도달하게 하시옵소서. 무엇이 근본이며 누가 보낸 자이며 누가 본체이며 누가 분체이며 누가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이며 어떤 것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때와 말씀을 가지고 분별하는 역사를 더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성령에 성령에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주여 감각이 못한 자, 무딘 자, 회개하지
못한 자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깨닫지 못한 자 깨닫게 감각이 살아오르게 하시며, 영의 눈을 떠 주
님 역사하는 게 보이는 구나. 그 분체가 와서 역사하시는 게 보이는구나. 아멘. 할렐루야. 역사가 일어나
게 하시옵소서.
두려움이 없으며, 그리고 담대하게 나갈 수 있는 자부심과 힘을 더하시옵소서. 언제까지 분위기로 가겠
습니까. 분위기 신앙이 없어질 줄 믿사옵나이다. 알고 가게 하시옵소서. 깨닫는 것 한 가지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나머지 주님이 이미 다 주셨어요. 깨닫는 것 남았습니다. 깨닫고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심
령과 마음들이 주님의 생각으로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아예 뒤집어져 다시는 돌아가지 않게 하시옵소
서. 그동안 뒤집어졌다 왔다갔다 주님 이제는 부활의 해 무덤을 벗어났사오니 뒤집어져 주님께로 뒤집
어져 다시는 저기로 돌아가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와 같은 역사 충만하게 섭리역사 가운데 일어날 줄
믿습니다.
주여. 우리 택하셨는데 주님 나는 부족하다 할 것입니까. 서운하다 하며 부족하다고 할 것입니까. 주여
부족하면 만들어야죠. 서운하면 주님 먼저 사랑해 드리면 되죠. 주님 그와 같은 생각으로 전환시켜 주시
옵소서. 안 된다는 시간에 하나라도 하게 하시옵소서. 이러면서 선생님의 사상과 정신 받아 그를 제대로
증거하는 역사 일어나게 하시리라 믿사옵나이다. 신앙의 정통, 신앙의 뿌리, 이 시대 역사 얼마나 귀한
데요. 주님. 하나님의 역사, 아 하나님의 역사, 아 하늘역사, 아 섭리역사, 성약역사, 신부역사, 이 역사
가 온 거예요. 예수님. 주님. 이 역사가 왔단 말입니다. 주여. 주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 진정으로
감사가 이 속에서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수박 겉핥기의 신앙은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주여.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축복을 주시옵소서. 무슨 축
복이요? 믿는 축복, 좋아하는 축복, 행하는 축복, 주여 이것 먼저 받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 진정으로
저희를 부활시켜 주시고, 아주 때에 맞게 너무 기가 막힌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겠사옵나이까. 그 동안
과정 가운데 이룰 수 없는데요. 그 동안 과정 과정이 끝날 때마다 주님이 비밀을 알려 주시는데 주님
이걸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 거부할 수 없는 역사 가운데 낙오자가 없길 원합니다. 고로 주님 시
대 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하는 역사가 되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나 시대를 증거할 때 예전처럼 선생님만 멋이 없게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선생님께서 행하셨
듯이 삼위일체 그 분을 온전하게 증거하며 그 터전 위에 보낸 자를 멋있게 증거하게 하시옵소서. 이제
는 지혜로워야 하겠습니다. 빛을 발해야 되겠사옵나이다. 주여. 오늘을 통하여 섭리사에 어둠이 걷혀지
며, 사탄 마귀 저 멀리 떠나가 얼씬도 못하게 하시옵시며 우리 가운데 얼씬했던 사탄들 다 밟아 없어지
게 하시옵소서. 주여.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거할 곳은 생명의 주관권이 아니라 저 어둠의
주관권이요, 이들은 아예 처음부터 인간창조를 반대했어요. 주님. 왜 처음부터 “사탄 왜 몰아내주지 않
나? 악평자들을 몰아내주지 않나?” 하는 것은 말이 안 되요. 왜냐하면 아예 사탄들은 처음부터 인간창
조를 반대했습니다. 하나님이 만일 인간창조 반대한 것, 그 루시엘의 말을 듣고 인간창조 안 했다면 어
떻게 되었습니까?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사 뜻을 이루려 하시사 우리를 창조하셨사옵나이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하느냐. 사탄은 하나님이 몰아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의 이
름으로 우리가 그 뜻을 실행하고 절대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그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며 행
할 때 물리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와 같은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주여. 하늘이 주
신 철장권세를 누가 막을 수가 있겠사옵나이까. 그에게 주신 철장권세 곧 시대 귀한 말씀, 이 말씀은 성
자본체요, 하나님의 본체인 줄 믿사오니 그 본체를 우리에게도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에 채워 주시옵
소서.
불이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주여. 성령을 받아라. 너는 할 수 있다. 무장하라. 사랑한다. 주님 말씀하시
면 행하지 못할 자가 어디 있겠사옵나이까. 주여. 그와 같은 축복 섭리사 모두 받았사오니 성령을 받아
라 하셨사오니 믿고 행하는 자 받게 하시옵소서. 주여. 육적인 영적인 아픔이 태워지게 하시옵소서. 우
리 광주땅 기억하시사 이제 진실로 불이 올라 이대로 부흥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찬란하게 일어나게 하
시옵시며 한국땅 이 중심권에서 시작하였사오니, 한국 먼저 더욱 더 불을 붙여 전세계의 본이 되게 하
시옵소서. 각 나라 각 세계 지켜 주시옵시고 일봉 땅을 지켜주시옵시고, 대만 땅을 지켜주시옵시고, 말
레이시아 땅을 지켜 주시옵소서. 기타 미국, 베트남 주여 모든 땅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맡기옵나이다. 날마다 주님을 이곳에 모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주와 함께 행하길 원하옵
나이다. 가장 감사한 것, 이 시대 보낸 자 우리를 위해 조건을 세워 주시고 밤낮 평생 우리의 인생들을
위해서 살아주는 그 삶, 그 삶으로 우리가 주와 일체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나머지 완불하겠습
니다. 행하겠습니다. 그 마음에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보내니, 주님께서 우리의 힘을 전달해 주시옵소
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리며 다시 한 번 진실로 기도하고 원하오니 주여 마음을 활짝 열고 주님을
받아들인 모든 자들, 믿는 자들 능치 못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시며 성령의 불로 태우시옵소서. 우리의
주관, 우리의 병, 우리의 고질적인 생각들을 태우시며, 우리의 죄를 완전히 태우시옵소서. 비워진 마음에
성령을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 영광을 돌리오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성삼위 하나님께 큰 영광의 박수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전 세계 모든 여러분들 너무나 감
사드리고, 오늘 멋지게 34주년 성약역사 이 기념행사를 준비해 주시고 또 성령운동 준비해 주신 우리
광주에 계시는 모든 여러분들, 광주지역회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오늘 큰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전 세계에서 교회에서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도 오늘 불받느
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찬란하게 펴 나가는 역사는 시대말씀을 통해서 성령의 역사
를 통해서 더욱 더 불붙여 나갈 것입니다. 오늘도 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
오늘 먼저 일찍 가셔야 될 분들은 각 교회 자리를 옮기셔도 좋구요. 내일 모레는 34주년 기념예배로
드리면서 예배 후에 2부로 기념행사를 드릴 겁니다. “오늘 이것 밖에 못 했나.” 하지 마시고 그 날 다시
기념적으로 행사를 할테니까 많이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그 날 또 선생님께서 직접 기념행사 축
사와 축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진짜 저는 너무 기가 막혀서 항상 할 말을 잃고 있습니다. 선생님
은 미리미리 말씀을 먼저 보내 주시는데 진짜 주님이 하시는 일임을 더욱 더 느낄 수 밖에 없고, 역시
선생님은 그 몸이 되어서 오직 조건세우시고 주님의 몸이 되어 뛰어주신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서 더
욱 확실하게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6월 3일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고, 오늘 계속해서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은 간단하게 케익컷팅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케익컷팅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광주지역회 박천권 목사님 잠깐 자리에 모시겠습니다.
- 축하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