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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02 (토)

계시말씀 8ae7d294

선포일
2012.06.02 (토)
성경 본문
새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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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미워한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 알고 회개하여 너와 형제 모두 구원에 이르러라 작성일 : 2012년 3월 25일 새벽 3:00am 작성자 : 김민지 ( 동생이 섭리 교회 다니는 것을 막고 방해하니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 동생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고 말 다툼을 했습니다. 새벽에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 하는데 주님께서 실망한 목소리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 말씀 * 너는 어찌하여 너의 지체를 썩어 들어가게 하느냐. 너의 형제는 너희 지체와 같다. 너의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너희 지체를 미워하며 썩게 하는 것과 같다. 너의 죄로 썩어 들어가는 다리를 가지고 내 앞에 기도할 게냐? 너의 죄로 썩어 들어가는 팔을 가지고 내 앞에 기도할 게냐. 내 앞에는 깨끗한 자만, 티 없이 맑고 순수한 영혼만이 내 앞에 진정한 사랑체가 되어 나와 사랑의 대화를 할 수 있다. (아멘. 주님 그런데 너무 속상해요. 왜 섭리사라고 해서 이렇게 상처받아야 되요? 다 참아 주고 다 용 서해 주니까 너무 만만하게 봐요. 다시는 무시하지 못하게, 만만하게 보지 못하게, 악평하지 못하게 혼 쭐을 내 주고 싶어요.) 사랑아, 너는 나 예수의 마음과 다르구나. 사랑아, 마음을 가라앉히고 들어 보아라. 사랑하는 선생은 10대 때부터 갖은 멸시와 무시와 고통을 당해 왔다. 나의 영이 임하였지만 그 역시 육 가진 인간으로서 선생을 미워하고 악평하고 무시했던 자들이 밉지 아니하며 어찌 저주하고 싶지 아니하였겠느냐. 선생은 순간의 그 마음도 얼른 접어 나에게 눈물을 뚝뚝 흘리며 기도했단다,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나를 괴롭게 하는 자들이지만 내가 기도해 주면 죄의 고통의 멍에가 풀어지어 사탄에게 조건 잡히지 않게 된다고, 나의 용서로 말미암아 언젠가 주 품에 돌아오게 될 거라고 말이다. 사랑아. 선생은 골고다 언덕을 넘어오며 채찍질을 당하며 갖은 천대 받으며, 침을 뱉으면 다 맞아 왔으며, 뼈가 들어나 보일 정도로 온몸이 다 찢기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단 한 마디 불평불만 하지 않았다. 저들도 내가 겪는 고통과 같은 고통을 겪게 해 달라 저주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생은 ‘내가 미워하면 그 어느 누가 용서해 줍니까, 땅에서 풀어 줘야지요.’ 하고 그들의 죄를 하루, 이틀, 몇 십 일을 밤낮으로 부르짖으며 회개해 주었다. 그가 용서해 준 사람은 한두 명이 아니고 내가 축복하여 떡과 고기가 쉴 새 없이 광주리에서 나왔듯이 그가 기도하여 용서한 숫자 또한 쉴 새 없이 용서의 광주리에서 나왔노라. 네 선생의 마음은 사랑과 용서의 근본이요, 네 선생은 사랑의 왕, 용서의 왕이노라. 사랑아, 그런데 너희는 어떠하냐. 얼마만큼 선생과 닮았는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모든 자들이 너희를 미워하고 천대하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 주위에 몇 명, 혹은 학교에 몇 십 명, 가정의 몇 명이지 않느냐. 사랑아. 힘들지. 내 다 안다. 무시당하고 고통당하고... 너무 아픈 일이란 것을 내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러나 사랑의 신부들아. 너희가 그 고통으로 힘들어하면 선생이 너무 고통 받는다. 네가 힘들어 그들을 미워하고 책임분담하지 않으면 십자가의 짐을 선생에게 떠넘기는 것이 되어 선생이 그 모든 멍에를 다 지고 가야 하니 선생 너무 힘들어진다. 사랑아. 섭리의 고통이 뭔지 아느냐. 형제를 자신같이, 나 예수와 같이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아. 지상천국이 뭔지 아느냐. (전 세계 모두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섭리 천국이 임하는 것이 아닙니까.) 맞다. 지상천국은 섭리사야. 이 지상 가운데 천국이 세워진 섭리사야. 이 지상천국에 이상천국이 일어나려면 너희들이 공동체 사랑으로 하나 됨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래야 이상천국이 일어나지. 사랑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너의 지체를 미워하는 것과 같도다. 너의 지체는 나의 것이지 않느냐. 고로 나의 지체를 미워하는 것과 같도다. 형제에게 가슴 아픈 상처의 말을 하는 것은 네 지체한테 떨어져 나가라고 악평하는 것과 같도다. 너의 지체는 누구의 것이냐. 나 예수의 것이 아니더냐. 사랑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나 예수를 미워하는 것과 같다. 나 예수는 참 진리의 말씀만 하는 주 예수이다. 내 말을 잘 듣길 바란다. 내 사랑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나 예수를 미워하는 것과 같은 가장 큰 죄 중에 죄도다. 2000년 전 내가 왔을 때 모두 나를 멸시하고 핍박했지. 그 중 나를 따뜻하게 맞아 준 자, 내가 메시아임을 몰랐어도 내게 손수건을 건네 민 자, 골고다 언덕을 넘어갈 때 내게 물을 건네 준 자, 나와 함께 십자가를 져 준 자, 그들은 베드로와 제자들처럼 내가 온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임을 몰랐음에도 불구하고 내게 선행을 베풀었다. 평소의 행실이 그들을 낙원에 머무르게 하였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 에덴동산 내 사랑하는 신부역사 섭리사는 내가 형제 사랑에 대해 누누이 말했다. 말씀은 곧 법이요, 지키지 않으면 죄로 보니 일점일획도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형제 사랑치 못한 죄를 지은 자는 회개치 않으면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는 무서운 죄임을 깨달아야 한다. 내가 누누이 말씀했는데 형제 사랑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여 형제 사랑 열매를 맺지 못한 자가 태반이구나. 내 사랑아. 형제 사랑은 단순히 너희가 화목하게 지내고, 하나가 되어 역사를 이루는 차원이 아니요, 진실로 진실로 나 예수에게 그와 같이 행하는 자임을 하늘에 계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정함을 깨달아라. 사탄과 마귀는 형제를 미워하도록 분쟁을 일으키도록 한다. 그 조건으로 사탄이 조건을 잡아 힐문하며 나중에는 선생이 보낸 자를 오해케 하며, 선생을 오해하게 하며 미워하게 하며 서운함을 타게 하며 그 후엔 하늘 아버지를 오해케 하며 나 예수를 오해케 만든다. 죄가 죄를 낳아 작은 죄가 큰 죄로 번져 감은 이치이다. 깨달아라. 그러니 형제를 미워하는 죄를 살인죄라 하는 것이다. 먼저는 형제를 살인하는 죄요, 다음으로 너를 살인하는 살인죄임을 알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죄가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깨닫고 회개하여 너도 구원에 이르고 형제 또한 구원에 이르게 하여라. 천국길은 사랑의 세계이다. 사랑의 본체들만 올 수 있는 곳이다. 고로 너희를 사랑의 본체로 만들어라. 완연한 사랑의 본체는 오직 사랑만이 가득하다. 힘들어도, 고생되어도 너의 영과 육을 사랑의 본체로 만들어 형제가 미워해도 핍박해도, 악평해도 사랑해 주고 용서해 주어라. 네가 용서해 주어야 사탄의 올무에 메이지 않아 나 예수가 그를 구원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 섭리 모두는 형제 사랑의 조건을 세워라. 내가 보낸 자, 선생이 보낸 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며 나 예수를 사랑하듯 사랑하여라. 또한 옆에 있는 형제, 자매에게 한 것이 나 예수에게 한 것임을 깨닫고 서로 사랑해 주어라. 너희 마음 가운데 미움이 있느냐. 서운함이 있느냐. 마지막인 이 때 다 내게 고하며 회개하여라. 내가 깨끗함을 주리라. 깨끗해져서, 완전해져서 모두 천국급 구원에 이르길 기도한다. 사랑들아. 구약시대를 보았느냐. 구약시대엔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고 누구든지 실수일지라도 말씀을 어겼을 시 바로 처형이었다. 하나님은 그만큼 정확하시다. 특히 죄와 의에 더욱 철저하시고 정확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달아라. 지금 이 시대는 신부 시대로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너희가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정확한 눈으로 불꽃같은 눈초리로 늘 쳐다보시며 채점하신다. 구약시대엔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 육의 죽음을 맞았지만 지금 마지막 성약시대 하나님이 사랑하는 신부들이 살고 있는 이 섭리사엔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고 지키지 않았을 시 더욱더 큰 사랑의 배신감을 느끼시며, 회개치 않은 자는 육의 죽음보다 무서운 영의 죽음에 처해진다는 것을 알아라.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자는 정녕코 구원받지 못하리라. 완전하시고 온전하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실천하고 지키려면 어찌해야겠느냐. 너희가 온전해지며 완전해져야 되지 않겠느냐. 내 주일, 수요, 금요 말씀, 새벽 말씀, 편지, 각종 계시 말씀을 통해 완전할 수 있도록 말씀을 늘 주니 기도하며 깨닫고 늘 상고하며 마음에 잊지 않고 실천하여 완전에 도전하여 선생처럼 육도 영도 성공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오늘 내가 말씀한 형제 사랑의 도를 모두 깨달았느냐. 나 예수와 더욱 불타는 사랑을 하고 형제자매와도 서로 우애 있게 사랑으로 지내 나 예수의 마음을 위로해 다오. 서로 분쟁함으로 선생 마음에 대못 박지 않길 바란다. 내가 이렇게 형제 사랑에 대해 애절히 외치는 이유를 깨닫고 지난 섭리역사를 회상하며 더 형제 사랑하지 못함을 깨닫고 선생에게 회개하며 호리라도 남김없이 죄를 없애라. 앞으로 평화와 사랑의 역사만이 가득하길 축원한다. 사랑한다. -선생과 말씀한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