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06.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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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계략에 넘어가지 말아라
작성일 : 2012. 03. 16. (금)
작성자 : 정형호
천국성령운동 후 선생님을 위해 더 기도를 하고 싶
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씻고 준비하고 교회에
다시 와 마음 다해 찬양을 한 후, 마음속 깊이 예수
님을 모시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진심
으로 간절히 철야를 하며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사
탄의 계략에 대해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 하시며 적
으라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지나 감도 모른 채 몇 시
간이 흘러 말씀을 받은 후 이후 더 기도하며 정리를
하였습니다.
*성자 주님 말씀*
안다고 하나 모르는 자가 많다.
이는 심정을 모르기 때문이다.
심정을 알고 변화되어 행하는 것이 진정 아는 것이
다.
사탄이 틈을 노린다는 것을 알지만,
삶 속에서 느끼고 깨닫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다.
섭리사 작고, 크게 사탄에게 당하는 자가 너무 많다.
사탄은 인간을 싫어한다.
인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뺏겼다고 생각했기 때문
이다.
하나님의 심정을 정녕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반대자, 반역자가 되어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그 자체가 사탄에게는 괴로움이 되었다.
그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받길 원했던
사탄이었기 때문이다.
사탄은 자기가 저주를 받은 것은
인간 때문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괴로움을 달래기 위해서도
더 인간들이 하나님께 사랑받고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을 반대한다.
그 자체가 하나님의 반대자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을 괴롭히며 지옥으로 이끌기 위해
안간힘을 다한다.
너도 한 번 고통 당해봐라 하는 겪이다.
이를 꼭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진리의 전신갑주를 입고,
뜨거운 성령 아래 쉬지 말고 기도하며,
자신을 오직 나 예수 앞에 맡겨라.
그것이 나를 믿는 것이다. 알겠느냐,
<아멘!>
사탄의 계략이다.
선생을 무너뜨릴 수 없으니
각 교회를 좀 먹듯 먹어가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각종 미움과 시기 질투 속에
회개되지 못한 죄들을 놓고 찾아와 시험하며 노략질
한다.
형제를 사랑하라는 뜻을 무너뜨려
서로가 서로를 헐뜯게 하려 한다.
그러니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바로 잘라버리고 회개하여라.
신앙이 어린 자, 약한 자들뿐 아니라
열심히 뛰는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조금이라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
그 틈을 벌려 너희를 삼키려 한다.
사탄의 속임수가 있다.
사탄도 여러 사탄이 있다.
각종 죄에 해당하는 각양의 사탄부터
새끼사탄, 왕사탄에 이르기까지 천차만별이다.
지금은 너희가 각자 좋아하는 것을 이용하여
사탄이 틈을 탄다.
이는 마치 옷에 구멍이 조금 났는데,
그 구멍 난 곳을 자꾸 만지다 보면
옷이 점점 찢어지는 것과 같이
틈이 생긴 마음 가운데 점점 틈을 벌려 나가는 것과
같다.
너희가 각자 좋아하는 것을 이용하는 사탄은
너희 자신도 잘 모르게 은밀히
‘이 정도는 괜찮아.’ 혹은 ‘이쯤이면 괜찮아.’
생각하게 만들어 점점 함정에 빠지게 하는 역할을
한다.
마치 벌레가 채소의 잎사귀를 조금씩 갉아 먹다가
나중에 보면 잎사귀에 구멍이 뻥 뚫려 있듯,
사탄은 마음의 구멍을 크게 만들고
이후 왕 사탄이 들어와 삼켜
도저히 헤어 나올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작전이다.
사탄의 계략이요. 속임수다.
사탄은 변장과 변술을 잘한다.
공산주의를 보면 앞에서는 웃으며 타협을 원하는 것
같지만
뒤에서는 도발을 준비하며 전쟁을 도발하듯,
카멜레온같이 변장을 잘하는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 된다.
지금 사탄들은 너희를 지옥으로 이끌기 위해
이같은 계획을 세우며 목숨을 걸었다.
사탄이 지옥에서 작전을 세우며
어떻게 너희를 공격할까 연구하는 것을 보면,
너희도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사탄도 그리 하는데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심각히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보지 못하니 나 예수가 직접 말해 준다.
내 말을 듣고 행하면 보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꼭 당하지 말아라.
<순간 화면이 보였습니다. 작은 실뱀이 사람에게 다
가오는데 무서워하지도 않고 도망가지도 않고 잡아
죽이지도 않는 모습이 보임. 그러다 그 작은 뱀이 큰
뱀으로 돌변하여 사람을 먹어 삼키었습니다.>
이렇게 방심하면 죽는다.
늘 자신을 살피며 애초에 싹을 잘라라.
죽여 없애라.
그렇지 않으면 점점 사탄이
너의 목을 조여 삼켜 버릴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사탄의 계략에 절대 넘어가지 말아라.
어서 네 마음을 점검하고
너희가 좋아하는 것을 통해 유혹하는 사탄들이
너의 마음의 틈을 어디까지 벌렸는지 확인해 보아라.
각종 회개하지 못한 죄를 통해
틈을 노리는 사탄들이 괴롭히며,
왕 사탄이 삼키기 직전인 자도 있고,
각종 자신의 약한 부분으로 틈을 노리는 사탄들이
들락날락 왔다 갔다 하기도 할 것이다.
완벽하지 않으면 사탄은 붙기 마련이다.
지금은 사탄들이 이전보다 너에게 더 많이 붙어 있
다.
보아라.
<순간 어둠 속에 너무 무서운 느낌이 들면서 공포감
이 찾아왔습니다. 사방으로 사탄이 둘러싸 제가 나갈
틈을 주지 않았습니다. 수십 마리는 되어 보였고, 틈
이 없으니 압박하는 느낌 속에 조여 왔습니다.>
이처럼 사탄들이 너 하나를 죽이기 위해
수십 수백 마리가 공격을 한다.
각자 차원에 따라 사탄도 총공격을 한다.
그러니 선생에게는 수백 수천 마리가 달라붙는다.
그래서 선생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점점 더 심해질 것이다.
새끼 사탄부터 시작하여 각종으로 너를 잡기 위해
수많은 사탄들을 동원해서 네 숨통을 조일 것이다.
지옥에 있는 사탄들이 모두 지상 가운데
너희 곁으로 와 총공격을 한다.
자신이 당하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자가 많다.
자신의 상태도 점검하지 못하고,
사탄이 들어옴도 감지하지 못하는데
어찌 나 예수를 느낄 수 있겠느냐.
그래서 나 예수가 심정 타서 애타게 말하니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 각자를 통해 교회의 분열을 일으키고
섭리역사를 부인하게 만들며
교회라는 터전을 파멸시키려 한다.
악행자들과 행악자들을 이용하여,
힘을 합치고 결합하게 함으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모색하여
나 예수의 재림을 맞지 못하도록 하려한다.
참으로 웃기지 않느냐.
서로 헐뜯고 험담하던 자들이다.
그런데 너희의 구원을 막기 위해
그토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다.
또한 시대의 중심자인 선생과
너희 관계를 끊어 놓으려 하며,
선생을 비방하는 온갖 거짓된 말들과 조작된 것들로
선생이 시대 사명자임을 부인하게 하여
섭리역사를 부인하게 하려 한다.
생명을 가장해 사람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하니 생명 또한 아무나 전도하지 말며,
기도하여 충분히 파악 후
택한 준비된 자들을 전도하자.
그래서 지금은 너희를 굳건히 만들 때이다.
굳건한 진리의 반석과 사랑 위에 서야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또한 섭리사 교회를 놓고 주변에 안 좋은 소문과
각종 악평과 악담을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그동안 섭리사를 공격한 토대로
더 악랄하게 대중심리를 이용하여 몰고 가려는 계획
이다.
각 직장, 각 학교를 찾아가
섭리사의 이름을 대며 이단몰이를 함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힘들게 하려는 계획 또한 있구나.
섭리사는 무지한 대중의 핍박을 받으며 왔다.
결국 그것을 더 크게 이용하여
생명들이 교회를 다니지 못하게 하려 하며,
잘 다니던 사람도 이를 통해
부모 형제, 친구, 주변 지인들로
따가운 시선과 악평을 통해 무너뜨리려 한다.
이전에도 지금도 있는 일이라 하지만,
현재와 비할 수 없는 극랄한 인사탄들로 하여금
그들을 통해 공격하려 한다.
이것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이요.
섭리사를 무너뜨리려는 계략이다.
이외에도 어떻게 해서든 마지막까지 역사를 막으려
너희를 향해 분노의 눈으로 노려보고 있다.
너희가 있기로 교회가 존재하며
섭리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표상 교회는 사탄의 표적 1호 대상이 되어
그 틈을 계속 엿보고 있다.
늘 시시때때로 사탄이 염탐하며
어떻게 치고 들어올지 그 기회를 노리고 있으니
섭리사는 각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특히나 표상 교회를 두고도 같이 기도해 주어라.
사탄은 중심을 무너뜨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중심이 무너지면 하늘의 뜻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
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구약, 신앙의 조상 아담 하와가 그 시대 중심이었다.
그 중심을 무너뜨린 사탄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잘못되었다는 것
을
시인하게 하려 한 것이다.
허나
절대 사탄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뜨릴 수 없으며
하나님의 뜻을 막을 수 없다.
하나님을 이길 수 없다.
적수도 될 수 없다.
하나님은 뜻을 두고 시대마다 또 다른 중심을 통해
역사의 뜻을 회복시키시며 지금까지 오셨다.
이를 지켜보며 지금까지 온 사탄도
도저히 하나님의 뜻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도
바위에 계란 치듯 마지막까지 발악을 한다.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이다.
이는 끝까지 자신이 저지른 불신과 악행을
인정하지 않기 위한 것이다.
자기가 저지른 죄가 옳았다는 것을
자기 스스로 시인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야 자기 자신이 그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더 악행을 저지른다.
지금의 인사탄들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영사탄이든 인사탄이든
하나님을 부인하고 불신하는 악한 영들과 육신들을
통해
더 악랄하게 발악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하나님께 사랑받지 못하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통해
더 크게 이용하여 역사를 핀다.
<사탄도 하나님의 대한 불신과 잘못을 두고 괴로워
하나요?>
하나님을 떠난 그 자체가 괴로움이요.
하나님께서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며,
자신 스스로 하나님께 사랑받지 못하게 된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 그 자체가 괴로운 것이다.
그래서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이야.
자신의 악행이 맞아야
그 괴로움의 고통에서 벗어난다 생각한다.
그러나 악행을 저지르고
지금까지 하늘 역사를 방해해 온 결과를 통해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한들
돌이킬 수 없는 현 사태까지 왔으니
사탄은 자기를 하나님이 잡아 주지 않았다 생각하며
더 악행을 저지르며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께 칼을 겨누는 것이다.
지금 섭리사를 공격하는 자들이 그런 자들이다.
사탄이 그러하듯 그런 자들을 통해
사탄이 공격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절대 그들의 말을 듣지도 보지도 말며
오직 내 말만 들어라.
그리고 기도하여라. 꼭 기도하여라.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아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시대의 판국을 바꿀 것이다.
너희의 기도로 그들의 계략이 수포로 돌아갈 것이며
자기들끼리 다투고 미워하며 분열을 일으킬 것이다.
하지만 기도한 대로다.
기도한 대로 이루어진다. 이를 알라.
절대 사탄의 계략과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
아무리 좋은 차를 사주고 좋은 집을 사준다고 한들
따라가면 안 된다.
따라가서 보면 그 좋은 차, 좋은 집을 놓고
너를 취하려는 속셈이 있다.
먹기에 좋은 꿀 사과도 점검해 보지 않는 이상
그 사과가 진짜 꿀 사과인지, 독 사과인지 모른다.
나 예수와 선생처럼 따뜻하게 오는 것 같지만,
자세히 쳐다보고 세밀히 느껴 보면
냉랭한 악 기운이 가득하다.
제 아무리 사탄이 섭리사의 터전과
각 교회와 개인을 노린다고 한들
나 예수와 100% 사랑일체 심정일체 되어
완벽하고 온전한 사랑의 신부로 갖춘다면
사탄의 계략과 함정, 유혹에 넘어가겠느냐.
그래서 먼저는 자신을 어서 빨리
나 예수와 사랑일체로 만들라 한 것이다.
알겠느냐.
<아멘>
그리고 어서 빨리 개인의 죄 섭리사의 죄뿐 아니라
교회의 묶인 죄를 놓고서도 간절히 회개하며
완벽하고 온전하게 깨끗케 하여
도저히 사탄이 악의 냄새를 맡으려야 맡을 수 없고
침범하려야 침범할 수 없도록 만들자.
오히려 성삼위의 사랑의 향기를 맡고 쓰러져
얼씬도 못하게 하자.
사탄은 사랑의 향기 곧 성삼위의 향기를 너무 싫어
한다.
그 누구보다 성삼위의 향기를 좋아하며
품고자 했던 루시퍼지만
변질된 후 죄악으로 가득 덮여
악의 냄새로 향기까지 변질되었구나.
늘 악의 죄의 더러운 냄새만 맡고 살아갈 수밖에 없
는
운명이 되어버렸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 중에 하나였다.
이처럼 변질되고 죄 지으면
죄악의 냄새로 가득하게 되는 것이다.
사탄은 죄악 더러운 냄새 나는 곳에 항상 있다.
박쥐가 어둠 속에만 존재하듯,
지옥 자체가 더럽고 추악한
세계가 되어 각종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이
모이는 곳이 된 것이다.
그러니 교회에서 더러운 냄새를 풍기면
사탄이 붙을 수밖에 없으니,
서로 죄를 짓지 말며 꼭 형제끼리 하나 되고,
사랑으로 실천하여 아예 사랑의 향기 속에
사탄에게 더러운 냄새를 주지 말아라.
영적으로도 청결 육적으로도 청결이다.
알겠느냐.
또한 각 교회 사람들끼리 네 편 내 편 하면 안 된다.
그 싹을 잘라야 한다.
모두가 서로 나 예수의 심정으로 뭉치고, 또 뭉치며
절대 사랑과 진리 안에, 하나 되어야 한다.
교역자 및 지도자들은 특히나
힘들고 어려운 생명들을 잘 살피며
관리와 교육에 힘쓰라.
섭리사 사랑과 진리와 중심관에 굳건하지 않으면
다 무너진다.
제일 크게 노리는 것이 이것이다.
또한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들,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자들을 꼭 챙겨야 한다.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꼭 문제가 생긴다.
이를 통해 사탄 또한 더 강하게 들어오니
제대로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선생이 수많은 땀방울을 흘리며
목숨 걸고 나 예수만 붙들며
모진 고통 비바람 맞아도 견디고 참으며 지켜 온
섭리사 터전이다.
선생이 앞에서 목숨 다해 지킨다 하지만,
너희의 죄로 희생의 제물 되어 육신이 갇힌바 되었
으니
너희가 심정을 받아 깨닫고
꼭 나 예수와 선생의 육이 되어
섭리사를 지키고 교회를 지켜야 한다.
지켜야 함은 섭리사 각 교회가 굳건해야
그 속에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을 수 있으며
천년 역사 초석에 선생과 함께
너희가 주인공이 되는 영예를 안을 수 있기 때문이
다.
미래의 후손들이 너희를 기억할 것이다.
아담 하와가 세우지 못한
창조목적의 뜻을 실현시킨 선생을 통하여
함께 모으고 헤친 자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섭리사의 터전이 지속되며
하늘의 뜻이 이루어졌음을 감사할 것이다.
그러니 제발이나 이 역사를 지키자.
사탄은 선생의 몸 된 너희들을
노릴 수밖에 없는 것이 이치이다.
그러니 철통같이 자신을 나 예수에게 맡기고
선생에게 맡겨라.
사탄과의 싸움이 마지막 관문이다.
나 예수의 재림을 맞기 위한 마지막 싸움이요,
마지막 관문이다.
이기는 자만 나 예수를 차지할 수 있다.
이 땅에서도 이기는 자만 선생을 차지할 수 있다.
이겨라. 반드시 이겨라.
승리하라.
나 예수는 승리의 주 예수다.
선생도 승리의 선생이다.
너희가 나 예수의 신부요, 선생의 참 제자라면
이길 수 있다.
사탄의 계략을 말해 주었으니
더욱 힘을 모아 기도하며,
사탄 마귀 귀신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아예 잘라버리
고
저 지옥으로 처박아 버리자.
이기는 동시에 사탄은 지옥으로 처박히게 된다.
찬란한 재림의 역사 속에
나 예수의 재림을 알리는 태양이 서서히 비추이니
사탄은 그 태양을 보고 놀라 무섭고 두려운 마음으
로
저 지옥 불바다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다 되었다. 조금만 참으면 된다.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이 이제 용처럼 솟아올라
찬란히 비추이는 것만 남았다.
아직 다 비추지 않으니 어둠 속에 사탄들이 판을 치
지만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지옥에 처박힐 것을
감지하며
두려워하는 사탄들도 있으니,
악의 세력은 무너질 것이요, 하늘의 뜻이 실현되며
하늘의 세력이 권세를 누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니 이 마지막 조금만 참고 견디자.
사탄들 두고 보아라.
참고 또 참아 온 여호와의 분노와 심판의 칼날이
너희 악을 치고, 심장을 치며,
숨통을 완전히 끊어버릴 것이다.
루시퍼 너를 향한 심판은 그 어떤 심판보다
극난하고 강렬할 것이다.
너의 행위와 나의 뜻을 방해한 너의 대적에 대한 결
과는
이 땅에서도 영계에서도 도저히 감히 표현할 수 없
는
심판을 감행할 것이다.
어디한 번 끝까지 발악해 보아라.
내 꼭 너의 행한 것에 수만 배 아니
이 세상에서도 영계에서도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주리라.
지옥에서도 나의 재림을 맞지 못하고
지옥 갈 자들 위해 연구하며
갖은 고통을 준다고 하였느냐.
나의 사랑의 대상체인 인간들에게 고통을 준 고통,
나의 하나뿐인 나의 최고 보물 선생에게 준 고통,
나의 신부들에게 준 고통,
나 여호와의 사랑의 슬픔의 분노의 고통까지
다 너에게 줄 것이다.
너의 고통은 감히 상상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의 고통을 받게 해줄 것이다.
<엄청 두렵고 무서운 강한 느낌으로 말씀하셨습니
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예수님 사탄들이 지옥에서도 준비하며, 인간들에게
더 극난하게 고통을 주기 위해 연구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얼마 전에 말씀해 주셨는데요. 사탄은 그럼
어떻게 고통을 받나요?>
나 예수가 재림하면 하나님께서
천국과 지옥 모든 세계를 다스리신다.
지금도 다스리시지만,
지금은 너희 구원을 위한 재림에 초점이 맞춰져 있
으니
오직 하나님도 재림의 뜻을 위해 몰두하시며
사탄의 그 행위를 두고 보며,
말씀을 통해 너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허나 나 예수의 재림 후,
사탄들의 심판과 함께 각종 영계 세계도
그 영계의 영혼들의 행위대로 다스리시며,
영계 세계도 변화의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천국은 나 예수의 재림 후, 하늘과 땅, 남과 여,
정자와 난자가 하나로 결합되어 목적의 결과가 탄생
되듯,
태초의 하나님 창조목적 사랑의 뜻이 이루어졌으니
현재와 비할 수 없는 엄청난 사랑의 세계가 되어
영원한 사랑의 뜻을 이루는 세계가 될 것이다.
너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사랑의 축복 속에
영원한 사랑을 받으며 살 것이다.
왕궁에 왕과 왕후가 함께 있어야 되는 것이 이치이
듯,
천국에는 성삼위와 그 사랑체인
너희 신부들이 함께 있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뜻에 대한 이치이다.
뜻이 이루어지고 이치에 합당하니
천국은 비로소 완벽한 사랑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럼 지금은 완벽한 사랑의 세계가 아닌가요?>
물론 사랑의 세계가 맞지.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시요
천국 세계 자체가 사랑으로 이루어졌으니,
허나 창조목적 이후
너희라는 상대체를 통한 짝사랑으로 인해
그 사랑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그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천국의 뜻이요,
천국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너희를 위해 천국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불과 불이 만나면 더 강해지듯,
하나님의 사랑과 사랑의 상대체인 너희의 사랑이 만
나면
더 뜨거운 사랑으로 인해
천국은 더 크나큰 사랑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우와! 정말 저희는 엄청난 사랑을 받고 태어난 것
이며, 하나님의 사랑에 존재체가 된다는 자체는 어마
어마한 것인데 정말 저희들이 더 큰 사랑으로 하나
님께 나아가야 할 것 같아요.>
그래. 선생은 일찍부터 이를 깨닫고
오직 하나님께 모든 사랑을 드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어
천국 세계의 뜻을 실현하며
영원한 하늘 신부가 되었다.
그래서 선생을 통해 천국 세계가 난리가 난 것이지.
천군, 천사들도 태초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상대체 사랑의 신부 1호를 보았으니,
눈이 휘둥그레져 늘 선생을 쳐다보며
신기해하기도 하며 좋아한다.
유일하게 지상 가운데 천국 신부가 존재하니
하나님은 천국의 뜻을 펼치실 수 있으며,
천국의 뜻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것이다.
지상과 천국을 왕래하며
성삼위를 보좌하는 것이 선생이다.
선생으로 하여금 성약 천국 신부시대가 열렸고,
이로 인해 천국의 사랑에 뜻도 실현되었으니,
하나님은 분노 가운데서도 선생을 보며 참고 견디시
며
이제 너희들을 구원시키고 데려가시고자 하는 것이
다.
선생을 통해 창조목적의 뜻과 천국의 뜻은 실현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뜻은 실현이 된 것이다.
그 가운데 하나님과 선생의 사랑으로 인해
너희들이 재림의 뜻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꼭 깨닫고 너희가 하나님의 상대체가 됨을
천국 신부로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음을 감사하여라.
하나님의 상대체인 천국 신부가 많으면 많을수록
천국은 더 큰 사랑의 세계가 되어,
너희가 더 큰 사랑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사랑의 마음이 모이면 모일수록 더 커지는 것처럼
말이다.
<아멘!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합니
다.>
그래.
이와 반대로 지옥은 현 사탄들이 계획한 바대로
지옥 갈 자들은 더 크고도 큰 고통을 받을 것이다.
이는 성삼위가 주는 고통이 아니요,
인간을 싫어하는 사탄이 주는 고통이다.
성삼위는 결코 인간을 지옥으로 끌고 가지 않는다.
사탄이 끌고 가는 것이다.
하지만 사탄은 성삼위가 지옥에 가두어 버린다.
죄로 인해 사탄들이 존속시키며,
사탄들을 따른 인간들의 죄로 인해 죄악으로 가득하
며
빛은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악과 어둠만 가득한 지옥에 영원히 가두어
그 행위의 죄를 물어 영원한 고통을 받게 할 것이다.
그런데 참으로 마음이 아픈 것은
사탄이 엄청난 심판 속에
괴로운 고통을 영원히 받으며 살아가니
그 고통을 함께 지옥에서 사는 인간들에게
더 크게 줄 것이니
제발 지옥만은 가지 말아야 한다.
이를 꼭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참고 또 참는 이유는
너희들 때문이로다.
단 한 생명이라도 지옥만은 보내지 않기 위해서이다.
허나 때가 다 되면 여호와의 심판이 시작된다.
정말 중하고 중한 말이로다.
제발 절대 지옥 가서 그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 안
된다.
알겠느냐.
너희가 아는 정말 상상도 못할 엄청난 고통이구나.
진정 때가 다 되었다.
지금은 나 예수가 데려갈 자들을 뽑기에
급급한 때로다.
어서 내 마음을 품고 내 마음이 너에게 임하여
너를 꼭 데리고 갈 수 있도록 만들라.
나 예수가 너무 사랑해서 전한 심정의 말이다.
<예수님 신기한 것이 있이요.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다 화면으로 보입니다. 화면으로 보이니
실감이 너무 나서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 너에게 직접 더 깨달을 수 있도록
마음으로 보이게 하며 가르쳐 준 것이니
네가 보고 들은 그대로
나 예수의 심정 담아 잘 전해 주어라.
사랑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내 사랑 신부들을 천국 데리고 가
기 위해
선생과 함께 섭리사 각 나라 민족, 교회,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지키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
<이어 더 집중하여 기도할 때 다시 말씀을 이어주셨
습니다.>
사랑아. 나와 선생이 지키듯
이제 남은 것은 너희가 지키는 책임분담만 남았구나.
개인이 무너지면 교회가 무너지고,
교회가 무너지면 섭리사가 무너진다.
꼭 교회를 두고 기도하라.
섭리사 개인을 놓고 기도는 많이 하지만,
각 교회를 놓고 진심으로 기도하는 자는 적다.
천사가 가지고 오는 기도의 내용을 보면,
교회에 해당되는 내용은 너무 적구나.
자신이 속한 교회를 놓고 기도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는 마치 섭리사의 터전에 사는 자가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당연하듯,
각 교회라는 터전 위에 섭리사가 존재하니
각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요.
기본인 것이다.
기본이 안 되니 교회가 잘될 수 있겠느냐.
개인이 잘되어야 교회가 잘되고,
교회가 잘되어야 섭리사가 잘된다.
그 터전 위에 가장 최고는 섭리사를 지휘하는
나의 육 된 선생이 잘되어야 모두가 잘되니
선생은 오늘도 섭리사를 위함이자 너희를 위해
몸부림치고 또 친다.
너희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럽고 떳떳한 스승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니
너희도 최선을 다해 최고의 제자요
최고의 신부가 되어라.
고요한 새벽 선생 마음, 내 마음 알아주기 위해
애쓰는 자가 있기로 끊임없는 말을 이어나갔다.
역시 심정은 먼저 알아줄 때부터 통하는 것이로구나.
사랑하니 마음 알아주고 나 또한 심정을 전한다.
이 또한 신부의 기본자세 중에 기본이다.
이처럼 기본에 충실하면 무너지지 않으니
항상 기본을 잘 지킴으로 그 위에 차원을 높여나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