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6.03 (일)
120603 주일말씀 한 때 두 때 반 때와 2012년
- 선포일
- 2012.06.03 (일)
- 성경 본문
- 다니엘 12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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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3-주일말씀_한 때 두 때 반 때와 2012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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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3일 주일말씀> 생방송
한 때 두 때 반 때와 2012년
본 문 다니엘 12장 7절
전도서 3장 1-8절
마태복음 16장 2-3절
요한계시록 12장 4-6절, 13장 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때와 역사’에 대해 말씀해 준다고 하셨습니
다. 먼저 선생이 전초하겠습니다. 전초 말씀을 하다가 성자 주님께서 선
생을 통해서 다 말씀하실지도 모르니, 처음부터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
다. 잘 들어야 2012년은 어떤 해인지 알게 되고, 세상 사람들이 2012
년을 두고 ‘말세다. 누가 온다. 세상에 엄청난 일들이 일어난다. 예사롭
지 않다.’라고 하는 말들의 각종 의문을 풀게 됩니다.
‘때’는 축소하면 ‘시간’입니다. 확대하면 ‘날짜(日)’입니다. 더
확대하면 ‘달(月)’이 되고, 더 확대하면 ‘해(年)’가 되고, 더 확대하
면 ‘역사 기간’이 되고, ‘수천 년 역사’가 됩니다.
모두 30개론, 20개론 말씀을 배우며 역사에 대해 배울 때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해서 배웠지요? 배운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려요. 말씀을
들을 때 역사 도표를 기억하면 되고, 또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해 배운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창조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는 절대적으로 ‘때’를 정하시고
그 때가 되면 행하십니다. 그 근거는 성경 창세기에서부터 계시록까지를
보면 나와 있습니다. 신구약 6000년의 구원역사 기간 동안 때를 정하시
고 때에 따라 행하셨습니다. 지금 성약역사도 마찬가지로 행하십니다.
솔로몬 왕도 말하기를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으니, 하나님은 때를
정하고 행하시며, 사람들도 다 자기 때가 있다(전 3:1-8).” 했습니다.
신약시대에 성자께서 그 육신인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도 말씀하시
기를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
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날
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 16:2-3).”
하셨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을 보면 정치·문화·경제·학문의 세계와 모든
존재의 세계가 ‘때’를 정하고 ‘때’와 절대 연관되어 돌아가며 존재하
고 있습니다.
‘때’는 마치 돈처럼 그때그때 크고 작게 사용됩니다. 작은 물건을
살 때는 거기에 해당되는 작은 돈이 있어야 되듯이, 작은 역사를 이루려
면 그만큼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큰 물건이나, 집이나, 차나, 토지를 살
때는 거기에 해당되는 큰 돈이 있어야 되듯이 큰 역사를 이루려면 거기에
해당되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시간입니다. 고로 작든지 크든지 역사를 이루려면 ‘때’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간을 지켜야 개인도 역사를 이루고, 교회도
역사를 이루고, 섭리사도 역사를 이루고, 하나님도 역사를 이루십니다.
때를 놓치면 몸의 때, 죄의 더러운 때밖에 남지 않습니다. 때를 놓치면
과거의 수고가 허사가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때를 예정해 놓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같이
하시는 일인데 인간이 몰라서 못 하면 다시 기회를 줘서 하게 하십니다.
어떤 것은 당세에 못 하면 후대에라도 조건을 세워 하게 하시고, 어떤 것
은 당세에 못 하면 영원히 못 한 것으로 끝나게 되기도 합니다. 개인의
일도, 섭리사의 일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모든 일을 하실 때, ‘때’를 정하시고 행하시나 인간
이 ‘하나님의 때’를 모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는 때를 아시는 하나님
과 그가 보내신 성자 주님에 대해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알면 제대
로 행하게 됩니다.
‘때’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가 사명을 줘서 그 육으로
쓰는 자가 압니다. 사명에 따라 행해야 되기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그
에게 때를 알려 주어 그가 때를 알고 시대에 나타나게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유대 종교인들은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왔는데도 유대 종교
인들은 ‘때’를 몰라서 못 맞고, 역사적으로 더러운 죄의 때만 남겼습니
다.
이 시대에도 이미 때가 되어 하늘의 성자는 다시 오셔서 예비된 자,
곧 세상에서 때를 알고 성자를 신랑으로 맞은 자의 육신을 쓰고 성약역사
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살던 신약인들은
‘때’를 모르니 기회를 놓치고 더러운 죄의 때만 첩첩이 남기게 됐습니
다.
‘때’에 대해 알고 행하는 것은 하늘이 보낸 자가 와서 가르쳐 주어
알게 되기도 하지만, 자기의 책임분담도 큽니다. 성경은 이미 ‘때’에
대해 충분히 말씀해 놓았습니다. 고로 기도하고 제대로 배우면 ‘때’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행합니다.
선생은 성자 주님께 한 때 두 때 반 때를 배울 때, 북풍한설이 몰아
치는 영하 15도가 넘는 바깥에서 배웠습니다. ‘때’에 대해서는 20대
때 완전히 터득했습니다. 그 전에는 성경의 빼기, 더하기, 곱하기 등 숫
자의 때를 배웠습니다.
그런데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배은망덕하게 말하기를 선생이 ‘한에
녹’이라는 사람에게서 ‘때’에 대해 배웠다고 합니다. 에녹이 내 선생
입니까? 나의 스승은 오직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성자이십
니다. 그가 나를 가르쳐 성자의 육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를 거스를 자가
있습니까? 이는 성자를 거스르는 자입니다.
다윗 때 압살롬은 자기 아버지 다윗 왕을 공격했습니다. 결국하늘의
저주를 받아 다윗의 군대에게 쫓기다가 하찮은 나뭇가지에 머리가 꽂혀
개죽음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공격하고 악평하고 시기 질투하고
험담하면 하나님의 사자들이 모두 처리해 버립니다.
오늘은 ‘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때’에 대한 말
씀은 우리 섭리인들이 지금 꼭 알아야 할 말씀이며 2012년이 어떤 해인
지 말씀해 주니, 처음부터 잘 들어야 됩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지구상에서 선생이 제일 처음으로 근본 인봉을
뗐습니다. 그 원인은 때에 해당되는 사명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는 인간에게 깨닫는 한계를 정하셨습니다. 자기
책임분담을 하는 만큼 기본까지는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 이상부터
는 성자 주님이 쓰는 사명대로만 깨닫게 허락하십니다.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사명자는 자기가 실제로 행하며 하나님
의 뜻을 이루기 때문에 그에 해당되는 코스는 자기밖에 모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1-14절을 보겠습니다.
(계 19:11-14)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
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
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
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여기서 백마를 탄 자는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사명자를 말합
니다. 하나님은 그 사명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며 하나님
의 역사를 펴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백마를 탄 자’는 초림 때는 성자
가 구원자로 쓴 나사렛 예수님을 말하고, 재림 때는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성약 재림시대에 해당되게 새로운 역사를 펴면서 육으로 쓰는 자를 말합
니다. ‘백마’는 보낸 자를 온전히 깨닫고 따르는 자들을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5절을 보겠습니다.
(계 19:15)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
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이는 성자가 그 시대 육으로 쓰는 자가 시대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
며, 전능자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막아 준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성
자가 보낸 자가 아니고서는 시대 말씀으로 다스릴 수 없고 하나님의 심판
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막을 때는 하나님이 보내신 성
자와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같이 막습니다. 기도하고 간청하고 하나님
의 심정을 알아드리며 막아 줍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6절을 보겠습니다.
(계 19:16)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
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이는 초림 때 이스라엘의 나사렛 예수님을 두고 말한 것이고, 그 육
을 쓴 근본자 성자 본체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재림 때도 성자 본체를
두고 말하고, 재림 때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자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입니다. 근본은 삼위일체의 성자이십니다.
이와 같이 그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신 사명자는 자기만 아는
성경 인봉을 풀고 역사를 펴 나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경 역사를 보면 한 때 두 때 반 때를 축소하여 이루기도 하고, 한
때 두 때 반 때를 확대하여 이루기도 하면서, 때와 상황에 따라 그에 해
당되게 역사를 이루며 뜻을 펴 왔습니다. <영상1 끝>
한 때 두 때 반 때를 최소로 축소시키면 ‘3일 반’입니다.
이 때에 대한 내용은 요한계시록 11장 8-12절에 나와 있습니다.
(계 11:8-12) 『[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
히신 곳이라 [9]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
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10] 이 두 선지자가 땅
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
워하더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한 때 두 때 반 때를 확대시키면 3년 6개월이고, 성경에 나온 대로
달수로 계산하면 42달이고, 날짜로 계산하면 1260일입니다. 이 기간을
더 확대시켜 1일을 1년으로 하면 1260년입니다(민 14:34, 겔 4:6). 이
때에 대해서 배운 사람들은 이미 다 배웠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개인형으로 보면 3일 반, 3년 6개월, 7년, 10
년, 14년, 21년, 40년입니다. 민족형으로 보면 40년, 210년, 400년입
니다. 최고로 확대시켜 세계형으로 보면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입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이 기간을 상황에 따라 ‘고역 기간’이라 하기
도 하고, ‘무덤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부활 기간’이라 하기도 하
고, 더 좋은 역사를 만나기 위한 ‘공적 기간’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기다린 역사를 만나는 기간’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이 끝나면 새 역사가 시작되고 기다린 자가
새롭게 출현하여 삼위일체와 함께 하늘과 땅에서 은밀히 뜻을 행합니다.
<영상2 끝>
한 때 두 때 반 때는 처지와 입장대로 수십 가지로 쓰여집니다. 여러
분들도 이런 기간을 거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셉 때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의 몸,
노예의 몸으로 살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2) 야곱에게는 12명의 형제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요셉과 베냐
민만 후처 라헬의 자식이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택한 자로서 뭇 형제
들 중에서 뛰어났고, 하나님을 공경하며, 아버지 야곱의 사랑을 많이 받
았습니다. 이에 배다른 형제들은 요셉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인 것을
모르고 질투하며 배가 다르니 더욱 미워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요셉
을 이집트의 종으로 팔아 버렸습니다.
요셉은 그 당시 이집트의 왕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인 보디발의 집으
로 팔려 갔습니다. 그곳에서 10년째 종살이를 하던 때였습니다. 그때 보
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좋아하여 겁탈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이 완
강히 부인하니 뜻대로 되지 않자, 순진한 요셉에게 이성의 누명을 씌워
죄를 덮어씌웠습니다.
고로 요셉은 억울한 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관이 사건을 제대로 모
르고 눈이 먼 재판을 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이상의 기간 동안
옥에 갇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자기에게 죄가 있어 옥에 갇힌 것
이 아님을 알고, 편안하게 오직 하나님만 더 사랑하면서 앞날을 준비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집트의 바로 왕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꿈을
꾸었으나, 그 어떤 자들도 그 꿈을 풀지 못하여 왕이 번민하고 있었습니
다. 이때 요셉과 함께 억울하게 옥에 갇혔다가 요셉이 꿈을 해석해 준 대
로 옥에서 풀려나 전직을 회복한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요셉을 소개
했습니다. 이는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이에 바로 왕은 요셉을 불렀고, 요셉은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해 주었
습니다. 요셉이 바로 왕의 꿈을 풀어 앞으로 이집트에 7년의 풍년 기간
과 7년의 흉년 기간이 있다고 했고, 바로 왕은 그 기간을 잘 활용하여
부강하고 승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요셉은 이스라엘 사람으로서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요셉은 과거에 자기를 종으로 판 배다른 형제들과 베냐민과
아버지 야곱을 이집트로 불러 재물을 주고 같이 이집트에서 살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이 죽은 후에 이집트는 요셉의 족속인 이스라엘 민족을
학대하며 종으로 부려 먹었습니다. 그 기간이 400년이었습니다. 이로 인
해 창세기 15장 13절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
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말씀하셨던 대로 아브라함의 제물 실수로 인
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며 고역 기간을
보냈습니다. <영상3 끝>
신약 예수님 때도 그러했지요? 신약 때 성자가 육으로 쓴 나사렛 예
수님은 오리라 한 구세주였습니다. 성자가 그 몸을 썼기에 메시아로 오셨
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믿지 않는 자들은 구세주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고로 그 민족은 한 때 두 때 반 때를 확대시켜 2000년 동
안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 죗값은 그들에게는 메시아를 보내지 않음으로
늘 구원받아야 되는 고통 속에 살게 하신 것입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면 반드시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가 옵니
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니, 때가 되
어 하나님은 형제 가운데서 예비해 놓은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고로 이집
트의 종 된 몸에서 해방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자기 민족의
땅인 이스라엘로 돌아갈 때 ‘과정’을 거치게 하셨습니다. 1차로 이집
트에서 신광야로 나오게 하셨습니다. 광야로 나온 후에 2차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도 전에 신광야에 있는 아말렉 족속과
싸우게 됐습니다. 광야살이가 너무 척박하고 고생스럽고 어려운 데다가
아말렉 족속이 적이 되어 괴롭히니, 이스라엘 백성 1세들은 자기들을 종
되었던 곳에서 이끌어 낸 하나님의 사명자 모세에게 이 말 저 말 하면서
원망하고 악평했습니다. 우상신을 만들어 섬기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까지 불신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들이 너를 원망
하고, 너를 통해 말한 나 여호와의 말에 순종하지 않고, 축복의 땅과 축
복의 사람인 너를 악평하니 그 형벌을 받아야 되겠다. 내가 너희 조상 때
부터 준다고 약속한 땅을 악평하고 외면한 자들은 정녕코 그 땅에 들어가
지 못하리라. 악평하지 않은 2세들만 들어가리라. 그리고 그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고통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결국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악평하며 하나님이 약
속하신 가나안 땅까지 악평한 자들은 40일의 1일을 1년으로 확대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년 동안 광야에서 고통 받고 살다가 모두 광야에
서 죽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이며, 모세의 후계자이며, 가나안 땅을 악평하
지 않은 지도자 여호수아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 2세들은 가나안 땅에 들
어갔습니다. 그리고 하나 되어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원주민들과 담대히
싸워 이기고 그 땅을 차지하고 살았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와 때를 모르고 잘못하면,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
동안 고통의 형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시대와 때를 알고 좇는 자는 그 기
간에 자유롭게 되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게 됩니다.
고로 지금 때를 깨닫고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잘하라는 것입니다. 때가
왔으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싸워 이겨서, 때를 주시는 하나님과 성자의
축복을 받고 하늘이 보낸 자와 함께 뜻을 이뤄야 됩니다. 때의 근본자이
신 삼위일체와, 삼위께서 세상에 보내신 구원자와 마음 일체, 행동 일체,
사랑 일체 되면 절대 때를 안 놓칩니다. (아멘.)
개인도 때가 왔을 때 못 하면 축복 받는 기간에 형벌을 받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타락함으로 축복 받을 기
간에 저주를 받아 당세에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손들도 하나님
앞에 종의 입장이 되어 4000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오셨
습니다. 종의 몸으로 있었던 구약인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따르면, 아들의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한
편, 메시아 예수님을 죽인 자들은 그 후손들이 2000년 동안 형벌을 받
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두고, 이때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4) 구약 4000년 역사의 마지막 선지자인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 후에 나사렛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 몸을 쓰
셨으니, 메시아가 온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약 2000년 역사의 마지막 선지자인 ‘루터 선지자’ 이
후 400년 후에는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성약역사의 사명자를 세워 성약 재
림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 루터는 성자 주님과 함께 1517년에 종교개
혁을 일으켜, 썩어 냄새나는 구 종교를 개혁하여 깨끗하게 하고 1546년
에 죽었습니다. 고로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 루터 이후 400년 후인
1945년에는 시대 사명자가 태어납니다. / 하나님과 성자는 그를 길러서
때에 맞춰 역사를 펴십니다. 그리고 신약의 한 때 두 때 반 때인 2000
년 후에 시대의 죄를 깨끗이 청산하며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영상4
끝>
재림은 하늘에서 오시는 삼위일체의 성자의 재림입니다. 성경의 약속
대로 삼위일체의 성자가 다시 오셔서 땅에서 뜻을 펴십니다. 성자 본체가
그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역사를 펴십니다.
루터 후 400년이 될 무렵에 세상에는 “내가 재림주다. 내가 사명자
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왔다.” 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때를 보면 1920년대, 1930년대에 태어난 자들입니다. 때가 정
확히 안 맞는데도 자기를 사명자라고 하며 때를 끼워 맞췄습니다. 수학에
눈이 먼 소경들이나 속고 따릅니다.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루터 선지자 후 400년이 지나면 재림시대
사명자가 옵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오시는데, 그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오시는 것입니다. 이제 역사의 때가 사명자를 증거하니 그 지도자를 따르
던 자들이 이제야 자기가 따르던 지도자가 시대 사명자가 아님을 알고 곤
고해하면서 그 때에 해당되는 자를 찾고 다닙니다.
가짜를 보면 진짜와 비슷한 것 같아도 다 모조품입니다. 똑같은 한
나라 사람이라도 임금이 따로 있고 백성들이 따로 있습니다. 한 나라 한
족속 사람이니 그 나라 임금과 백성들은 얼굴이 비슷합니다. 그러나 임금
은 한 명입니다. 그 사람이 짐승 머리를 닮지 않고 사람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시대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말씀이 다 비슷하다 해도 진
짜와 가짜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러니 다른 곳에서 말씀을 들어 보
라고 하면 한 마디도 듣지 말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
니고, 다 끼워 맞춰서 만든 말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한 때 두 때 반 때를 정해 놓고 역사하신다고 말씀하
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때를 알아야 때를 지키니 때에 대해서 배우기 바
랍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는 절대 때를 맞춰서 오시고, 땅에서도 절대 때를 맞
춰서 성자를 모시고 사명자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땅의 인간은 다시 오시
는 성자의 그릇입니다. 성자가 초림 때도 재림 때도 다 행하십니다. 그의
육이 되는 인간은 분체, 곧 분신 역할을 하면서, 성자가 안 보이니 보여
주는 역할을 하는 정도입니다. 보이는 자를 통해서 안 보이는 성자의 행
함을 알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더 귀를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 어떤 사람은 섭리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가 왜 한 번이 아니고 몇
번씩이나 되느냐고 합니다. 이유를 말해 줄까요? 그 이유를 알아야 됩니
다. 책임을 못 하면, 그 책임을 할 때까지 반복해서 해야 됩니다. 따르는
자들이 못 하면,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같이 시대 사명자가 시대 십자가
를 지고서라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이제 성약 섭리역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의 한 기간이 끝나고 있
습니다. (* 여기서부터 말씀을 더 집중해서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성약
섭리역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이 끝나고 있다고 했지요? 그 때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도표를 보겠습니다.) <영상5>
아담의 타락 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이 네 번 지나고
1600년 만에 그 시대 구원자이며 중심인물인 ‘노아’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그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야곱이 자기 형 에서 때문에 외삼촌 라반의 집에 갔을 때, 야곱은 외
삼촌의 둘째 딸인 라헬을 얻으려고 7년 동안 라반의 집에서 일하고 수고
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라반에게 속아 첫째 딸인 레아를 아내로 맞았습
니다. 다시 라헬을 아내로 얻기까지 7일을 1차 채운 후, 7년 동안 다시
라반의 집에서 수고했습니다(창 29:27). 결국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고 14년 만에 라헬을 아내로 얻고, 수년 동안 그곳에
서 더 지낸 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습니다(창
31:38).
예수님 이후 한 때 두 때 한 때 기간인 400년이 네 번 지나가고
1600년 만에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루터’가 성자 주님과 함께 종
교개혁을 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부패한 구시대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개
혁 종교인 ‘개신 기독교 왕국’을 세웠습니다.
★ 성약역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져 나갈 때도 그동안 세우지 못한 조
건을 다 세우고, 성약시대 안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
이 네 번 지난 다음에 성약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고로 올해는
성약역사가 시작된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
는 해입니다. (3년 6개월 – 3년 6개월 – 3년 6개월 – 3년 6개월 : ‘부활’)
★ (이에 대해 자세히 도표를 통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선생은 1999년에 한
국을 나가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돌면서 성자 주님과 함께 나름대로 역사
를 펴 나갔습니다. 그때부터 극심한 환난과 핍박이 시작되며 성약역사는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1999년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
이 네 번 지나는 14년이 되는 해는 올해 2012년입니다. 땅에서 하늘 앞
에 세울 조건을 다 세우고 근본으로 부활되는 해입니다. <영상5 끝>
게다가 올해는 “지구가 멸망한다. 말세다. 세상에 큰일이 일어난
다.” 하는 2012년입니다. / 세상에서는 2012년을 두고 말하기를
1999년이 되었을 때 말했던 것과 똑같이 “지구가 멸망한다. 지구에 뭔
가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합니다. 또 어떤 과학자들은 “지구에 큰 이
변이 일어난다.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 합니다. 또 예언가들은
“2012년 이후로는 예언이 없다.” 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메시아가 출현한다.” 합니다.
항상 ‘하늘 역사’에 어떤 일이 일어날 때는 마치 소경들이 어떤 것
을 예측하고 떠들듯이 세상에서는 항상 어떤 것을 예측합니다. 근본은 모
르고, 다른 방향으로 시대를 풀며 온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섭리인들 중에서 산으로 기도하러 다니는 자들도 여러 명이 선생에게
만 은밀히 말하면서, 2012년에는 선생이 나온다고 하는 편지도 많이 보
내왔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그것이 아니다. 선생의 영이 아니고 선생의
육이 나간다고 하는 계시는 잘못된 계시다.” 했습니다.
그중에는 70세가 넘은 장년부도 있었습니다. 그는 선생이 틀렸다고
말하니 “그렇게도 선생님 위해 기도하는데 왜 주님이 나를 속이셨지요?
사탄이 속인 것입니까? 분명 기도할 때는 사탄이 아닌 것을 알았는데 어
떻게 된 일이지요?” 하며 의문을 품었습니다.
왜 이러한 계시를 받았는지, 영과 육을 쪼개어 제대로 풀고 알아야
됩니다. 쪼개니 전능자 성자 본체도 알게 되고, 그 분체가 누구인지도 알
게 됐습니다. 오늘 말씀을 다 들으면 의문이 풀립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중심하여 신앙생활을 했던 자들은 십자가에
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이 ‘육’인 줄 알고, 재림 때도 그 육
이 다시 올 것을 굳게 믿고 희망으로 삽니다. 그러나 2000년 동안 그
의문을 풀지 못하고 현실에 부딪히니 그렇지 않은 것을 알고 “성경이 틀
렸다.” 하며 곤고해하며 믿고 있습니다. ‘영’을 두고 한 말씀임을 모
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볼 때는 영과 육을 쪼개어 봐야 됩니다. 어떤 것은 ‘육’을
두고 말했고, 어떤 것은 ‘영’을 두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육이
아닌 ‘영’을 두고 말한 것임을 풀지 못하니 신앙생활을 해도 곤고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6) 1999년에도 2012년인 지금과 같이 세상의 예언가들은 말하기를
“세상 말세다. 인류 종말이다.” 했습니다. 세계적인 예언가 노스트라다
무스도 그같이 예언했습니다. 과학자들도 “2000년에는 지구에 변화가
일어난다.” 했습니다. 또 기독교인들은 “재림주가 온다. 메시아가 재림
한다.” 하며 절대 믿고 기도했습니다. 믿으면 뭘 합니까? 삼위일체의 성
자가 세상에 보이게 나타나면, 잔인하게 불신하고 외면하고 악평하니 보
이게 나타나시겠습니까?
그때 선생은 성자 주님의 육이 되어 유럽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가라
고 하시는 곳으로 가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행하며 시대 말씀을 전해 주
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민족은 심판을 받아야 해.”, 혹은 “이 민족은
축복을 줘야 해.” 하시며 기도해 주라고 하시어 주님의 말씀대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나는 오직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전능하신 성자가 땅에 오셔
서 일하고 행하시는 것을 정녕코 봤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무섭게 번개
치듯 심판하시는 것도 수백 번 봤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이 끝
난 곳은 평화로 풀어 주기도 하셨습니다.
이어서 아시아로 옮겨서 해외에서 섭리역사를 이끌면서 성자 주님을
따라다니며 본 것을 기록하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행했습니다.
주님이 “이곳은 심판이다. 이래서 쓰겠느냐?” 말씀하신 대로 그대
로 되었고, “이곳은 축복이다. 이렇게 해야 된다.” 말씀하신 대로 그대
로 되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수십 번, 수백 번 모두 그대로 이
루어져 세상이 떠들썩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세’라고 말한 대로
1999~2000년도에 세상에는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끝>
그러나 세상이 악하고 시대가 악함으로 섭리사에는 계속해서 극심한
환난이 닥쳤습니다. 고로 선생은 중국으로 장소를 옮기게 되었고, 그곳에
서도 세계와 한국과 섭리사를 놓고 더욱 기도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그러던 중, 선생이 북한의 압록강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았을 때 성
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의 소원이 이루어질 때가 되었다. 하나
님의 때가 되었다. 남북이 하나 되게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북한을 500m 앞에 놓고 압록강 근처에서 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
때 한국과 북한 사이에 활발한 왕래가 이루어지고, 중국을 통해 열차도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에 세상과 시대가 악하니 사탄은 악한 자들을 통해 자기 뜻
을 이루었습니다. 행악자들의 악평으로 인하여 아무것도 아닌 일로 중국
에서 10개월 동안 갇히게 되었습니다. 분명 시대 십자가의 길을 갈 것을
알았지만, 그대로 두면 악평으로 인하여 다 쓰러질 것을 알고 주님이
“가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 매인 몸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민족에 50년, 100년 만
에 닥치는 엄청난 재해들이 일어났고, 한국과 북한은 즉시 관광이 단절되
었고, 철길이 다 막히는 등 한국과 북한은 냉전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선생이 한국에 들어와서 선고를 받은 후부터는 ‘천안함 폭파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이 일어나 무고한 생명들이 죽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한국의 온 민족에게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한 일이 일어나 세상이 떠들썩
했습니다. 또한 구제역이 발생해 물이 피가 되는 이집트 재앙이 일어났
고, 경제 불황과 각종 재앙이 일어났습니다.
이어 현재 북한은 전쟁에 혈안이 되어 원자폭탄을 쏘려고 준비하는
세계로 뒤바뀌었습니다. 북한은 각종 살상 무기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성자 주님은 이미 30년 전부터 선생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북한이 전쟁
을 하려고 핵무기를 만들고, 남쪽으로 땅굴을 엄청나게 파고 있다. 모두
전쟁 때 쓰려 한다.”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사명자로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사명자만 주님이 말씀하
시어 미리 알고 기도하지, 사람들은 죽는 그 날까지 모릅니다. 민족도 재
앙을 당할 때 그제야 겨우 일부만 알고, 당해서 쓰러지면 그제야 모든 것
을 알게 됩니다. <영상7 끝>
선생은 때의 주인인 성자 주님을 알기에 날짜를 다 쳐 봅니다. 선생
이 유럽에 있을 때 나를 보았던 제자를 통해서 선생이 꼭 때에 맞춰서 움
직였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고, 성자의 프로그
램이며 법입니다.
(* 지금부터 성약 섭리역사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모두 세상에 이변이 일어나고, 지구가 멸망
한다고 말하는 ‘2012년 안’에 한 때 두 때 반 때를 벗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 신약역사 이후 때를 따라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기 위해 주님은 이
시대에 맞는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를 가르치시고, 그를 성자의 육으로
삼으셨습니다. 그 후 선생은 성자 주님과 함께 월명동에서 서울로 상경하
여 1978년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새 역사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편 후에 1999년부터 무덤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는 해가 2012
년인데, 2012년 5월까지가 섭리역사는 33주년에 해당되는 기간이었습
니다.
★ 신약시대 예수님 때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33년
동안 역사를 펴고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인류의 죄
를 대속하여 죽어 주시고, 영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 가르치시고 성자 본체는 하늘 보좌로 가셨습니다.
그때부터 성령의 역사와 함께 부활되어 신약역사가 펼쳐져 나갔습니
다. 때가 되니, 아무리 핍박하고, 고통을 주고, 때리고, 가두고, 죽였어도
역사적으로 성자와 함께 메시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희생하시어 땅
에서 책임분담을 함으로 인하여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어 역사가 펼쳐져
나갔습니다.
★ 이와 같이 성약 섭리역사도 2012년 5월 31일까지 33주년의 기
간이 끝나고 6월 1일로 34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이때
섭리역사는 역사적으로 무덤 기간을 벗어나 근본적으로 부활하는 해입니
다. 고로 주님은 “올해가 무슨 해인지 아느냐. ‘관리, 전도의 해’다.
나와 함께 너의 육과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고 부활시키자. 그리고 생명들
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시키며 전도하자. 사탄이 사람들을 쓰고
갖은 악을 행하니 조직적으로 뭉쳐 관리하자.” 말씀하신 것입니다.
★ <두 번째>로 선생이 2008년 2월에 한국에 들어와서 선고를 받고
매인 때가 2009년 2월입니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이
지나는 때가 2012년 8월까지입니다. 마지막으로 보낸 자가 성자와 함께
땅에서 책임분담을 해 주고, 섭리역사가 마지막 무덤 기간을 벗어나는 때
가 또 2012년 안에 일어납니다. 그때가 2012년 8월입니다.
★ 이 기간에 성자 주님은 재림의 복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2009년 5월부터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 기간에 성자 주님은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와 재림의 복음으로 영적 역사를 일으켜 주시며, 섭
리인들의 영과 육이 열매를 맺게 해 주시며, 재림과 휴거의 비밀과 성자
의 비밀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세 번째>로 1999년에 섭리사에 무덤 기간이 시작된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고 14년이 되는 때가 2012년
12월입니다. 3년 6개월이 네 번 반복되는 14년의 기간은 땅에서 하늘
앞에 세우지 못한 조건을 온전히 세우는 기간입니다. 고로 2012년 12월
이 지나고 2013년부터는 근본적으로 섭리역사가 부활되는 해입니다.
책임을 못 하면, 그 책임을 할 때까지 반복해서 해야 된다고 했습니
다.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하면,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같이 시대 사
명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서라도 책임을 해야 무덤 기간을 벗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성자 주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 자와 함께 하늘이 세상
죄를 대속하려 대신 십자가를 지고 희생한 후, 못다 한 조건을 다 세우셨
습니다.
고로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고 14
년이 되는 올해 2012년은 섭리사의 무덤 기간이 완전히 끝나고 근본적
으로 부활하는 해입니다. 무덤 기간이 끝나면 육이 부활하지 않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이 죽고, 영으로 부활했습니다. 이와 같이 무덤 기간
이 끝나면 영이 부활하지, 육이 부활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자 주님이 부
활시키십니다. 선생이야 성자 본체의 육에 불과한 분체로서 하찮은 인간
의 몸 아닙니까?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부활시키시고 역사하시는
해이니 그렇게도 크다는 것입니다. <영상8 끝>
이러한 ‘하늘의 뜻’을 두고, 세상 사람들과 세상 예언자들도 대강
느낌을 알고 그 나름대로 떠들게 한 것입니다. 고로 2012년을 두고 부
분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이때는 세상에 중구난방으로 각종 재앙과 환난과 고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항상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때’를 두고, 성자와
성령님과 함께 그 일을 실행하시면서 일어나는 역사적인 징조들입니다.
2012년에 일어나는 땅의 여러 가지 표적과 징조들은 ‘하나님이 정
하신 때’를 두고 성자가 행하시는 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새
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을 벗어나니, 2012년에 여러 가지 징조
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올해 2012년에는 영적 중심국인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미국·러시
아 등 약 20개 대국들의 주권자들이 바뀝니다. 땅의 지도자가 바뀝니다.
그리고 2013년부터는 행정이 바뀌게 됩니다.
★ 땅의 지도자도 바뀌고, 하늘 역사의 지도자도 바뀝니다. 곧 성자
주님으로 인하여 ‘초림 신약권 아들 시대’에서 ‘재림 성약권 신부 시
대’로 완전히 바뀌어 성약역사가 독립하게 됩니다.
★ 올해 2012년에는 섭리역사가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 근본적
으로 부활하여 선생은 영으로 나와서 성자 주님과 함께 더 불같이 역사를
펴 나가고, 2013년부터는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완전히 독립하게 됩니
다. 모두 이것을 알고, 올해 근본적으로 부활하여 여호수아같이 담대히
나가 역사를 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영상9 끝>
<추가 설명> 그동안 삼위일체의 성자를 인식하지 못하고, 보낸 자 선
생님만 보고 그만 증거함으로 온전한 역사가 일어나지 못했다. 고로 마지
막 3년 6개월 무덤 기간에는 다시 ‘나사렛 예수님’에 대해 인식시켰다.
구약 때도 성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역사하셨다. 그러나 이 땅
에 출현하지는 않으셨다. 신약 때부터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키시기
위해 ‘구원’을 총책임 지시고 이 땅에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다. 그때부터 성자 시대가 시작되었다. 고로 사람들에게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되어 있다.
선생님 또한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사랑했다. 그리고 그는 사람이신
예수인 것을 알았고, 그 위에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역사한다는 것을
알았다.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신부의 조건을 세운 선생
님을 택하여 가르치시고 성약 재림시대 때 성자의 육으로 삼으시고 역사
를 펴 나가셨다.
성약 재림 때부터는 시대가 바뀌어 삼위일체께서 재림 때 보낸 자를
육으로 삼고 역사를 펴 나가신다는 것을 알고, 재림의 사역자를 통해 성
자를 받아들인 자들은 모두 ‘신부’로 부활했다. 이들이 성약역사로 온 우
리들이다. 선생님은 ‘육신 쓰신 주님’이라고 그렇게도 외쳤지만, 우리는
삼위일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선생님이 하늘에서 온 자로 증거하
며 살았다.
고로 잘못된 인식관을 바꾸기 위해 ‘나사렛 예수님’부터 다시 인식시
켰다. 우리는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후에
성자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다시 ‘성자’에 대해 인식시키셨다. 왜? 때
가 되어 성약역사가 근본적으로 무덤 기간을 벗어나 독립하는 때가 되었
기 때문이다.
삼위일체의 역사는 같으나 신약과 성약은 배가 다르다. 곧 성자가 보
내어 육으로 쓰는 사역자가 다르다. 이것을 2012년에 완전히 쪼갰다. 왜
냐하면 2012년은 섭리역사가 1차 2012년 5월까지, 2차 2012년 8월까
지, 3차 2012년 12월까지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 근본적으로 부활하
여 2013년부터는 완전히 독립하기 때문이다.
집에서도 배가 다른데 어렸을 때 알려 주면, 정이 떨어져 같이 못 살
고 집에서 쪼개져 나와도 어리니 독립할 수 없어 고생하게 된다. 그러나
배가 다르니 전실 자식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성인이 되어 알려 주면 집
에서 나와 독립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가 커 나갈 때 기성과 쪼개면, 아직 성장하지 않
아서 많은 환난과 핍박 속에서 섭리역사가 제대로 독립할 수 없었다. 고
로 때가 되어 땅에서 보낸 자와 따르는 자들이 조건을 다 세워 주고, 무
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 근본적으로 부활하여 독립하는 때에 성자와 나
사렛 예수님을 쪼개고, 나사렛 예수님과 이 시대 보낸 자에 대해 쪼개어
알려 주어 기성에서 완전히 쪼개져 나와 독립하게 하신 것이다.
성자 주님은 이미 한 달 전에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
다.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지난날에 행한 일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하여
라.” 하셨습니다. 이를 모두 깨닫고 담대히 행하여 불같이 역사를 일으
키라고, 오늘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성약 섭리역사가 완전히 부활되는 이때, 성자 주님과 보낸 자와 완전
히 일체 되어 시대 말씀에 굳건히 서고 용광로 같은 성령을 받아서 자기
육과 영을 100% 신부로 변화시키는 축복 기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때 성자 주님과 보낸 자와 일체 되지 못하고, 시대 말씀에
굳건하게 서지 못하고 의심하고 오해하고, 악평자들의 꾐에 빠지고, 성령
역사에 참여하지 못함으로 성령을 받지 못하여 자기 육과 영을 100% 신
부로 변화시키지 못하면, 시대적인 부활의 축복 기간에 계속해서 무덤 기
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때 무덤 기간을 벗어나지 못하고 완전히 살아나지
못하면, 성자 주님의 영 재림을 앞둔 이때 휴거되기 힘듭니다.
하나님의 때를 맞춰, 성자 주님은 보낸 자를 통해 정녕코 행하십니
다. (때가 얼마나 무서운지, 추가 설명해 주기) 그리고 선생도 영으로 나와 나의 육을
쓰고 절대 행하고 있습니다. 고로 모두 절대 붙어 믿고 행한다면, 1%도
100%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혼자 하면 100년이 가도 힘들지만, 하
나님의 때에 맞춰 성자 주님과 보낸 자와 함께 하면 쉽습니다.
오늘 말씀은 선생이 설명해야 되기에 성자 주님이 선생을 통해서 전
초 말씀을 하시면서 본 말씀까지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역사
교리’로서 앞으로 말씀을 가르칠 때 계속 가르쳐 줘야 할 말씀입니다.
고로 교역자들과 지도자들과 강사들은 모두 잘 배우고, 기존의 사람들과
새 신자들까지 다 잘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못다 한 말씀은 수요일에 하겠습니다. ‘때’에 관한 6월 3일 주일
말씀과 6월 6일 수요말씀은 한 짝 설교이니, 꼭 같이 듣기 바랍니다.
<축 도>
지금은 때를 맞춰 정녕코 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
의 근본자이신 성자 주님의 사랑과, 감동으로 역사하시어 우리를 깨우치
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섭리인들에
게 충만하여 성자의 재림역사를 불같이 일으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
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