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6.03 (일)
성약역사 34주년 축사 말씀
- 선포일
- 2012.06.03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3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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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역사 34주년 축사 말씀 & 축도>
일시: 2012. 6. 3. 주일예배. 월명동 문화관
오늘 선생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직접 못 가면 그 심정을 대언할 줄 자를 보내서라도 나는 말하겠
다. 그리고 역사를 펴겠다.” 하셨습니다. 대신자를 통해서라도 꼭 역사를 펴고야 마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선생님 또한 그렇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또한 선생님께서 직접 참여하신 것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또한 가장 확실하게 나타나시는 그 방법,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성약역사 34주년 기념행사를 맞이해서 오늘 특별히 축사까지 보내 주시면서 그 깊은 마음과 심
정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저는 오직 그 마음, 그 심정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섭리사 최고의 대선
배이신 선생님, 그리고 하늘이 보낸 자, 그리고 이 시대에 주님의 한을 풀 자의 말씀입니다. 또한 그래
서 저희는 이 섭리사의 어떤 선배들을 따라가기 보다 오직 선생님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항상 하나되어
서 이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오늘 귀한 축사의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축사말씀>
1978년 6월 1일 월명동에서 서울로 와서 주님과 공적역사를 시작한지 33년이 지나고. 2012년 6월 1일
로 섭리역사는 34주년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긴긴 역사이지만, 역사적으로는 짧은 기간입니다. 짧
지만 숨가쁘게 뛰었기 때문에 할 일도 많았고, 어려운 일도 많았고, 또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 어려운
날은 70%, 잔잔한 날은 20%였고, 좋은 날은 10%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어려울 때마다 섭리사는 닫힌
문을 다 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섭리역사가 하는 일은 농사를 짓는 일도 아니고, 장사를 하는 일도 아닙니다.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사
탄과의 투쟁, 악평자들과의 투쟁, 반대자들과의 투쟁, 기성과의 투쟁, 그리고 세상과의 투쟁이었습니다.
또한 자기자신과의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주님의 일을 깊이 빠져서 할 때는 너무나 쉬웠는데, 겉돌 때는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신앙의 전쟁터에서는 명이 긴 자도 명이 짧은 자도 가릴 것 없이 어느 때는
주님과 나만 남고 모두 다 죽어서 사망권으로 가버렸습니다. 완전 무장했었어도 총을 맞으니 신앙의 충
성자도 죽고, 신앙의 애국자도 죽었습니다. 끝까지 온 자만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누가복음 13장 4절 말씀처럼, 실로암 망대에서 죽은 자는 죄가 있어 죽은 것이 아닙니다. 망대가 무너
져서 죽었습니다. 미리 알고 거기서 내려왔다면 안 죽었습니다. 무지로 죽고, 무지로 나가고, 무지로 무
저갱에 빠지고, 무지로 무지한 영혼들이 되었습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라도 한 때는 충성했습니다. 자기
가 존재하는 곳에서 자기를 위해서 충성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싫어서 나갔다고 하는 자가 있기에 주님
께 물었습니다. “왜 그들은 섭리사에 남아 있는 자들같이 판단을 못 했습니까?” 이렇게 물으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도자를 원망하고 거짓으로 흠을 잡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자기의 무지함으로 인
해서 잘못된 이론을 받아들이니 그같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왜 나갔냐고 물었습니다. 그가 하는 말이 “내가 싫어서 나왔다. 나는 지혜로우니 미련
한 자들과 같이 살 수 없다.” 했습니다. 역시 잔꾀를 부리는 말이었습니다. 이성에 누명을 씌우고, 거짓
으로 흠잡는 말에 공감을 하니 그런 것을 제목으로 삼고 나간 것입니다. 또한 자기의 주관과 자기의 중
심을 버리지 못 하니 사명자를 버리고, 성자를 버리고, 잔꾀를 부리는 말을 하는 것임을 부인할 수 없었
습니다. 섭리역사 33년 동안 긴 사연의 이야기들은 수천 가지입니다. 사람 한 명당 한 건씩만 해도 수
천가지, 수만가지입니다. 한 교회를 세우는데 한 사연만 해도 수백 건입니다. 하늘나라 기록을 보기 전
에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오직 성자 예수님은 나의 육을 쓰고 성약역사를 펴오셨고, 선생은 성자의 육으로서 변하지 않고 지금
까지 왔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조종사가 되시어 문제가 보이면 하늘로 솟으시고, 부딪힐 것이 없으면
직접 나타내시면서 역사를 하셨습니다. 사람이 승리하면 과거의 모든 삶은 잔잔해 집니다. 그리고 사람
이 승리하면 지난 날 어떤 일을 행했든지 간에 인정하면서 긍정으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야기꺼리,
사연꺼리가 됩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비유로 말하겠습니다. 자녀가 있는데 한 아들이 있는데 나갔다와서 돌아와보니 부모가 해준 새옷이 찢
어져있고, 신발이 다 찢어져 있고, 더러워져서 왔습니다. 이 부모가 책망하려고 하니까 이 아들이 말하
기를 “큰 호랑이를 산 채로 잡아왔습니다.” 했습니다. 그러니 모두 왜 신발이 떨어졌는지, 부모가 사준
새옷이 왜 검게 되었는지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안 죽고 살아오길 다행이다.”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동네방네 화제꺼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호랑이를 잡기까지 그 사연을 모두 다 듣고 싶어했
습니다. 그리고 인정하며 교훈을 삼고 집안 대대로 역사의 화젯거리로 남겨서 기념하고, 전해주자고 했
습니다.
그러나 만일 아들이 호랑이도 못 잡고 찢기고, 물리고, 신발도 다 떨어져서 오게 된다면 미련한 짓, 바
보짓을 했다고 뭐라고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승리를 해야 됩니다. 승리를 하면 모든 자들이 기념하게
되는 것입니다. 행하고 승리한 모든 삶은 의로 여기고, 못 하고 실패한 사람은 불의로 여기고 말도 못
꺼내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잡아온 호랑이를 안 보고, 호랑이를 잡아온 자의 그 떨어진 신발과 검게
된 옷만 보고서 악평합니다. 그러니까 인간 호랑이들이 말해줘야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잡아온 호랑이
를 안 보고, 떨어진 신발과 검게 된 옷만 보고서 악평을 합니다.
그러니 진짜 산 채로 잡혀온 호랑이가 증거를 해줘야 되겠죠? 선생은 호랑이를 잡아오듯이, 선생님은
민족과 세계의 생명들을 주님께 데려다가 구원을 해주었습니다. 산채로 모두 다 은혜의 성약 망에 넣어
서 모두 보게 해 주었습니다. 산 채로 성약 망에 잡혀온 여러분들은 호랑이들입니다. 1978년 6월 1일부
터 고향을 떠나서 사명자로서 그 값을 했고, 주님의 신부로서 그 값을 했습니다. 고로 신부 훈련값도 다
뺐고, 주님이 기른 값도 다 뺐고, 고로 흑자냈습니다.
고로 주님은 계시자들에게 1700편의 달하는 계시마다 나를 칭찬해 주시고, 누가 무슨 말을 하면 오직
내 편을 들어 주시며 “내가 한 일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성자 예수님께서 함께 하셨어도 역사가
잘 안되었으면 성자는 “내가 한 일이 아니다.” 하며 잘 안되었으니 불의로 여기실 것입니다. 고로 승리
해야 됩니다. 여러분, 힘들어도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승리자가 되어야 과거의 행한 모든 행위들이
인정받게 됩니다. 금메달을 딴 사람같이 과거의 사연들을 모두 보여주며, 이것이 바로 승리의 삶이라고
외쳐야 됩니다. 우리 신앙도 승리해야만 모든 일을 보면서 “아. 주님이 시키신 일에 순종했구나.” 하면
서 과거의 모든 삶까지 다 인정하게 됩니다.
실패한 자는 과거의 삶도 인정 안 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승리했어도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고로 선생
을 인정하지 않는 자, 고로 하늘의 승리자를 인정해 주지 않는 자는 무조건 사탄의 육으로 쓰여지는 자
요, 사탄의 이론을 말하는 자요, 사탄의 사상을 가진 자요, 사탄의 몸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핵
심지체가 여자이면, 팔뚝이 남자같이 생기고, 얼굴이 남자같이 생기고, 장단지에 남자같이 털이 많이 나
있고, 다리 뼈대가 남자같이 생겼어도 여자로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으면 미역국을 먹
여주는 것입니다.
핵이 구원자이면, 키가 작고 못 생겼어도 따라가서 역사를 이루어야 됩니다. 월명동 촌에서 못 생기게
태어나 웃기게 생겼어도 사명만 하면 됩니다. 왜? 성자께서는 마음과 중심을 보고 뽑으시고 길러서 역
사하셨기 때문입니다. 성자께서는 못할 것이 없으시니 합당한 자를 택해놓고 그가 신부로서 조건을 세
우고 책임을 하니 만족하며 지금까지 써오셨고, 천년 동안 쓰십니다.
주님이 도적같이 오셔서 기다리는 자들이 생각지도 못 하게 월명동 호박꽃을 택하셨습니다. 세단차를
상품으로 걸어놓고 1등이라는 보물쪽지는 쉽게 못 찾도록 냄새가 풀풀나는 개똥에다 묻어놓는 것입니
다. 개똥 주위는 냄새가 나서 아무도 안 갑니다. 선생이 그 동안 섭리를 뛸 때도 그전에 20년 동안 연
단받을 때도 누가 알까봐 계속 미친 자, 정신병자, 혹은 바보, 혹은 멍청한 자로 숨긴 것입니다.
왕이 도시에 다니면서 자기 사랑하는 왕비들과 자기가 사랑하는 신하들을 찾을 때는 거지로 나타납니
다. 그리고 관심없는 척하고 다니면서 속도 다 보고, 겉도 다 보면서 택한 후에 그들만 왕궁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걸 꼭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지금까지 거지로 나타나시면서
우리의 속과 겉을 다 보시고, 그에 맞게 결정도 해주시고 그에 맞게 행하면서 오셨습니다. 전능자 성자
께서는 선생을 쓰시고 때로는 선생을 어리석게도 하시고, 또한 때로는 좋은 자가 있을 때는 지혜롭게도
하시어서 찾아 세우시고, 어느 때는 누명을 씌워서 가지 않으려는 길을 가게 하여 조건을 세우게 하셨
습니다.
33년 동안 성자는 거지같은 선생을 쓰고 살았습니다. 지금가지 1차 성자의 육의 사명을 하고 이 시대
의 찾을 자를 찾으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으로 휴거될 영들도 찾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마지막 준비
를 위해 떠나시는 중입니다. 천국에서 천년 동안 혼인잔치하고, 영원히 천국에서 같이 살게 하시려고 지
금까지 성자는 이와 같이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역사가 승리했으니 다행입니다. 선생이 승리했으니 다행
입니다. 승리하지 않았으면 성자 주님께서 시골 초가집에서 살다가 애달프게 끝나셨을 것입니다. 초가집
같은 선생을 쓰시고, 목적을 이루시고, 그렇게도 초가집 구석구석을 계시자들을 통해서 증거해 주시고,
칭찬해 주신 것입니다.
제자들이라면, 나의 제자들이라면 모두 다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조은 사도도 선생이 써서 순종하여
내 뜻을 이루었기에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날 이야기만 나오면 모두 다 승리로 연결시켜서 잘 했
다고 칭찬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호랑이를 잡았으니 따라 잡은 것입니다. 모두 그리하기 바랍니다. 절대
믿음, 절대 순종, 절대 사랑의 교통입니다. 믿습니까? 절대 믿음, 절대 순종, 절대 사랑의 교통입니다.
여러분이 선생을 사랑한다고 하면 선생은 그 사랑 보따리를 끌러보지도 않고, 그대로 성자 주님께 특별
속달로 보냅니다. 그 속에 무슨 사랑이 들어있는지는 개인의 것,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주님이
아십니다.
월명동 대걸작품의 야심작이 야심작이 된 것은 쌓는 대로 하나의 돌도 반항하며 싫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야심작이 되었습니다. 절대 순종했습니다. 만일 그 돌들이 싫다고 걸어서 제 발로
걸어서 나갔다면 현재 야심작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람도 순종하는 자는 그 위치에 세우고 혹은
그 위치에 눕히면서 역사를 쌓았습니다. 월명동에서도 큰 돌만 눈에 띄이듯이, 여러분들도 역사의 큰 돌
이 되려면 순종하고 또 역사의 구경꾼이 되지 말고 일해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역사, 새로운 이벤트입니다. 주님과의 사랑, 즉 뇌사랑은 여러 가지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주님과 사랑하는 것입니다. 새 일, 새 이벤트를 해야만 따르는 자들과 지도자들에게도 희망이
요, 새로 오는 자들에게도 새희망입니다. 고로 우리 섭리사에 오래된 사람들은 옛역사 속에 섭리 안에서
기성인처럼 끝나지 말고 계속해서 새 일을 행하며 마른 장작인 젊은이들과 불을 붙이며 새 일, 새 이벤
트를 나가가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만리장성을 쌓아야만 백성들이 안 흩어집니다.
여러분들도 새로운 이벤트를 하세요. 여기서 선생이 늘 기도합니다. 기도하니 계속해서 새로운 이벤트
가 생깁니다. 부활하면 새 일입니다. 그 동안 못한 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의 육이 된 자에게는 늘
화살이 빗발치니 모두 뭉쳐서 일절 싸주기 바랍니다. 그렇게 안 하는 자는 주님이 선생도 그 사람의 환
란 때 그냥 놔둡니다. 행한 대로입니다. 말로만 위로하지 말고 진정 행하며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해주
는 자는 그만큼 자신에게 변화가 일어납니다.
깨닫고 보는 자는 성자 예수님이 다 해주셨다고 하고, 깨닫지 못 하고 보는 자는 자기가 했다고 합니
다. 쪼개서 영과 육으로 보는 자는 성자 예수님도 하고 자기도 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확실하
게 증거하며 확실하게 가르쳐 줍니다. 성자는 90% 책임을 하시고, 자기 자신은 10% 책임을 한 것입니
다. 이것을 모두 알고 주님과 함께 모두 행해서 주님과 함께 역사를 이루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평강을 빕니다. 찾고 보면 섭리사에 기념행사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만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함께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부탁합니다. 성지땅 자연
성전을 중심으로 해서 서울과 전국과 각 나라 모두 시대의 증인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34주년 행사를 위해서 선생님께서 지난 날 행하신 것들을 두 편의 그림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첫
번째 그림은 ‘섭리길을 왜 막아?’ 바로 이 같은 운명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화면에 영상을 띄
워주는 건데요. 이 그림은 역사적인 그림이고, “모두 다 가치를 알까?” 하시면서 “보여주지 말까?” 를
하신 상태에서 그림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간단하게 그 핵심을 영감으로 표현을 하셔서 그리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섭리역사 34주년을 맞이하여 우리의 승리의 삶, 선생님께서 승리하신 삶을 보여주신 그림
입니다. 여러분, 지금 나갈 때 이 그림은 전시회장에 전시가 될 것이니까 사진을 찍거나 개인적으로 소
장해서 핸드폰에 그렇게 저장해서 다니는 일이 절대 없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역사적인 그림이니 역사적인 장소에서 전시할 수 있도록 여러분 꼭 부탁드리고 참여 부탁드리겠습니
다. 그러면 첫 번째 ‘섭리길을 왜 막아!’ 그림 보세요. 황소 다리가 아주 튼튼하죠. 이제 사람으로 표현
한 것이 아니라, 튼튼한 황소로 표현해 주시면서 섭리길을 막는 저들을 저렇게 칩니다. 사람이 자꾸 저
래도 황소가 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자꾸 섭리길을 막으면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께서 행하시고 저희도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지킴으로 인해서 바로 사탄은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먼저 성경구절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시록 20장 1절에서 3절 말씀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가지고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뱀이요, 마귀와
사탄이라. 잡아서 천년 동안 결박하여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
을 미혹하지 못 하게 하였느니라.” 두 번째 그림의 제목입니다. ‘사탄굴복’
황소의 표정 좀 보세요. “이미 죽었어!” 하는 얼굴이네요. 정말 멋있죠. 귀한 작품 보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섭리길을 막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시대말씀으로 우리는 당당히 싸워야 되겠죠? 이와 같
이 우리가 시대말씀으로 당당히 싸울 때, 사탄은 굴복하는 역사가 계속 해서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또
하나의 축복의 시를 보내주셨습니다. 세 편 보내주셨습니다. 오늘 세 편의 시를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
고 축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
애가 타도록 기다리던 자가 나였는데
이제는 내가 기다리는 자가 되었구나.
모두 나를 알고 맞이하면
애가 타도록 기다리는 자에게 데리고 가야 된다.
2012년 5월 28일
<시> 봄눈물
봄이 되어 이별 때가 되었다고
초가지붕 끝에 앉아 눈물을 뜸벙뜸벙 흘린다.
추운 겨울 달달 떨다가 따뜻한 봄이 왔다.
여기저기 어린 나무들이 기뻐하고
감격눈물 줄줄 흘러 내린다.
-이 시는 2012년 2월 이미 봄이 옴을 알릴 때 우리 성약역사의 부활을 알리시기 위해 이미 주님께서
시를 주시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귀한 시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 ‘주 만족 사랑’ 시 읊어 드
리겠습니다.
<시> 주 만족 사랑
나 사랑하면 홀로 간다고 생각지 마라.
내 보낸 자를 사랑하려면 홀로 있다고 생각지 말아라.
사랑은 나와 통하게 하고 가까이 있게 만들어 준다.
너와 나 사이 진정한 사랑 정말 없다면 무슨 상관이 있으려느냐.
오직 사랑만 해 준다면은 내 무엇을 더 원하겠느냐.
그것으로 만족한 나다. 진실한 사랑 변치 않으리. 영원불변의 사랑이로다.
- 주님의 마음, 선생님의 마음 담아 귀한 시 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도>
1978년 6월 1일 주님이 서울로 가자고 하시어 주님과 함께 와서 역사를 편 지 벌써 34년이 되는 해입
니다. 그 동안 노란색, 파란색, 흰색 여러 가지의 구절이 수백가지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성자
예수님께서 삼위일체로 지켜 주시어, 세계적으로 섭리역사를 뿌리를 내렸습니다. 올 해는 땅에서 모든
조건을 세우고 난 후 영적부활을 맞는 해입니다. 이미 주님께서 영적부활을 전해주 셔서 성령으로 부활
시키셨습니다. 이제 시대를 온전히 알고, 성자를 온전히 알고, 성자의 분체까지 알았으니 책임을 가지고
모두 증거하며 살 것을 고백합니다.
성자의 몸과 함께 구원하는 선생을 확실히 알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시고 성자의 터전을 굳건하게 하
겠습니다. 구원을 이루고 휴거의 대역사를 미련없이 일으키겠습니다. 우리에게 더욱 더 크나크게 역사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시대에 기성에게 기대하신 그 한을 우리가 다 풀어 드리겠습니다. 영원하신 하
나님의 사랑, 그리고 성자의 그 크신 진리의 사랑, 그리고 성령님께서 34년 동안 우리를 지키시고 함께
하시고 역사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시대 신부들로서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드려 오늘 모든 섭리인들이
더욱 알고 오늘 이 기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때를 알고 영광을 돌리고 사연을 알고 때를 알고 하나님을 대하게 하시옵소서.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온 세계의 모든 자들과
여기에 모든 하늘의 신부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