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2.06.0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03 (일)
성경 본문
오후 4:00

첨부 파일

생활 속 진정한 신앙인 작성일 : 2012. 4. 23 오후 4:00 작성자 : 정하빛 [전망대에서 성자 주님을 만나기 위해 진실되게 기 도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에 대해 세밀하게 코치해 주셨고, 이어서 섭리 전체를 두고 말씀하셨습니다.] 영 휴거가 일어나지 않은 이때, 아무리 나 성자와 일체 됐다 한들 세상과 부딪히면 그 마음이 자꾸만 흔들리고 약해지니 생활 속에서 아예 나와 통하며 살아라. 아예 통하며 사는 것은 자기 신분에 맞게 공부도 하고 직장도 다니지만 모든 삶의 중심에 늘 나 예수를 두는 것이다. TV 보는 것도 아직 육성이 강한 너희는 처음 마음은 나와 일체 됐으나 자꾸 잊어버리고 중심이 단단하지 못해 자연스레 육성으로 빠지게 되니, 자신 없으면 아예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육적인 일이든 (세상을 접하는 일들, 운동, 의식주 갖추는 일), 혼적인 일이든(공부), 영적인 일이든(찬양, 기도, 말씀, 전도, 관리) 중심에 나 예수가 빠지면 문제가 일어나고 육만 좋은 일로 끝난다. 영을 최고 중심하여 만드는 이 때 진심으로 나를 중심하여 행하자. 세상 돈 버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육적인 일이야. 주님 찾기 힘들어. 난 불리해.’하지 말아라. 모두 다 동일한 여건, 상황이다. 세상 살면서 육적, 혼적 일을 행하며 그 중심에 나를 두어라. 진심이 중하다. 나를 중심에 두고 행한다면 그것은 육적 혼적 일이 아니라 나 예수와 함께하는 영적인 일이 되는 것이다. (육적 일인데, 영적 일이 될 수 있나요?) 가령, 회사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 치면, 그저 돈을 벌기 위해, 명예 지키기 위해 그 일을 한다면 그 사람은 육적인 일만 하고 끝나는 자가 된다. 하지만 회사 다니는 사람일지라도 풀로 섭리 뛰는 자보다 영적인 자가 있으니 그는 바로,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나에게 영광 돌리며 나를 생각하며 행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나와 함께하면 육적인 일도 영적인 일이 된다. (보통 보기에 교회 자주 오고 풀로 뛰는 사람이 회사 다니는 사람보다 더 신앙이 좋고 영적인 일을 한다 고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 거네요?) 그렇다. 보이는 신앙으로는 모르는 것이다. 그 마음에 나 예수를 어느 정도로 중심하느냐가 중요해. 찬양을 해도 말씀을 많이 봐도 나를 중심치 않고 그것이 그저 숫자 채우기에 불과하다면 나를 중심하여 나와 늘 대화하며 사랑하며 사는 사람보다 영적 수준이 낮은 것이다. 나와 덜 가까운 자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각자 자신의 환경이 불리하다 생각 말고 특히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 주어진 환경에서 오직 나와 일체 되어 행하도록 하자. 이리 행하는 자는 수준을 높인 자이다. (아멘. 저도 섭리 풀로 뛰지만 느슨해지지 않고 진심 으로 예수님 중심하며 영적인 일 할게요.) 그래. 지금은 무엇보다 영이다. 신경 쓰지 않고 살면 자꾸만 육으로 빠지니 오직 네 육과 마음에 나를 두기를 사모하며 영적인 일하는 것을 사모하는 습관을 들여라. 이런 자는 지혜로운 자요, 진정 인생 제대로 사는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