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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03 (일)

계시말씀 d47a44f1

선포일
2012.06.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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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마지막이다 작성일 : 2012년 4월 26일 (목) 작성자 : 김영광 생중계 새벽 예배 중 부흥 강사님께서 ‘올해가 중요 한 해다.’란 말씀을 하실 때 ‘혹시 올해가 주와 함께 하는 마지막 해인가?’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리고 이에 대해 주님께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너 올해 나와 함께하는 마지막이면 어쩌냐...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마지막이라면..." 이란 감동이 왔고 그 심 정을 놓고 기도할 때 2000년 전 주님과 제자들의 마지막 유월절을 보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오직 애 태우시는 주님, 그저 영원히 스승과 함께할 수 있다 여기며 행복해하는 제자들의 모습... 이후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아. 내가 왜 애태우는지 알겠느냐. 이미 내가 재림 말씀을 선포할 때 나는 너희에게 나의 날을 예비하기 위해 잠시 떠난다 이야기하였노라. 이때 선생은 한 해만 참아 달라며 나와 내 아버지를 붙잡았고, 그리하여 너희에게 마지막 내 재림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선포했노라. 올해가 3년째 되는구나. 이제는 열매가 맺어야 하는 때로구나. 성경을 보아라. 3년간 퇴비하고 수고했지만 열매가 열리지 않으니 결국에는 버려짐을 당했노라. 진실로 깨닫길 바라노라. 작년, 재작년, 올해만큼 너희에게 내가 어떻게 역사했는지 말이다. 올해는 과거 섭리역사에도 없었던 기도 조건을 40일, 그리고 70일을 선포했노라. 과거 엘리야 기도는 너희의 악과 시대의 악을 멸하는 기도였지만 올해 행해지는 이 기도는 진정 너희의 휴거가 좌우되는 기도이니라. 그런데 이런 급한 때에도 나와 함께하지 않으니 이렇게 답답할 수가....... 지금 이 때 핵심을 깨달아라. 진정 나와 하나 되는 때다. 진정 나와 일체 되는 때다. 너희 신랑 나 예수를 진실로 맞고 살 때다. 이때가 아직도 귀한 때인지 모르겠느냐. 내가 심정의 보따리를 더 풀겠노라. 작년에 왜 ‘주와 대역사’의 해였느냐. 선생 통해 말하였다. 본체인 성자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했기 때문이다. 올해도 ‘주와 관리 전도다. 내가 친히 너희와 함께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하겠느냐. 나는 내 길을 가야 한다. 이미 이 섭리의 준비된 신부들을 맞이하기 위해 마지막 나의 일을 하러 떠나야 한다. 내가 영원히 너와 함께한다 판단치 말라. 지금 주어진 이 시간이 얼마나 중한지 아직도 모르고 있구나. 그러니 선생이 목숨 걸고 말씀 줘도 그 가치를 모르지....... 알면 그리 행치 않을 것이다. 지금 이 때 나를 마지막으로 느끼고 사랑해야 할 때이다. 네가 나와 사랑을 나누는 마지막 때이다. 제발 좀 이 말을 하는 나의 심정을 알아 다오. 특히 나의 일을 하는 자들아. 내 너희에게 나의 일을 맡긴 것 나와 더욱 가까워지고, 선생과 가까워지고 더욱 사랑을 나누기 위함이지 일만 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너와 나와 선생과 더욱 사랑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부족한데 너는 네 일만 하고 있구나. 나의 재림은 나의 일을 열심히 한 자가 맞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를 사랑한 자만 맞을 수 있는 것이니라. 사랑아. 너희에게 연기한 시간이 다 되었노라. 진정 기도하라. 지금 너의 영은 느끼고 있노라. 기도치 않으니 이때가 얼마나 시급하며 너의 영이 얼마나 조급해하는지, 애태우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지금은 섭리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다. 이 때 내가 해 준 말씀들 어서 실천하길 바라노라. 나는 올 1월에 너희에게 올해는 마지막 정상을 넘는 해라고 했다. 또한 선생 통해 축구로 비유하며 작년엔 전반전이요, 올해 후반전이라 하였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아직도 가슴 뜨끔치 않으니 진정 답답하고 애탈 수밖에....... 그러니 사랑아. 어서 올해 갖출 것을 갖추고, 매일매일 나와 더욱 함께하는 삶을 살자. 내가 전에 너희에게 했던 모든 말씀들이 이제 모두 이뤄질 때가 되었으니 더욱 긴장하고 근신하면서 너희에게 주어진 1분 1초를 소중히 사용하여라.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가기 마지막 유월절. 제자들은 나와 함께 영원히 살 줄 알았지. 그러나 그날이 마지막이었다. 너희 가운데도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 진정 내가 함께해 준다 할 때 나를 붙들고 올해, 용처럼 비상하자. 승천하자. 진정 휴거되자. 선생과 일체 되어라. 나의 분신인 선생과 하나 되어라. 모든 대 환난을 이길 수 있는 내 유일한 히든카드는 선생이다. 선생을 절대 믿고 가는 자만이 천사장 나팔 부는 날 진정 나를 보리라. 지금도 충분히 선생을 절대 믿는다고 생각하는 자 있느냐. 착각마라. 섭리사 그런 자, 내가 원하는 차원까지 도달한 자 없노라. 그러니 근신하며 하루하루 나 예수가 선생의 십자가를 통해 너희에게 준 귀한 시간 이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여라. 사랑한다. 너무 애타 한마디 한 너희 신랑 성자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