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04 (월)
120604 ~120605 새벽잠언
- 선포일
- 2012.06.04 (월)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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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4 ~120605 -새벽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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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미 ‘새벽 잠언’에 대해서 교역자들에게 따로 선생님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제발 그 편지를 여러 번 읽고 참고하여 새벽 제단의
말씀을 힘 있게 전해 주기 바랍니다.
아직도 새벽 잠언을 번호에 따라 그냥 읽어 주기만 하는 교역자들이
많습니다. 번호를 굳이 말해 주지 않아도 새벽 잠언은 설교식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 읽어 주기만 하지 말고, 심정을 다해 설교하듯 말씀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성자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나갔어도 말씀대로 하지 않는 교역자는 말
씀을 전할 자격이 없는 것으로 알고, 말씀의 단상을 내주지 말라고 하셨
습니다. 몇 번 말해도 행하지 않고 여러 번 거듭해서 말하게 하는 자는
주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음으로 말씀을 전할 자격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각 교회 교역자가 어떻게 말씀을 전하고 행하느냐에 따라 교인들의
영적 상태가 좌우됩니다. 자기 한 사람으로 인하여 교인들 모두가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은혜를 받지 못한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다른 것으로 져야 합니다.
요즘은 생방송으로도 말씀이 많이 전해지니, 각 교회 교역자들은 강
의 및 새벽 말씀에도 꼭 신경 쓰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4일 월요일 새벽 잠언> 5월 6일 잠언 – 5월 9일 도착
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절대적으로 때를 정하시고 이 땅에 구원역
사와 뜻을 펴신다.
2.때를 정하시고 행하심은 질서다.
3.하나님은 때를 정하시고,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전해 주어 준비하게
하시고, 때가 되었을 때 성자를 보내어 뜻을 행하게 하신다. 성자는
땅에서 택한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순서별로 하나하나 행하신다.
4.때는 하나님이 정하셨으니, 한 때 두 때 반 때로 그 기본을 정했다.
5.한 때 두 때 반 때를 계산하면 한 때는 1년, 두 때는 2년, 반 때는 6
개월이다. 총 3년 6개월이다. 달수로 계산하면 42달이다. 날수로 계
산하면 1260일이다. 이 기간을 시대와 때에 따라 1일을 1년으로 환
산하여 그 시대에 맞는 역사로 적용한다.
6.3년 6개월을 기본으로 하여 시대에 따라 확대하거나 축소해서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을 정하시고 행하신다. 이 기간을 형벌 기간, 무덤
기간, 고역 기간, 암흑 기간이라 하고, 혹은 부활 기간, 예비하는 기
간이라고 한다. 조건을 세워 벗어났을 때는 하나님 역사 기간이라고
한다.
7.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개인, 가정, 민족, 세계형으로 그 해당되는
것이 다르다. 클수록 크게 확대해서 적용된다.
8.아담과 하와의 타락 후 구약의 세계형 형벌 기간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을 확대한 4000년이다. / 성자의 초림 때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을 죽인 신약의 세계형 형벌 기간은 2000년이다. 이 기간은
형벌 기간이면서도 종에서 자녀로 복직하는 구원역사 기간이었다. 부
활기였다.
9.한 때 두 때 반 때는 시대에 따라 개인형, 가정형, 민족형, 세계형으
로 환산 풀이를 해야 된다.
10.개인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3일 반, 40일, 혹은 3년 6개월,
7년, 10년, 21년, 40년이 되기도 한다.
11.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40년, 혹은 70년, 120년, 210
년, 400년이 되기도 한다.
12.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4000년, 혹은 2000년, 혹은
1000년이 되기도 한다.
13.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크면 100단위로 120년, 210년,
400년 등이다. 작으면 10단위로 40년, 70년 등이다. / 개인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크면 42년, 40년, 21년, 14년, 10년 등이
다. 작으면 1단위로 7년, 4년, 3년 6개월, 혹은 3일 반이다.
14.구원받을 자가 책임분담을 못 할 때는 그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가
성자와 함께 대신 형벌을 받고 희생하여 살린다.
15.그 시대에 해당되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형벌 기간이 끝나야, 그에
해당되는 하늘에서 보낸 자가 나타난다.
16.신구약 성경에 나온 하나님이 보낸 중심인물들도, 사사들도, 왕들도,
선지자들도,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도 모두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
나고 나타났다.
17.‘때’를 알면 그 때에 해당되는 자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18.시대마다 그 시대 해당되는 자가 나타난다.
19.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는 때가 되어 온 것이다.
20.전능자 하나님은 때가 되기 전에도 안 하시고, 때가 지난 후에도 안
하신다. 꼭 그 때에 맞춰 사람을 보내서 행하신다.
21.그 시대 사람들이 조건을 못 세우면 조건을 세울 때가지 역사를 펴
나가시다가, 사람들이 조건을 세우면 그때는 정한 때에 할 일을 행
하신다.
22.요셉은 17세 때 이집트로 팔려 갔다. 그리고 이집트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10년 동안 종살이를 했다. 이는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한 대로 1일을 1년으로 확
대하여 10년 동안 환난을 받으며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을 보냈다.
그리고 또 감옥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 동안 환
난을 받았다. 그 후 요셉이 30세가 되었을 때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었다. 나사렛 예수님도 30세 때 메시아 왕위에 올라 구원의 일을
하셨다.
(계 2: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
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
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23.역사의 주인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주인이다.
24.말라기 선지자는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이 지나고 나사렛 예수님이 나타났다.
25.종교 개혁자 루터는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이 지나면, 성약역사를 펴며 인생들을 구원할 새로
운 역사의 인물이 성자와 함께 나타난다. (루터가 1546년에 죽었으니
그 후 400년이 지나면 새 시대 새 인물이 나타난다.)
26.때가 안 돼서 오는 자는 그 시대 역사의 주인이 아니다.
27.‘하나님의 역사’는 밤과 낮같이 절대적으로 ‘때’를 두고 교체하
며 역사가 흘러왔다.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새벽 잠언> 5월 18일 도착
1.역사의 주인만이 역사의 때를 이리 계산해도 맞추고, 저리 계산해도
맞춘다.
2.역사의 주인은 핵심지에서 태어나고 역사를 맞춰 가기에, 어떤 방향으
로 따져도 다 맞다.
3.1920년대에 태어난 자는 성약역사의 주인이 못 된다.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이 지나고 신약의 메시아인 나사
렛 예수님이 태어났다.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루터 이후 400년이
지나고 1945년에 태어난 자가 하늘이 보낸 자가 된다. 성자는 그를
통해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4.역사의 주인은 때를 맞춰서 오고, 때를 맞춰서 역사를 펴 나간다.
5.역사의 주인은 하늘 역사의 때도 맞게 행하고, 세상 역사의 때도 맞게
행해야 된다.
6.역사의 주인은 역사의 때에 맞춰서 고난도 받고, 영광도 받는다.
7.하늘이 보낸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 세상에서 행하시는 것에 맞춰
행한다. 고로 역사를 보면 하늘의 것도 맞고 땅의 것도 맞다.
8.하늘의 역사의 시대 주인은 세상 역사에도 맞춰서 행하게 하여서 세
상 역사를 계산해도 다 맞고 성경의 역사를 계산해도 다 맞다.
9.하늘이 보낸 역사의 주인은 그냥 역사를 따라가지 않는다. 그 시대 역
사가 받을 형벌이 있으면, 역사의 주인은 그것을 해결하고 가야 된다.
그 시대가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역사의 주인이 대신 형벌을 받고 해
결하고 가야 된다. 시대의 형벌을 대신 받되, 역사의 주인 홀로 받기
도 하고, 역사의 주인을 믿고 따라가는 자들과 같이 받기도 한다.
10.따르는 자들이 잘해야 역사의 주인이 대신 형벌을 받지 않는다. 따
르는 자들이 못하면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역사의 주인이 그 탕감
을 다 받고 깨끗이 한 후에 역사를 끌고 나가야 된다.
11.나사렛 예수님 시대 때도 그 시대의 죄와 따르는 제자들의 죄로 인
한 형벌을 나사렛 예수님이 대신 받아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 다
시 영으로 부활하여 역사를 살리고 구원역사를 이루었다.
12.성약역사 신부 시대 때도 하늘이 보낸 자가 그 시대와 따르는 자들
의 각종 죄들을 마치 빚을 청산하듯이 깨끗이 청산하고 간다.
13.한 개인이 죄를 지으면 의의 길을 못 간다. 그 죄를 회개하고 탕감
을 받아야 의의 길을 가게 된다.
14.확대한 구원역사도 그 시대 사람들과 따르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역사의 주인과 같이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다시 생명의 역사길을
가게 된다. 해결은 ‘회개’다. 그리고 형벌을 받으며 죄를 탕감한
다. 그러고 나서 복직이다.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15.형벌이 끝나면 감옥에서 나와서 다시 하던 일을 하듯이, 역사의 주
인도 시대의 죄로 인한 형벌을 대신 받고 끝나면 하늘 생명 역사길
을 다시 가게 된다.
16.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정말 그 시대 책임을 다 해야 된다. 못 하면
죄다. 그 죗값을 역사의 주인과 같이 받아야 된다. 따르는 자들이 못
했을 때는 할 수 없이 역사의 주인이 나서서 해결해야 된다.
17.해결할 때까지 못 간다.
18.세상의 모든 법도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는 공사도 못 하고, 그 어떤
일도 못 하게 된다.
19.하늘 역사이지만 하늘의 법에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못 했을 때는
그 역사의 주인과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지고 그 죗값을 받아야, 그
제야 완전히 깨끗하게 의인이 되어 다시 생명의 역사를 펴게 하신
다.
20.하나님이 원하시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한 때 두 때 반 때의 탕
감 기간은 연속된다. 역사를 따르는 자들의 죄뿐만 아니라, 세상이
악함으로 그 시대가 하늘 앞에 지은 죄까지 역사의 주인이 대신 조
건을 다 세우고 가야 된다.
21.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형벌받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복직하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부활을 위한 조건을 세우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회개하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무
덤 기간’이라 하기도 하며, 3일 반을 확대시킨 기간이라고도 한다.
구약은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형벌 기간, 무덤 기간, 혹은 역사를
펴는 과정 기간이었다. 신약도 나사렛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2000년 동안 탕감 기간, 혹은 부활 기간으로 한 때 두 때 반 때 기
간이었다.
22.시대별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축소 - 확대로 계산해야 된다.
23.짐을 지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야 되고, 또 가다가 넘어지면 또다
시 일어나야 된다. 이와 같이 역사의 주인이 역사의 짐을 지고 대신
형벌받을 것이 있으면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을 축소 – 확대하여
형벌을 받고 그 시대 죗값을 청산한다. 다 청산하면 그때 다시 역사
를 뛴다. 세계 형벌을 다 받고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은 하늘의 온전
한 생명의 역사를 펴 나가게 하신다.
24.사탄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공격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고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연장시킨다. 고로 시대
역사의 주인이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끌고 가지 못하게
하고, 생명들을 구원하지 못하게 한다. 역사의 주인이 죽으면 육으로
는 못 하기 때문이다. 역사의 주인이 죽으면, 나사렛 예수님 때같이
제자들만 하게 된다. 고로 약하고 위력이 없다. 땅에 이상세계를 이
루지 못한다. 영은 육으로 인해 완성되고 만들어지는데, 육이 없으니
영 역시 완성되기 힘들다.
25.성약시대 때도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역사
의 주인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 동안 계속 대신 대가를 치르고
십자기를 져 준다. 다시 오신 성자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다. 땅의 역사의 주인만 짐을 져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역사의 근본
자는 시대를 구원하러 오신 전능하신 구원자 성자이시다. 성자가 보
낸 자와 함께 역사의 죄를 져 줘야 죄가 해결되고, 성약역사는 다시
구원의 길을 가게 된다.
26.땅의 역사의 주인은 성자의 육으로서 성자가 사용하는 대상이다. 세
상이 그를 보고 깨닫고 알고 따르게 함으로 구원받게 하기 위해 보
냈다.
27.하나님은 수리의 하나님이시다. 고로 정확하게 때에 맞춰 역사를 펴
신다.
28.하나님은 절대 세상에 보낸 자에게 맞춰 역사를 펴신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의 예언을 다 맞춰서 뜻을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29.땅의 역사의 주인이 아닌 자는 한쪽만 보면 맞다. 그러나 좌우, 앞뒤
로 다 계산하면 안 맞다.
30.역사의 주인은 어떻게 계산해도 역사가 다 맞다.
31.하나님은 세상 예언가들을 통해서 예언해 놓고, 역사의 주인을 그곳
으로 보내어 예언한 것을 이루게 하신다.
32.하나님과 성자는 역사의 주인과 일체 되어 예언한 역사를 다 이루면
서 가도록 이끌어 가신다.
3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거의 다 해 주시고, 땅의 역사의
주인은 삼위일체의 몸과 마음이 되어 행할 뿐이다.
34.역사는 축소하면 ‘시간’이다. 역사의 주인은 시간을 맞춰 행하며
살아야 된다.
35.육적인 것만 따지면 역사가 안 맞다. 영적인 것을 따져야 될 때도
있다. ‘부활’도 영인데, 육으로 따지면 안 맞다.
36.육과 영을 두고 말한다. 영이 갇혔다가 나오면 ‘영적으로 해방됐
다.’ 하고, ‘영이 옥에서 나왔다’ 하기도 한다.
37.육의 것만 보면 절대 안 된다.
38.섭리사 몇 명의 계시자들이 ‘2012년에 선생이 옥에서 나온다’ 하
는 계시를 많이 받았다. 이는 육적인 해방이 아니라, 영적으로 해방
되는 것을 말한다. 2012년 8월이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
이 지나고 영적으로 옥에서 해방되는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