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6.04 (월)
천안안선영 사랑의%20고도를%20높여라
- 선포일
- 2012.06.04 (월)
첨부 파일
- PDF
천안안선영-20120604사랑의%20고도를%20높여라.pdf
71.1 KB
사랑의 고도를 높여라
작성일 : 2012. 5. 30. 수
작성자 : 안선영 (천안 큰사랑교회)
[ 월명동에서 기도하고 돌아오는데 주님은 자꾸‘목이 메인
이별가를 ~ ’ 이 찬양을 부르셨습니다. 저는 이별이 싫어서
다른 찬양을 하면 다시 이 찬양을 부르셨습니다.
“주님, 같이 가잖아요. 저 이별 싫어요.” 울면서 얘기를 했
습니다. 주님은 “지금 제대로 안 하면 우리 이별이야.”
“주님, 가슴 아파요.” “내 심정은 찢어진다.” “주님, 제
대로 할게요”]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이 노래는 선생이 수도생활 너무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 같은 수도 생활, 기도 생활에 춥고 배고파서
‘내가 미친걸 거야, 내가 미친 걸 거야.’ 하면서
돌이켜 가서 다시 왔을 때
내가 내 신부 앞에서 부른 노래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헤어지는 것은 뜻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헤어지는 것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지.
너희 선생 그 죽을 것 같이 모든 것을 다 하였어도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
“주님, 이 사랑 너무 아파요.
이 사랑 너무 힘들어요.
주님, 배고파요. 주님, 추워요.
주님, 나보고 미쳤다 해요.” 하며 그는 소리쳤지만
그에게 들려오는 소리는 메아리뿐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었으랴.
이 길은 오직 신부의 책임분담.
나와의 사랑 오직 신부가 세워야 하는 책임은
절대 손을 댈 수 없는 일.
저 사탄이 노려보고 있다.
저 사탄은 조건을 걸려고 틈을 보고 있는데
나는 완벽한 사랑을 위해
내 신부 선생을 기다리며
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내가 이별을 하고 싶어서였겠느냐.
오직 이 사랑 하나 때문에 이 역사 해 왔는데
온 맘 온 심정 다 찢어지는 심정으로
아픔으로 부른 노래이다.
내 모든 심정 담은 사랑의 고백을 한 것이다.
그가 알아주길, 그가 내 맘 받아 주길
내가 먼저 손 내밀지 않고 그가 나의 손을 잡아 주길
간절한 맘 그 애절한 맘으로 부른 노래이다.
그가 내 손을 잡아 주었을 때
그가 자신의 모든 아픔 고통을 뒤로 한 채
나를 안은 것이다.
난 울었다.
그 사랑에 난 왈칵 눈물이 났다.
사랑아.
이 땅 어느 곳에서
난 이런 사랑 받아 본 적이 없어.
심정의 사랑, 완벽한 신부의 사랑,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기쁨,
난 심정의 눈물을 흘렸다.
그와 나는 하나 한 몸 한 심정이 되었다.
나는 그의 손을 결코 놓지 않아.
그도 나의 손을 이젠 결코 놓지 않아.
한 번 사랑, 영원한 사랑,
하늘 사랑, 변함없는 사랑,
그는 내게 그러한 사랑을 준 첫 사람.
오늘도 그는 간다, 내 몸 되어.
(주님, 월명동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이 땅 가운데 오셨음
을 느끼겠어요.)
사랑아.
그는 내 몸, 그는 하나님의 몸.
이 땅 하나님이 거니시는 이유는
오직 사랑을 만나기 위함이다.
창조의 뜻을 실현시키는 이 때인 것이다.
창조의 뜻을 하나님이 직접 그의 몸을 쓰고 이루고 계신다.
사랑의 뜻을 이루고 계신다.
깊은 뜻을 알고 그를 맞는 자,
곧 창조목적을 이룬 자가 되는 것이다.
역사는 땅에서 그리고 역사는 과정 가운데
진행되어 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몸이 되는 자,
기어이 이 지구에 나타났으니
하나님 너무너무 기쁘시다.
이 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
그러니 눈치 좀 채라.
뭉그적뭉그적 거릴 때가 아니야.
그것은 눈치 못 챈 것이지.
화들짝 놀래어 칠보단장하고 임을 맞아야지.
선생도 화들짝 놀래어 나를 맞은 것 아니냐.
깨닫고 한 번도 변함없이
일편단심의 마음과 사랑을
내게 100% 아니 그 이상 차고 넘치도록
그는 내게 주었다.
너희는 어찌할 것이냐.
내가 목이 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하겠느냐.
(아니에요, 아니에요. 주님 )
사랑아.
이별은 사랑하는 자에게 필요한 말이 아니지.
그러하니 얼른 눈치 채고 칠보단장하여 임 맞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