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04 (월)
주날개 성약역사,때 강남제일교회 창조의 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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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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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완성기
작성일 : 2012. 6. 4(월) 새벽 3시 27분경.
작성자 : 주날개(서울 강남제일교회, 모델부)
(최근 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이 생겨 힘들다는 이유로 주님과
선생님께 기도하지 못한 것을 깊이 회개하며, 그동안 하지
못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로 힘겹게 사랑 고백드리니
선생님 영이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나다. 선생.
애인 보러 왔다.
애인 왔는데 울기만 하면 어쩌냐.
그만 울어라.
사랑해.
사랑은 태양 같다.
태양 빛 비춰 얼어붙은 눈이 녹아 사라지듯
사랑 앞에 지난 죄와 아픔은 사라져 녹아내린다.
태양 빛으로 땅의 모든 생물이 존재하고 소생하듯
사랑으로 새 희망이 생기고,
새 힘이 생겨 새 역사 일어난다.
네 사랑이 나에게 태양이며,
내 사랑이 네게 태양이다.
(선생님. 죄송해요. 죄송해요.)
사랑 고백한다더니 또 죄송하다고만 하냐.
입버릇 되었냐.
태양이 먹구름에 가려 있듯
죄책감에 사랑 가려 나아오니
내게 닿지 않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사랑해도
너에게도 닿지 않았던 거야.
먹구름 걷혀 버리고
태양처럼 사랑으로 나아와라.
사랑해.
내가 지금까지 어찌 존재하는 줄 아냐.
수많은 칼날이, 화살이 나를 향해 있었다.
그래도 난 두렵지 않았다.
주님 계셨기 때문이다.
때론 칼날이 내 목까지,
코앞까지 왔을 때도 있었다.
그때 떨리긴 했지만
나는 눈을 감고, 주님만 떠올렸다.
그렇게 지금까지 왔다.
너도 그리해라.
어떤 어려움, 환란, 낙심, 사탄 유혹이 널 향해 오고,
코앞까지 왔을지라도 두 눈을 감고
오직 주님과 날 떠올리며 가자.
그러면 네 원대로 영과 육 모두
내 옆에 주 옆에 있게 되는 것이야.
(저는 헤아릴 수 없이 깊고 큰 선생님의 사랑에 그저 머리를
숙이고 죄송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만해라.
새로운 시작 앞에 과거는 이미 끝난 것이야.
죽은 것이야.
도마뱀 꼬리 떨어져 나가 듯이야.
주님 사랑, 네 육이 다해도 몰라.
주님 사랑, 다 몰라.
영이 주 사랑 받으면서 영원히 살면서도
다 알 수 없는 주님 사랑이고 내 사랑이다.
(제 마음에 죄책감이 들지라도 오직 사랑에만 집중하며 선생
님께 제 모든 것을 맡기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마무리하려는데 주님께서‘기도 마무리하려고?’하시며 말씀
을 적으라는 감동을 주셨으나, 저는 자신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고, 주님께서는 ‘내가 준비되면 된 것이다. 나 믿고 하
면 돼. 적어라.’하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사여.
사랑하는 자여.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너는 적고 듣고 그리고 기억하라.
이 역사는 오직 내 사랑으로 낳은 생명체와 같다.
사랑 없이는 역사도 없고,
사랑 없이는 구원도 없다.
오직 성삼위의 사랑으로 잉태된 성약역사이다.
성삼위가 천지만물과 사람의 영과 육을 창조한 것을 배웠지.
이제 그 위에 하나 더 가르쳐
창조 완성을 가르치니 받아라.
성삼위의 사랑은
만물과 인간을 만든 것에서 끝나지 않고,
‘역사’즉 구원역사로 이어져
각 시대와 각 때에 성자 본체를 보내어
성자의 그릇이 되는 육신을 통해 통치하여 진행하며
곧 완성단계까지 현 성약시대까지 이어져왔노라.
창조의 완성은
구원역사의 완성이며 마침표가 된다.
1000년 역사 성약역사가
천지만물, 우주, 인간을 만든
창조의 마침표가 되는 것이다.
죽은 사람을 일으키고 회복케 하여
스스로의 생명력으로 살아가게 하는 것처럼,
각 시대가 그와 같이 진행되고 있음이다.
더 쉽게 이야기해 주마.
땅을 고르고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퇴비하면
스스로 싹이 트고 자라나서 꽃이 피고
농사의 목적인 열매를 거두게 됨과 같다.
곧 열매를 거둬야 농사의 목적을 이루고
‘농사 잘 됐다.’하고, 농사 완성이 된다.
성삼위의 창조 또한 그러하니
마치 땅을 옥토 밭으로 고르는 기간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여 인류가 존재할 수 있도록
역사한 기간이며,
씨를 뿌리는 기간은 구약,
물을 뿌리고 퇴비하는 기간은 신약,
스스로 싹이나 꽃피고 열매 맺는 기간은 성약.
곧 성약이 성삼위 창조 농사의 완성이다.
창조의 완성기가 되는 것이다.
확대 축소로 보자.
사람 또한 그러하다.
사람을 통해서 섭리사에 오게 되는 것이
땅을 고르는 기간,
섭리사의 기본 교리의 말씀을 듣고 배우는 것이
씨 뿌리는 기간,
말씀을 듣고서 기도, 찬양, 전도 등 신앙생활을 하며,
자신의 육과 영을
성삼위의 신부 형상으로 변화시키는것이
싹이 나고 꽃피며 열매 맺는 기간,
영 휴거되는 날은 바로 열매를 거둬가는 때다.
고로 영 휴거가 인간 창조의 완성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성삼위 육이 되는 자에게 감사하라.
너희를 이끌어 주며
하늘의 일꾼으로 땅의 기준을 세운 자.
시대 보낸 자에게 감사를 표하라.
농부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 없다.
농부가 수고하고 땀 흘려 땅을 갈고,
손수 씨를 뿌리며 퇴비하고,
물을 주며 수시로 무시로 관리하며,
비바람 불면 농부의 보살핌 속에 자라
꽃 피고, 열매 맺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가 지구를 품고 있는 것을 느끼지 못 하듯이.
성삼위와 성자의 본체가 임한 자의 조건으로
너희가 열매 맺고 꽃피는 때를 보내고 있음을 모르니
깨달아라.
그로 감사 감격하여라.
성자의 말이노라.
이제는 때가 되어 천지만물과 인간, 구원역사.
모든 창조물의 완성기에 이르렀으니,
너희는 어서 말씀으로 성령으로 기도로
자신을 관리하여
튼실하고 신실한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
창조의 완성은 반드시 기필코 너희와 나,
그리고 보낸 자가 하나 되어 이룰 수가 있으니
하나 되어 이루자.
사랑한다. 사랑하니 말씀한다.
안녕.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