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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04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04 (월)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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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비밀 II 작성일 : 2012월 2월 23일 새벽 6시~7시 30분 작성자 : 주청명 [‘나 자신보다 예수님 사랑하기’100일 조건 기도 중 육성을 없앨 수 있도록 깨우쳐 달라고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서 ‘네가 전해 줘야 할 것이 있다’하시며 손 을 내미셨습니다.] 처음 간 곳에는 너무 가난한 판자촌 집에 넝마를 입은 백인 남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다 뜯어진 신발을 신었지만 귀엽게 “누나!”하고 제게 안겼습니다. ‘여기가 어디지? 가난한 어느 나라인가?’ 라고 생각 하는데 예수님께서 “선영계다!” 하셨습니다. 사탄이 보이더니, 갑자기 그 아이 눈에서 붉은 빛이 나며 귀신들린 사람처럼 소리를 지르며 뛰어 다녔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넝마를 걸친 사람들이 넋을 놓고 걸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다른 곳으로 올라갔는데 낙원이었습니다. 깨끗하고 포근한 느낌의 자연 경관이었습니다. 조용한 동산에 시내가 흐르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파라다이스가 이곳이구나.’라 는 생각이 들게 하는 포근한 곳이었습니다. 한 여인이 지나가다가 예수님을 보고 반갑게 인사하 며 갖고 있던 빨간 과일을 내밀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주위에 앉았으나 조금 거리를 두고 앉았습니다. 예수님과 천상천국으로 올라갔는데 그곳의 천사들은 예수님을 신나서 맞았습니다. 때마침 천상천국에 온 섭리 회원들이 예수님을 보고 달려왔습니다. 예수님 팔도 자연스럽게 잡으며 친근하게 다가왔습 니다. 정말 가까워 보였습니다. 예수님의 표정도 낙원에서보다 더 밝고 신이 나 보였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사랑아, 어떠냐? 영계마다 분위기가 다르지? 자연환경뿐 아니라 날 대함도 다르지? (네! 확실히 다릅니다. 선영계에서의 꼬마는 예수님께서 옆에 계신데도 절 찾았고 낙원에서는 예수님을 정말 좋아하지만 이웃을 대하듯 했고 천국에서는 사랑해서 죽고 못 살듯 대했습니다. 또 선영계는 남루한 판자촌 같다면 낙원은 자연경관 좋은 파라다이스, 천상천국은 빛으로 둘러싸인 보석의 성이 보이는 세계였습니다.) 그래, 네가 잘 보았다. 사랑아, 너라면 어디로 가고 싶겠느냐 ? (천국입니다!) 그럼 어떠한 행실을 해야겠느냐? (예수님을 진정 애인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애인이니 사랑으로 모든 행실을 갖추어야 합니다) 사랑아 그리고 한 가지 더 있다 육의 사랑되는 선생을 사랑해야 한다. 선생이 이 성약역사의 문이 되기 때문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 나아갈 자가 없다고 했다. 나로 인해 낙원과 천국의 문이 열리기 때문이요, 하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회복되지 못한 인간은 구약 때는 제물을 통해, 신약 때는 나를 통해, 성약 땐 선생의 육을 발판으로 나와야 이 세계 천상천국 하나님 나라에 올 수 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나 천국의 법도가 엄중하다. 한 나라의 왕을 만나기 위해서도 엄중한 절차와 조건이 필요한데 하물며 하늘 그 분은 어떠하겠느냐? (보석이 박힌 성 문이 보였는데 선생님께서 환하게 웃고 계셨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달려가 팔짱을 꼈습니다. 선생님께서 반짝이는 투명한 옥빛의 카드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 카드는 선생님 목의 금줄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 선생님 말씀 잘 왔다. 이곳은 나와 예수님의 합작품 도시다. 예수님은 영으로 나는 그의 육으로 조건 쌓아 계단 하나하나 만들고 보석 하나하나 박아 끼웠다. 이 집 키를 예수님께서 내게 주셨어. (성경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요한복음 5장 22~23절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예수님께서 내게 주셨지만 모든 운전대를 오직 주님께 드리고 주 뜻대로 관리하고 있다. (제 방을 보여 주셨습니다. 침대 옆에 제가 좋아하는 것이 있고, 생각보다 아담 했습니다. 예수님이 “어떠냐?”고 물으시기에 빛으로 둘러싸여 기분 좋고 밝고 깨끗하지만 생각보다 아담하고 화려하지 않아 놀랐다고 말씀드 렸습니다. 저는 평소에 천국은 벽에 형형색색의 큰 보석이 마구 박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너, 화려한 것 싫어하잖아.!” 라고 말씀하시기에 자세히 보니 스탠드도 침대의 프레임도 다 보석이었 습니다. 반짝였지만,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의 작은 보석들로 이뤄져 있었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네 취향 아니까... 이 침대도 방도 네가 육으로 기도한 것 너의 취향 고려해서 지어졌다. 그렇다고 네가 천국 온다는 건 아냐. 공적이 있어야 하고, 비움이 있어야 하고, 사랑이 있어야 한다. 최우선으로 날 사랑하는 진짜 삶을 살아야 한다. 마치 신랑이 신부 위해 집 장만 차 장만 해 놓고 준비해도 신부와의 결혼이 무산되면 다른 신부에게 주듯 한다. (“제 취향이라면서요?”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방 주인이 바뀌면 방도 자연히 바뀐다. 사랑아, 꼭 와라! 난 네가 왔음 좋겠다. 선생 말 목숨 걸고.. (말씀하시다가 눈물에 목이 메어 말을 잊지 못하셨습 니다) ** 선생님 말씀 내 말 듣고 내 말 목숨 걸고 실천해야 한다. (저... 그렇게 심각해요? 저, 영 휴거 안 돼요?) 아니, 그건 아무도 모른다. 너 하기 달렸다. 나 하기 달렸다. (아직 부족한 건 알았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말씀하시니 무섭습니다.) 사랑아, 막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섭리의 모든 자들 막연하게 생각한다. 영계 실상 보면 그리 태평할 수 없다. 내 손 잡고 바짝 따라와. 영계는 네 마음과 정신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될 수 있다. 시간보다 정신이다. 그러니 하면 된다. 안 하면 시간 많아도 되는 일 없고 하면 시간 없어도 다 할 수 있다. 아직 갖출 시간이 있다. 섭리인들아, 나 선생이다! 내가 도울 테니 걱정 말고 나 따라와! 예수님 말씀에 올해가 중요하다고 하셨다. 그러니 부지런히 나 따라와라. 나만 믿어! 내가 너 책임진다! 그래도 네가 할 것은 네가 해야 한다. 잊지 마! 그래야 나도 할 말 있다. 내 공적 다 줘도 할 말이 있어야 떳떳하게 온다. 나 믿지? 나랑 같이 살면 돼. 내가 어딜 가든지 잘 보고 따라와라. 다른 것, 다른 환경, 다른 말 신경 끊고 나만 봐! 낭떠러지를 가도 길만 보고 오면 괜찮아요, 알지? 내가 길 닦아 놓았으니까 내 손 잡고 따라오면 돼. 할 수 있어! 아직 기회가 있으니, 걱정 마! 나 믿지? 하고 웃으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이 현상을 보인 것은 천국에 오게 하기 위함이다. 사랑하기에 섭리인 한 명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다. 천국에 집이 있어도 끝까지다. 천국 휴거될 때까지 나 잘 따라와. 섭리에 나 따라오던 자 중에 중도에 떨어진 자 많다. 끝까지다. 그럼 돼! 할 수 있어! 막연히 생각하지 말고 나 정확히 보고! 말씀으로 보이니 길 잘 찾아와. 시간이 없어. 정확히 행하고 따를 시간만 남았다. 한눈 팔 시간이 없다. 할 수 있는 시간만 있다. 할 수 있으니 나 따라와.! 나 믿지? 나, 널 사랑해. 그러니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도와줄게. 힘들면 기도해! 편지해! 사랑해라! 할 수 있다. 절대 믿고 실천하면 된다. 따라 해봐라. (나는 선생님을 따라 밤이나 낮이나 오직 주님 최우선에 모시고 사랑하며, 말씀으로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겠습니다! ) 정확히 예수님 모셔야해. 그 방법 성경에 쓰여 있고 시대에 맞는 모심 말씀으로 나가니, 말씀 잘 보고 실천하면 돼! 안심해도 되지? 괜찮아! 나 따라오면 정확히 예수님 만나. 그러다가 영 휴거 되어 혼인잔치 하는 거야, 응? 사랑해! (선생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시대가 급해 급히 말씀 전하는 심정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