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04 (월)
계시말씀 a038c7f3
- 선포일
- 2012.06.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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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관리, 전도의 해
최고의 사랑의 경지에 도달하여라
작성일 : 2012년 2월 9일
작성자 : 김민지
[ 새벽기도 중에 생명을 놓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기
도가 점점 뜨거워지더니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
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 세상이 주님을
모르고 자기 혼자 아파하는 모습이 너무 불쌍하고
서러워서 주님께 눈물로 기도드렸습니다. 이 세상 사
람들이 주님을 모두 깨닫고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이 세상에 곤고한 자, 주님
을 찾는 자들 전도하고 싶다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
드렸을 때 들려온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 말씀*
사랑의 신부들아.
나의 말을 들어 보아라.
한 부모의 아이가 길을 잃어 버려
애타게 울며 부모를 기다리고 있다 하자.
이 아이의 마음은 얼마나 두렵겠으며
아이를 이리저리 찾아다니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두렵고 애타겠느냐.
목숨 걸고 미친 듯이 아이 찾을 생각만으로
온 동네를 찾아다니지 않겠느냐.
부모의 마음은 그 곳이 지옥이라도
아이를 찾을 수만 있다면
가서 찾아 데려오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나 예수의 마음도 그와 같다.
인류의 타락 이후,
나 예수의 품을 떠나 이리저리 방황하며
울며불며 헤매는 너희를 보며
나도 애타게 부르짖으며 찾고 있다.
6000년이란 세월이 지났음에도
너 하나 찾지 못해 피를 토해 가며
너만을 부르며 찾고 있구나.
‘아가야, 이제 집에 가야지. 어디 있느냐.
돌아오려무나...’
온 세상을 누비며 애타게 찾고 있다.
이 시대 재림의 때가 되었기에,
내 신부 데리고 천국에 돌아가야 될 때가 되었기에
더욱 내 잃어버린 신부 찾아 목숨 다 바쳐
뛰고 달린 것이다.
하늘 부모 된 이 내 마음을 어찌 인간이
알 길이 있었겠느냐.
아이는 그저 부모 잃은 슬픔에 두려움에 울어대고
있을 뿐이었지.
그러던 어느 날.
하늘 부모 심정 깨닫고 내 육이 되어
대신 살아가겠다 한 자 있었으니,
내 몸 되어 사랑하는 내 신부
모두 찾아오겠다 한 자 있었으니,
약속함과 동시에 멋있는 너희를 데려와
나의 재림을 맞게 한 자 있었으니.
이는 내 사랑 비둘기 같은 자,
내 향기에 취해 사는 자,
내 사랑 선생이었다.
그러나 내 신부들은 참 모른다.
내 심정을 참 몰라준다.
‘전도하라.’ 하면 무작정 나 예수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선생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전도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네 선생은 하늘 부모의 입장에서
내 깊은 사랑을 깨닫고
또 엄마를 잃어 버려 울고 있는
아이의 심정까지 헤아렸다.
네 선생 자신이 하늘 부모가 되어
아이를 품어 주었다.
또 아이가 나 예수 품 안으로 돌아와
두려워하지 않게, 곤고하지 않게
인생 문제 또한 속 시원히 해결해 주었다.
너희를 보아라.
부모 잃은 아이의 슬픔을 한 번이라도
진정으로 헤아려 본 적이 있느냐.
부모를 잃고, 길도 잃어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한 아이의 심정을 헤아려 본 적이 있느냐...
애석하게 생각하고 아이를 품어 주고
싶어서 전도하고 관리한 적이 있느냐
‘ 관리하라.’, ‘십자가를 져 주어라.’ 하니
어쩔 수 없이 고통 받아도 해야 된다 하며
관리하지는 않았느냐.
그러니 관리가 그토록 힘든 것이다.
네 진정 아이의 부모가 되어 사랑의 눈으로 본다면
아이가 잘 될 수만 있다면
목숨 다해 헌신해도 기쁜 것이다.
네가 배고프고 힘들어도 아이가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고 행복할 것이다.
네가 지쳐 있을 때
아이가 열심히 말씀 듣고
나 예수를 믿고 따라 오는 모습을 보면
힘이 솟아나 기쁨의 도가니가 될 것이다.
나 예수의 마음이 되어
사랑으로 아이를 기를 것이다.
내 사랑들아,
너희는 사랑의 신부이다.
진정 너희는 온전한 사랑으로 똘똘 뭉쳐야 된다.
먼저는 나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온전히 충만하면
내가 사랑해서 찾고 있는 자를 보며
온전한 내 사랑을 그대로 부어 줄 수 있노라.
사랑들아
전도란 이런 것이다.
생명 데려와 말씀 듣게 하는 것,
수료시키는 것이 전도가 아니라
1. 본인이 먼저 생명을 향한 주의 사랑을 깨닫고
하늘 부모 심정을 깨닫는 것.
2. 부모 잃은 아이의 심정을 깨닫고 헤아리며
본인이 부모가 되어 품어 주며 사랑해 주는 것.
3. 너를 통해 나 예수와 선생을
깨닫고 믿고 사랑하게 해 주는 것,
이것이 전도이다.
사랑 없이 아무것도 아니요,
사랑 없이는 진리로도 자유케 되지 않는다.
사랑 없인 내 말을 들어도
나를 온전히 사랑할 수가 없노라.
사랑으로 전도해야
그 생명 또한 온전히
주 사랑에 굳게 서기 마련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올 해 관리, 전도의 해가 무슨 의미인지 아느냐?
최고 사랑 경지에 도달해야 되는 해이다.
선생이 먼저 그 길을 닦아 정상에서 기다리고 있다.
나 예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최고 경지에 올라,
생명 사랑하는 마음 또한
최고 경지에 올라야 되는 해이다.
너희가 용서하지 못한 원수도
용서하고 사랑해야 되는
최고 경지에 올라야 하는 해이다.
선생이 원수를 용서했듯이
사랑해서 용서해 주고, 참아 주었듯이
너희 또한 원수를 마음 다해
용서해 줘야 할 때이다.
목숨 다해 기도해 주어야 할 때이다.
너희를 괴롭히는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나의 진정한 깊은 사랑을 온전히 깨닫게 되리라.
십자가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
내가 간 십자가의 길,
선생이 간 십자가의 길,
너희도 마다하지 않고 따라오길 바란다.
네 선생이 간 나의 길이며,
생명의 길이며,
하늘 사랑의 길이다.
깨달았느냐.
진정 깨달았느냐.
내가 말씀하면 진실로 내가 원하는
차원까지 깨닫길 간구하며 듣길 바란다.
나 예수는 지금 이 때를 위해
너희 모두가 천국에 들어올 수 있도록
이 시대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운
나의 육 된 자, 선생 통해 역사해 왔다.
나는 선생 통해
모든 자들이 내 사랑을 들을 수 있게,
느낄 수 있게, 볼 수 있게 역사해 왔다.
지금도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희생하며
너희에게 내 사랑을 보여 주고 있지 않느냐.
목숨 바쳐 사랑한 나의 마음이 육이 되어
그가 목숨 바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해 주고 있다.
그의 길이 나의 길이며, 천국길이다.
그의 길이 너희가 따라와야 할 천국길이니
잘 믿고 따라와라.
끝까지 따라올 때 나 예수가 있는 하늘 천국까지
이끌려 오리라.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