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6.05 (화)
임유경 대전주영광 캠퍼스
- 선포일
- 2012.06.05 (화)
첨부 파일
- PDF
임유경20120605 대전주영광 캠퍼스.pdf
82.0 KB
성약역사 34주년의 의미
작성일 : 2012년 6월 5일 (화) 오전 11시 56분
작성자 : 임유경 (대전 주영광 교회, 캠퍼스, 스타)
( 성약역사가 34주년을 맞는 것이 왜 그렇게 큰 의미를 갖는
것인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33세 때 돌아가신 것이 성
약역사가 34주년이 된 것과 무슨 상관인지 여쭈었습니다. 6
월 3일 주일말씀을 토대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신약의 때와 성약의 때는
전지전능하신 성자 본체가
직접 이 땅에 내려와서 펼치는
구원의 역사로서 한 짝 역사다.
나사렛 예수의 육신은
아들로서 내가 그 몸을 강권적으로 사로잡아
그 몸의 주인 되어 역사를 펼쳤다.
그가 강권적으로 나의 육신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예수의 육신이 마리아의 몸에 잉태될 때
나 성자가 예수의 영과 육을 사로잡아
그를 하늘의 씨,
곧 신약역사의 첫 아들로 삼았기 때문이다.
예수의 육신이 마리아의 몸에 잉태된 것과
나 성자가 그에게 강림한 것은
상징적으로 육의 형질과 하늘의 형질이 만난 것이 되어
땅과 하늘의 결합을 의미하며
삼위일체 중의 성자가
이 땅에 직접 강림하여
합당한 육신을 쓰고 나타남을 의미하는 것이다.
(성령으로 잉태 됐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어머니라는 존재는
생명을 품는 자로서의
존재 의미를 지니지 않느냐?
성령 어머니께서는 땅에서 어머니라는 존재와
대응되는 하늘의 모성신으로서
그의 역사하심으로
내가 이 땅의 나사렛 예수에게 강림하여
그를 하나님의 첫 아들로 삼을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이 땅에 내려온 것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잉태되었을 당시부터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셨다.
땅의 형질이 존재한다는 것은
언제든지 땅의 체질로 변질될 수도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내가 처음부터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을 사로잡아
하늘의 형질로 나타날 수 있도록
강권적으로 역사를 한 것이다.
그리하여 33년 간
그 육을 쓰고 행하였으며
나사렛 예수의 육이 죽고
3일 반 동안 영옥에 있다가
그의 영과 같이 이 땅에 다시 부활하여
40일 동안 그의 영을 쓰고 역사하다가
하늘로 승천했다.
그러므로 나 성자본체의 영이
이 땅에 직접 임한 것은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쓴 33년 간이며
그 이후 2000년 간은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
그때그때 마다 나의 사역자의 육을 쓰고
잠깐잠깐 임한 것이니라.
중요한 것은 성자 본체가
예수의 육신을 쓴 기간이니라.
예수의 영도 영이니까
육의 세계에 직접적으로 임할 수는 없지 않겠느냐.
영으로 지상에서 일을 하려면
사역자의 육신을 쓰고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내가 이 성약시대
선생의 몸을 쓰고 행하는 때,
이때의 기간이 중하다.
처음 선생에게 나타날 때는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영을 쓰고
선생에게 임하였도다.
나사렛 예수의 붓을 선생에게 주었다고 했지.
나사렛 예수가 선생에게 붓을 준 것은
사명의 인수인계를 의미하며,
또한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영을 쓰고
선생에게 붓을 주었으니
그것은 나의 분체로서의 임명을 의미한다.
붓은 곧 말씀,
그러므로 나의 말씀을 선생에게 줌으로
선생이 육의 세계에서 성자 본체의 일을 대행하며,
그 말씀을 온전히 행함으로
그 붓이 선생의 것이 됨으로
나 성자본체는 선생의 것이 됨을 의미한다.
내가 선생의 것이 된다는 것은
곧 그와 내가 일체됨을 의미하는 것이니
선생이 나의 것이 된다는 말과 같은 것이니라.
선생은 기나긴 수도생활 끝에
결국 나 성자의 분체가 되는 자격을 얻게 되었으며
1978년부터 나 성자가
본격적으로 세상에 그를 드러내어
역사를 일으켰도다.
역사는 고리라 하였지?
신약과 성약의 고리가 끼워져
신약과 성약이 공존하는 때가
바로 1978년부터 2012년 5월까지
33주년에 해당 되는 기간이니라.
신약이라는 발판 위에
성약 역사가 체재를 잡는 기간이다.
이 기간이 33주년까지인 이유는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쓴 33년이
신약시대의 상징적인 33년이 되어
성약역사가 신약역사의 발판 위에서
독립을 위해 성장하는 기간이
33주년까지의 기간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34주년이 되는 때부터 본격적으로,
선생과 성약역사를 드러낸다.
선생은 나사렛 예수와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선생 자체가
성자 본체의 분체가 됨을 선포하는 것이며
성약역사 또한 신약역사에서 독립하여
성약역사 자체로 성삼위의 정통역사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다.
또한 신약역사는 나사렛 예수의 육이 죽고
그 영이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한 후부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나 성자의 십자가의 조건으로 무덤에서 부활하여
신약역사에 성령으로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이 성약시대 또한 신약 역사와 한 짝 역사이므로
동시성적으로 시대 사명자가 십자가를 진 후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선생과 같이 나 성자가
이 시대의 십자가를 대신 짐으로
성약역사가 부활하는 것이다.
무덤을 벗어나 성령으로 부활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생의 영이 부활했다는 것은
나 성자가 부활했다는 것이며,
선생의 영을 쓴 나 성자가
이 성약 섭리에 이제부터
본격적인 부활의 성령을 부어 주어
성약 섭리가 일취월장으로 뻗어나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활한 선생의 영과 같이
너희 또한 개인의 무덤에서 벗어나
선생과 함께 날아올라야 한다는 것이다.
선생은 날아오르고 있다.
선생과 함께 날아야 한다.
부활하여라.
내가 이때에 뜨거운 부활의 성령을 부어 줄 것이니
선생과 딱 붙어서
나 성자가 부어 주는 성령을 다 흡수하여
불같이 타올라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기도와 말씀으로
선생과 딱 붙어라.
말씀의 흐름을 절대 놓치지 말고
기도로써 나 성자와의 교통을
절대 놓치지 말고 따라와야 한다.
이때는 무섭게 비상하는 때다.
한번 놓치면 절대 따라올 수 없다.
여태까지는 뒤쳐지는 자들 한 명, 한 명
뒤에서 다 밀어 주고
끌어 주며 이끌었지만
지금 이 때는 역사적으로 부활의 때이니라.
이 때 나와 접붙이지 않으면
절대 나를 따라올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
그를 통해 전하는 부활의 성령을 받아야 하며
그를 통해 역사하는 선생을 느끼며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하느니라.
내가 말 다 했다.
왜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야 하는지,
그를 통해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말 다하였으니 너희는 딴말 말고,
너희를 사랑하는 나 성자 예수의 심정을 깨닫고
내 말을 행하여라.
사랑한다.
선생과 같이 온전히 부활되어
이 부활의 역사 때
나 성자의 위력을 발하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신랑 예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