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05 (화)
화요일 새벽잠언 bf5ce4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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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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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bf5ce4f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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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5일 화요일 새벽 잠언> 5월 18일 도착
1. 역사의 주인만이 역사의 때를 이리 계산해도 맞추고, 저리 계산해도 맞춘
다.
2. 역사의 주인은 핵심지에서 태어나고 역사를 맞춰 가기에, 어떤 방향으로 따
져도 다 맞다.
3. 1920년대에 태어난 자는 성약역사의 주인이 못 된다. 구약의 마지막 선지
자인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이 지나고 신약의 메시아인 나사렛 예수님이
태어났다.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루터 이후 400년이 지나고 1945년에 태어
난 자가 하늘이 보낸 자가 된다. 성자는 그를 통해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4. 역사의 주인은 때를 맞춰서 오고, 때를 맞춰서 역사를 펴 나간다.
5. 역사의 주인은 하늘 역사의 때도 맞게 행하고, 세상 역사의 때도 맞게 행해
야 된다.
6. 역사의 주인은 역사의 때에 맞춰서 고난도 받고, 영광도 받는다.
7. 하늘이 보낸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 세상에서 행하시는 것에 맞춰 행한다.
고로 역사를 보면 하늘의 것도 맞고 땅의 것도 맞다.
8. 하늘의 역사의 시대 주인은 세상 역사에도 맞춰서 행하게 하여서 세상 역사
를 계산해도 다 맞고 성경의 역사를 계산해도 다 맞다.
9. 하늘이 보낸 역사의 주인은 그냥 역사를 따라가지 않는다. 그 시대 역사가
받을 형벌이 있으면, 역사의 주인은 그것을 해결하고 가야 된다. 그 시대가 해
결하지 못하는 것은 역사의 주인이 대신 형벌을 받고 해결하고 가야 된다. 시
대의 형벌을 대신 받되, 역사의 주인 홀로 받기도 하고, 역사의 주인을 믿고
따라가는 자들과 같이 받기도 한다.
10. 따르는 자들이 잘해야 역사의 주인이 대신 형벌을 받지 않는다. 따르는 자
들이 못하면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역사의 주인이 그 탕감을 다 받고 깨끗이
한 후에 역사를 끌고 나가야 된다.
11. 나사렛 예수님 시대 때도 그 시대의 죄와 따르는 제자들의 죄로 인한 형
벌을 나사렛 예수님이 대신 받아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 다시 영으로 부활하
여 역사를 살리고 구원역사를 이루었다.
12. 성약역사 신부 시대 때도 하늘이 보낸 자가 그 시대와 따르는 자들의 각
종 죄들을 마치 빚을 청산하듯이 깨끗이 청산하고 간다.
13. 한 개인이 죄를 지으면 의의 길을 못 간다. 그 죄를 회개하고 탕감을 받아
야 의의 길을 가게 된다.
14. 확대한 구원역사도 그 시대 사람들과 따르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역사
의 주인과 같이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다시 생명의 역사길을 가게 된다. 해
결은 ‘회개’다. 그리고 형벌을 받으며 죄를 탕감한다. 그러고 나서 복직이다.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15. 형벌이 끝나면 감옥에서 나와서 다시 하던 일을 하듯이, 역사의 주인도 시
대의 죄로 인한 형벌을 대신 받고 끝나면 하늘 생명 역사길을 다시 가게 된다.
16. 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정말 그 시대 책임을 다 해야 된다. 못 하면 죄다.
그 죗값을 역사의 주인과 같이 받아야 된다. 따르는 자들이 못 했을 때는 할
수 없이 역사의 주인이 나서서 해결해야 된다.
17. 해결할 때까지 못 간다.
18. 세상의 모든 법도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는 공사도 못 하고, 그 어떤 일도
못 하게 된다.
19. 하늘 역사이지만 하늘의 법에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못 했을 때는 그 역
사의 주인과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지고 그 죗값을 받아야, 그제야 완전히 깨
끗하게 의인이 되어 다시 생명의 역사를 펴게 하신다.
20. 하나님이 원하시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한 때 두 때 반 때의 탕감 기간
은 연속된다. 역사를 따르는 자들의 죄뿐만 아니라, 세상이 악함으로 그 시대
가 하늘 앞에 지은 죄까지 역사의 주인이 대신 조건을 다 세우고 가야 된다.
21.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형벌받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복직하는 기
간’이라 하기도 하고, ‘부활을 위한 조건을 세우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회
개하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무덤 기간’이라 하기도 하며, 3일 반을 확대시
킨 기간이라고도 한다. 구약은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형벌 기간, 무덤 기간,
혹은 역사를 펴는 과정 기간이었다. 신약도 나사렛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2000년 동안 탕감 기간, 혹은 부활 기간으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이었다.
22. 시대별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축소 - 확대로 계산해야 된다.
23. 짐을 지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야 되고, 또 가다가 넘어지면 또다시 일어
나야 된다. 이와 같이 역사의 주인이 역사의 짐을 지고 대신 형벌받을 것이 있
으면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을 축소 – 확대하여 형벌을 받고 그 시대
죗값을 청산한다. 다 청산하면 그때 다시 역사를 뛴다. 세계 형벌을 다 받고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은 하늘의 온전한 생명의 역사를 펴 나가게 하신다.
24. 사탄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공격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고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연장시킨다. 고로 시대 역사의 주인이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끌고 가지 못하게 하고, 생명들을 구원하지
못하게 한다. 역사의 주인이 죽으면 육으로는 못 하기 때문이다. 역사의 주인
이 죽으면, 나사렛 예수님 때같이 제자들만 하게 된다. 고로 약하고 위력이 없
다. 땅에 이상세계를 이루지 못한다. 영은 육으로 인해 완성되고 만들어지는데,
육이 없으니 영 역시 완성되기 힘들다.
25. 성약시대 때도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역사의 주
인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 동안 계속 대신 대가를 치르고 십자기를 져
준다. 다시 오신 성자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다. 땅의 역사의 주인만
짐을 져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역사의 근본자는 시대를 구원하러 오신 전능하
신 구원자 성자이시다. 성자가 보낸 자와 함께 역사의 죄를 져 줘야 죄가 해결
되고, 성약역사는 다시 구원의 길을 가게 된다.
26. 땅의 역사의 주인은 성자의 육으로서 성자가 사용하는 대상이다. 세상이
그를 보고 깨닫고 알고 따르게 함으로 구원받게 하기 위해 보냈다.
27. 하나님은 수리의 하나님이시다. 고로 정확하게 때에 맞춰 역사를 펴신다.
28. 하나님은 절대 세상에 보낸 자에게 맞춰 역사를 펴신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의 예언을 다 맞춰서 뜻을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29. 땅의 역사의 주인이 아닌 자는 한쪽만 보면 맞다. 그러나 좌우, 앞뒤로 다
계산하면 안 맞다.
30. 역사의 주인은 어떻게 계산해도 역사가 다 맞다.
31. 하나님은 세상 예언가들을 통해서 예언해 놓고, 역사의 주인을 그곳으로
보내어 예언한 것을 이루게 하신다.
32. 하나님과 성자는 역사의 주인과 일체 되어 예언한 역사를 다 이루면서 가
도록 이끌어 가신다.
3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거의 다 해 주시고, 땅의 역사의 주인은
삼위일체의 몸과 마음이 되어 행할 뿐이다.
34. 역사는 축소하면 ‘시간’이다. 역사의 주인은 시간을 맞춰 행하며 살아야 된
다.
35. 육적인 것만 따지면 역사가 안 맞다. 영적인 것을 따져야 될 때도 있다.
‘부활’도 영인데, 육으로 따지면 안 맞다.
36. 육과 영을 두고 말한다. 영이 갇혔다가 나오면 ‘영적으로 해방됐다.’ 하고,
‘영이 옥에서 나왔다’ 하기도 한다.
37. 육의 것만 보면 절대 안 된다.
38. 섭리사 몇 명의 계시자들이 ‘2012년에 선생이 옥에서 나온다’ 하는 계시를
많이 받았다. 이는 육적인 해방이 아니라, 영적으로 해방되는 것을 말한다.
2012년 8월이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이 지나고 영적으로 옥에서 해
방되는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