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6.05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6.05 (화)
첨부 파일
- PDF
20120605 계시말씀.pdf
152.2 KB
분체를 통한 역사
작성일 : 2012. 5. 5(토)
작성자 : 주혜인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웠구나.
나의 사랑, 너의 사랑 꽃처럼 피우는
시대 최고의 역사인 당세가 아니더냐.
(주님... 저도 너무 보고 싶었어요.. 선생님의 기도로
제 마음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선생님 통해
너무나 많은 것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깨우쳐 주셨던 분체에 대해 그리고 “본
그대로 오리라.” 하신 말씀에 대해 받길 원합니다.
귀한 말씀 주님께 받아 시대 사명자인 선생님을 증
거하고 싶습니다.)
본체의 사랑, 분체의 사랑과
본체의 역사, 분체의 역사가 무엇이 다른지
오늘 알아보도록 하자.
깊은 말씀이니 집중하여 잘 따라오너라.
본체는 마치 귀하고 귀한
성삼위의 몸을 직접 드러낸 것과 같다.
고로 본체를 너희가
직접 만나고 맞는 것은 합당치 않다.
그것은 왜 신이 인간에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가에 대한
선생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길게 언급하진 않겠다.
너도 지도자를 해 보아 알지 않느냐?
너의 경험으로도 사람들을 대할 때
직접 대하는 자가 있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간접으로 대하는 자가 있지 않더냐?
(네, 그렇습니다. 저와 관계성이 없을 때, 그리고 제
가 가도 가치를 모를 때 다른 사람을 보냅니다. )
그래. 이와 같다.
내가 사람에게 직접 가지 않는 것은
내가 그와 관계성이 없고, 그리고 내가 가도
그가 나를 온전히 알고 대하지 못하므로
오히려 죄를 짓게 될까 하여
나는 나의 대신자를 보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분체의 역사다.
그러나 내가 가고자 한 마음을 가지고
택한 자에게 나의 분신인 분체를 보내는 것이므로
이는 내가 간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게 되는 것이
다.
분체의 역사도 이와 같다.
내가 가고자 하나
인생들이 나를 잘 모르니
내가 예수의 모습으로 가도 잘 맞지 못하며,
또 관계성이 없어 어색하고 서먹해 하기도 한다.
그리고 또한 가치도 모르니,
혹여 내가 성자임을 알아도
대할 줄 몰라, 맞는 즉시 삼위를 그리 대한 대로
심판을 받지 않겠느냐.
고로 나는 분체를 통한 역사를 펼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한 일이요,
모든 인생을 더욱 구원하고자 하는
삼위의 깊은 사랑의 세계다.
본체를 그대로 맞는 것은
차마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에,
마치 왕 앞에 나갈 때 삶과 죽음으로 갈리듯
그러한 역사가 일어나기에,
너희를 구속할 분체를 보내어
그를 통해 본체를 맞도록 한 것이다.
이것은 너희의 영이 하늘나라에 올 때에
하나님을 맞도록 예비하기 위해
나 성자가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러 온 것과도 같은 이치다.
인간의 창조목적은
원래 하나님을 사랑하는 영으로서 만들어져,
인간 육의 세상에서 양육되어
하늘나라로 오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역사라 하지 않았느냐?
그 역사를 돕기 위한 사역자로 영으로
나 성자가 이 땅 가운데 보내어졌고,
육으로 나의 분체라 할 자가
이 땅 가운데서 예비되어
쓰여지는 것이 아니더냐.
곧 분체가 없이는 나 성자도
이 땅 가운데 역사하고 나타날 수가 없나니,
이것이 땅의 발판이요,
인간 책임분담의 역사이니라.
선생은 그것을 온전히 깨달은 자로
나의 첫 발판으로서 완전한 조건을 쌓아,
나의 분체라 불림을 받을 시대 귀한 육신이 되었다.
그 분체를 통하지 않고는
인생들에게 나를 나타낼 수도 없고
영으로 만난다 해도 본체를 대하는 법을 몰라
죄를 짓게 되며, 무례를 범하게 되므로
온전한 영이 아니고서는
감히 내 앞에 서지 못한다.
하늘나라는 너희의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 체계와 법이 엄격하며
다른 어떤 지상의 법보다 세밀하며 엄중하다.
고로 나를 볼 자는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예비된 자가 아니고서는
감히 내 앞에 설 수조차도 없는 것이다.
(성자 예수님, 그럼 저희가 성자 예수님을 만나 그동
안 대화하고 나눈 시간들은 무엇인가요? 저희가 어
떻게 주님을 만나고 대화할 수 있었나요? )
사랑아. 네가 오늘 보았던 대로
내게 직접 나아온 것이 아니라
분체인 선생의 영을 통해 내게 나아온 것이다.
선생은 너희를 위해 자기 몸을 낮추어 엎드려 주므
로
너희가 그를 밟고 올라선 것과 같이
그 차원에서 올라와 나를 만난 것이다.
(성자 예수님, 정말 오늘 기도하다가 본 환상이 그랬
어요. 선생님께서 무릎을 꿇고 엎드려 계시고 저희가
그 등을 밟고 주님께 올라가는 환상을 보았어요. 그
럼 그동안 저희가 그렇게 감히 선생님의 등을 밟고
올라가듯 성자 주님을 만난 건가요?)
그렇다, 사랑아.
너희가 정녕 몰랐을 뿐이지,
영적 현상은 그러했다.
선생은 자기를 낮추고,
너희가 직접 나를 만날 수 있게 해 준 것이다.
(주님, 선생님께서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그것은 뜻이 있기로 그렇게 한 것이다.
선생을 통해 그간 너희가 나를 만난 역사가
바로 전반기 역사였기에
많은 자들이 선생을 통해 나타난
나 성자의 모습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부딪히면서도 깨닫지 못했다.
이것이 얼마나 애통한 역사인 줄 아느냐?
그간 내가 분체인 선생을 통해 역사해 온 시간이
무의미해지는 사건이
바로 이 시대가 내게 씌운 두 번째 십자가였다.
성자인 내가 영이기에
그 당한 십자가의 고통은
육신의 고통이 아니라,
믿어 주지 않는 것이었다.
이 인류가 내가 역사하고 있는 분체를 불신하고
결국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고 고통을 주는 역사가
바로 성자인 나를 믿어 주지 않는 역사였다.
내가 분체를 쓰고 나타난 것을 부인하는 역사,
그것이 나 성자에겐 십자가이다.
나는 육이 아니라
고통이 없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보낸 이를 믿어 주지 않는 것이
곧 나를 믿어 주지 않은 것이며
내가 일으킨 역사를 모두 부정하는 것이니,
이는 마치 선생을 통해 전반기 나 성자가 일으킨
표적과 이적을 모두 부인하고 부정하는
시대의 십자가 역사였다.
선생이 2009년 겪은 선고는
바로 시대가 나 성자의 역사를
부정하고 부인하는 결정적 시기로,
역사가 신약에 이어
두 번째 나를 배역한 사건인 것이다.
나는 이처럼 삼위를 대신해
이 땅에 나의 분체를 쓰고 왔으나,
다시 버림받고 사람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한 역사로 흘러 간 것이다.
그러나 사랑아.
그 심판의 칼날을 부여잡은 이가 누구였겠느냐?
너희가 선생이 갇힌 후부터
시작된 심판의 말씀들을 들었을 것이다.
지구촌 전체를 뒤흔들 만큼의 심판이 시작되며
모두 공포에 떨지 않았더냐.
그 심판을 ‘한해만 참으소서.’하며
목숨을 내걸고 막은 이가 누구였는지 기억나느냐?
너희는 그저 지켜보기만 했지,
말씀을 들으며 덜덜 떨고 불안해 하고,
울며 회개하기에 정신없지 않았느냐?
누구의 기도를 듣고
그 심판의 손길이 거두어졌겠느냐?
시대가 나를 판단하여
다시 나를 거부하는 역사가 일어나므로
이미 이 지구촌은 심판하기로 예정되었다.
그러나 나의 분체의
희생과 용서를 구하는 간절한 기도로
다시 한 번 너희에게
성령과 회개의 역사를 부어 주므로
기회를 준 것이다.
어느 때부터인가 심판의 손길을 거두고
성령과 회개의 말씀이 선포된 것이 왜였겠느냐?
너희는 정녕 모른다,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그 사연을 정녕 알 자가 없다.
나의 말은 나의 심정이다.
그 심정이 왜 변하였겠느냐?
심판이 예정되어 있던 이 지구촌에
다시금 회개와 성령을 부어 주도록,
나는 나의 분체이자 신부인
선생의 간절한 기도를 받아들여,
지구촌의 표상이자 상징체인 섭리에,
다시 한 번 성령의 역사를 퍼부어 주었다.
그것은 내 신부 선생의
간절한 기도와 간구 때문이었다.
너희는 태풍이 지나가도 왜 지나가는지 모른 채
그동안 살지 않았느냐?
‘왜 갑자기 태풍이 한반도를 피해 지나갈까?’하며
모르고 그간 살지 않았더냐.
그와 같이 지구촌을 삼킬 심판의 태풍이
너희를 스쳐 지나갔는데도
왜 그것이 사라졌는지 너희는 알지 못했다.
정녕 깨달은 자가 없었다.
나는 오늘 작은 자의 입술을 통해 말하노라.
이 시대 가운데 증거하길 원하노라,
그것이 분체의 역사임을,
그것이 나 분체의 위력임을.
분체라 하여 아무 힘도 없을 줄 알았더냐.
아니다.
분체는 곧 나요,
나의 신부이자 신랑인 내 앞에 부인이요,
아내와 같은 입장이다.
그러한 자의 부탁과 간구를
내가 어찌 쉽게 여길 수 있겠느냐.
같은 신부라 칭한다 하여
분체급의 신부와 같다 할 수 없다.
분체급의 신부는 지금까지 단 하나,
그가 어린 양의 신부요, 아내다.
너희는 그를 표상으로
내 앞에 신부의 영으로 거듭나 휴거될 자들이다.
그러나 그렇다 해도
나 성자의 온전한 분체가 될 수는 없다.
성자의 분체가 되는 자는
단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럼, 저희는 선생님의 분체가 되나요? )
그렇지.
선생의 분체들이 되어
그 사명과 사역을 각각 감당하는 것이다.
그러나 내 분체의 분체도 역시,
나의 분체와 같이 내가 여기노니,
나의 분체를 믿고 따르며
그의 분체가 뛰어 행한 자는
곧 나를 믿고 행한 자이기 때문이다.
(주님.., 참으로 어렵고도 좀 복잡한 이야기지만... 저
희가 심정으로 받을 수 있길 바라고 소원합니다. )
분체의 역사란 결국 핵심은 이것이다.
나 성자의 분체가 될 수 있는 자는
나를 직접 대하며 나를 맞고 나와 대화하며
나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는 수준이 되는 자,
곧 이 지구촌에는 그런 실력이 되는 자는
곧 선생 하나요,
둘째, 나머지는 모두 선생을 중심해
그 심정 받아 행할 수 있는 분체의 분체들이 되어야
한다.
내게 직접 나아옴이 합당치 않다.
하나님께서 직접 모든 자들을 대하지 않으시고
나 성자를 보내신 것처럼,
그 성자 분체가 바로 이천 년 전 예수였고,
또한 이 시대 선생임을 인정치 않는 자는
모두 영으로 멸망을 받았다.
결국 성자도 분체를 통해
너희에게 올 수밖에 없음을 알고 맞지 못한 자,
그리고 알아도 인정치 못한 자 모두가
그 시대 주관권에 들어오지 못하고 쫓겨남을 당하였
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겠느냐.
나의 세계는 질서의 세계다.
하나님의 나라는 곧 보이지 않는 법으로 다스린다.
누가 이 법을 알 자 있으랴.
그러나 내가 그 법칙에 대해
미리 말해 주지 않고 심판하리라 생각하느냐?
나는 이미 신약의 선지자를 통해 예언한
“본대로 오리라.”한 말씀을 지켜 행하였다.
본대로 오리라 함은
이와 같은 법칙으로 오리라 한 것을 말한 것이다.
성자 본체가 이 땅에 오는 것을 과거 누구도 본적이
없었고
지금도 본 자가 없는 것이 절대 법칙이듯이,
지금 너희도 성자 본체를 무엇을 통해 보고 있느냐?
그리고 신약인들은
무엇을 통해 나 성자를 보고 맞았더냐? ‘본 대로’란
바로 이 분체를 통한 역사라는 것이다.
지금도 과거도 미래도
나 성자 본체를 볼 수가 없다.
이 법칙이 변하겠느냐?
시대마다 분체는 변할지언정
오리라 한 본체는 단 한 번도 변하여
다른 자가 온 적이 없다.
과거 신약 때도 지금도
본체는 그때 그 본체요,
바로 지금 역사하는 나 성자다.
지금 특별히 선생 때문에
내가 나의 계시를 너희에게 주고 있지만,
이것도 너희가 직접 나 성자를 맞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선생의 분체 영을 통해
너희에게 전달되는 것임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네가 전에 받은 계시에
선생을 깨닫고 놀라지 않았느냐?
선생이 나 성자와 함께 와 있었고,
선생을 통해 나 성자의 계시가
네게 전해지고 있었음을 몰랐을 뿐,
네게 행한 모든 계시의 역사가
선생을 통한 역사였다.
나는 나의 분체를 통하지 않고는
일한 적도 없고 일하지도 않는다.
오늘 너의 간구로 선생이 기도한 조건으로
분체를 증거할 귀한 말씀 네게 주었다.
네가 받았을 뿐이지
선생의 기도와 간구의 조건이다.
선생이 자신의 몸을 낮추고
너희에게 성자의 계시를 받을 수 있도록 허락한
귀한 사연과 심정을 아는
너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