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05 (화)
계시말씀 bb0f37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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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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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지체가 되어라
작성일 : 2012. 3. 20(화)
작성자 : 주 날개
(새벽에 입으로는 뜨겁게 찬양을 하면서 마음으로는
주님께 “주님, 다 필요 없습니다. 다 상관없습니다.
오직 주님, 오직 선생님만 원합니다.”라고 쉬지 않고
고백하니 선생님께서 무릎을 꿇고 엎드리셔서 종이
에
글을 쓰시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앞에는 주
님께서
서 계셨습니다. 마치 선생님을 실체 육으로 만난 듯
이
소름이 돋았고, 저는 두 걸음 정도
떨어진 곳에서 무릎을 꿇고 주님과 대화하시며
말씀을 받는 선생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보니 더 뜨겁게 찬양을 부른 후 기도를 시
작했습니다. 진정 애달픈 마음으로 가슴으로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는데 육의 눈에서는 눈물이 나지 않아서
“내 마음이 진심이 아닌가? 진심인데.. 너무 간절한
데..
왜 이러지?”하는 생각이 들었고 제 마음을 의심하게
되고,
답답함이 더욱 극에 달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사랑하는 자야.
눈물이 다가 아니다.
심정의 눈물, 진심의 눈물
간절함의 눈물 흘림을 내가 보았노라.
(주님. 그래도 참 이상해요. 너무 애가 타고, 주님과
선생님이 보이고 느껴지니 가슴이 저며 아파 죽을
것 같은데
왜 눈물이 나지 않나요? 제 마음이 거짓인가요?
가식인가요?)
흐르는 눈물로 나는 판단하지 않는다.
흐르는 눈물에 속은 적이 너무 많다.
사랑하는 자야.
네 심정이 타들어 가고, 애달플수록
네 마음이 마른 장작이 되어 나와 만나야
큰 불이 일어나며 사랑의 불로
나의 차디찬 심정을 녹일 것이다.
네 마음처럼 몸이 반응하지 않아,
눈물이 나지 않으니
더 애가 타고 이 몸이 내 몸인가 싶지?
(네.)
선생도 그래.
(선생님도 그렇다니요?)
너의 육을 움직이는 생각, 마음은 애타 들어가는데
몸은 생각과 마음이 주는 감정을 전달 받지 않아
반응하지 않으니 네 마음 답답하고 심정 타듯.
너희는 육이요,
시대 중심자, 선생은 생각과 마음이다.
뇌를 통해 사람은 감정과 생각을
몸의 각 지체로 전달한다.
몸이 생각과 감정을 전달받고, 뇌에서 전달받은
생각과 감정대로 움직이게 된다.
선생은 마음이요, 뇌다.
너희 섭리사, 세상 만물, 모든 사람은
각 지체, 육과 같다.
선생이라는 시대 뇌를 통해
나 예수의 시대 말씀이라는 생각과 마음을
각 지체되는 시대 사람들에게 전하여 주었다.
네 마음은 애가 타고,
진실되나 눈물이 나지 않아
더 애가 타고 답답했듯
나 예수 또한 선생이라는 시대 뇌를 통해
나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간의 창조목적, 재림이라
는
생각과 마음을 전달하였으나
세상 모든 이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시대에 맞게 육 인생을 살지 않고,
영 또한 창조 목적대로 살지 못하는구나.
이 모습에 나는 더 애가 타고,
선생은 나의 애탐을 보고
나의 말과 심정을 모르는 자들을 보고 답답하여
나와 같은 애타는 심정으로 더 외친다.
섭리사 너희들에게도, 세상 모든 자들 앞에서
알아들을 때까지 깨달아 시대를 따르고,
재림을 한 사람이라도 더 맞게 하기 위해
계속해서 외치고, 외치고 있노라.
사랑하는 자야.
나의 섭리야.
너희는 시대의 뇌 선생을 통해 전해 주는
시대 말씀과 사랑을 받고
뇌에서 전해 주는 생각에 맞게
육이 반응하며 움직이듯,
너희 인생이 말씀과 나 예수 사랑에 반응하며
행하며 살고 있느냐.
만약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느냐?
무감각 지체요,
뇌와 이어진 신경선이 끊어진 지체로다.
신경선이 끊어진 지체는 굳어져
지체가 지체 역할을 못하니
살아 있다 하여도 죽은 것 같고,
뇌도 전달한 생각과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육이 행하지 않으니
뇌도 살아 있으나 아무 일도 못하게 된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가 움직이지 않으면
선생은 마치 마비된 지체의 뇌와 같은 격이 된다.
너희는 마비된 지체와 같이 된다.
이는 신경선이 끊어져
살았다 하나 죽은 인생을 살게 된다.
육만 그러하냐, 영도 그러하지.
섭리사에서 다 안다고 자부하지 말아라.
늘 선생을 통해서만
시대 말씀과 나의 사랑, 심정 받아 깨달아야 한다.
지체는 신경선이 뇌와 항상 연결되어
뇌에서 전해 오는
생각과 마음을 전부 받아들여 행해야
너희도 선생도 사는 것이다.
(주님, 신경선이 끊어져 마비된 지체와 같은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요?)
사랑이 죽은 자들,
행함이 죽은 자들,
기도가 죽은 자들,
믿음이 죽은 자들이다.
사랑이 죽어 무감각,
행함이 죽어 무감각,
기도가 죽어 무감각,
믿음이 죽어 무감각해져서
뇌에서 생각과 감정의 신호를
보내도 받지 못하고
뇌가 지시한 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손과 발이 되는 자들아.
나의 육이 되는 자들아,
나의 신부야.
너희는 내가 보낸 시대의 뇌 선생을 통해 하는
나의 말과 사랑, 심정을 잘 전달받아 움직여야 한다.
행해야 한다.
선생이 말하는 모든 말은 나 예수의 말이요,
선생이 주는 사랑은 나 예수의 사랑이요,
선생이 느끼는 심정은 나 예수의 심정이니
선생의 말과 심정, 사랑을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선생도 나와 같이 모든 말을
비유가 아니면 말하지 않는다.
(비유요?)
너희가 듣는 말씀,
풀면 풀수록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어마어마한 나의 뜻을 발견케 되며,
나의 역사를 느끼게 된다.
선생의 심정을 말이나 글로 이제 하지 않는다.
다 말하지도 전하지도 못한다.
기도하면 영으로 다 느끼는 때이니
기도를 통해 풀 수 있도록 비유하여 감추어 놓았다.
말씀 속에 엄청난 구원역사
기도를 통해 풀 수 있도록 비유하여 감추어 놓았다.
(주님. 오늘 말씀이 어렵지만 참으로 깊다는 것을 느
껴요.)
말씀 속에 비유로 감추인 깊은 역사와
말이 아닌 심정으로 감추인
나 예수와 선생의 심정을 기도함으로
모든 비유가 풀어지듯 전부 깨닫게 되면
신경선이 뇌와 이어져 뇌에서 주는 모든 신호를 받
아
그대로 움직이는 지체와 같이
선생과 나 예수와 영적으로 이어지고,
사랑으로 이어지며, 말씀으로 이어져
선생과 내가 원하는 것을 행하게 된다.
고로 온전한 지체가 되는 것이다.
선생과 나의 온전한 몸이 되어 살게 되는 것이다.
나의 육신 없는 설움,
선생의 자유롭지 못한 육의 한을 풀어 주는 것이다.
나와 선생은 끊임없이 쉬지 않고
너희에게 깊은 말씀과 성령으로 역사하니
너희는 나와 선생이 전해 주는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받아라.
사랑하는 섭리야.
나의 몸이 되는 자들아.
나와 선생의 몸이 되는 자들아.
세상은 사랑이 죽어
무감각, 마비된 지체와 같이 죽어 있다.
제 아무리 뇌에서 신호를 주어도 모른다.
신경이 끊어져서 무감각해지므로
마비가 되었기 때문이다.
마비된 지체는 빨리 회복하지 않으면 상하게 되고,
쉽게 병이 든다.
그들도 시대가 지나가기 전에
어서 깨닫고, 돌아와 선생과 일체 되게 해라.
때가 지나가면 그들의 육과 영은
마비되어 썩고 병들어 가는 육처럼 될 것이다.
크게 보면 지구의 모든 자들은 나의 한 몸, 한 지제
로다.
사람이 작은 지체건 큰 지체건
한 부분이라도 마비가 되면 불구자라 하거늘
그들이 죽어 있는 이유로
시대라는 한 사람은
한 부분의 지체가 마비된 격과 같은 것이다.
너희는 어서 그들을 깨워라.
시대 뇌가 되는 선생과
이어 신경선이 살아나 마비된 지체가 다시 움직이듯
그들을 깨워 와라.
생명 주관권으로 어서 불러 와라.
사랑한다. 섭리야.
너희 또한 섭리 안에 있으면서도
마비된 지체처럼 말씀에 무감각,
선생에 대해 무감각 사랑에 무감각해지면 안 된다.
그러한 자가 있다면 서둘러 선생과 하나 되어,
기도하므로 죽고, 마비된 것들이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와 선생의 한을 풀어 줄 몸이 된 섭리사
모두 열심히 하자.
열심히 하자.
후회도 미련도 없이 해 보자.
사랑한다.
할 수 있다.
힘내.
안녕.
너희에게 시대 뇌 선생을 보낸 구주 예수노라.
2012. 3. 20. 새벽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