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2.06.06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12.06.06 (수)

첨부 파일

<2012년 6월 6일 수요말씀 참고말씀 정리> 2012년과 역사의 시계 할렐루야. 뜨겁게 인사합시다. 할렐루야. 네. 이 세상에서 돈을 주고도 살 수도 없고, 그냥 선한 일을 했다고 해서 줄 수도 없는 귀한 은혜, 바로 성삼위가 주시는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받으면 구원이 일어 나죠. 이 은혜를 받으면 영적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 은혜를 받으면 우리의 가치관이 바뀌게 되 죠. 그렇기 때문에 살아가는 방식과 살아가는 삶, 또한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가치관이 진정 변화되며, 우리의 삶이 진정 변화된다면 우리는 제대로 된 옳은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또한 옳은 말씀 을 들었어도 제대로 변화되지 않았다면 아직 가능성이 있으니, 옳은 말씀에 오신 모든 여러분들 오늘 또한 귀한 말씀 들으시면서 온전한 변화 이루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가르치려면 제대로 알아야 되겠죠. 그리고 제대로 소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고로 때에 대해서는 그 동안 전초 말씀을 통해서 여러 번 전초했습니다. 오늘은 성자 예수님께서 직접 간단하면서도 쉽게 성경역사에 대해서 그냥 쭉 뽑아나가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이 말씀을 들으시면 성경역사의 토 막토막을 쭉 잇는 그런 말씀을 들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성자본체에 대한 말씀을 우리가 들으면서 마치 돌아간 바닷게 다리를 교정받듯이, 구 시대로 돌아간 우리의 마음과 말씀도 교정을 받지 않았습니까? 교정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교정사가 되어서 돌아간 자들의 마음과 그 생각들을 돌이켜 주어야겠습니다. 이 때에 대한 말씀도 똑같습니다. 우리의 폐단이 하나 있다면 새로운 말씀을 들을 때는 호기심에 듣지 만, 말씀을 거듭해서 듣다보면 아는 말씀이라 생각하고 제대로 듣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여러분, 이것 때문에 우리는 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하나의 말씀을 소화하시기 위해서 5천번 이상 주님께 묻기도 했고, 그것을 직접적으로 행하시면서 이 역사를 34년 동안 펴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우리 또한 귀한 말씀을 완전히 소화하고, 더 나아가서 외치고, 가르치기까지 완전하게 말씀을 터득해 야 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때에 대한 말씀을 전할텐데요. 그 동안 배웠던 터전 위에 외치는 자가 되고, 가르치는 자 가 되도록 말씀을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1단계, 말씀을 배운다. 2단계, 깨닫는다. 3단계, 실천한다. 4단 계, 외친다. 여러분, 몇 단계인지 알 수 없으나 단계별로 어느 단계에 속했는지 파악하시고 그 단계를 한 단계 더 오르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때에 대해 외치고 가르치는 자가 되도록 오늘 말 씀 하나하나 잘 새기고 듣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성삼위께서는 이미 여러분들 가운데 역사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이미 말씀을 심정을 다해 보내 주셨구요. 저 또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부끄 럽지 않습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단상에 못 서겠죠. 그렇다면 역사의 최종책임은 말씀을 받는 여러분들에 해주셔야 되겠죠. 말씀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성자 본체가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그러니 구경꾼처럼 팔짱끼고 듣지 말고, 아멘으로 화답하 고 정말 깊은 마음과 심정으로 화답하면서 말씀으로 주님을 받아들여 신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 원합니다. 귀한 말씀 시작해 볼까요? 네. 준비가 된 거 같아요. 확실히 현장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각 교 회 준비가 되셨습니까? 1차적으로 현장이 준비된 것을 확인하고, 앞으로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현장 준비가 안 되어 있으니까 전 세계가 불이 안 붙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 일단 주님 의 교회에서는 드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준비가 된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전 세계 다 같이 준비 가 된 것으로 알고 오늘 말씀 정말 시작하겠습니다. 선생님은 때에 대해서 이런 표현을 쓰셨습니다. “하나님은 시계를 등 뒤에 놓으시고, 시계 앞을 향해 달려가시듯 달려간다.” 이렇게 늘 때와 함께 달려 간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보내신 성자 예수님 또한 때 를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들을 이 땅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고 했습니다. 똑같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인데, 제대로 행한 자에게는 부활기간이요, 제대로 행하지 못한 자에 게는 형벌기간입니다. 우리 섭리역사에 어떤 일이 있는 지에 따라 세상역사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징조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2012년이 떠들썩했다는 것은 이미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번 말씀을 보 내주시면서 “역시 주님이 말씀하셔야 해. 정말 쉽고 간단하고 진짜 이해가 잘 돼. 비교가 된다.” 하셨습 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어떤 것이 이해가 잘 되는지 비교가 잘 되실 것입니다. 일단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머리가 영적 머리가 안 좋은 줄 아시고 주님께서 알아듣기 쉽게 뒤죽박죽 얘기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쭉 뽑아 내시면서 말씀을 전하십니다. /올해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때를 모르면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기에 맞추어서 한 달 먼 저 우리가 때를 준비하게 해주셔서 부족하지만 6월 1일, 3일, 6일 한 주간 성약역사 34주년을 기념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많이 부족하죠. 참. 모르고 지나갔으면 지난 주에 얼마나 후회했겠습 니까. 여러분, 아쉬움이 각각 남았다고 하지만요. 우리에게는 8월이 남아있구요. 12월이 남아있습니다. 이 때 엄청난 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때는 주님께 부끄럽지 않게 멋있게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우리 섭리 전체가 될 수 있도록 꼭 그렇게 선생 님과 함께 구상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마음이 부족하지 않게 34주년 행사를 한다고 해서 역사가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오늘은 각자 모두가 선물이 되어서 제대로 깨닫는 제대로 아는 역사가 되어 주 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과정의 역사 가운데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기도하며, 오직 주님을 따라갈 뿐입니다. 권세있고, 이제 위력있으며, 우리의 육과 영을 살리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때 가 왔을 때 전심으로 행해야지만 이 무덤기간이 연장되지 않을 것입니다. 시대의 무덤기간은 더 이상 연장되지 않겠지만, 이제 개인의 무덤기간은 연장이 되겠죠. 시대말씀으로 다시 무장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즉시 나가서 외칠 정도로 지금 머릿속으로 외우고 있죠? 우리는 역사를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실 가운데 살면서 성경에 나온 그 역사적인 일들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정적으로나 아니면 육적으로 직접적으로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님의 시계 하나님의 역사는 어느 누구도 막을 수가 없죠. 왜냐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해결하시죠. 시대의 보낸 자와 성자가 십자가를 져 줌으로 살리십니다. 그러니까 죽일 사람이 없어요. 이 자부심과 이 엄청 난 역사를 느끼십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절대 못 막는 이유는 바로 성자와 그 육이 십자가를 져 주심으 로 끝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기필코 구원역사가 열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요? 이 남아 있는 사람들, 역사를 따르는 사람들이 시대복음을 담대하지만 아주 지혜롭고 지식있게 온전하게 전하는 일입니다. 여러분, 여기에 대해서 큰 자부심을 느껴야 됩니다. 우리의 부활은 우리가 잘 해서 일어나는 것 같지만, 결국은 벗어나게 하시려고 네 번 무너졌잖아요. 다 섯 번째 세우잖아요. 정녕코 세우는데 어떻게 세웁니까? 마지막으로는 십자가를 져주고 맙니다. 여러분, 이 시대 역사를 한 번 보십시오. 2009년 2월에는 아예 져주고 말았잖아요. 마지막 4번째 부활기간에는 아예 십자가를 져주고 말았습니다. 심정의 십자가를 벗어나서 아예 육의 십자가를 지지 않았습니까. 그 럼으로 벗어났어요. 충격적인 감사함과 기쁨이 가슴에서부터 먼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그러 니 이미 역사는 승리한 것입니다. 무너진 구약역사의 촛대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 신약역사요. 일으켜 세운 신약역사를 완성하는 것이 성 약역사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시대에 사십니까? 가장 감사한 것은 완성의 역사에 와 있다는 것입 니다. 시대를 만났다는 것이죠. 일으켜 세운 신약역사를 완성시키는 성약역사, 역시 근본은 삼위일체이 십니다. 그 중에서 구원을 담당하시는 성자가 우리의 근본의 역사를 하시는 존재이십니다. 정말 때가 기가 막힙니다. 들어도 들어도 저는 매일 처음에 감탄을 ‘아’ 하다가 나중에는 할 말이 없어 졌어요. 여러분, 야심작이 저는 네 번 무너졌다는 말을 다시 알게 되면서 정말 더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마치 1999년이 무덤기간이 시작되었을 때에 우리에게 한 번의 무덤기간 3년 6개월에 끝나 지 않았음을 마치 예고라도 했듯이, 야심작인 네 번 무너졌습니다. 여러분, 자연성전 굉장히 귀한 이유 는 바로 우리 섭리사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야심작 돌조경 쪽에 쌓아놓은 돌들은요. 우리 섭리인들 을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무너졌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무너졌다는 것을 말하죠. 그러나 무너져도 다시 쌓았죠. 4번 무너지고, 5번째 다시 쌓아 완성했듯이 바로 우리 섭리역사도 네 번의 무덤기간을 거치면서 14년 만에 다시 완성되어 5번째는 완전한 완성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 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굳건한 야심작이 되어서 하나님의 성전을 빛내야 되겠습니다. 누가 봐도 “웅장하 다. 신비하다. 아름답다.” 하는 말을 되뇌일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주님의 뜻대로 사는 우리들이 되 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정말 신기합니다. 1999년 세상 말세라고 떠들썩했죠? 왜? 2000년이 시작되는 바로 전 년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세다. 2천년이 되면 주님이 오신다고 했으니까요. 보십시오. 섭리역사가 이제 2000년도에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무덤기간 14년 거치면서 이제 정확하게 2013년에 독립해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 한 해 전인 2012년이 세상에서 떠들썩하게 말하는 말세라고 하며 각종 예언이 난무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절대 사람이 맞출 수 없습니다. 역사의 시계 바로 하나님께서 정확 하게 프로그램을 두고 역사를 하십니다. 기가 막힌 역사입니다. 선악분립이 완전하게 일어납니다. 여러분. 마지막 2009년 2월부터 시작된 3년 6개월의 기간 동안 엄 청난 역사가 일어났죠.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2차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나는 성령싫다. 성령받기를 싫다.” 하면서 성령을 거역해서 나간 자도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죠. 영적휴 거의 비밀을 더 자세하게 밝히십니다. 그리고 두 증인을 세우셨습니다. 본격적으로 행하셨습니다. 그런 다음에 바로 성자본체에 대한 말씀입니다. 성자본체에서 탈락된 자들이 있을까요? 여러분, 있습니다. 저 는 많이 들었어요. 많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영적재림까지 이해를 했는데요? 아니요. 두 증인을 이해했는데요? 아닙니다. 두 증인을 이해하지 못 했 든지,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이해하지 못 했든지, 성자본체에서 나타납니다. 여기까지 승리한 자들에게 만 때를 선포하셨습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아무나 데리고 가지 않으시겠죠. 백마를 마치 소처럼 양 처럼 허접하게 쓰고 나타나서 이미 영적휴거를 이룰 자까지 다 택하셨습니다. 정말 기가 막힌 역사죠. 믿는 것이 축복이요, 믿고자 하는 마음이 축복이며, 주님을 느끼고 성령을 받은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여 러분들이 축복입니다. 어제도 누가 저에게 묻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제가 성장을 했더라구요. 저는 담대하게 증거를 했습니 다. 우리는 절대 재림주를 성자로 모십니다. 그의 말씀의 가장 잘 전하는 자는 성자의 육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재림주는 성자이십니다. 어떤 한 사람을 따라가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 하고 꿈꾸던 천국, 영원한 세계 구원을 발견하게 하시는 주님의 놀라운 역사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선악분립이 완전하게 일어납니다. 여러분, 이 마지막 2009년 2월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 동안에 정말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죠. 성자께서 그 육과 함께 십자가를 져 주시면서 그냥 있으신 게 아니라, 재 림의 복음을 전하시며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1차 여기서 탈락된 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2차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여기서 또 불신하고 탈락한 자들이 있습니다. “나는 성령받기 싫 다.” 성령을 거역해서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세 번째, 영적휴거의 비밀을 더 자세하게 밝히셨습니다. 그 리고 두 증인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신 것이 바로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 전에 에스더 기도 시키셨죠. 자,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으로 탈락된 자들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여러분, 있습니다. 저는 많이 들었 어요. 많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왜요? 왜 그럴까요? 영적재림까지 이해했는데요? 아니예요. 두 증인을 이해했는데요? 아니요. 그 중에 한 가지도 이해를 못 했습니다. 계시자를 이해하지 못 했든지, 혹은 두 증인을 이해하지 못 했든지, 혹은 성령의 역사를 이해하지 못 했든지, 혹은 이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이 해하지 못 했든지 어디서든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 성자 본체에서 나타납니다. 이제 이 본체에 대한 말 씀이 딱 나가니까 여기까지 승리한 자들에게만 때를 선포하셨습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여러분. 아무나 데리고 가지 않으시겠죠? 주님은 그 속을 보셔야 되겠죠. 말씀하 셨죠? 주님은 마치 백마를 소처럼, 양처럼 허접하게 쓰고 나타나서 그 속까지 겉까지 다 보고 이미 영 적구원 역적휴거를 할 자까지 다 택하셨다구요. 정말 기가 막힌 역사죠. 여러분, 정말 믿는 것이 축복이 요. 믿고자 하는 마음이 축복이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축복이며, 이 역사 가운데 불신하지 않으며 주님 을 느끼며 성령을 받은 자들이 축복받은 자들임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이 축 복이지 무엇이 축복이겠습니까? 어제도 누가 저에게 묻더라구요. 그런데 이제 정말 제가 성장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담대하게 증 거를 했습니다. 우리는 절대 재림주를 성자로 모십니다. 그가 보내서 그의 말씀을 전하는 자, 그의 말씀 을 가장 잘 전하는 자는 바로 성자의 육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재림주는 성자이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진짜 나의 가치관이 바뀌어서, 나의 삶까지 바뀌게 해준 이 역사 앞에 감사를 드리며, 사람을 섬기게 한 것이 아니라, 어떤 한 사람을 따라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성자를 발견하게 하시고, 내가 꿈꾸던 천국 그 영원한 세계를 발견하게 하시고 구원을 발견하게 하신 주님의 놀라운 역 사를 감사할 뿐입니다. 호리라도 남김 없이 지불하고 가야만이 성약역사 다음 단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섭리 여러분, 이 성약섭리역사 자체가 완성급 역사입니다. 완성급 역사, 일으켜 세운 신 약역사를 완성하는 역사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완성하여라. 완불하여라. 완전하여라. 그러면 내가 가 져? 니가 가져.”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그리고 니가 가져. 천국의 집도 너가 가져. 천국도 네 영이 와. 그리고 너의 것으로 삼아라. 나 성자도 너의 것으로 삼고, 천국도 너의 것으로 삼고, 섭리의 기업도 너 의 것으로 삼고, 축복도 너의 것으로 삼아라.” 주님 말씀하십니다. 완성급 역사이기 때문에 주님은 “완 성하라.”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머릿속으로 “완성. 완성”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전하라고 하신 말씀이 이 말씀입니다. “선생님 저는 어떤 말씀 전할까 요?” “에피소드 함부로 전하지 마. 완성과 회개다. 완전과 회개다.” 이 말씀을 이제 서서히 깨닫고 있습 니다. 완전하기 위해, 우리의 것을 비워 내는 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완전하기 위해 주님의 것을 가득 채우는 우리 섭리역사 모든 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양 한 곡 할까요?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516장입니다. 옳은 길을 따라야 되겠죠. 옳은 길 따르 라 의의 길을 세계 만민의 참된 길. 자, 이 길 따라서 살 길 온 세계에 전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 니다. 찬양 한 곡 힘차게 우리의 믿음을 더욱 더 굳건하게 하면서 다같이 찬양을 하겠습니다. 힘차게 박 수를 한번 더 쳐볼께요. 찬양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우리가 지금 성령집회로 부흥집회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주제 자체가 어떤 주제냐면 선생님께서는 “성 자 역사시대다.” 하셨습니다. 성자 역사시대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우리 섭리사입니다. 어둔 밤 지나고 동틉니다. 바로 성자 예수 바로 성자역사 시대가 왔습니다. 그 역사가 찬양에서 보면 “오겠네. 오겠네.” 했지만 그 역사가 과연 나한테 왔느냐, 이것이 중요하겠죠. 100%의 믿음과 변함없는 마음을 가지고 성 자 역사시대가 우리의 마음 가운데 우리의 삶 가운데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지막 4절 힘차게 주님 께 영광돌리며 찬양하겠습니다. '4절 찬양‘ 아멘 할렐루야. 이 시간 기도하고 마치렵니다. 마침기도) 산 자의 하나님, 따르는 자의 하나님, 깨닫는 자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찾게 하시며, 깨닫게 하시며, 살 아있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가 깨닫는 것이 축복이요, 우리가 따르는 것이 축복임을 이제 알았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더욱 더 축복의 축복을 더하시사 우리의 가치관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 되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세상을 변화시키게 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럴 때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굳건하게 요동하지 않는 믿음, 흔들리지 않은 믿음이 필요합니다. 굳건한 믿음 위에 소망을 세우고, 그에 완전한 사랑을 세워서 영원히 변치 않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간구하옵나이다. 고난 길 헤치고 찾아온 이 길,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그 보낸 자를 통해 같이 십자가를 져 주심으로 어 떻게든 일으켜 주시고 구원의 역사를 펴주셨습니다. 완성하는 역사, 완성하지 않으면 완성할 수 없는 역 사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주여. 완성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능력을 주시옵소서. 성령을 주 시옵소서.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여. 지키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지키시며, 우리의 육신과 영혼을 지켜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의 마음과 사랑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주님. 누군가 “너희는 무엇하는 곳이냐?” 묻는다면, 나는 담대하게 말하기를 “이 시대에서 최고로 하나 님과 주님을 잘 증거하는 곳이다. 가장 잘 믿게 하는 곳이다. 바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하는 곳이 다. 오직 주님을 최우선으로 신앙을 하는 곳이다.”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 운데 거하셨사오니 주여, 예수님 시대처럼 이 시대도 말씀이 우리의 재산입니다. 이 말씀으로 주님 나타 나주시옵시며,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시며, 우리가 신앙의 정통이며, 정확하게 주님이 역사하시는 때를 따라 주님의 그 역사하시는 터전 위에 세워진 완전한 역사라는 것을 알게 하시옵소서. 먼저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거듭나고 힘있게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감사와 영광돌리오며 끊임없이 시대 말씀을 통해 우리를 깨우쳐 주시고 하나하나 거스리지 않고, 믿고 따라오게 하신 놀라운 은혜를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마음, 비워냅니다. 주님. 주님의 것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끝까지 이 길 승리자로서 걸어가게 하시옵소서. 한 명의 낙오자도 없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우리의 마음 과 사랑을 주님께 드리오며, 우리의 마음에 기쁨을 주시며, 진정으로 근본된 사랑을 주시는 성자 예수님 의 이름 받들어 감사함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올해는 선생님께서 “내가 나왔으니 주님과 함께 축제를 일으킨다.” 하셨습니다. “모두에게 허락한다.” 그래서 올 해는 힘들지만, 저같은 경우도 성령집회를 9월 달에 끝낼 수 없게 되었구요. 12월 까지 매주 선생님 명강의날 빼고는 매주 12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너무 신기하게요. 12월 14 일까지 되면 딱 끝나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성탄절이 시작이 되죠. 진짜 이것도 기가 막히죠. 모든 지역 작지만 성령의 역사로 올해 전환하는 올 해에 축제를 일으켜 주시면서 성령의 불덩어리를 부어주실 것 입니다. 우리 생방송 현장에 참여하는 여러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막을 수는 없지만, 너무 이제 불을 받고 싶어서 현장에 참여하시는 분이 많지만, 장소가 된다면 이미 여러분들에게 연락이 갈 거구요. 워낙 장소가 협소한데 많은 분들이 몰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광주는 원래는 700석인데 보조의자를 200개 놔서 900석이었는데요. 밖에서 화면으로 같이 참여한 사람까지 다 해서 1700명이 그 곳에서 행 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왜 안 되냐?” 하면, 이 공간은 소방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불이 나 거나 불시의 상황이 생겼을 때 비상구가 그 인원만큼 틔여져 있습니다. 불이 나면 싹 피할 수 있는 소방시설을 해 놨습니다. 만약에 천명 이상이 들어가면 나머지 300명에서 100명은 끔찍한 참사를 당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한국은 보조의사를 마련할 수 있어 서 2-300명 정도는 참여할 수 있지만, 그 나머지 분들은 너무 협소한 공간에서 있기 때문에 저는 올해 는 따라다니는 분들은 꼭 따라다니시고, 생방송 현장이 아닌 사실 교회에서 불이 일어나야 되요. 교회에서 사실 불이 일어나야 되거든요. 선생님 나오시면 누가 우리 교역자들 설교 들으려고 하겠습니 까? 저희는 부목이고, 선생님은 원목이구요. 저부터도 안 전하고 거기 가있죠. 그런데 그 때는 생방송으 로 다 참여해서 말씀듣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그 때 만약에 그 동안 준비를 못 해서 그 감을 못 받으 면 계속 해서 쫓아다닐 수도 없잖아요. 이 생방송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인데, 각 교역자들에게 부탁을 하는 것은 현장에 남으셔서 성령집회 시작전 미리 오셔서 7시 15분부터 미리 오시는 분들과 싱 어들을 똑같이 세우시기 바랍니다. 천국성령운동 싱어를 고정적으로 세워 놓으시구요. 3일 전에 다 올라갈 건데요. 미리 생방송 곡을 다 받으세요. 받으셔서 연습을 시키시고 목사님은 15분 동안 천성운 기도로 준비해 주세요. 선생님 말씀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이벤트와 새 일을 하기 전에 반드시 기도조건이 필요하다.” 30분까지 단상에 나와 서 기도로 뜨겁게 준비해 주시구요. 교역자분들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지 마시고, 15분부터 딱 앞자리 에 오셔서 조건을 세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각 교회 싱어들 미리 준비하시고, 방송으 로 나오는 현장에서 진행되는 그 찬양과 함께 발맞추어 찬양을 하면 굉장히 신이 납니다. 함께 은혜를 받을 수 있거든요. 이번 주 천성운은 그렇게 진행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믿습니까? 교역자 여러분, “아 멘.” 하시는 것이 여기까지 들립니다. 불같은 결의와 결심으로 밀어 붙이기예요. 역시 우리 교역자 여러 분들이 가장 먼저 부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6월 10일 주일이죠? 오후 7시 각 부서 중앙 지도자들과 주 님의 교회 방송부들과 부서 지도자들은 수련회를 위해서 모임을 1차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전체 컨셉 을 잡고, 전체적으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올해 8월이 2차로 부활을 하는 중요한 때이기 때문 에 전체적인 수련회 컨셉을 다시 잡고, 그리고 8월 15일 광복절을 어떻게 할지를 선생님의 말씀받아서 의논을 하면서 함께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후 7시 못 오시는 분들은 괜찮고, 한 분이라도 오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 끝났네요. 한 가지가 더 있긴 한데 이 부분은 서울지역 교역자들과 서울에게는 1차적 으로 대화를 하고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다다음주 생방송 진행할 때 서울지역은 최종적으로 알려 드리 고, 이번에 많은 준비를 해야 해서 같이 마음을 모아야 합니다. 이 따 교역자님들 예배 후에 의논하고 함께 의논하겠습니다. “센세이션 서울.” 이라는 표어를 주셨죠. 이 표어 뒤에 부제가 하나 더 붙는데 아 직 발표를 안 했습니다. 이 부제를 받고 다음 주에 발표할 거예요. 이번 주 교역자들에게도 안 합니다. 이번 주에는 어느 정도 의논하고 다음 주부터 부제가 전체 선포된 후에 이 방향에 맞추어서 서울 전체 는 아마도 6개월을 준비할 거 같습니다. 네. 자, 날짜는 집에 가서 계산해 보시고 어떤 역사가 일어나게 될지 준비 많이 하시고, 또 6월 달에 서울에서 시작한 역사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먼저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전세계 각 모든 나라가 선세이션 섭리 센세이션 역사를 일으켜서 성자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 고 오늘 귀한 말씀에 힘있게 또 귀하게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이 시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