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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6.06 (수)

120606 수요말씀

선포일
2012.06.06 (수)
성경 본문
다니엘 12장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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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6일 수요말씀> 생방송 2012년과 역사의 시계 본 문 다니엘 12장 4-7절 마태복음 16장 13절 요한계시록 13장 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번 주 주일말씀에 이어서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해서 말씀 하겠습니다. 때에 관한 6월 3일 주일말씀과 오늘 6월 6일 수요말씀은 꼭 같이 들어야 하는 한 짝 설교입니다. 이는 설교뿐 아니라 역사 교리입 니다. 앞으로 섭리사 교리를 가르칠 때 이 말씀을 늘 가르쳐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때의 주인이십니다. 고로 때를 따라 행하십니다. 이 때는 한 때 두 때 반 때입니다. 성자 주님은 하나님이 때를 따라 행하 시는 일들을 땅의 자신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행하십니다. 이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은 시대 상황에 따라 ‘부활 기간’이라 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새로운 하늘의 사람을 보내 주기도 합니다. 반면,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뜻을 두고 행하시는데 그 뜻대로 못 했을 때 는 ‘형벌 기간’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은 얼마의 기간인지 다시 말씀하겠습니다. 개인형으로는 작게는 3일 반, 혹은 3년 6개월, 혹은 7년, 혹은 10년, 혹 은 14년, 혹은 21년, 혹은 40년씩 1단위, 혹은 10단위입니다. / 민족형 으로는 작게는 40년, 크게는 210년, 400년씩 10단위, 혹은 100단위입 니다. / 세계형으로는 4000년, 2000년, 1000년씩 1000단위입니다. 이 기간에 개인이나 민족이나 세계가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이 기간은 이상적인 기간, 축복 받는 기간으로 쓰여집니다. 만일 이 기간에 개인이나 민족이나 세계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책임분담을 못 하 면 이 기간은 형벌 기간, 무덤 기간, 암흑 기간, 각종 고통 기간으로 쓰 여집니다. <영상1 끝> 종교 세계, 정치 세계, 경제 세계 모두 ‘민족마다’ 이 기간이 각각 다르고, ‘시대마다’ 이 기간이 각각 다릅니다. 한국은 1905년부터 일본의 식민지로 들어갔습니다. 한일합방이 된 것은 1910년이지만, 1905년에 을사보호조약을 맺으면서 외교권이 박탈 되었으므로 1905년부터 일본의 식민지로 들어간 것입니다. 성경의 예정 대로 한 때 두 때 반 때 동안 고통 기간, 무덤 기간, 암흑 기간을 보냈습 니다. 그리고 40년이 되던 해, 곧 선생이 태어난 해인 1945년에 해방되 어 무덤 기간이 끝났습니다. 이 기간은 형벌 기간이었습니다. 그 원인은 1905년 전에 한국은 종 교 부패, 정치 부패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지 못했습니다. 고로 하나 님은 이웃 나라에 붙여 그에 해당되는 만큼 ‘탕감 기간’을 보내게 하셨 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지 못 할 때 이웃 나라에 붙여 ‘탕감 기간’을 보내게 하시고, 그 후 다시 새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 나라도 그러합니다. 종교 역사와 사회 역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지 못하고 부패하고 타락했을 때는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정한 기간 동안 하나님의 법대로 역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언제 탕감 기간, 즉 형벌 기간이 끝나고, 언제 이상세계가 펼쳐지는 부활 기간이 시작되는지 궁금합니까? 한 때 두 때 반 때가 언제부터 시 작됐는지 그 연도와 날짜를 정확히 알면, 형벌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 정 확하게 압니다. 형벌 기간이 끝나면 부활 기간이 시작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한 때 두 때 반 때는 축소하면 ‘시계’와 같습니다. 확대하면 ‘하 나님 역사의 시간’으로 ‘역사의 시계’와 같습니다. 고로 그 기간이 정 확합니다. <영상2 끝> 지금 성약 섭리사도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기간을 놓고 가고 있 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말씀했듯이, 올해 2012년은 섭리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이 끝나는 해입니다. (* 한 번 더 설명해 주기) 하나님은 이 시대 전체를 대표하여 성약 섭리역사를 시대의 중심으로 잡고 때를 맞춰 행하십니다. 이에 따라 세상 육의 세계도 중심권에 맞춰 서 모든 일이 돌아갑니다. 고로 세계 대국의 주권자들도 올해부터 다 바 뀌고, 세상에 여러 가지 표적과 징조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제부터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간단하면 서도 핵심적으로 알아듣기 쉽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말씀의 내용이 아 주 깊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역사의 근본을 배우고, 때가 어디까지 왔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때를 모르면 그때 하나님이 성자를 통 해 행하시는 일을 몰라서 꼭 해야 할 것을 못 하고 끝납니다. 어떤 것은 못 하면 평생 후회하고, 어떤 것은 못 하면 영원히 후회합니다. 성자가 하시는 일은 ‘구원’입니다. 또 하나는 ‘이 땅에 하나님이 뜻하신 이상세계를 이루는 일’입니다. 또 하나는 ‘재림하시어 100% 준비된 영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일’입니다. 그 밖에 때에 따라 육과 영에게 축복을 주시며,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시는 일을 하십니다. ‘때’를 알아야 최고 축복 된 길을 발견합니다. 정신 차리고 말씀을 듣 는 대로 자기의 때와, 섭리사의 때와, 이 시대의 때를 알게 됩니다. 악인도 때가 되어야 하나님께서 심판하여 없애 버립니다. 무력으로 행하는 악한 북한도 때가 되면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그때까지는 의인들 의 절대적인 기도 기간입니다. 의인이 기도해도 때가 되어야 문제를 해결 해 주시고, 또 의인에게 축복을 주십니다. 지금부터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 전체 중요 - 너희가 섭리사에서 배운 ‘한 때 두 때 반 때’는 전능하신 내 아버 지께서 이 세상 뜻을 펴기 위해 정해 놓은 천법이다. ‘역사의 시계’다. 고로 시대에 맞춰 제대로 풀고 해석해야 정확하다. 너희 선생은 나의 육 이라서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해서 세상 누구보다도 최고로 많이 가르쳐 주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개인·민족·세계·하나님의 섭리역사마다 그 시대가 책임을 못 했을 때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형벌 기간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아라. 완전히 조건을 세우고 책임을 다할 때까지 한 때 두 때 반 때의 형벌 기간, 즉 무덤 기간이 반복된다. 그 시대 사람들이 책임을 못 하면, 그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가 대신 십자가를 지며 책임을 하여 이 기간을 벗어나게 한다. 고로 사탄은 사람 을 쓰고 시대의 환난과 핍박을 일으켜 시대의 사명자들이 책임을 못 하게 하여 무덤 기간을 더 연장하고 고통의 역사를 더 끌게 한다. 고로 ‘때’ 가 왔을 때,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전심으로 행해야 된다. <영상4 끝> (* 정해진 시대에 따라 정확하게 역사의 시계가 갔습니다. 도표를 보 면서 다시 자세히 보겠습니다.) <영상5> 아담의 타락 이후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400년 이 네 번 지나고 1600년 만에 하나님은 중심자이며 의인인 ‘노아’를 보내셨다. 그런데 그 시대 사람들은 의인 노아의 말을 듣지 않고 하나님 을 믿지 않고, 이성의 타락을 하며 문란하게 삶으로 양심 심판, 즉 물 심 판을 받고 모두 멸망했다. 고로 하나님은 노아의 가족을 중심하여 역사를 펴려 하셨다. 그러나 노아의 아들 ‘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 로 또 뜻이 깨졌다. 아담 → 400 400 노아 1600년 그 시대 사람들 (혼인 문란으로 홍수 심판) 함 (조건 못 세워 탈락) 노아 후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이 지나고, 하나님은 ‘아브람’을 보내셨다. 그는 믿음의 조건을 세워 ‘아브라함’이 되었 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아담 후 2000년 만에 아브라함이 땅에서 조건을 세웠다. (앞의 도표와 이어서) 아담 → 400 400 노아 → 400 – 아브라함 1600년 + 400년 = 2000년 그때부터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통해 역사를 펴 나가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의 아들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 12지파 를 이루게 하셨고, 야곱의 아들 요셉을 민족의 지도자가 되게 하셨다. 요셉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 동안 종살이를 했다. (앞의 도표와 이어서) 요셉 → 400년 이스라엘 백성들 이집트에서 종살이 그 후 때가 되어 400년 만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할 ‘모 세’를 보내 주셨다. (앞의 도표와 이어서) 요셉 → 400 – 모세 <끝>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의 종의 몸에서 벗어나게 하고 1차 구원했다. 그러나 이집트에서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를 구 원한 모세를 의심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부정하고 불신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의심하고 악평하고 불신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불신한 것이 되었다. 고로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복지로 가는 것을 금 하고, 정한 한 때 두 때 반 때 40년 동안 광야에서 형벌을 받게 하셨다. 이 시대도 새 역사를 따르던 자들이 나 성자가 보낸 자를 원망하고 불신하지 않았느냐. 그들은 섭리역사에 나 성자가 있는 것을 감히 모르고 불신했고, 나 성자를 알았어도 나의 육을 불신했다. 땅의 사명자를 안 믿 으면 구원이 박탈된다. 하나님과 나 성자만 믿으면 안 된다.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어야 된다. 어느 시대든지 다 그러했다. 모세 때 광야에서의 4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모세를 원 망하지 않고 믿고 따른 ‘여호수아’를 보내서 악평하지 않은 2세들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 자기 선조들이 살았던 가나안 복지로 가는 것을 허락하셨다. 그리고 그들을 하늘의 택한 군사로 삼으시고,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족속들과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 동안 싸워 물리치게 하시 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차지하게 하셨다. 이같이 한 역사 줄기만 봐도 그 민족이 400년, 혹은 40년씩 정한 때를 반드시 거쳐 가면서 형벌도 받았고,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가 와서 하나님과 보낸 자와 함께 역사를 펼쳐 나갔다. (* 도표를 보겠습니다.) <영상5 이어서> 그 후 하나님은 사사들을 보내시고, 왕들을 보내시고, 선지자들을 보 내시며 구약역사를 펴 오셨다. 그러다가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0년 구약역사가 끝나고, 나 성자가 신약역사를 펴고자 나사렛 예수 를 나의 육으로 삼고 이스라엘 땅에 나타났다. 이때는 구약의 마지막 선 지자인 말라기 선지자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 후이기도 하다. <끝> (앞의 도표와 이어서) 모세 – 사사시대 – 통일왕국 시대 – 말라기 성자 초림 ↓ 4000년 구약역사 나사렛 예수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이를 알지 못해 초림 때 나의 육인 나사렛 예수를 불신했다. 이 원인은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이 온다고 하셨으 니, 그 영체가 사람처럼 직접 나타날 줄 알고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하나 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기 때문이다. 신약의 때가 되어 하나님과 동등 격이며 독생자인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니 몰랐던 것이다. 평소 행위대로 무시하고 믿지 않고 불신한 것이었다. 아무리 율법 아래에서 하나님을 잘 믿으며 살았어 도 전능하신 자가 어떻게 오는지 모르니 못 맞고, 구시대 삶으로 애석하 게 끝나고 말았다. 전체의 대표인 택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나 성자와 나의 육인 예수를 불신함으로 모두가 불신한 것이 되었다. 고로 모든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나 성자가 예수의 육과 함께 그들의 죄를 대신하고 죽어 주었다. 그로 인하여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고, 신약 복음을 듣고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며 온전히 행한 자들은 종의 굴레와 종 주관권 을 벗어나 암흑 사망권에서 나와 구원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를 끝내 불신하고 새 역사로 오지 않은 자들은 새 시대 구원을 받지 못하고 구시대에서 끝나거나, 모르는 세계에서 구원받 지 못하고 그대로 끝났다. 그러므로 아예 구원받지 못하고 육도 사망의 삶을 살았고, 그 영도 사망으로 갔다. 나사렛 예수가 이스라엘 땅에 나타났을 때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유대 종교인들이 나 성자의 육인 예수를 얼마나 안 믿었는지, 너희 섭리 인들은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기성인들이 너희를 이단시하는 것을 보 고 잘 알지 않느냐. 참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면 멸시하고 불신함으로 구원 받을 수 없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그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 스르면, 나 성자가 나의 육과 같이 온 세상 전체를 위해 십자가를 져 준 다. 고로 온 세상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하여 구원을 얻게 해야 된다. 나 성자의 초림 때, 그 시대 사람들이 나의 육인 나사렛 예수를 불신 하여 십자가를 지게 했기에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인 신약 2000 년 동안 믿고 따르지 않는 자들에게는 ‘형벌 기간’이었고,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구원 기간’이었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기간’이었고, ‘나 성자가 재림하기로 약속한 것을 희망하는 역사’이기도 했다. (* 여기서부터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도표를 보겠 습니다.) <영상5 이어서>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2000년이 지나면, 나 성자가 재림하여 약속대로 성약 재림역사를 시작한다. 또한 신약의 마지막 선지 자 루터 이후 400년이 지나면, 땅의 사명자가 또 출현한다. <영상5 끝> (앞의 도표와 이어서) 성자 초림 ↓ 나사렛 예수 – 사도시대 – 루터 – 400 → 성자 재림 2000년 신약역사 재림 때도 성자 본체가 사람처럼 그대로 안 온다. 이런 생각은 지극 히 메시아를 기다리는 인간의 생각이며, 오는 자를 전혀 무시하고 생각하 는 육적 생각이다. 하늘 편에서 오니, 오는 성자 입장에서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신약 초림 때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내 아버지께 서 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다.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통해 나타났다. 그리고 역사를 일으켜 세워 신약역사를 펴 나갔다. 재림 때도 나 성자가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 나타난다. 역사는 동시성이다. 그 리고 재림 때는 일으킨 신약역사를 완성시키며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초림 때도 재림 때도 나 성자가 땅 의 육신을 통해 나타나지만, 초림 때와 재림 때는 시대가 다르니 나 성자 가 육신을 쓰고 나타나는 방법이 다르다. 초림 때는 나 성자가 초림의 사명자인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성령으 로 잉태될 때부터 그 몸을 쓰고 역사했다. 재림 때는 신약의 터전 위에 역사를 마지막으로 완성하는 역사이니, 먼저 나의 육이 될 신부가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성장하여 신랑으로 오는 나 성자를 맞아야 된다. 고로 때가 되어 하나님과 나 성자는 땅에서 신부 로서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책임분담을 하여 성장한 자를 택하여 그 를 가르친 후에 그를 나 성자의 육으로 삼고 은밀히 나타나 정한 때에 성 약 재림역사를 펴기 시작했다. 재림 때 나 성자의 육은 신약의 메시아인 나사렛 예수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를 신랑으로 삼고 신부로서 큰 자 중에서 택한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와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이같이 개인이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를 맞고,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난 나 성자에게 시대 말씀 을 배우고, 개인적으로 뜻을 완성한 다음에 나 성자와 한 몸 되어 세상에 개인형, 민족형, 세계형으로 나타나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영상6 끝> 성약 재림시대에 맞게 땅에서 신부로서 사랑의 조건을 세운 한 개인 에게 나 성자가 나타났을 때부터 ‘성약역사 사생애’는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그가 세상에 성약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1978년부터 ‘성약역사 공생애’가 시작된 것이다. 공생애 기간부터 공적인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에 들어간다. 마치 마라톤 선수가 출발점을 출발하여 뛰듯이, 운동선수가 경기 시작 벨이 울 려서 경기하듯이, 공적으로 세상에 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때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에 들어가는 것이다. (* 이에 대해 다시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1978년까지는 너희 선생이 기도하고, 나 성자에게 배우고, 자신을 만드는 기간이었다. 이 기간은 ‘성약역사 사생애 기간’이다. ★ 그리고 1978년에 선생은 성약 복음을 외치러 서울로 출발했다. / 고로 1978년부터 ‘성약역사 공생애’가 시작되어 나 성자는 너희 선생 과 함께 공적 역사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공적인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 에 들어가 1999년이 될 때까지 21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갔다. ★ 그리고 1999년부터 무덤 기간에 들어갔다. 그 기간에 세상과 사 탄들은 나 성자의 육을 방해하여 나의 일을 막고, 섭리역사를 따르는 신 부들을 막고 고통을 주었다. 고로 땅에서 조건을 다 세우고 책임분담을 하기까지, 신부로서 세워야 할 민족과 세계의 조건을 연속해서 세웠다. 1999년부터 조건을 세워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 올해 14년이 되었다. 아담의 타락 이후 하나님께서 이 땅에 중심인물을 보내시기까지 땅에 서 조건을 다 세울 때까지 조건을 세우게 한 후에 한 때 두 때 반 때 기 간인 400년이 네 번 지나고 1600년 만에 ‘노아’가 출현했다. 야곱도 라헬을 아내로 얻기까지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 월이 네 번 지나고 14년 만에 라헬을 완전히 아내로 얻었다. 땅에서 조건을 세우기까지 무덤 기간을 거치되, 정확히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을 거쳐서 다시 시작된다. ★ 이와 같이 성약 섭리역사도 땅에서 이 시대에 합당한 조건을 다 세울 때까지 조건을 세우게 하셨다. 땅에서 역사를 맞는 자들이 조건을 못 세우면,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가 대신 희생하게 하고서라도 조건을 세우게 한다. 그리고 무덤 기간, 고통 기간에서 나와 본격적으로 역사를 펴 나가게 한다. ★ 1978년에 시작한 성약역사 공생애 21년 이후, 1999년에 무덤 기간을 맞고,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고 14 년이 되는 해가 올해 2012년이다. 자연성전의 야심작도 네 번 쌓았다. 그리고 다섯 번째에 완성했다. 월명동은 섭리사를 상징하는 성전이 아니냐. 무너지면 완벽하게 쌓을 때 까지 다시 쌓았듯이, 신앙도 그같이 넘어지면 완벽하게 쌓을 때까지 다시 쌓아야 되는 것이다. <영상7 끝> 섭리사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고 14년이 되는 해가 그동안 못다 세운 조건을 세우고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는 해인데, 그 해가 세상에서 떠들썩하게 말하는 2012년이다. 세상에서는 2012년을 두고 말하기를 “세상 말세다. 지구 멸망이다. 지구에 큰 이변이 일어난다.” 하며 떠들썩하지 않느냐. 모두 하나님의 역사로 인한 각종 은밀한 징조를 보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신약성경의 족보장을 보면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 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하였다(마 1:17). 바벨론 포로 이후 14대 만에 하나님이 보낸 시대의 큰 인물인 나사렛 예수가 태어나 나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신약역사를 시작했다. 또 구약의 마지막 선지 자 말라기가 죽은 후 400년 만에 나사렛 예수가 태어났다. 역사의 주인 은 이리 따져도 맞고, 저리 따져도 맞게 태어나고 나타난다. 재림 때 나 성자의 육인 네 선생도 이리저리 어떤 것을 따져도 맞다. 환경, 때, 나이, 전설, 행하는 것 등 이리저리 다 봐도 맞다. 신약의 마지 막 선지자 루터가 1546년에 죽고, 그 후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이 지나고 시대 사명자가 땅에 태어난다. 하나님이 보내신 나 성자 가 그 육을 쓰고 행한다. <영상8 끝> 하나님의 중심 세계인 성약 섭리역사를 핵으로 하여 모든 일이 일어 나기에 2012년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역사를 중심으로 하여 세상에서는 여러 가지로 부분적인 예언을 한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 <첫 번째>로 1978년 6월 1일에 공적으로 시작한 섭리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인 21년이 지나고, 1999년에 무덤 기간이 시작된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는 해가 2012년인데, 올해 2012년 5월까지가 섭리역사가 33주년이 되는 때였다. ★ 신약시대 예수 때도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33년 동안 역사를 펴고 조건을 세워 주었다. 그리고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나 의 육과 함께 대신 죽어 주고, 영으로 부활한 나사렛 예수와 함께 40일 동안 땅에 있다가 하늘로 올랐다. ★ <두 번째>로 나 성자의 육인 선생이 한국에 들어와 선고를 받고 옥에서 십자가를 지기 시작한 때가 2009년 2월이다. 그때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이 되는 때가 올해 2012년 8월이다. ★ 2009년 2월부터 3년 6개월 동안, 재림의 복음을 전하며 재림과 휴거의 비밀을 너희에게 밝히 밝혔다. 또한 성령의 역사를 서서히 준비하 며 2009년 5월부터 준비된 자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불태우며 너희 영 과 육이 열매를 맺게 해 주었다. 그리고 두 증인을 세웠으며, 1500편 이 상의 계시를 주었다. 그리고 이제 나 성자의 비밀까지 말해 주었다. ★ <세 번째>로 1999년에 무덤 기간이 시작되고,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 14년이 되는 때가 2012년 12월이 다. ★ 고로 올해는 성약 섭리역사가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는 해요, 근본적으로 부활하는 해다. ★ 하늘의 때가 되니, 영적 중심국인 한국에서부터 세상 대국의 주권 자들이 바뀐다. 고로 2013년부터는 새로운 행정 주권자가 새 시대 역사 를 펴 나간다. 세상도 이같이 하고 하늘 세계도 이같이 한다. ★ 2012년이 지나 2013년부터는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완전히 부 활되는 ‘부활기 역사’다. 이로 인하여 사회와 민족의 각종 것들이 새롭 게 달라지고, 악은 악으로 뒤바뀌고, 선은 선으로 뒤바뀌게 된다. <영상9 끝> ‘때’를 알아야 세상에서 부분적으로 떠들고 예언하는 것에 대해서 도 알게 된다. 고로 너희가 먼저 알고 먼저 외쳐야 되지 않겠느냐. 모르 면 역사에 참여하여 따르고, 역사의 주인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가는데도 모른다. ★ 한 때 두 때 반 때는 ‘전환’이다. 올해는 ‘전환의 해’다. 세 계 대국들의 왕들이 바뀌는 해다. 땅도 하늘도 전환이다. ★ 성약 재림역사가 시작됐어도 크고 준비해야 된다. 하나님의 역사 가 시작됐다고만 해서 역사가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정한 기간 동안 땅 에서 흠 없이 조건을 세워 줘야 땅에서 역사를 온전히 이루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다. 호리라도 형벌 조건을 남기면 안 된다. 고로 “100% 하여 라. 빨리 서둘러서 하여라.” 한 것이다. ★ 누가 집이나 땅을 판다고 내놓고 선포했다고 해서 그 집과 땅이 자기 것이 되느냐. 먼저 계약금을 내고, 그다음에 중도금을 내고, 그리고 또 흠 없이 100% 완불해야만 그제야 자기 것이 된다. / 이 시대에 하나 님의 역사가 시작됐어도 역사의 주인이나 따르는 자들이나 모두 세상의 죄를 대신하고 형벌을 받는다. 나 성자가 보기에 깨끗하고 온전하게 값을 지불하고 끝내면, 새 역사 섭리사에 해당되는 다음 단계에 올라간다. 고 로 죽도록 충성하여 차원을 높이라고 내가 그렇게도 말한 것이다. ★ 올해는 자기 관리, 섭리사 관리, 생명들 관리 전도의 해가 아니냐. 너희도 섭리사에 왔으니 다 됐다 하지 말고,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으니 다 됐다 하지 말아라. 이는 집을 살 때 계약금과 중도금만 냈다고 자기 것이라고 하는 자와 같다. 완불해야 자기 집이 된다.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기에 완전하게 하여라. 재림 때 나 성자가 보낸 자를 온전히 알고 그와 일체 되어라. ★ 섭리사에 와서 100% 믿는 믿음의 조건과 꼭 세워야 할 조건을 세우지 못한 자는 아직 내가 보낸 자와도 나 성자와도 완전히 일체 되지 못했다. 섭리사가 부활의 해를 맞았어도 아직 완전히 회개하지 않고 자신 이 할 일을 못 하는 자에게는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이 연장되어 무덤 기간이 계속 가니, 올해를 넘기지 말고 온전하게 하라고 하는 것이다. ★ 사탄은 너희가 못 하도록 의심하게 하고, 불신하게 하고, 행하지 못하게 하고, 회개하지 못하게 하고, 서운하게 하고, 여러 가지로 유혹하 면서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 기간을 연장시키며 너희를 고생시킨다. 올 해는 꼭 완전히 해야 되는 해다. 행하여 무덤 기간을 벗어나라. 행한 자 는 축복이다. 못 한 자는 뒤로 처져서 혼자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 간을 거치며 탕감 조건을 세우면서 와야 된다. ★ 역사적인 한 때 두 때 반 때의 탕감 기간, 곧 무덤 기간이 끝나는 이때, 1999년 무덤 기간이 시작된 이후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고 14 년이 되는 2012년 올해, 섭리사는 조건을 세우고 무덤 기간을 벗어났다. 고로 계시자들이 너희 선생이 나온다는 계시를 받은 것이다. ‘육’으로 나와야 뛰느냐. 육으로 못 나오면 ‘심정’을 보내고, ‘영’을 보내서 또 육신 쓰고 행한다. 지금 선생이 나와서 함께 뛰고 있다. 너희는 이를 아느냐. 보느냐. 느끼느냐. 역사는 진행 중이다. 올해는 선생이 너희와 같 이 뛰니 담대하게 일어나 행하자! 나 성자가 보낸 자를 나의 몸같이 대하여라. 이제 너희는 알지 않았 느냐. 나는 본체, 그는 분체다. 너희가 나 성자의 육을 대한 것이 나 성 자의 본체 영에게 그대로 반영되고, 너희가 나 성자의 육을 통해서 행한 행위의 영향이 나 성자 본체에게 그대로 온다. 나의 육을 못 믿는데 나 성자를 믿겠느냐. 나의 육에게 오지 않는데 나 성자에게 올 수 있겠느냐. 내게 직접 오는 것은 불법이다. 아무 소용 없다. 내게 직접 오는 자는 절도요, 도둑이다. 초림 때 유대 종교인들이 나의 육인 나사렛 예수를 멸시하고 하나님 앞에 직접 나오려 했다. 그러 다가 행한 대로 대가를 받았다. 나 성자는 내가 보낸 자를 육으로 삼고 그를 통해 나타났다. 고로 내 가 보낸 자와 일체 되고, 나와 일체 되어라. 이번 주일과 오늘 전한 ‘때’에 대한 말씀은 설교에서 끝내지 말고 교과서같이 여겨 너희가 먼저 정확히 알고, 그다음에 새로 오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 ‘시대 말씀’으로 굳건하게 해 주어라. 목에 목걸이를 늘 차고 다니듯, 나 성자가 가르친 이 말씀을 너희 마음과 뇌에 외우고 다니 면서 전하여라. ‘말씀’이 시대 생명길이요, 인생길이요, 힘이요, 능력이다. 그 말씀 을 행하면 표적이 일어나고, 구시대를 벗어나 새 시대로 나오게 된다. 시 대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면 너희가 구원을 받고, 너희 육도 땅에서 휴거 되고, 너희 영도 나 성자의 영 재림 때 나를 맞고 휴거된다. 말씀을 행하 는 자에게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함께한다. 성자가 함께하면 반드시 이 긴다. 너희는 먼저 내가 선생에게 준 ‘역사’에 대해 확실히 배워라. 그리 고 가르쳐라. 이는 성경에 한 토막씩 나온 것들을 연결한 것이고, 나 성 자는 선생과 함께 그같이 역사를 이루며 왔다. 역사를 배우면 나 성자에 대해서도, 너희 선생에 대해서도 100% 확실히 안다. 이 시대에 나 성자의 재림의 일을 한다고 하는 잘못된 자들을 보면 역사가 맞지 않다. 억지로 역사를 끼워 맞추며 자기 자체가 재림주라고 한다. 오직 나 성자가 신랑으로서 재림주이며, 땅에서 나의 신부로서 완 전히 조건을 세운 자가 나의 시중을 들어 외친다. 그는 너희에게 시대 말 씀을 전하며 내게로 이끌고 와서 너희를 새 시대권으로 구원한 자다. 특히 2012년을 두고, 너희가 확실하게 알도록 가르쳐 준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영상10> 아담 때부터 구약 – 말라기 400년 이후 - 신약 – 루터 400년 이후 – 성약까지 역사 보여 주며, 이 시대 사명자 ⇄ 성자 따르는 자들 <자막과 성자 말씀> 오직 나 성자와 일체 된 자, 내가 이 시대에 보 낸 자만이 나 성자에 대해서 온전히 전해 주고, 성경의 비밀과 하늘 의 비밀을 풀며, 때를 맞춰 나타난다. 고로 그는 나의 신부가 되었다. 이를 따라 행한 자들도 모두 나의 신부가 되었다. 고로 섭리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