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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6.06 (수)

수요일 새벽잠언 d26ff4cb

선포일
2012.06.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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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6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천둥 번개나 쳐야 놀라고 그제야 한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비바 람 칠 때다. 심판 때라는 말이다. 2.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뜻을 펼 때는 은밀하게 펴신다. 뜻을 펴는 자만 알아도 되기 때문이다. 3. 성약역사 세례요한 역사의 제자들이 “사명자는 1940년대에 태어났는데, 그 분이 누구인지 모르겠다.”라고 한다. 이같이 말하는 이유가 있다. / 구약의 마 지막 선지자는 마지막 선지자는 말라기다. 말라기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 간인 400년 후에 신약의 구원자 초림주 나사렛 예수님이 태어났다. /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는 루터다. 루터는 하나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 종교 개혁을 하고 1546년에 죽었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이 지나면 1946년이 다. 고로 1940년대에 재림 성약의 사명을 할 자가 온다는 말이다. / 보이는 땅 의 사명자가 나타나면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 성자가 왔다는 것이다. 성자는 홀 로 안 오신다. 반드시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은밀히 오신다. / 고로 성약역사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자기 선생은 1920년대에 태어났으니, 그는 땅 의 사명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 메시아든지, 세상 인물이든지 모두 하 나님께서 때에 맞춰 보내시기 때문에 정확하게 때에 맞게 온다. 4. 하나님은 역사를 때에 맞춰 정확히 진행하신다. 그 역사의 프로그램은 마치 지구를 운행하여 밤과 낮을 구분하듯 하신다. 중심인물 시대가 끝나면 그다음 은 사사 시대를 시작하셨고, 사사 시대가 끝나면 그다음은 왕들 시대를 시작하 셨고, 왕들 시대가 끝나고 나서 선지자들을 보내어 역사를 펴셨다. 5. 중심인물 시대 &#8211; 사사 시대 &#8211; 왕들 시대 &#8211; 선지자 시대가 끝나고, 메시아 시대가 온다. 6. ‘메시아’는 중심인물도 되고, 사사도 되고, 왕도 되고, 선지자도 되어 모든 것을 다 행하지만 중심인물같이, 사사같이, 왕같이, 선지자같이 때에 따라 뜻을 펴며 역사를 끌고 나갔다. 7. 메시아는 하나님 대행이다. 성자가 오셔서 쓰는 몸이니, 성자는 그와 더불 어 세상을 심판하고 축복도 해 주며 공의로 다스리신다. 8. 농사를 지은 농부가 알곡은 불 지르지 않고 쭉정이만 불 지르듯이, 성자와 그 보낸 자의 심판은 쭉정이 같은 자들과 열매 없는 나무 같은 자들에게만 해 당된다. 9. 썩었거나 생명의 세계에 해가 될 때는 버리고 심판하신다. 10. 때가 되어 성자 예수님이 지구촌에 나타나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그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나 여기 있다.” 하며 은밀하게 외치고 계신다. 그러나 “내가 찾는 자들이 어디 있느냐.” 하며 지구촌을 헤매신다. 11. 태 세상에서 난자는 정자 하나만 오기를 기다린다. 난자가 기다린 정자 하 나만 만나면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 이와 같이 지구 태 세상에서 난자 격 인 사람들은 주님을 기다린다. 사람이 기다린 성자를 만나면 그때부터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12. 성자가 행하실 때는 성자의 뜻을 이루는 일이라 세상 사람들이 알든지 모 르든지 상관없다. 때로는 성자의 육이 되어 성자의 쓰임을 받는 자도 모르게 행하신다. 성자의 목적만 행하면 되기 때문이다. 13. 비유를 들어 보자. 어떤 임금이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변장하고 한 도 시에 가서 자기가 원하는 여자를 한 명 뽑아 사랑하고, 그를 통해 자녀를 낳고 계속 목적을 이루어 나갔다. 임금의 뜻만 펴면 되니,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에 게도 알리지 않고 안전하게 뜻만 펴는 것이다. 임금의 목적만 이행하면 될 뿐 이다. 목적은 목적이다. 목젖은 목젖이다. 14. 모를 자가 알면 아무 유익이 없기 때문에 알리지 않는다. 15. 자기가 누구인지 상대가 모른다고 해서 뜻을 못 펴지는 않는다. 누구인지 몰라도 사랑하면, 서로 사랑함으로 자녀를 낳는 뜻을 펼 수 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자는 같이 뜻을 펼 자들에게 “나 성자다.” 알릴 필요가 없으셨다. 고로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보이시며 그를 통해 “내가 너희에게 왔다.” 하며, 그 시대에 필요한 뜻만 펴시며 목적을 이행하셨다. 뜻을 이루고 목적을 다 이행했으니, 과정 중에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 어떤 사고도 문제도 안 생기게 해 오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시다. 16. 비유를 들어 보자. 임금이 신하 한 명을 보내어 사망권에 사는 시골 아가 씨들을 데려오라고 했다. 임금의 신하가 시골 아가씨들에게 취직시켜 준다고 하며 데려오든지, 백마 탄 낭군을 만나게 해 주겠다고 하며 데려오든지, 임금 앞에 데리고 오기만 하면 목적을 달성하니 굳이 자기 신분을 밝혀서 “임금의 대행이니 내 말을 들어라.” 할 필요가 없었다. 임금의 뜻을 사람들에게 전달해 놓고 동네방네 다 소문나면 더 목적을 이행하지 못하게 되니 조심히 하며 은 밀히 행했다. 이 시대에 하늘의 사명자도, 성자 예수님도 이같이 행한다. 17. 대상자도 아닌데 동네방네 다 이야기할 것 없고, 따라오는 자들에게도 “너 는 궁에 간다.” 이야기할 것도 없다. 만일 그가 임금을 알고서도 안 따라오면 소문이 나서 임금의 신변도 위험해지고, 그곳에서 임금의 목적을 은밀히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18. 임금이 자기가 임금인 것을 밝혔을 때 모든 사람들이 불신하지 않고 다 따른다면 힘들지 않고 좋지만, 그 중에서 의심하고 불신하는 자들이 생기면 그 들이 거짓된 자가 나타났다고 힐문하니 임금은 뜻을 펼 수가 없다. 고로 힘들 지만 탈을 쓰고 땀 흘리며 답답하게 행한다. 목적한 자들이 잘 안 따라와도 따 르게 하여 한 뜻을 펴고, 따라오면 그제야 알게 해 준다. 이것이 안전하기에 성자도, 시대 사명자도 그같이 행한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19. 성자는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이끌어내어 시대 신부로 삼고 성약 구원역 사만 펴면 되기에, 그 육신이 죽을 때까지도 말씀하지 않으시고 안전하게 역사 를 펴신다. 그리고 땅에서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갈 때 그제야 나타나시어 “나 성자다. 너희가 생각한 것과 다르지?” 하신다. / 재 림 때 성자가 땅에 보낸 분체도 그러하다. 성자의 분체는 성자에게 배웠기에 배운 대로 해야 되고, 성자의 몸이니 성자와 똑같이 행해야 된다. / 성자 예수 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지금까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 행하고, 때 로는 사람들을 쓰고 행하며 나의 목적인 너희를 나의 신부로 삼고 땅에서 휴 거시켰다. 그동안 세상의 알아서는 안 될 자들 때문에 너희에게까지 숨겼다. 모두 이 방법으로 하여라. 힘들지만 안전하다. 고생돼도 생명길이다.” 20. 호랑이가 토끼를 자기 집에 데리고 가려고 토끼 가죽을 입고, 토끼의 말을 배우고, 토끼가 시키는 대로 온갖 것을 다 한다. 토끼가 따르면, 토끼를 호랑이 지역에 데리고 가서 그제야 “나를 보아라.” 하고 토끼 가죽을 벗는다. / 성자 예수님도 그러하셨다. 우리를 구원하여 천국에 데리고 가시려고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며 우리 영과 육을 신부로 구원시키 시고 우리 영이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게 하셨다. 그러다가 성자 본체의 영 재 림의 날이 되면 그제야 “나를 보아라.” 하며 그 본체를 보이신다. 21. 백마 탄 초인이 있었다. 한 여자가 백마 탄 초인을 기다린다고 하기에 그 여자에게 희망의 말씀을 주며 “백마 탄 초인은 이같이 온다. 같이 기다리자. 나도 기다리고 있다.” 하며 같이 기다렸다. 그리고 백마 탄 초인은 자기 목적 이 있으니, 그 여자를 자기의 사랑하는 자로 삼았다. 그리고 같이 살면서 “언 제 백마 탄 초인이 오나?” 하고 늘 말했다. 그리고 자기 사랑하는 자가 된 여 자에게 “백마 탄 초인이 오면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느냐?” 물어보았 다. 그랬더니 여자는 여러 가지를 다 이야기했다. 고로 백마 탄 초인은 은밀하 게 여자의 소원을 다 들어 주었다. 그래도 여자는 자기와 같이 살고 있는 자가 백마 탄 초인인지 몰랐다. 멍청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고, 백마 탄 초인이 모사 를 쓰며 돼지만 타고 다니고, 양만 타고 다니고, 소만 타고 다녔기 때문이다. 백마 탄 초인은 여자에게 직접적인 말을 안 해 주고 은밀히 말하고 행했다. 왜 냐하면 여러 가지를 보면서 여자 스스로 깨달아야 여자도 자기와 같은 수준으 로 변화되어 초인이 되기 때문이다. / 이 시대 새 역사도 그러하다. 성경 말씀 대로 성자는 백마를 타고 오신다. 두 발 달린 백마를 타고 오신다. 22. 뜻을 목적하고 뜻을 이룬 자는 만난다. 23. 뜻을 이룬 자가 말하든지, 말하지 않든지 이는 뜻을 이룬 자의 의향이며 선택이다. 농부도 날씨를 보고 풍세를 살피면서 씨를 뿌리듯이, 뜻을 이룬 자 도 시대의 상황을 보면서 말하고 행한다. 24. 뜻이 귀한 것이면 뜻을 같이 이룬 상대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밭에 보화가 묻혀 있는데 말하겠느냐. 25. 보물을 찾던 자가 갑자기 없어졌다. 이미 보물을 찾아서 그것으로 먹고 누 리며 목적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보물을 감춘 자는 보물을 찾은 자에게 찾았 다고 말하지 못하게 한다. 나머지 사람들도 그다음 보물을 찾게 하며 희망으로 시간을 보내게 하기 위함이다. 26. 복권에 당첨되기 전에는 “나의 운세를 보니, 내가 복권에 당첨될 거야!” 하고 큰소리치며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다닌다. 그러다가 정말 복권에 당첨되 면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조용히 사라진다. 그 후에도 그곳에서 살다가는 소문 이 나서 강도를 만나니, 다른 세상에서 가서 그 돈으로 몰래몰래 뜻을 펴면서 산다. 27. 꿀 먹은 자는 입을 다물고 있어도 약간 표가 난다. 벌이 쏴서 입이 부어 있기 때문이다. (벌이 쐈다는 것은 시대 역사를 따름으로 환난과 핍박을 받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