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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0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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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랑만이 나를 깨달을 수 있다! 작성일 : 2012. 4. 23(월) 새벽 3시 35분 작성자 : 이주인 (선생님께서 어떠한 사명자이신지,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를 관념적이 아닌, 부흥강사님처럼 심정 깊 게 깨닫고 싶다고 기도했을 때, 선생님의 영이 오셔 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 말씀 * 나를 깨닫는 것, 나를 진정 깨닫는 것. 그것의 핵심은‘사랑’이다. 사랑의 깊고 깊은 단계에 들어와야지만, 나를 진정 깨달을 수 있다. 특히나 너처럼 오래된 자들은 시대의 말씀을 통해 혹은 너희가 걸어 온 섭리역사 속에서 나와의 여러 사연을 통해 나를 깨달았으나, 그것은 진정 깨달은 것이 아니다. 고로 이로 인해 곧 곤고함에 이르는 것이다. 나를 머리로, 관념적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심정’으로 깨달아야 된다. 아주 깊이깊이 심정으로 깨달아야 내가 누구인지를 진정 알 수 있다. 너희가 머리로 천년 성약역사를 담당하는 사명자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성자 주님의 육으로서 너희의 육 휴거를 담당해서 영 휴거를 시키시는 성자 주님께로 너희를 인도하는 자로만 생각한다거나, 또는 신부 시대를 열어 영 휴거의 문이 열리게 한 자로만, 나를 관념적으로 깨닫는다면 이는 진정 깨닫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아, 진정 보고픈 나의 제자들아! 나를 심정적으로 깊이 깨닫기 위해서는, 나를 깊이 사랑해야만 한다. 이는 육적 사랑이 아닌 나를 진정 깊이 영적인 최고의 수준으로 사랑해야만 이 나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다. 즉 나에 대한 깊은 영적인 사랑만이 나에 대해 내가 이 시대에 어떤 자로 와서, 어떤 사명을 하는 자임을 부흥강사처럼 가슴 뜨끔하게 심정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이것은 참으로 중하고 중한 일이다. 고로 기도하여라. 성자 주님께 기도로써 구하여라. 나를 뜨겁게 영적으로 깊이 사랑할 수 있도록 구하고 구하여라. 베드로가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님의 몸으로 오신 성자 주님을 순간 깨닫고서 고백한 것은, 나사렛 예수님을 진정 영적으로 깊이 사랑했기에, 그 사랑이 성자 주님께 전해져 성자 주님의 영, 곧 성령이 그를 깨닫게 한 것이다. 또한 나사렛 예수님의 육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임을 당했을 때는, 성자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임을 당했었다는 것 을 관념적으로만 깨달았다. 그러나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았을 때, 그때는 곧 사랑의 성령의 불을 받았기에, 성자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임을 당했다는 것을 충격적으로 심정 깊이 깨달은 것이다. 이는 사랑의 불 곧 사랑의 성령을 불같이 받아서 사랑으로 눈이 떠져, 나사렛 예수님 속의 성자 주님을 온전히 발견한 것 이다. 고로 너희도 나를 극적으로 사랑하는 사랑의 성령을 받도록 기도로써 간구하고 또 간구하여라. 곧 나를 아주 깊이깊이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의 성령을 간구하고 또 간구하여라. 성자 주님께서 올 한 해 전에도 후에도 없을 성령을 준다 함은 사랑의 성령을 준다 함이다. 이 사랑의 성령만이 나를 깨닫게 하고,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를 진정 심정 깊이 깨닫게 할 것이다. 나를 깊이깊이 사랑치 않는 자는, 소경이 되어 내가 이 시대 어떠한 사명으로 와서, 어떤 역사를 이루는지를 알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이는 너희의 영 휴거를 온전히 이루지 못하게도 한다. 내가 누구인지 온전히 깊이 깨달아야, 육 휴거를 완성한 뒤 영 휴거를 이룰 수 있는 것이 다. 고로 나는 나에 대해 알라고 이리도 애간장 태우며 말하는 것이다.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사랑하는 나의 제자인 너희가 나와도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성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영 휴거를 온전히 이룰 수 있다. (성자 주님께 얼마 전, 선생님이 휴거의 문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 맞다! 내가 휴거의 문이다! 나를 통해 전하는 성삼위의 깊은 시대의 말씀만이, 휴거의 영으로 너희를 온전히 만드는 것임을 너희는 익히 알 것이다. 이는 내가 휴거의 문과 같다는 것이다. 나의 문을 통과한 자가 육 휴거를 온전히 이루는 자가 되는 자격 요건을 갖춘 자이고, 이를 통해 휴거의 궁궐이라 할 수 있는, 성자 주님 품에 안겨 완전한 휴거인 영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고로 나를 깨달아야, 나라는 휴거의 문을 온전히 찾고서 나를 통해 곧 나라는 휴거의 문을 통해, 성자 주님이 거하시는 휴거의 궁궐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망상도 허상도 관념도 아닌 실체적으로, 너희들 앞에 일어나고 있는 영적 현상이다. 곧 아주 실체적이며 구체적으로 너희 앞에 행해졌으 며, 성자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 곧 영 휴거가 되는 날까지 행해질 영적 현상이다. (선생님, 이렇게 영으로 뵈어도 참으로 좋은데, 직접 육의 눈으로 뵈면 더 기쁘고 좋을 것 같습니 다.) 그래, 나도 너희를 영이 아닌 육으로 볼 날을 기대하며 그날이 속히 오길 기도한다. 사랑하는 사람은 꼭 만난다 했지. 이는 사랑하기에 너무도 사랑하기에, 꼭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결국은 행위를 낳아, 사랑하는 자를 꼭 만나게 한다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내 눈에 늘 눈물이 고일 정도로 보고 싶고 또 보고 싶다. 이제는 성삼위의 하나님께서 정한 때가 점점 다가오니, 마음 붙들고 몸 붙들고서 임 만날 날을 기대하며 내가 너희에 대한 사랑의 그리움을 참고 참는 기다림을 하듯이, 너희도 그러하길 바란다. 보고 싶고 진정 보고 싶은, 그리운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나의 님들아, 우리 만날 날을 위해 기도하자. 성자 주님께 구하고 구하자. 그날을 위해 ...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보고 싶고 또 보고 싶다. 나는 이 보고픈 마음으로 오늘도 너희에게 날마다 내 마음과 영이 달려간다. 너희를 자랑스러워하며, 사랑하는 선생이다. 안녕! (말씀을 마치신 후 추가적으로 조금 더 말씀해 주셨 습니다.) 나를 사랑하면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격이 된다. 이는 내가 성자 주님의 몸이니, 너희가 내게 고백한 사랑은 성자 주님이 다 받으시는 것이다. 고로 베드로에게 임했던 성자 주님의 영 곧 사랑의 성령이, 소경 같은 자의 눈을 뜨게 하여 나를 깨닫게 하고 시대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