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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6.06 (수)

계시말씀 537ee086

선포일
2012.06.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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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사랑 작성일 : 2012. 4. 24. (화) 오후 3시 반 작성자 : 최 푸른 (성지 사역 목사님을 통해 월명동 잔디가 많이 아프 고 세계적으로 약이 계발이 되지 않아 방법이 없다 는 말을 들었습니다. 잔디 기도를 하며 성지 땅의 가 치를 느꼈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잔디 기도해 줘서 고마워. 진심으로 내 심정 맞춰 기도하는 자 없어. 성지 사역자들 수고 많다. 내가 작은 자 통해 직접 편지 쓰니 힘내요. 사랑아. 내가 그 잔디 어떻게 심었는지 알아? 그렇게 잘 자라지 않아 잡초까지 심어 가며 땅을 고르고 또 고르며 심었다. 잔디가 생각보다 안착되는 게 쉽지가 않아요. 그리고 비싸. 그런데 내가 왜 잔디를 심을까? 사랑하는 생명들 때문이야. 우리 사랑하는 신부가 자연의 방석 위에서 편히 하늘을 만나고 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월명동 길 하나하나 닦듯, 꽃 하나하나 심듯 잔디 안착시켰다. 그래서 잔디는 내 사랑이야. 잔디 아프면 내 신부 아픈 걸로 본다. 에스더기도 기간에 월명동 곳곳 두고 기도했다. 월명동은 나다. 그런데 왜 날 위해 월명동 위해 기도하는 자 없을 까? 이렇게 어린 신부... 교육한다. 월명동 들어오면서부터 하늘 앞에 감사, 이 곳 월명동 만들어 주심 감사, 월명동 관리 위해 기도다. 성전 쓰면서 돈 안 받으니, 기도로 건축 헌금하고 기도로 관리 사역하고 기도로 일하고 가라. 시간 없다 돈 없다 할 것 없이 수시로 감사, 기도로 일하는 것이다. 월명동 들어오는 모든 자, 들어오는 순간에 기도로 성지 사역하는 거다. 기도로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 위해 기도해 줘. 꼭 기도해 줘요. 내가 있으면 더 관리 잘 할 텐데... 지금은 섭리인 모두 하나 되어 하면 할 수 있다. 축제 때 하루 방문자가 10만 명이 넘을 때도 있다. 10만 명이 한 마디씩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이곳을 쓰는 것에 대한 하늘 앞의 예의, 사랑이다. 하나씩 쓰레기 줍는 것이 당연한 주인의식, 한 마디씩 하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성지 땅 쓰는 값이다. 알았지? 그럼 아무리 성지땅 커져도 다 관리할 수 있다. 앞으로 더 웅장하고 신비해질 월명동, 몇몇 사람들이 관리해서는 대책 없다. 나의 것, 나의 후손의 것, 천 년 역사에 남길 것, 선생, 성자 주님으로 보고 모두 주인 되어 관리하자. 사랑해.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