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6.06 (수)
계시말씀 14748e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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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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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사랑
작성일 : 2012. 4. 24. (화) 오후 3시 반
작성자 : 최 푸른
(성지 사역 목사님을 통해 월명동 잔디가 많이 아프
고 세계적으로 약이 계발이 되지 않아 방법이 없다
는 말을 들었습니다. 잔디 기도를 하며 성지 땅의 가
치를 느꼈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잔디 기도해 줘서 고마워.
진심으로 내 심정 맞춰 기도하는 자 없어.
성지 사역자들 수고 많다.
내가 작은 자 통해 직접 편지 쓰니 힘내요.
사랑아.
내가 그 잔디 어떻게 심었는지 알아?
그렇게 잘 자라지 않아
잡초까지 심어 가며
땅을 고르고 또 고르며 심었다.
잔디가 생각보다 안착되는 게 쉽지가 않아요.
그리고 비싸.
그런데 내가 왜 잔디를 심을까?
사랑하는 생명들 때문이야.
우리 사랑하는 신부가 자연의 방석 위에서
편히 하늘을 만나고 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월명동 길 하나하나 닦듯, 꽃 하나하나 심듯
잔디 안착시켰다.
그래서 잔디는 내 사랑이야.
잔디 아프면 내 신부 아픈 걸로 본다.
에스더기도 기간에 월명동 곳곳 두고 기도했다.
월명동은 나다.
그런데 왜 날 위해 월명동 위해 기도하는 자 없을
까?
이렇게 어린 신부... 교육한다.
월명동 들어오면서부터 하늘 앞에 감사,
이 곳 월명동 만들어 주심 감사,
월명동 관리 위해 기도다.
성전 쓰면서 돈 안 받으니,
기도로 건축 헌금하고 기도로 관리 사역하고
기도로 일하고 가라.
시간 없다 돈 없다 할 것 없이
수시로 감사, 기도로 일하는 것이다.
월명동 들어오는 모든 자,
들어오는 순간에 기도로 성지 사역하는 거다.
기도로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 위해 기도해 줘.
꼭 기도해 줘요.
내가 있으면 더 관리 잘 할 텐데...
지금은 섭리인 모두 하나 되어
하면 할 수 있다.
축제 때 하루 방문자가 10만 명이 넘을 때도 있다.
10만 명이 한 마디씩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이곳을 쓰는 것에 대한 하늘 앞의 예의, 사랑이다.
하나씩 쓰레기 줍는 것이 당연한 주인의식,
한 마디씩 하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성지 땅 쓰는 값이다. 알았지?
그럼 아무리 성지땅 커져도
다 관리할 수 있다.
앞으로 더 웅장하고 신비해질 월명동,
몇몇 사람들이 관리해서는 대책 없다.
나의 것, 나의 후손의 것,
천 년 역사에 남길 것,
선생, 성자 주님으로 보고
모두 주인 되어 관리하자.
사랑해.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