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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6.07 (목)

말씀 정지인 부산 주동행 치어 음성

선포일
2012.06.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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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만나자 작성일 : 2012년 6월 7일 (목) 오후 10시 30분 작성자 : 정지인 (부산 주동행 교회, 치어) ( 제가 선생님의 삶을 한 번도 눈으로 본 적이 없지만 선생 님의 삶을 직접 눈으로 본 듯 깨달을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 지 말씀으로 선생님을 만나고 있었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늘 “말씀이 나다. 말씀이 주님이다. 말씀 으로 나를 만나는 것이다.”하셨던 말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 다. “영으로, 정신으로 만나는 것이 육 만난 것보다 더 깊 다.”말씀하셨는데 그 말은 곧 육으로 만나는 것보다 말씀으 로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더 깊다는 말임을 깨달아 고백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육의 눈으로 보는 것은 한계가 있다. 육의 눈으로 보더라도 심정으로 보지 못한다면 차라리 보지 않음이 더 나았지. 너의 주관대로 육적인 눈으로 선생을 판단해 버리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진정 알아야 한다. 말씀으로 정확하게 선생의 심정과 나의 심정을 보아라. 말씀으로 만나자. 말씀으로 소통하자. 말씀은 너에게 있어서 생명과도 같다. 선생의 말 한 마디로 영의 운명, 육의 운명이 좌우된다. 왜냐하면 선생의 말은 곧 나 성자의 말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말씀으로 분별하여라. 너의 마음속에 있는 선과 악도 말씀으로 쪼개 내어라. 말씀을 생명시해야 한다. 왜인 줄 아느냐. 말씀은 너희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 선생이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목숨을 내어 놓고 그 중국이라는 나라에서도 또 지금 있는 곳에서도 절대 포기치 않았던 것이 말씀이었다. 너희에게 말씀이 없다면 살아남지 못함을 선생은 진정으로 깨달았기에 그리도 말씀을 포지치 않은 것이다. 너희는 기도하여라. 말씀을 진정 생명시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너희의 마음 그릇에 생명수 같은 말씀을 깊이 담아 낼 수 있는 심정을 달라고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자는 살아날 것이다. 꾸준함으로 말씀을 듣자. 당장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당장은 깨닫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하는 정신으로 끝까지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따라와라. 끝까지가 답이다. 너희의 환난과 어려움과 문제에 있어서 끝까지 하라는 말이 나의 답이다. 나와 선생과도 말씀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사랑하는 것이 영의 사랑이다. 마음의 사랑이다. 말씀이라는 반석 위에서 사랑하는 것이다. 네가 선생의 삶을 한 번도 육의 눈으로 본 적이 없어도 선생을 사랑할 수 있었던 것은 말씀이 너의 가슴에 박혀 선생을 사랑하게 된 것이다. 곧 말씀으로 선생을 만난 것이다. 말씀으로 선생의 삶을 본 것이다. 보이지 않는 나를 사랑하게 된 너 자신이 증거자다. 사랑의 증거자이다. 마음의 사랑은 보이지 않지. 너무나 귀하고 귀해서 아무나 볼 수 없게 숨겨 놓았다. 너의 마음속에, 너의 뇌 속에 깊이 숨겨 놓았다. 그래서 깊이 숨겨져 있던 사랑을 말씀으로 발견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말씀에 깊이 서 있지 않은 자, 나를 사랑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한 자이다. 그러니 그리도 쉽게 무너지지. 나를 위해 또 선생을 위해 아직까지도 목숨 다해 사랑할 자신이 없는 자 또 세상의 것에 미련이 남은 자들은 당황해 하지 말고 진정으로 말씀을 배워라. 뿌리 깊은 말씀을 다시 배우자. 하나하나, 차근차근 정확히 배우고 나면 너는 나와 목숨 다해 미련 없이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