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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07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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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인의 지상 지옥 작성일 : 2012. 4. 2. (월) 새벽 2시 40분 작성자 : 최 푸른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선생님께서 제게 손을 내 미셔서 따라갔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곳에 천둥 번 개가 사방으로 치고 비바람이 거세어 앞을 가늠할 수가 없는 곳에 갔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지상 지옥이다. 지상 영계가 지옥이 되었다. 영계는 육계에 속한 영계가 있다. 육이 살아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영계 그곳이 바로 지상 영계다. 지금은 아마겟돈 전쟁의 시대, 그리하여 섭리인들 중 지상 지옥의 고통을 겪는 자 있다. 지상 지옥이라 함은 지상에 그 영이 살고 있으나 지옥 고통을 겪고 있기에 지옥과 다름없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갑자기 번개가 쳤고 모진 빗소리와 바람 소리로 선 생님의 말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정신이 없었습 니다) 사랑아. 정신없지? 무슨 소리 하는지 잘 안 들리지? 머리도 아프고.. 이곳 소용돌이 속에 들어와 있는 영들은 내 말귀 못 알아듣고 날 봐도 얼굴을 못 알아보고 내가 말해도 내 목소리 안 들려 그저 방황하며 떠돈다. (그런 사람들의 육의 생각과 행실은 어떠한가요?) 섭리는 진짜 하늘 역사인가? 선생은 진정 중심자인가? 혼란스럽다. 알 수 있을까? 이 혼란 누가 잠재워 주나. 믿을 수 없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나올 수 있나요?) 내 말 믿고 내 손 잡고 따라오면 그 주관권 나올 수 있어. (선생님 손을 잡고 산을 넘으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은 새소리와 화창한 날씨 속에 꽃과 풀이 만연한 곳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 멀리 칠흑의 비바람 주관권이 보였습니다.) 나 따라 내 손잡고 오다 보면 평온한 주관권으로 올 수 있어. 섭리 신입생, 이 역사에 대한 확신이 없어 흔들리는 지도자. 지금 내 말 안 들려도 내 손 잡고 끝까지 오면 확인할 수 있어. 그땐 잘했다 할 거다. (손을 잡는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내 말 듣고 해 보는 것, 몸으로 마음으로 기도로 확인하는 것, 내 신부 섭리인들을 믿어 주는 것, 편지하는 것. (이 현상을 더 풀어서 설명해 주세요.) 육은 영을 반영한다. 그 육이 섭리에서 방황하니 영이 지옥 고통 겪으며 지상 영계를 떠돈다. 내 말 듣고 나오기도 힘드니 내 손 잡고 직접 몸으로 기도로 확인하며 주관권 옮 겨 와라. 사랑한다. 사랑아. 섭리인들 중 이곳 거치지 않은 자 거의 없 다. 신입생 때, 때론 악평으로, 때론 자신의 신앙의 유혹을 받을 때 섭리를 부정하고 싶을 때, 확신 없을 때 마음 고통을 겪는다. 실상 그 영은 이 곳 지상영계에서 지옥 고통을 겪는 다. 그러니 이때는 모두 내려놓고 기도로, 실천으로 예수님께 자신의 행함으로 확인하며 가야 한다. 그래도 안 되면 내게 편지해. 사랑아, 섭리인 중 최근 환란으로 이 지상 지옥 고통 겪는 자 많아 네게 보인다. 그 때는 내 손 잡고 나오다 보면 밝은 빛 보인다. 내 말 못 믿어도 나오다가 빛 보이면 그 때야 믿는 거다. 그러니 말씀 실천하며 기도하며 내 손잡고 나와. 나와 보면 그때 알게 되니, 일단 손부터 잡자. 사랑하여 말하는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