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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07 (목)

계시말씀 2a79952d

선포일
2012.06.07 (목)
성경 본문
새벽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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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일으켜라 작성일: 2012 4월 2일(월) 새벽 00:00 작성자: 김 선 명 (철야 기도와 새벽 기도 중에 계속해서 주님께서“혁 명이다.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하셨습니다. 혁명이라 는 말을 들으니 솔직히 마음이 위축 되었습니다.‘뭔 가 일이 일어나려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님께 어떤 혁명을 말하는지 며칠을 여쭈었습니다. 주님께 서 이 말의 뜻을 깊이 더 설명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얘야, 너는 깊이 있게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신약 성경을 정말 세세히 읽어 보아라. 내 공생애 때 내가 어떤 정신과 사상으로 삶을 살았는지 잘 읽어 보아라. 너희는 나에 대해서 정말 모른다. 인생들은 나를 항상 온유하고 정 많고 사랑 많고 어떻게 보면 약간 심약한 모습으로 바라본다. 또한 나뿐만이 아니라 선생도 그같이 본다. 선생이 항상 원수를 사랑하고 악인들에게 해를 입어 도 대응하지 않고 오직 뜻의 길로만 가고 또 항상 제자들에게 속아 주고 또 믿어 주고 그러니 너희들이 선생을 심약한 모습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너희들의 그 생각 다 틀렸다. 나와 선생의 정신과 사상은 너희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무시무시하다. 나와 선생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바로 혁명가다. 혁명이라고 하니 너희는 혈과 육에 속한 혁명으로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다. 나와 선생은 세상의 육적인 혁명과는 비교가 안 되는 영적인 혁명을 일으킨 영적인 혁명가다. 인생들의 역사 속에 혁명을 보아라. 그 혁명은 고작 한 시대 그리고 한 국가의 육에 속한 것의 변화를 가져 왔다. 그리고 그 혁명 안에는 인생들의 피와 눈물과 고통이 서려 있다. 하지만 나와 선생의 혁명은 그렇지 않다. 잘 들어 보아라. 나는 이천 년 전 인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이 말씀의 뜻이 무엇이겠느냐? 내 공생애 때, 그 시대의 사람들은 인생들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인본주의에 갇혀 살았다. 하나님을 믿는 민족이면서도 제대로 하나님을 알고 믿지 못했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인본주의의 틀 안에서 하나님을 믿었다. 고로 그들은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 줄도 모르며 항상 악에 치우쳐 살았다.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과 율법사들이 오히려 하나님을 더 무렴케 했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죄악에 관영된 삶을 살았다. 그러니 그들을 따르는 백성들이야 두말할 나위가 있었겠느냐?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니 인생으로 태어나 어떻게 살아야 하며 또한 어떤 삶이 가치 있는 삶인 줄 모른 체 하루하루를 살았다. 하지만 내가 이 땅에 와서 이 모든 것을 다 뒤집어엎어 버렸지 않느냐? 혁명을 일으켰지 않느냐? 나는 철창 같은 시대 말씀으로 그 시대의 무지를 깨뜨리고 또한 예리하고 날카로운 칼과 같은 말씀으로 그 시대 무지로 찌든 인생들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냈다. 또한 불같은 시대 말씀으로 그 시대 인생들의 마음속에 양심의 불을 질렀다. 유대민족의 잠자고 있는 영을 깨우며 새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알렸고 천국의 날이 가까웠음을 알렸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이 땅에 강림했음을 알렸고 선, 악이 무엇인지 가르쳐 온전히 회개하여 의인으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나의 말씀을 듣고 깨어난 자들을 통해 나는 더욱더 이 세상을 깨워 나갔다. 먼저 깨어난 자들은 화평이 아니라 진리의 검으로 공의의 검으로 세상의 무지와 싸워 나갔다. 그러나 나의 혁명에는 인생들의 혁명처럼 무력을 이용하지 않았다. 나의 혁명의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사랑이었다. 그 시대 기득권을 잡고 있었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나의 영적인 혁명을 두려워했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세계가 나로 인해 그 근본부터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인생들이 나의 말씀을 통해 기득권을 잡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들어 놓은 세계가 진짜 하나님의 세계가 아니라 흑암과 사탄이 개입된 인간이 만든 세계라는 것을 깨달아 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가면 구원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 가기 시작한 것이다. 고로 유대민족의 지도자들은 나 예수를 온갖 술수와 누명으로 몰아세웠고 또 무력과 고통과 공포로 나를 막아 서며 멈추게 하려 했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게 ‘이’ 에는 ‘이’로 대응하지 않았다. 그들이 나를 죽이려 할 때 오히려 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오직 하늘 뜻의 길로만 갔다. 그들의 무지와 폭력에 나는 사랑과 의와 진리로 싸웠던 것이다. 마침내 그들의 무지와 폭력과 무력이 극에 달하여 내가 십자가의 길로 들어 설 수밖에 없었다. 사탄이 노렸던 가장 큰 계략이 무엇인 줄 아느냐? 사탄은 인생들을 통해 나에게 공포를 주었고 내가 그 두려움 앞에 무릎 꿇고 십자가의 길 앞에서 도망가기를 바랐다. 하지만 나는 결코 도망하지 않고 그 십자가의 길을 인생들을 위해 걸어갔다. 나의 십자가의 길을 보며 어떤 종교 지도자는 ‘예수가 실패해서 간 길이다.’라고 말한다. 정말 무지한 소리다. 나의 십자가의 길은 사탄과 마귀의 그 극렬한 공격에 가장 능동적으로 대응한 가장 강력한 무기다. 바로 그 어떤 누구도 토를 달 수 없는 최고의 사랑, 진리의 길, 구원의 길, 영적 혁명의 완성이었다. 나의 이 십자가의 길, 영적인 혁명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아라. 육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가 완전히 변화되어 딴 세상이 되었다. 내 공생애 때의 영적 혁명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의 혁명을 이루었다. 나를 믿고 내가 전한 말씀을 믿고 따름으로 허무한 인생이 아닌 영원한 소망, 구원의 인생이 되었다. 나를 따랐던 제자들을 보아라. 베드로와 마태와 마리아 그리고 수많은 자들... 그들은 먼저 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고귀하며 또한 자신이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실로 깨달았다. 그리고 그 인생을 혁명적으로 전환했다. 베드로는 허무한 인생, 한 촌부의 어부에서 온 섭리역사에 길이 남을 첫째 사도로 변화됐고 또한 마태는 자신의 민족에게까지 손가락질 받던 악한 세리에서 성경을 기록한 위대한 사도로 변화됐 고 또한 마리아는 항상 남에게 손가락질 받던 천한 여 인에서 이 복음이 전해지는 그 끝날까지 온 세상에 기념되 는 나 예수 앞에 사랑의 조건자로 변화되었다. 과히 그 인생들이 혁명적으로 변화되었다. 그리고 이런 개인의 변화가 나아가 민족과 세대의 변화를 일으켰다. 지금도 이 변화와 혁명은 끝나지 않고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내가 3년 동안 행한 이 영적인 혁명은 온 세계로 뻗어나가 그리스도 문명을 이루는 근간이 되었다. 나의 공생애의 사랑의 혁명은 종교뿐만이 아니라 인생들의 모든 환경에 영향을 주며 그것으로 인생들이 혜택 받고 살아갈 수 있게 만들었다. 모든 정치, 법률, 과학에 나의 사상과 정신이 깃들었고 나의 사상과 정신이 한 나라를 세우는 기초가 되었 다. 조건 없는 사랑과 박애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신이 지금도 너희 인생들이 알게 모르게 온 세상을 변화시키고 뒤덮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육적인 세계뿐만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도 모든 것이 다 신약의 주관권으로 변화되어 구시대에 속해서 죽었던 모든 영들이 나를 믿고 따름으로 새로운 세계로 전환되는 영계의 혁명이 일어났다. 그리고 또한 이 공생애의 혁명을 통해 다시 내가 이 땅에 재림하여 역사를 펼 수 있도록 성약시대의 발판을 만들어 놓았다. 이 시대 선생은 나의 혁명의 정신을 이어받은 자다. 선생은 나에게 나의 정신과 사상을 배워 지금 이 시대 기성의 잘못된 그 무지의 사상을 말씀을 통해 철장같이 부수며 인본주의로 세워진 잘못된 세계를 새로운 하나님의 세계, 즉 그리스도의 세계로 완성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인생 창조목적을 이루는 바로 성약시대의 세계를 이루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선생의 지금 모습은 2천 년 전 나의 공생애 때와 너무나 똑같다. 선생 또한 나와 같이 시대 철장 같은 말씀, 칼과 불같은 말씀으로 시대를 쪼개고, 선악을 쪼개 고, 영육을 쪼개어 내니 이 시대 기성인들이 선생을 두려워하고 무력으로 불법으로 선생을 대하고 있는 것이다. 선생이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기성의 무지를 다 드러내니 그들은 자신의 수치와 부끄러움과 무지를 가리기 위 해 오히려 선생을 불법으로 힐문하고 누명 씌우는 것이 다. 하지만 선생도 나와 같이 그들에게 ‘이’에는 ‘이’로 대응할 수 없는 것이다. 선생이 가고 있는 저 십자가의 길, 결코 선생이 힘이 없어 가는 것이 아니다. 힘이 없어 저 길 간다면 덜 억울하지 않겠느냐? 사탄, 마귀들이 인생들의 무지를 이용해 선생의 하늘 길을 막아서고 선생을 저 고통 길로 몰아넣고 있으니 선생이 무엇으로 그들을 대적하겠느냐? 바로 내가 십자가의 길로 갔듯이 선생도 이 시대 심정의 십자가를 짊어지며 저 길 가고 있는 것이다. 바로 사탄, 마귀들이 인생들을 이용해 무지와 폭력과 속임수와 비난과 악평으로 선생을 몰아세우니 선생은 사랑과 의와 진리와 오래 참음으로 그들에게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 마귀들이 꼼짝할 수 없는 사랑으로 저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선생의 저 십자가의 길을 보아라. 시대의 판세가 기울어지니 하늘 섭리길을 위하여 인생들을 위하여 미련 없이 저 십자가길 가고 있지 않느냐? 선생은 그 어떤 누구도 이제 토를 달 수 없는 가장 능동적인 이 시대 혁명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선생이 저 길 가면서 하늘 섭리 구원길을 내고 가고 있으니 이제 모든 사람들이 저 길 따라가며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명심할지어다. 이 섭리길 정말 무서운 사상과 정신이 없으면 갈 수 없다. 순하고 순한 마음으로 여리고 여린 마음으로는 절대 갈 수 없다. 이 섭리길 사탄과 마귀들이 얼마나 악랄하게 너희를 막아서는 줄 아느냐? 너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 너희가 믿었던 사람으로, 너희가 가장 존경했던 사람으로 너희를 이 섭리길에서 벗어나게 유혹할 것이다. 이런 악랄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강한 정신과 사상이다. 강하다고 하니 너희는 오해한다. 악한 강한 정신과 사상은 악이지만 선하고 의로운 강한 정신과 사상은 악이 아니다. 절대 순하고 여린 것이 선하고 착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강하고 무서운 정신으로 행해야 한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순하고 여린 마음으로 행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악이다. 섭리사야! 혁명을 일으켜라. 정신의 혁명, 사상의 혁명, 기도의 혁명, 성령 부흥의 혁명이다. 지금은 섭리사 대 혁명의 때다. 세상이 지금 온갖 악평과 핍박과 거짓으로 너희를 대하고 있다. 바로 지금이 혁명의 때이기 때문이다. 이 섭리사 안에 만연되어진 잘못된 생각과 정신을 혁명을 통해 다 부셔 내어야 한다. 오래된 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생각이 굳어져 있다. 섭리사를 또한 선생을 자신의 잘못된 생각으로 바라보고 그것이 맞는 것이 양 인식하고 또한 전하고 있으니 문제가 아니냐? 이제 때가 되었으니 나 예수가 안으로부터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이제 눈물과 애절함으로 기다려 줄 때는 끝났다. 강한 정신과 생각, 그리고 나와 선생의 사상으로 무장한 이 시대 여호수아 같은 자들로 군대로 만들어 너희의 그 썩은 정신과 사상을 끊어 버릴 것이다. 안으로부터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절대 밖에서 오는 저 악한 자들의 공격을 막아 낼 수 없다. 오히려 안에 있는 자들 때문에 섭리 전체가 곤경에 빠진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간곡한 마지막 부탁이다. 이 혁명의 때 부디 너희 개인의 혁명을 완수하여 온전히 나를 맞고 구원을 이루자. 기도로써 너희의 정신과 사상의 혁명을 이루자. 내가 진정 간곡히 부탁하니 나의 말 좀 제발 가슴 깊이 들어 다오. 지난날 나와 너희와 함께했던 그 사랑의 시간 때문에 내가 더 가슴 아프다. 하지만 때가 때인지라 더 이상 연기할 수도, 지체할 수도 없다. 세상의 파도에 휩쓸려 갈 너희의 영혼을 보니 내 가슴 미어진다. 제발 이런 나의 심정을 알고 잘하자. 부탁한다. 진정 간곡히 부탁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