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08 (금)
금요일 새벽잠언 1dde5d62
- 선포일
- 2012.06.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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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1dde5d6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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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8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모든 계시는 받은 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깨달아야 알 수 있다.
2. 계시를 받은 자가 어떤 심정으로 어떤 상황을 두고 물었기에 성자께서 그같
이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된다.
3. 성자가 어떤 입장에서 그같이 계시했는지 깨달아야 된다.
4. 문제없는 답이 없다. 어떤 문제에 해당되는 답인지를 알아라.
5. 성경도 어떤 시대에 썼는지, 어떤 상황에서 그같이 말했는지 알아야 이해한
다.
6. 사도 바울은 제사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하기도 했고, 제사 음식을 먹으라고
하기도 했다. 어떤 상황에서는 먹지 말라고 했고, 어떤 상황에서는 먹으라고
했다. 고로 어떤 입장에서 말했는지 알고 행해야 된다. 제사 음식이 꺼리는 자
는 먹지 말라고 했고, 꺼리지 않으면 먹으라고 했다. 또 신앙이 어린 자들 앞
에서는 먹지 말라고 했다.
7. 나사렛 예수님은 돼지에게는 진주를 주지 말라고 하시며 아무에게나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했다. 사도 바울은 듣든지 안 듣든지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
하라고 했다. / 아무에게나 복음을 전하지 말라 함은 무조건 이유를 달고 비판
하고 불신하는 자에게는 그 귀한 말씀을 전하지 말라 함이다. 온 천하 만민에
게 복음을 전하라 함은 복음을 외쳐야 깨닫고 알고 하나님께로 돌아온다 함이
다. / 상대의 심정과 상황에 따른 성자의 계시다. 고로 자기의 심정과 상황에
따라서 어떤 자에게는 하지 말라고 하셨고, 어떤 자에게는 하라고 하셨다.
8. 이 시대 계시를 보아도 성자 주님은 어떤 계시자에게는 하지 말라고 하셨
고, 어떤 계시자에게는 하라고 하셨다.
9. 어떤 계시자에게는 “나사렛 예수 자체가 성자요, 구세주요, 그리스도요, 하
나님이다.” 하셨다.
10. 어떤 계시자에게는 “나사렛 예수는 세상의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인자다.
사람의 아들이다. 그에게 하나님의 아들인 성자의 영이 임했다. 고로 그로 말
미암아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되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오직
성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다.” 하셨다.
11. 어떤 자는 “아버지가 보내신 영이 없는 자는 종이다.” 하고, 어떤 자는
“아버지가 보내신 영이 없는 자는 자녀다.” 한다. 아버지가 보내신 영은 성자
의 영이다.
12. 어떤 자는 “부부는 일체다. 하나다.” 하고, 어떤 자는 “아니다. 남녀 각각
이다.” 한다.
13. 어떤 자는 “나사렛 예수는 그 자체가 전능자요, 삼위일체의 한 명이요. 성
자다. 그는 천지를 창조한 자다.” 했다. / 어떤 자는 “아니다. 나사렛 예수는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그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 하셨다. 그 중
의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를 아들의 몸으로, 메시아로, 인류의 구원자로 쓰셨
다.” 했다.
14. 어느 시대에 누구에게 계시했는지를 알아라.
15. 구약시대에는 절대 남자의 생식기에 피를 내면서 할례를 했다.
16. 신약시대에는 절대 마음으로 기도로 할례를 했다. 어느 시대의 법이 더 크
고 이상적인 법이냐?
17. 종들은 종들 수준에서 해야 했고, 아들은 아들 수준에서 해야 됐다. 애인
은 애인 수준에서 ‘말’로 하고 통한다.
18.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성자께서 개인의 차원과 시대의 차원대로 행하시
고 말씀하신다.
19. 성자는 계시받는 자의 차원에서 말씀하신다. 계시를 받는 자들은 못 받는
자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새벽에 일찍 일어나 깨끗이 씻고 닦고 정성스럽게
기도한다. 계시를 못 받는 자들은 새벽에 잠을 자거나, 혹은 기도해도 기도만
하지, 영계를 보면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
20. 계시를 받은 자는 알고, 못 받은 자는 모른다. 받은 자가 맞느냐. 못 받은
자가 맞느냐.
21. 월명동에 수만 명이 다니지만, 개오지를 본 사람은 4명뿐이다. 못 본 자는
3만 명이 넘는다. 누구의 말이 맞느냐. 본 사람은 있다고 하고, 못 본 사람은
없다고 한다. 선생도 봤다. 누구의 말이 맞느냐. 개오지를 못 본 자들은 못 만
나서 못 본 것이다. 개오지가 없다고 하는 자들도 눈이 있으니 만나면 본다.
개오지가 얼굴을 긁고 옷을 찢으면 믿고 증거하겠느냐. / 이와 같이 성자와 나
사렛 예수를 쪼개지 못하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가 삼위일체다. 창조자다. 성
자다.” 한다. 아는 자는 “성자는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요, 나사렛 예수는 신약
때 성자의 몸으로서 메시아다.” 한다. 누구의 말이 맞겠느냐.
22. 성자와 나사렛 예수를 쪼개서 말한 자가 누구냐. 말해 보아라. 누가 그같
이 말했는지, 그가 누구인지 근본을 알아라. 그를 온전히 알고 믿고 따르지 않
으면, 정녕코 시대 구원을 못 받고 휴거도 못 한다. 그의 한마디 말로 인간은
영원한 지옥으로 가기도 하고, 영원한 천국으로 가기도 한다. 그는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을 합친 것보다 더 무섭고 두려운 존재자다. 전능자다. 그는
온 인류를 구원하려고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온 자다. 그는 6000년
동안 신구약 구원역사를 펴시고, 이제 마지막으로 재림하시려고 사람들에게
100% 온전하게 믿고 변화되라고 하시며 자신을 밝히셨으니, 곧 ‘성자’다. 그는
전능자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다.
23. 그 성자께서 이 새벽에 내게 이 글을 쓰라고 하시어, 나는 그의 육이 되어
이 글을 쓰고 있다. 성자의 육, 곧 성자의 분체가 아니면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아무도 성자와 통하는 자가 없다.
24. 사람을 전능자로 보니 힘이 오겠느냐. 전능하신 성자가 육으로 쓴 자가 당
하는 것을 보고 실망하지 않느냐. 그는 전능자에게 쓰여지는 분체요, 육이요,
십자가를 지고 죽은 자다. 그는 신약시대에 세상을 대표한 자다.
25. 육신을 가진 자는 두려움·아픔·고통에 처하면 그 환경에 처한 자가 된다.
육신이기 때문에 사명이 메시아였어도 매달면 매달리고, 때리면 맞고, 배고프
면 쓰러지고, 죽이면 죽었다. 그 몸이 나사렛 예수였다.
26. 성자는 창조자요, 전능자요, 삼위일체로서 신이다. 그 성자가 신약시대 때
나사렛 예수의 몸속에 살면서 그와 함께 맞아 주고, 고통을 받아 주고,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셨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를 믿는 자들은 그를 믿음으로
인하여 삼위일체의 성자를 믿고 받아들인 자가 된 것이다. / 하나님이 하늘 보
좌에서 독생자를 보냈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구원받아 영생을 얻는다
고 하지 않았느냐(요 3:16). 하나님의 독생자는 성자로서, 그 역시 전능자라
사람의 눈에 안 보인다. 고로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나타나셨다.
/ 나사렛 예수는 성자와 일체 된 자이니, 보이는 예수를 통해 성자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으면서 그의 말을 듣고 순종해야 구원을 받게 된다. / 그런데 사람들
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창조자로 보고, 하나님으로 보고 믿다가 죽으니 실망
한 것이다. 그를 통해 성자를 믿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었어야 된다. / 나
사렛 예수님의 입장과 성자가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성자의 입장을 알아야 된
다. 여자 왕비를 통해서 그의 남자인 왕을 알아야 된다. / 성자는 나사렛 예수
님을 통해서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 다스리셨다. 성자를 알고, 그의 육이 누구
인지 알아라. / 이사야 11장 1절 이하를 보면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에게 지혜와 모략과 총명과 지식의 신이 임하여 하나님을 섬
기고 공경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모든 자들도 그렇게 살게 한다.” 했다. / 나
사렛 예수와 성자는 다르다. 삼위는 일체로 존재하지만, 각 위로 존재한다. 성
자는 하늘나라 백 보좌에 있는 삼위일체로서 아들 격으로 존재하신다. 하나님
은 하늘나라 백 보좌에 있는 삼위일체로서 아버지 격으로 존재하신다. 성령님
은 하늘나라 백 보좌에 있는 삼위일체로서 어머니 격으로 존재하신다. 나사렛
예수는 인간으로서 삼위일체가 역사하신 자다. / 하늘나라의 백 보좌에 누가
앉아 있는지 보아라. 인간이 구원받아 그 영이 천국에 가도 영원히 하나님 앞
에 ‘대상체’다. 다만 하나님의 상대적 존재로 세상에서 구원의 사명자로 크게
쓰인 자는 천국에서도 크고 높은 위치에 거하며 큰 성을 얻기도 하고 한 세계
를 얻기도 한다. (내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