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6.08 (금)

계시말씀 2474f0fe

선포일
2012.06.08 (금)
성경 본문
오바댜1장 17

첨부 파일

여호와의 불 작성일 : 2012년 3월 2일 새벽 3시 25분 작성자 : 장정희 [하나님 이름을 부르며 불같이 기도하였습니다. 그러 니 하나님께서 오셔서 오바댜 1장을 펴라고 하셨습 니다.] *하나님 말씀* 나의 사랑을 기록하라. 이는 섭리사를 향한 나의 영원한 사랑이니라. 오바댜1장 17절-21절 <오직 시온 산에서 피할 자가 있으리니 그 산이 거룩할 것이요 야곱 족속은 자기 기업을 누릴 것이며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며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요에서 족속은 지푸라기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들 위에 붙어서 그들을 불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 그들이 네겝과 에서의 산과 평지와 블레셋을 얻을 것이요 또 그들이 에브라임의 들과 사마리아의 들을 얻을 것이며 베냐민은 길르앗을 얻을 것이며 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의 많은 자손은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이 땅을 사르밧까지 얻을 것 이며 예루살렘에서 사로잡혔던 자들 곧 스바랏에 있는 자들은 네겝의 성읍들을 얻을 것 이니라. 구원 받은 자들이 시온 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 라.> 나의 신부 섭리사를 핍박하는 에서 같은 족속들은 반드시 심판당하니 너희는 나 여호와의 성산 시온산인 섭리사로 피하여라. 섭리사는 야곱 족속이요 섭리사를 핍박하는 자들은 에돔 족속이니 에돔은 사탄의 기업을 물려 받았고 야곱은 나의 기업을 받았은즉 섭리사가 나의 기업을 물려 받을 것이다. 기업을 물려 받는다는 말이 무엇이냐? 상속자를 의미하니 하늘 기업인 구원과 재림의 상속자는 오직 나 여호와의 혈통인 섭리사 나의 신부들밖에 없느니라. 나의 기업을 받은 자 섭리사여 그러므로 너희는 안심하고 나 여호와의 시온 산 선생을 사랑하며 선생 안에 거하라. 오바댜 1장 18절처럼 섭리사는 불이 될 것이다. 불은 역사요 진리이니 이 불을 세상에 던지고 외쳐서 악을 소멸할 것인즉 불같은 성령 진리의 역사로 소멸하리라. 불은 사랑이니 사랑의 역사로 악의 역사를 진멸하리라. 지옥불이 왜 죄인들의 죄를 태우겠느냐? 불은 나 여호와의 사랑과 심판이니 사랑과 심판을 상징하는 불이 나 여호와의 능력인고 로 나 여호와의 심판이 불로 형상화된 것이 말씀이자 불이기에 지옥이 불로 활활 타오르고 있음을 너희는 잊지 말라. 지옥불은 죄를 태우는 불이요 천국불은 사랑의 불 성령이다. 지옥에선 나 여호와의 불이 형벌의 수단으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만 천국에선 나 여호와의 불이 성령의 불이 되어 천인과 의인의 가슴에 사랑으로 남아지니 오직 천국불은 사랑이니라. 이 사랑의 불로 천국이 존재하고 나 여호와의 형상이 사랑의 불로 나타나니 이는 빛이라 사랑이라 역사라 능력이라 그리하여 빛과 사랑이 온 천국을 밝게 비추이느니라. 요셉 족속이 불꽃이 된 것처럼 섭리사 신부들이 나 여호와의 불꽃이 된 즉 이는 나 여호와의 신부가 될 것이란 뜻이니 섭리사를 대적하는 에돔 족속인 사탄의 족속들은 여호와의 불에 지푸라기가 되어 그 영도 육도 흔적도 없이 사라지리라. 에돔 족속 즉 이 시대 나를 믿지 않고 나의 사랑과 진리의 법인 선생이 선포하는 시대 말씀을 따르지 않는 족속이 남지 않도록 나 여호와의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고로 사탄에 사로잡혔던 섭리사 신부들아 어서 회개하여 사탄에게서 놓인 바 되어 나의 심판을 피하라. 피한 자 구원을 얻은 것이니 이는 선생의 기도와 선생의 희생 덕분으로 선생이 사탄에 사로잡혔던 너희를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고 회개한 연고니라. 그러니 가던 길에서 돌이켜 선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회복하고 시온 산인 선생의 사랑의 불 안에 진리의 불 안에 거하라. 그 불은 시대 말씀이니라. 이는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이니 말씀이 너희 죄악을 불사르고 말씀이 너희를 구원시키리라. 그리하여 구원받은 너희들이 선생을 사랑하여 그 를 보낸 나 여호와의 영광을 기리며 기도할 것이니 너희 속에 거한 선생을 향한 사랑이 나 여호와의 불이 되어 사탄 마귀를 심판하리라. 이 성약의 나라 섭리사가 나 여호와의 구원의 기업이 되어 세상 영혼들을 나에게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나 여호와가 선생에게 불을 주어 그 불을 땅에 던지게 하였으니 재림 복음, 휴거 복음이다. 그 불을 너희도 어서 던지어 나 여호와의 사랑과 진리가 세상에 활활 타오르게 하여라. 이것이 기도하여 심령이 살아난 너희들이 할 일이다. 신부들아, 선생이란 불을 세상에 던지어라. 그 불이 악을 영원히 소멸하리라. 세상의 모든 불은 나 여호와를 상징한다. 죄인에겐 불이 심판이요 의인에겐 불이 사랑이니 나 여호와는 불로 존재하니라. 심판의 불과 사랑의 불로 존재하지만 근본은 사랑의 불이니라. 이 불은 내가 세상에 보낸 예수와 성령과 선생이니라. 그 불을 오늘도 기도하는 너희 가슴에 던지고 가는 여호와니라. (이 말씀을 마치자마자 가슴이 뜨거워졌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그래서 “이 불을 섭리사 모든 자들이 받게 해 주소서!” 하고 기도드렸 습니다. 이때 성령님과 예수님과 선생님도 함께해 주 심을 느꼈고 한 마디씩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 모두가 불을 받을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잠언 말씀이 생각나 " 예수님, 제가 이제부터 예수님을 리드하며 사랑하겠 습니다." 고백하니, 불덩이가 쑥쑥 제 가슴에 떨어졌 습니다. 선생님 "나도 예수님을 리드하며 사랑하여 불 받았 다. 이것은 선생이 사랑의 불 받는 방법이다." "선생님도 리드하여 사랑할 게요." 지구같이 생긴 불 이 쑥 제 가슴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위 해 기도하면 불을 받는 것이군요." 예수님 "이처럼 신랑을 위한 신부의 기도가 불 받는 기도이다." 성령님 "사랑 고백이 불 받는 통로이다." "아멘!"